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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신 한국~유럽 직항 항공편 총정리! 신규 취항 항공사부터 유럽 20개 도시 노선까지

2026년 최신 한국~유럽 직항 항공편 총정리! 신규 취항 항공사부터 유럽 20개 도시 노선까지

유럽 자유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항공권입니다.

어느 나라까지 직항으로 갈 수 있는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외에 어떤 항공사가 운항하는지에 따라 여행 일정과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2026년에는 유럽 직항 노선에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이 이탈리아 밀라노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신규 취항했고, 영국 버진 애틀랜틱항공도 인천~런던 노선에 새롭게 진출했습니다.

반면 일부 노선은 계절에 따라 운항이 중단되거나 주간 운항 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

2026년 3월에 작성된 유럽 직항 항공사 목록을 바탕으로, 10월 현재 확인되는 항공편과 신규 취항 정보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직항 여부는 중간 기착 없이 목적지까지 운항하는 논스톱 항공편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항공편은 항공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예약 날짜의 운항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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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에서 유럽까지 직항으로 갈 수 있는 도시는?

2026년 10월 기준 인천국제공항에서는 유럽 주요 도시로 다양한 직항 항공편이 운항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독일 프랑크푸르트, 이탈리아 로마, 스페인 바르셀로나 등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부유럽과 동유럽 노선도 확대됐습니다.

국가

직항 도착 도시

공항 코드

프랑스

파리

CDG

영국

런던 히드로

LHR

독일

프랑크푸르트, 뮌헨

FRA, MUC

이탈리아

로마, 밀라노

FCO, MXP

스페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BCN, MAD

포르투갈

리스본

LIS

오스트리아

빈

VIE

체코

프라하

PRG

헝가리

부다페스트

BUD

폴란드

바르샤바, 브로츠와프

WAW, WRO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AMS

덴마크

코펜하겐

CPH

핀란드

헬싱키

HEL

스위스

취리히

ZRH

튀르키예

이스탄불

IST

위 도시는 현재 정기 직항 노선이 확인되거나 계절편으로 운항되는 목적지입니다.

모든 노선이 매일 운항하는 것은 아니며, 특히 취리히와 일부 저비용항공사 노선은 계절별 스케줄 차이가 있습니다.

튀르키예는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 있는 국가로, 이스탄불은 유럽 여행의 주요 환승 거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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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프랑스 파리 — 대한항공·아시아나·에어프랑스·티웨이항공

파리는 한국에서 직항 항공사 선택지가 많은 도시입니다.

인천에서 파리 샤를드골공항까지 다음 항공사들이 운항합니다.

  •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 에어프랑스

  • 티웨이항공

대형항공사와 저비용항공사를 함께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대한항공과 에어프랑스는 같은 스카이팀 소속이어서 연결 항공편과 마일리지 적립 조건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티웨이항공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항공권이 나올 수 있지만 위탁수하물과 좌석 선택, 기내식 포함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파리에서 프랑스 지방 도시로 이동하거나 벨기에·네덜란드까지 여행하는 일정도 가능합니다.

특히 파리 입국 후 암스테르담 출국처럼 서로 다른 도시를 이용하는 다구간 항공권을 비교하면 여행 동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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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국 런던 — 2026년 버진 애틀랜틱 신규 취항

2026년 유럽 항공노선의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버진 애틀랜틱의 한국 취항입니다.

영국 버진 애틀랜틱은 2026년 3월 29일부터 인천~런던 히드로 직항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확인되는 항공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 버진 애틀랜틱

버진 애틀랜틱은 보잉 787-9 항공기를 투입해 매일 운항하는 노선을 개설했습니다.

런던 직항 항공사가 늘어나면서 여행객의 선택지도 확대됐습니다.

런던은 영국 여행뿐 아니라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유럽 대륙으로 이동하기 위한 출발점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국은 솅겐지역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유럽 대륙 국가와 출입국 규정이 다릅니다.

영국 여행 시에는 국적과 방문 목적에 따른 전자여행허가 등 입국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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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독일 프랑크푸르트·뮌헨 — 유럽 환승의 중심지

독일은 한국에서 유럽으로 이동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프랑크푸르트 직항

  •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 루프트한자

  • 티웨이항공

뮌헨 직항

  • 루프트한자

프랑크푸르트공항은 유럽 주요 도시로 연결되는 항공편이 풍부합니다.

특히 루프트한자는 독일 국내선과 유럽 각국의 연결편을 다양하게 운영합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기차를 이용해 하이델베르크, 쾰른, 뉘른베르크 등으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뮌헨은 독일 남부와 오스트리아 여행에 적합합니다.

뮌헨에서 잘츠부르크까지는 기차로 약 1시간 30분~2시간 정도 걸려 독일·오스트리아 여행을 묶기 좋습니다.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을 여행할 계획이라면 프랑크푸르트와 뮌헨을 출입국 도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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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탈리아 로마·밀라노 — 아시아나 밀라노 신규 취항

이탈리아는 유럽 자유여행에서 인기가 높은 국가입니다.

2026년에는 밀라노 직항 선택지가 확대됐습니다.

로마 직항

  •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 티웨이항공

밀라노 말펜사 직항

  •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특히 아시아나항공은 2026년 3월 31일부터 인천~밀라노 노선에 주 3회 신규 취항했습니다.

아시아나 공식 스케줄 기준 밀라노 노선은 화요일·목요일·토요일에 운항합니다.

로마와 밀라노를 함께 여행한다면 로마 입국, 밀라노 출국 또는 그 반대 일정이 효율적입니다.

로마에서 피렌체와 베네치아를 거쳐 밀라노로 이동하면 같은 도시로 되돌아가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여행에서는 철도망이 잘 발달해 있어 렌터카 없이도 주요 도시를 여행하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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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스페인 바르셀로나·마드리드 — 직항 항공사 비교

스페인은 한국에서 직항으로 갈 수 있는 서유럽 국가 중 하나입니다.

바르셀로나 직항

  • 아시아나항공

  • 티웨이항공

마드리드 직항

  • 대한항공

바르셀로나는 가우디 건축물과 지중해 풍경을 즐기기 좋은 도시입니다.

마드리드는 프라도 미술관과 왕궁, 톨레도·세고비아 근교 여행에 적합합니다.

스페인 일주를 계획한다면 바르셀로나 입국 후 마드리드 출국처럼 다구간 항공권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티웨이항공의 바르셀로나 노선은 운항 횟수가 조정된 이력이 있으므로 출발 날짜의 실제 스케줄을 확인해야 합니다.

스페인 남부 세비야와 그라나다는 현재 인천 직항 노선이 없어 마드리드 또는 바르셀로나에서 기차나 국내선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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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포르투갈 리스본 — 대한항공 직항으로 편리해진 여행

포르투갈은 과거 유럽 다른 도시를 경유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현재 대한항공의 인천~리스본 직항 노선이 운항되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확인되는 스케줄은 주 3회 수준입니다.

리스본은 포르투갈의 수도로 오래된 트램과 언덕, 전망대, 대서양 풍경이 유명합니다.

포르투와 신트라, 카스카이스 등을 함께 여행하기 좋습니다.

포르투갈은 유로를 사용하며 겨울철에도 중부유럽보다 비교적 온화한 편입니다.

특히 11~12월에 눈과 강추위를 피하면서 유럽 도시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다만 겨울철에는 비가 내리는 날이 많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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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오스트리아 빈 — 대한항공 직항으로 중부유럽 여행 시작

오스트리아 빈에는 대한항공 직항편이 운항합니다.

빈은 오스트리아 여행뿐 아니라 체코와 슬로바키아, 헝가리 등을 묶어 여행하기 좋은 도시입니다.

특히 11~12월에는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유명합니다.

빈 시청사 앞 라트하우스 광장과 쇤브룬 궁전 주변에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립니다.

빈에서 브라티슬라바까지는 기차나 버스로 약 1시간 안팎이어서 당일치기 여행도 가능합니다.

잘츠부르크 역시 철도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중부유럽을 여행할 때는 빈 입국 후 프라하 또는 부다페스트 출국과 같은 다구간 항공권을 비교해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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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체코 프라하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직항

체코 프라하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직항편을 운항합니다.

아시아나항공 공식 스케줄 기준 프라하 노선은 화요일·목요일·일요일에 운항합니다.

프라하는 카를교와 프라하성, 구시가지 광장 등 주요 관광지가 가까이 모여 있어 도보 여행에 적합합니다.

겨울에는 구시가지 광장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체코는 유럽연합 회원국이지만 유로를 사용하지 않고 체코 코루나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현지 결제 시 유로가 아니라 코루나 기준으로 비용을 비교해야 합니다.

프라하에서 오스트리아 빈이나 독일 드레스덴으로 이동하는 일정도 인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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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헝가리 부다페스트 — 2026년 아시아나항공 신규 취항

2026년 중부유럽 직항 노선에서 중요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이 2026년 4월 3일부터 인천~부다페스트 노선에 주 3회 신규 취항했습니다.

이에 따라 부다페스트 직항 항공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다만 아시아나항공 공식 스케줄에는 해당 노선의 운항기간이 2026년 10월 24일까지로 표시돼 있습니다.

따라서 11월 이후 여행을 계획한다면 아시아나항공 운항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부다페스트는 국회의사당 야경과 어부의 요새, 세체니 온천 등으로 유명합니다.

빈이나 브라티슬라바와 함께 여행하기 좋으며 야경이 특히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헝가리는 유로가 아닌 포린트를 사용하므로 환전과 카드 결제 시 통화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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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폴란드 바르샤바·브로츠와프 — LOT 폴란드항공 직항

폴란드의 대표적인 직항 항공사는 LOT 폴란드항공입니다.

현재 확인되는 인천 출발 직항 목적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바르샤바

  • 브로츠와프

바르샤바는 폴란드의 수도이자 유럽 주요 도시로 환승하기 좋은 공항입니다.

LOT 폴란드항공은 바르샤바를 거점으로 유럽 여러 국가에 연결편을 운영합니다.

브로츠와프는 아름다운 구시가지와 광장으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특히 겨울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시기에는 관광객의 관심이 높아집니다.

폴란드는 유럽연합 회원국이지만 유로가 아닌 즈워티를 사용합니다.

폴란드 여행을 계획한다면 바르샤바와 크라쿠프, 브로츠와프를 함께 묶는 일정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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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대한항공과 KLM 직항

암스테르담에는 대한항공과 KLM 네덜란드항공이 직항편을 운항합니다.

암스테르담 스히폴공항은 유럽의 주요 환승공항 중 하나입니다.

KLM은 네덜란드뿐 아니라 벨기에, 영국 지방도시, 북유럽과 동유럽 등으로 연결편을 운영합니다.

암스테르담에서 벨기에 브뤼셀까지는 기차로 이동할 수 있어 두 나라를 함께 여행하기 좋습니다.

또한 항공권 조건에 따라 암스테르담 입국 후 파리 출국처럼 여러 도시를 연결하는 일정도 가능합니다.

암스테르담은 운하와 미술관, 자전거 문화로 유명하며 겨울에는 운하 주변 조명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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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덴마크 코펜하겐 — SAS 스칸디나비아항공 직항

덴마크 코펜하겐에는 SAS 스칸디나비아항공이 직항편을 운항합니다.

코펜하겐은 북유럽 여행의 주요 관문입니다.

덴마크뿐 아니라 스웨덴과 노르웨이 등으로 이동할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코펜하겐의 티볼리 공원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화려한 조명과 겨울 장식으로 유명합니다.

코펜하겐에서 스웨덴 말뫼까지는 기차로 이동할 수 있어 두 나라를 함께 여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덴마크는 유럽연합 회원국이지만 유로 대신 덴마크 크로네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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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핀란드 헬싱키 — 핀에어 직항

핀란드 헬싱키에는 핀에어가 직항편을 운항합니다.

헬싱키는 북유럽과 발트해 국가로 이동할 때 유용한 거점입니다.

핀에어는 헬싱키를 중심으로 유럽 여러 도시로 연결편을 운영합니다.

헬싱키에서 에스토니아 탈린까지는 페리로 이동할 수 있어 두 도시를 함께 여행하기 좋습니다.

겨울에는 헬싱키 크리스마스 마켓과 북유럽 특유의 겨울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겨울철에는 낮이 짧고 기온이 낮으므로 관광 일정을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핀란드는 유로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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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스위스 취리히 — 대한항공·스위스항공 직항

스위스 취리히에는 대한항공과 스위스국제항공이 직항편을 운항합니다.

다만 두 항공사의 취리히 노선은 계절별 운항 일정에 차이가 있습니다.

2026년 10월 초 확인된 스케줄에서는 두 항공사가 각각 주 3회 수준의 직항편을 운항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위스는 유럽연합 회원국이 아니며 유로 대신 스위스프랑을 사용합니다.

취리히에서 루체른과 인터라켄, 베른 등으로 기차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위스는 철도 교통이 발달해 있어 렌터카 없이도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기 편리합니다.

다만 11~12월 여행이라면 겨울 운항 일정과 산악 교통편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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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튀르키예 이스탄불 — 유럽 환승에 유리한 항공편

이스탄불은 한국에서 유럽 여러 국가로 이동할 때 많이 이용하는 환승공항입니다.

인천~이스탄불 직항 항공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 터키항공

특히 터키항공은 유럽 주요 도시뿐 아니라 발칸반도와 동유럽 여러 국가로 연결편을 운영합니다.

알바니아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몬테네그로, 북마케도니아 등 한국에서 직항이 없는 국가를 여행할 때 유용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국가를 반드시 터키항공으로만 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유럽 항공사를 이용해 경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2026년 10월 25일부터 2027년 3월 27일까지 이스탄불 노선을 화요일·목요일·토요일 주 3회 운항하는 것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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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직항은 지금도 있을까?

크로아티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자그레브 직항 여부가 궁금할 것입니다.

티웨이항공은 2026년 여름 인천~자그레브 계절편을 운항했습니다.

그러나 운항 일정이 조정되면서 2026년 9월 8일을 마지막으로 해당 시즌 직항 운항이 종료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2026년 10월 현재 11월 이후 자그레브 직항편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겨울 크로아티아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스탄불, 빈, 프랑크푸르트, 바르샤바 등에서 환승하는 항공편을 비교해야 합니다.

또는 인천에서 빈까지 직항으로 이동한 뒤 기차나 버스를 이용해 자그레브로 들어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두브로브니크와 스플리트 등 크로아티아 남부를 여행한다면 자그레브 입국, 두브로브니크 출국처럼 다구간 항공권을 비교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다만 2027년 여름 자그레브 직항 재개 여부는 향후 항공사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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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저비용항공사, 무엇이 다를까?

유럽 항공권을 예약할 때는 단순히 항공료만 비교하면 안 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항공사는 운임 조건에 따라 위탁수하물과 기내식 등이 포함됩니다.

반면 저비용항공사는 운임 종류에 따라 위탁수하물과 좌석 선택 비용이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유럽처럼 장거리 여행에서는 수하물 조건과 좌석 편의성, 변경·환불 수수료가 중요합니다.

항공권 가격이 20만원 저렴하더라도 추가 비용을 합하면 차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경유 항공권은 연결편을 놓쳤을 때 항공사가 재예약을 지원하는 하나의 항공권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 다른 항공권을 별도로 구매하면 연결편 지연 시 보호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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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인천공항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 항공사별로 확인하자

유럽으로 출발할 때는 항공사별 인천공항 터미널도 중요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 대표적인 항공사의 터미널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공사

인천공항 터미널

대한항공

제2터미널

아시아나항공

제2터미널

에어프랑스

제2터미널

KLM

제2터미널

버진 애틀랜틱

제2터미널

SAS

제2터미널

티웨이항공

제1터미널

루프트한자

제1터미널

스위스국제항공

제1터미널

LOT 폴란드항공

제1터미널

핀에어

제1터미널

터키항공

제1터미널

공동운항 항공권이나 항공사 운영 변경에 따라 실제 터미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약 후 전자항공권과 인천공항 공식 홈페이지에서 출발 터미널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과정에서 향후 운항 체계가 바뀔 수 있으므로 오래된 터미널 정보를 그대로 믿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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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sg4104/224444435290

20. 비행기와 기차를 함께 예약하는 항공권도 있다

유럽에서는 항공편과 기차를 하나의 예약으로 묶어 판매하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항공사는 루프트한자와 에어프랑스, KLM입니다.

루프트한자

독일 프랑크푸르트공항을 중심으로 독일철도 도이체반과 연계한 항공·철도 상품을 운영합니다.

항공권 예약 시 일부 독일 도시의 기차역까지 연결되는 여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에어프랑스

파리 샤를드골공항을 중심으로 프랑스 주요 도시와 벨기에 브뤼셀 등을 연결하는 항공·철도 상품을 운영합니다.

KLM

암스테르담 스히폴공항을 중심으로 일부 네덜란드·벨기에 도시와 연결되는 철도 연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상품은 기차표를 별도로 구매하는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항공편 지연 시 연결편 보호 조건, 체크인 방법, 수하물 처리 방식 등이 상품마다 다르므로 예약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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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유럽 자유여행 항공권을 저렴하게 예약하는 방법

유럽여행 항공권은 출발 날짜와 도착 도시를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큽니다.

특히 여러 나라를 여행한다면 왕복 항공권만 검색하기보다 다구간 항공권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이탈리아 여행은 로마 입국, 밀라노 출국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중부유럽 여행은 빈 입국, 프라하 출국 또는 부다페스트 출국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스페인 여행은 바르셀로나 입국, 마드리드 출국이 효율적입니다.

항공권을 검색할 때는 다음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직항과 경유 항공권의 실제 총 소요시간

  • 위탁수하물과 기내식 포함 여부

  • 환승시간과 환승공항

  • 변경·환불 수수료

  • 도착시간과 시내 교통편

  • 다구간 항공권과 일반 왕복 항공권 가격 차이

특히 유럽 현지에 늦은 밤 도착하는 항공편은 공항에서 시내까지 이동하는 비용과 안전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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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결론 — 유럽 직항 노선 확대, 여행객 선택지가 더 많아졌다

2026년에는 한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직항 항공편에 여러 변화가 있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밀라노와 부다페스트 노선을 신규 개설했고, 버진 애틀랜틱은 인천~런던 노선에 새롭게 취항했습니다.

LOT 폴란드항공은 바르샤바와 브로츠와프를 연결하고 있으며, SAS와 핀에어는 북유럽으로 가는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티웨이항공 등 국내 항공사도 유럽 주요 도시에 다양한 항공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반면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처럼 계절에 따라 직항 운항이 중단되는 노선도 있습니다.

따라서 유럽여행을 계획할 때는 항공사가 과거에 취항했는지보다 실제 출발 날짜에 운항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유럽 자유여행을 준비한다면 직항 노선과 경유 항공편을 함께 비교하고, 여행 일정에 따라 입국 도시와 출국 도시를 다르게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026년 유럽여행 항공권의 핵심은 직항 노선 확대와 다양한 항공사 선택입니다.

항공편이 많아진 만큼 자신에게 맞는 노선과 가격, 이동시간을 꼼꼼히 비교해 합리적인 유럽여행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2026년 10월 18일 기준 공개 운항 스케줄과 항공사·공항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운항 요일과 횟수, 터미널, 계절편 운항기간은 항공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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