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모닝뉴스8월5일 모닝뉴스브리핑dckcafe2022-08-052022-08-05 by dckcafe2022-08-052022-08-050 8월5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美, 백악관 인근 공원서 벼락 맞은 4명 중태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인근에서 낙뢰에 맞은 4명이 중태에 빠졌다고 CNN, 워싱턴포스트(WP) 등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eatured 교회소식엔데믹 시대의 교회와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한 목회전략컨퍼런스dckcafe2022-08-042022-08-04 by dckcafe2022-08-042022-08-040 2022 다니엘기도회&꿈이있는 미래 미국 동부지역 컨퍼런스가 오는 9월12일1차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9월19일 2차 버지니아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의 대상은 목회자, 사모, 주일학교...
Featured 모닝뉴스8월4일 모닝뉴스브리핑dckcafe2022-08-042022-08-04 by dckcafe2022-08-042022-08-040 8월4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하루 새 50% ‘폭등’..대형 호재 터진 美 바이오주는? 미국 바이오 업체들 주가가 잇따라 급등했다. 대형 호재에 하루 새 주가가 50% 가까이 폭등한...
Featured 모닝뉴스8월3일 모닝 뉴스 브리핑dckcafe2022-08-032022-08-03 by dckcafe2022-08-032022-08-030 서열 3위,낸시 펠로시 하원이 대만 방문을 무사히(?) 마치고 동부 시간으로 오전 6시경 한국으로 출발했다. “불에 타 죽는다”고 큰 소리 쳤던 중국이 꼼작 못한 가운데 그의...
Featured 모닝뉴스8월 2일 모닝 뉴스 브리핑dckcafe2022-08-022022-08-02 by dckcafe2022-08-022022-08-020 여러분은 친구의 소중함을 아십니까? 저소득층 아동이 ‘부(富)의 사다리’를 올라타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종이나 가족 구성, 학군보다 고소득층 자녀들과의 우정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부자 아이와 가난한...
Featured 미주한인뉴스돈,시간, 에너지 낭비로 끝난 미주총연 상임이사회dckcafe2022-08-012022-08-02 by dckcafe2022-08-012022-08-020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에서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콜로라도 덴버에서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회칙 3장 31조에 의거 대면·비대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 회의의 주요 안건은 ▼ 특별위원회 신설 인준 ▼ 회칙...
Featured 미주한인뉴스하이유에스코리아에서 장편소설 ‘영웅의 약속’을 연재 합니다.dckcafe2022-08-012022-08-01 by dckcafe2022-08-012022-08-010 이 소설은 저자가 지난 1996년에 발표했던 소설이다. 처음에는 대폭 수정하려 했으나 당시의 우리 미국 이민 사회를 그대로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소폭 수정과 추후 보충을 하기로...
Featured 모닝뉴스8월1일 모닝 뉴스 브리핑dckcafe2022-08-012022-08-01 by dckcafe2022-08-012022-08-010 8월 첫날 모닝 뉴스 브리핑 입니다. 대장암은 미국에서 세 번째로 많이 발병하는 암으로 알려져 있지만 내시경 검사 준비가 고통스러워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대장내시경...
Featured 미주한인뉴스보수와 진보의 결과적 목적은 평화와 통일이 아닌가?dckcafe2022-07-312022-07-31 by dckcafe2022-07-312022-07-310 워싱턴 민주평통(회장 강창구)은 30일 오후5시 코리안커뮤니티센터 2층 미니회의실에서 통일연구원(KINU) 연구위원과 평통위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통일연구원의 나용우 인도협력연구실 연구위원, 최규빈 인도협력연구실 연구위원과 함께 가진 간담회는 ‘북한 인권,...
Featured 교회소식중국선교단상 컬럼 13회 [한국화교 이민역사]dckcafe2022-07-302022-07-31 by dckcafe2022-07-302022-07-310 1882년 10월 임오군란이 발생하여 명성황후 요청으로 3천명 병사를 데리고 조선에 파병 왔던 오장경(呉长庆)은 청나라 말기 이홍장(李鸿章)의 부장(副将)으로 태평천국의 난을 진압한 공로로 조선 고종이 명성황후의 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