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미주한인뉴스아마존에서 한국 호랑이, 꽃무늬 이불 인기 절정 판매되!dckcafe2019-02-21 by dckcafe2019-02-210 한국 할머니들의 방에서 흔히 볼 수 있어 일명 ‘할머니 이불’ ‘호랑이 담요’로 불리는 이 이불은 미국 최대 쇼핑몰인 아마존에서 ‘코리안 밍크 블랭킷(Korean Mink Blanket)’이라는 이름으로...
Featured 미주한인뉴스[한인회 무엇이 문제인가? 그 해결방안을 위한 포럼] 한반도포럼에서 개최dckcafe2019-02-212019-02-21 by dckcafe2019-02-212019-02-210 Feb 21, 2019 강남중 기자 워싱턴 한반도 포럼(대표 강철은)에서는 오늘(21일) “워싱턴한인회 무엇이 문제인가? 그 해결방안”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애난데일에 위치한 설악가든 식당에서 포럼 정규회원들과 이...
Featured 미주한인뉴스[한지붕아래 두 한인회,하루에 두번씩 바뀌는 열쇠]dckcafe2019-02-212019-02-21 by dckcafe2019-02-212019-02-210 Feb 21, 2019 강남중 기자 ((열쇠공만 좋은 일 시키지말고, 근본적인 해결점 찾아야)) 2월 19일 애난데일에 위치한 워싱턴한인연합회에서는 사무실 키가 하루에 두 번씩이나 바뀌는 촌극이 있었다....
Featured 교회소식[김세원전도사 목사 안수식 및 예배 안내]dckcafe2019-02-212019-02-21 by dckcafe2019-02-212019-02-210 오는 2월24일 클리프턴한인침례교회(김성우목사)에서는 “김세원 전도사 목사 안수식 및 예배”를 드린다고 한다. 일정은 2019년 2월 24일 (주일) 오후 5시이며 장소는 클리프턴한인침례교회 주소 : 12410 Popes Head...
Featured 교회소식목회자 부부가 화목해야 성도도 행복하다.dckcafe2019-02-212019-02-21 by dckcafe2019-02-212019-02-210 Feb 21, 2019 존 리 기자 2019 목회자 부부 멘토링 캠프가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훈목사)가 주관으로 지난2월18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오션시티에서 열렸다. 찬양과 예배에 이어 자기소개의 시간에는...
Featured 미주한인뉴스[‘한국어 교사 인증제’ 시행으로 한국어 위상 높인다]dckcafe2019-02-202019-02-20 by dckcafe2019-02-202019-02-200 “NAKS,표준교육과정 영문번역 작업도 진행” 재미한국학교협의회(The 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Schools, 이하 낙스) 의 임원들과, 표준교육과정 영문번역팀이 한국어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통한 한국어 교육 발전과 미...
Featured태권도, 온두라스 초등학교 정규과목 채택dckcafe2019-02-182019-02-18 by dckcafe2019-02-182019-02-180 태권도가 중남미 최초로 온두라스의 공립 초등학교 정규 교육 과목으로 정식 채택됐다. 주온두라스 한국대사관은 18일(현지시간) 온두라스 태권도교육재단, 국기원, 온두라스 교육부와 함께 수도 테구시갈파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Featured 미주한인뉴스풍류(風流),멋스럽게 한 판 제대로 놀았다dckcafe2019-02-18 by dckcafe2019-02-180 풍류(風流) 란 바람과 물이라는 뜻으로 풍치가 있고 멋스럽게 노는 것을 말한다. 2월17일 저녁 버지니아 애난데일 노바대학 문화센터에서는 제대로 된 풍류 한 판이 벌어져 참석한 동포들과...
Featured제3회 장수무대. 뜨거운 호응속에 열려dckcafe2019-02-182019-02-18 by dckcafe2019-02-182019-02-180 Feb 18, 2019 존 리 기자 지난 2월16일 토요일 오전11시 버지니아 한인회와 워싱턴통합노인회 주최로 제3회 장수무대가 올네이션스교회의 특별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장기자랑, 2부 식사와...
Featured미주총연, 임원 소송건 남아 분규단체 해제 안됐다dckcafe2019-02-172019-02-17 by dckcafe2019-02-172019-02-170 | 김동기 워싱턴총영사 본지 질의에 답해…”5월선거후 분규해제, 충분히 설명했다” 주미대사관의 김동기 워싱턴총영사는 김재권 회장측 임원들에 대한 소송이 남아 있어 미주총연에 대한 분규 해제가 이뤄지지 못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