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주영철 기자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atom:link href="https://dckcafe.com/author/brian-joo/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dckcafe.com</link>
	<description>미국 버지니아, 메릴랜드,워싱턴DC,뉴욕,뉴저지,시카고,플로리다 뉴스 &#38; 커뮤니티</description>
	<lastBuildDate>Mon, 28 Feb 2022 14:16:05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
	hourly	</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
	1	</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ordpress.org/?v=6.9.1</generator>

<image>
	<url>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3/favicon.png</url>
	<title>주영철 기자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link>https://dckcafe.com</link>
	<width>32</width>
	<height>32</height>
</image> 
	<item>
		<title>제15대 MD체육회 신구회장 이·취임식, &#8220;동중부 장애인 체육회도 출범&#8221;</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2282/</link>
		
		<dc:creator><![CDATA[주영철 기자]]></dc:creator>
		<pubDate>Mon, 28 Feb 2022 14:07:12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iuskorea.com/news/?p=59265</guid>

					<description><![CDATA[제15대 메릴랜드 체육회장 (회장 최철호) 이·취임식 및 동중부 장애인 체육회 (회장 남정길) 출범식이 2월27일 오후 5시에 메릴랜드 엘리콧시티 소재 터프밸리 리조트에서 열렸다. 고은정 사회자의 개회선언과 함께 시작된 이날 행사엔 지미 리 메릴랜드 특수산업부 장관, 마크 장 주 하원의원, 안경호 재미 장애인 체육회장을 비롯 수 많은 한인 단체장 및 체육협회 관계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2/20220227_182716-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28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269" /></p>
<p>제15대 메릴랜드 체육회장 (회장 최철호) 이·취임식 및 동중부 장애인 체육회 (회장 남정길) 출범식이 2월27일 오후 5시에 메릴랜드 엘리콧시티 소재 터프밸리 리조트에서 열렸다.</p>
<p>고은정 사회자의 개회선언과 함께 시작된 이날 행사엔 지미 리 메릴랜드 특수산업부 장관, 마크 장 주 하원의원, 안경호 재미 장애인 체육회장을 비롯 수 많은 한인 단체장 및 체육협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p>
<p>메릴랜드 체육회 최석희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수고하신 남정길 회장을 비롯 모든 임원진에게 감사를 표하고 또한 새로 취임하는 최철호 회장과 임원진에게도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실 것을 당부했다.</p>
<p>남정길 회장은 이임사에서 &#8221; 4년전 2개단체로 시작하여 매년 그 수를 늘려 2019년 시애틀 체전에는 동부최대 인원인 150여 명의 선수단을 출전시키며 전체순위를 10권 안으로 진입시킨 쾌거를 이루었다&#8221;면서 &#8220;이 모두가 일심동체로 노력한 모든 체육인들의 결과이다. 앞으로도 최철호 신임회장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다&#8221;고 약속했다.</p>
<p>최철호 신임회장은 떠나는 전 회장을 아쉬워 하면서도 동중부 장애인 체육회장이라는 또 다른 도전을 하는 남정길 회장을 응원하며 전 회장이 잘 해놓은 체육회를 최대한 잘 지키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취임사를 했다.</p>
<p>한편 이날 최철호 신임 체육회장은 안경호 재미 장애인 체육회장으로부터 미 대통령 봉사상을, 그리고 최석희 이사장은 지미 리 장관으로부터 메릴랜드 주지사 표창장을 전달받았다.</p>
<p>격려사로는 안경호 전 재미대한 체육회장, 지미 리 장관 그리고 마크 장 주 하원의원이 순서대로 전했고, 타우슨 대학 교수인 전철민 테너가 축하노래로 ‘오 솔레 미오’ 를 열창했다.</p>
<p><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2/백성옥.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51" /></p>
<figure id="attachment_59272"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9272" style="width: 1278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2/20220227_174030.jpg" alt="" width="1278" height="1596" class="size-full wp-image-59272"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9272" class="wp-caption-text">동중부 장애인 체육회 남정길 신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곧바로 이어진 동중부 장애인 체육회 출범식에서 안경호 재미대한 장애인 체육회장은 &#8220;재미대한 장애인 체육회는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재외교포 장애인 체육회이다&#8221;고 밝히면서 &#8220;오는 6월17일과 18일 양일간 캔사스 시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 미주 장애인 체전을 준비하는 남정길 회장을 이 지역사회에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란다&#8221;고 부탁했다.</p>
<p>동중부 장애인 체육회 남정길 회장은 인사말에서 처음엔 장애인에 대해 아는것도 없고 앞이 막막했는데 발로 뛰다 보니 점점 장애인들이 보이더라면서 아프가니스탄에서 헬기조종사로 근무하다 헬기추락사고로 온몸을 다쳐 장애인이 되어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죠나단 최를 소개하며 처음 만났을땐 휠체어를 타고 왔었는데 이제는 많이 회복되어 지팡이를 짚고 온것을 보며 많은 희망을 갖는다고 말했다. </p>
<p>남 회장은 또한 &#8220;동중부는 펜실베니아, 델라웨어, 메릴랜드, 버지니아, 워싱턴을 관장한다고 밝히며 앞으로 발로 뛰어서 이 지역의 한인 장애인들을 많이 찾고 그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할것이다&#8221;고 다짐하면서, &#8220;오는 6월에 열리는 장애인 체전에 약 80여명의 선수단이 출정준비를 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p>
<p>그는 장애인 체육회는 비단 체육 뿐만이 아닌 문화예술도 관장한다며 장애인들이 가진 재능을 한인사회에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이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체육회와 뜻을 같이하는 단체인 &#8216;브라카 청소년 음악재단&#8217;의 ‘사랑의 인사’ 축하 연주가 있었다.</p>
<p><strong>하이유에스코리아 주영철 기자</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2/2-23-22-1.gif" alt="" width="320" height="34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274"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우리 모두 다 함께”,&#8221;올해 한인축제는 9월16일&#8221;&#8230; MD한인회 발대식 가져</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210m1/</link>
		
		<dc:creator><![CDATA[주영철 기자]]></dc:creator>
		<pubDate>Thu, 10 Feb 2022 16:46:53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iuskorea.com/news/?p=58550</guid>

					<description><![CDATA[메릴랜드 한인회(회장 헬렌 원)가 지난 9일 콜롬비아 소재 메릴랜드 한인회관에서 제44회 한인축제(Korean Festival)를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메릴랜드 한인회 회장단을 포함 각 단체장 및 자원봉사자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스더 윤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 헬렌 원 회장은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우리 모두 다 함께”라고 발표했다. 원 회장은 “지난 2년간의 코비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58553"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8553" style="width: 192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2/20220209_190941-scaled.jpg" alt="" width="1920" height="2560" class="size-full wp-image-58553"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8553" class="wp-caption-text">축제의 성공을 위해 자원 봉사자를 자처한 한인 2세 대학생들</figcaption></figure>
<p>메릴랜드 한인회(회장 헬렌 원)가 지난 9일 콜롬비아 소재 메릴랜드 한인회관에서 제44회 한인축제(Korean Festival)를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p>
<p>메릴랜드 한인회 회장단을 포함 각 단체장 및 자원봉사자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스더 윤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br />
헬렌 원 회장은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우리 모두 다 함께”라고 발표했다.</p>
<p>원 회장은 “지난 2년간의 코비드 팬데믹으로 지친 우리를 서로가 위로하고, 미 주류 사회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그리고 기성세대의 지혜와 함께 차세대에 확고한 정체성을 심어 자존감을 높여주는 축제로 준비하고 싶다” 고 포부를 밝혔다.</p>
<p>이번 축제의 총괄적인 준비를 맡아 하게된 로사 박 준비위원장은 &#8220;행사는 9월16일부터 9월17일까지 이틀동안 치뤄진다고 전하며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8221;고 하면서 &#8220;특히 이번 한인축제에선 전야제를 비롯 이민 역사 사진전, 김치 전시관 및 손수 담그기 체험, K Pop 컨테스트, 오징어 게임 (UMBC Korean Club), Kid Zone, 한복 패션행사와 함께 다양한 시니어 프로그램까지 준비한다&#8221;고 밝혔다.</p>
<p><strong>하이유에스코리아 주영철 기자</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2/백성옥.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51"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호건 주지사, 대한민국 수교훈장 &#8216;광화장&#8217; 수상</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2092/</link>
		
		<dc:creator><![CDATA[주영철 기자]]></dc:creator>
		<pubDate>Wed, 09 Feb 2022 19:23:03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iuskorea.com/news/?p=58496</guid>

					<description><![CDATA[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수교훈장 ‘광화장’을 수여받았다. 한국계 부인 유미 호건 여사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 받은 바 있어 외국 정부의 부부가 나란히 대한민국 최고 훈장을 수상하는 역사적인 날이 되었다. 유미 호건 여사는 2020년 ‘제14회 세계 한인의 날’을 기념하여 동포사회 권익신장 및 발전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에 대한 유공 포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수교훈장 ‘광화장’을 수여받았다.</p>
<p>한국계 부인 유미 호건 여사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 받은 바 있어 외국 정부의 부부가 나란히 대한민국 최고 훈장을 수상하는 역사적인 날이 되었다. </p>
<p>유미 호건 여사는 2020년 ‘제14회 세계 한인의 날’을 기념하여 동포사회 권익신장 및 발전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에 대한 유공 포상 전수식에서 동백장 훈장을 받은 적이 있다. </p>
<p>오늘(9일) 주미한국 대사관 1층 대회의실에서 거행된 광화장 수여식은 대통령을 대신하여 이수혁 대사가 전달했는데, 이 대사는 이 자리에서 호건 주지사가 취임 이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과 메릴랜드주간의 관계를 강화하고 한미 양국간 우호 증진 및 문화 경제 협력관계 발전에 공헌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p>
<p>호건 주지사의 공적 사유는  2015년 취임 이래 △ 메릴랜드 태권도의 날 지정 △메릴랜드주 “코리안웨이” 지정 및 “코리아타운 기념 조형물” 건립 기여 △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입 (“영속적인 우정”) △ 한국전 전사자 추모의 벽 건립 기여 등으로, 한국과 메릴랜드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한미 우호 관계 증진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p>
<p>호건 주지사는 &#8220;메릴랜드주는 한국과의 특별한 관계를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8221;고 하면서, 2020년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입 관련 협조에 대해 특별히 한국 국민들에게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한미관계의 발전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p>
<p>한편, 래리 호건 메릴랜드주지사가 8일 기자회견을 통해 연방상원의원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여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민주당 텃밭인 메릴래드주에서 공화당 지도부로부터 연방 상원의원에 출마하라는 ‘러브 콜’을 받고 있는 와중에 나온 이날 기자회견을 두고서, 2024년 공화당의 대선 잠룡으로도 분류되고 있는 그의 의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2/2-4-1.gif" alt="" width="320" height="59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323"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우리 민족의 ‘소울푸드’ 김치, 미 전역에서 &#8216;김치의 날&#8217; 제정 운동 한창</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224/</link>
		
		<dc:creator><![CDATA[주영철 기자]]></dc:creator>
		<pubDate>Wed, 02 Feb 2022 14:31:42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iuskorea.com/news/?p=58195</guid>

					<description><![CDATA[지난해 12월, 코리안 소울푸드재단(KSF·이사장 캐롤 이)에서 주최한 오렌지카운티(CA) 김치축제 행사 모습 중국(파오차이)과 일본(기무치)에서 서로 자신들이 김치 종주국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민족의 ‘소울푸드’ 김치가 이렇게 도전을 받게되자 미국 전 지역에서 &#8216;김치의 날&#8217; 제정 운동이 한창이다.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주 의회에서 작년 8월 23일 ‘김치의 날’ 결의안을 이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사진> 지난해 12월, 코리안 소울푸드재단(KSF·이사장 캐롤 이)에서 주최한 오렌지카운티(CA) 김치축제 행사 모습</strong></p>
<p>중국(파오차이)과 일본(기무치)에서 서로 자신들이 김치 종주국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민족의 ‘소울푸드’ 김치가 이렇게 도전을 받게되자 미국 전 지역에서 &#8216;김치의 날&#8217; 제정 운동이 한창이다.</p>
<p>한인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주 의회에서 작년 8월 23일 ‘김치의 날’ 결의안을 이미 채택했다. 2019년 &#8216;한글의 날(Hangul Day)&#8217; 제정 이후 두 번째 쾌거였다. 두 법안 모두 스티븐 최(한국명 최석호) 의원과 친한파 샤론 쿼크 실바 주 하원의원 등이 주도했다.</p>
<p>캘리포니아에 이어 동부지역의 뉴욕, 뉴져지, 메릴랜드, 워싱턴, 버지니아에서도 ‘Kimchi Day’ 결의안을 상정하자는 운동이 지난 가을부터 일기 시작했다.</p>
<p>버지니아주에서는 1월 21일, 이번 선거에서 당당히 당선되어 주 의회에 입성한 아이린 신 의원이 마르크스 사이먼 의원과 공동 발의 했다. </p>
<p>신 의원은 이날 &#8216;김치의 날&#8217; 결의안 (House Resolution Number 147) 을 상정하면서 &#8220;유네스코에서는 2013년 김치 제조와 보관 과정을 이미 &#8216;무형문화유산&#8217;으로 인정했다&#8221;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1/12-17-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986" /> </p>
<p><strong>메릴랜드주에서도 메릴랜드 한인회를 중심으로 &#8216;김치의 날&#8217; 제정 운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strong></p>
<p>메릴랜드한인회는 마크 장, 데이빗 문 주 하원들과 수잔 리 상원의원 등 한인사회 각종 행사에 참석하는 의원들에게 결의안 초안을 보내어 그들의 지지를 요청하고 있다.</p>
<p>최향남 메릴랜드 한인회 수석자문은 &#8220;김치의 날 제정 운동은 온세계에서 열광하는 K-pop, K-food, K-beauty, K-drama 등등의 한류 열풍과 함께 김치의 종주국은 한국임을 명백히 하자는 뜻이 담겨있다&#8221;고 하면서 김치의 날 결의안 진행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취지를 전했다.</p>
<p>한편 한국 정부에서는 김치 산업의 진흥과 김치 문화를 계승·발전하고 김치의 영양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제정했다. </p>
<p>2020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인 11월 22일 &#8216;김치의 날&#8217;에는 김치 소재 하나하나(11월)가 모여 22가지(22일)의 효능을 나타낸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p>
<p>‘김치의 날’ 지정 결의에 참여하고 싶은 단체나 개인은 전화 (410) 707-2465 최향남 수석자문에게 하면 된다.</p>
<p><strong>하이유에스코리아 주영철 기자</strong><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1/bsw-2.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117"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설날, 힘찬 북소리와 함께 출발을 알린 &#8216;메릴랜드총한인회&#8217; 정현숙 신임회장</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1314/</link>
		
		<dc:creator><![CDATA[주영철 기자]]></dc:creator>
		<pubDate>Mon, 31 Jan 2022 20:16:51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iuskorea.com/news/?p=58119</guid>

					<description><![CDATA[메릴랜드총한인회는 16대 김인덕 회장과 17대 정현숙 회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지난 1월30일 몽고메리카운티 정부 청사에서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 축제를 겸해 열린 이날 행사는 박은경·이예지 씨의 사회로 한국말과 영어로 진행되었고, 8인조 밴드 ‘좋은 친구들’과 디딤새 한국전통예술원(원장 정수경)의 멋진 공연이 있었다. 150여 명의 참석자들로 성황을 이룬 가운데 시작된 취임식은 모듬북의 힘찬 북소리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58121"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8121" style="width: 1512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1/20220130_154454_resized.jpg" alt="" width="1512" height="2016" class="size-full wp-image-58121"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8121" class="wp-caption-text">정현숙 회장단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디딤새무용단의 모듬북 공연.</figcaption></figure>
<p>메릴랜드총한인회는 16대 김인덕 회장과 17대 정현숙 회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p>
<p>지난 1월30일 몽고메리카운티 정부 청사에서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 축제를 겸해 열린 이날 행사는 박은경·이예지 씨의 사회로 한국말과 영어로 진행되었고, 8인조 밴드 ‘좋은 친구들’과 디딤새 한국전통예술원(원장 정수경)의 멋진 공연이 있었다.</p>
<p>150여 명의 참석자들로 성황을 이룬 가운데 시작된 취임식은 모듬북의 힘찬 북소리가 정현숙 회장단의 새출발을 알렸고, 서예가 묵제 권명원 씨의 ‘어흥 힘찬 출발’이라는 대붓 시연도 있었다.</p>
<p>식전공연이 끝나자 미주류 정치인들과 동포사회 지도자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p>
<p>메릴랜드 연방상원의원 크리스 벤 홀른, 몽고메리 카운티 군수 마크 얼릭, 하워드카운티 군수 케빈 볼, 메릴랜드 주하원 마크 장 의원과 데이비드 문 의원, 수잔리 주상원, 박충기 메릴랜드 수석 행정판사 등이 한국의 설과 정현숙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고, 유미 호건 여사는 영상 축하 메세지를 통해 “앞으로도 인턴쉽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한인 지도자들을 양성하고 새로운 이민자들의 정착을 도우며 한국계 아시안은 물론 다양한 인종들과 더불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촉진하고 소통 교류 하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p>
<p>정현숙 회장은 취임사에서 학생들의 인턴쉽 프로그램과 멘토링 프로그램, 다른 한인단체 및 소수민족들과 연계한 인종차별반대 운동, 적극적인 시민적 참여를 위한 교육등 세가지 미션을 소개하며 앞으로 2년동안의 로드맵을 제시했다.</p>
<p>권세중 워싱턴총영사의 축사가 있은 후에는 그동안 고생한 임원들에 대한 공로상과 감사패가 증정되었다.</p>
<p>이날 취임식에 참석한 동포사회 단체장으로는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 스티브 리 회장, 아리랑USA 장두석 회장, 메릴랜드한인회 헬렌 원 회장, 동중부한인회연합회 김인억 회장, 서재홍 전 메릴랜드총한인회장, 몽고메리카운티한인회 김용하 회장, 워싱턴한국학교협의회 이기훈 이사장 등이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1/20220130_171138_resized-1.jpg" alt="" width="1512" height="20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123" /></p>
<p><strong>하이유에스코리아 주영철 기자</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1/KakaoTalk_20220128_163912948.png"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03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메릴랜드한인회, 신년하례식 갖고 &#8220;새로운 도약·발전 다짐&#8221;</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1302/</link>
		
		<dc:creator><![CDATA[주영철 기자]]></dc:creator>
		<pubDate>Sun, 30 Jan 2022 12:50:24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iuskorea.com/news/?p=58039</guid>

					<description><![CDATA[매릴랜드한인회(회장 헬렌 원)는 29일 콜롬비아 소재 매릴랜드 한인회관에서 신년 하례식을 갖고 동포사회에 힘찬 출발을 알렸다. 새 회장단이 꾸려지고 처음 가진 행사에서 헬렌원 회장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모든 한인단체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하고 새롭게 도약 발전해야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매릴랜드 교회협의회 회장 박종희 목사, 앤 아룬델 한인 노인회 홍광수 회장, 매릴랜드 시민협회 장영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58043"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8043" style="width: 485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1/6F9E2418CE734AC99A479C04358E1C25.jpg" alt="" width="485" height="646" class="size-full wp-image-58043"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8043" class="wp-caption-text">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는 헬렌원 회장.</figcaption></figure>
<p>매릴랜드한인회(회장 헬렌 원)는 29일 콜롬비아 소재 매릴랜드 한인회관에서 신년 하례식을 갖고 동포사회에 힘찬 출발을 알렸다.</p>
<p>새 회장단이 꾸려지고 처음 가진 행사에서 헬렌원 회장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모든 한인단체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하고 새롭게 도약 발전해야한다”고 밝혔다.</p>
<p>이날 행사에는 매릴랜드 교회협의회 회장 박종희 목사, 앤 아룬델 한인 노인회 홍광수 회장, 매릴랜드 시민협회 장영란 회장, 마이라이프 파운데이션 이정숙 회장, 매릴랜드 사진작가 협의회 장선영 회장, 매릴랜드 체육회 최철호 회장, 동중부 장애인 협회 남정길 회장, 아리랑재단 장두석 회장등 30여명의 한인단체장 및 대표들이 함께했다.</p>
<p>헬렌원 회장이 이날 밝힌 2022년 사업계획으로는  ▼3/1  3.1절 기념식 ▼ 3/5 무지개학교 개강 ▼ 5/1 골프대회 ▼ 5/15 정치포럼 ▼ 8/14 8.15광복절 행사 ▼ 9/16 – 17 제44회 코리안 페스티발 ▼ 10/23 이사회 ▼ 12/8 총회 ▼ 12/4 or 12/11 송년회 등이다.</p>
<p><strong>하이유에스코리아 주영철 기자</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1/크기변환kor-vesl-플라이어3-.jpg" alt="" width="700" height="48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007"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종전선언문, &#8220;이제 바이든·김정은 책상에&#8221;&#8230; 최광철 대표, 10일 특파원 간담회에서 밝혀</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1112/</link>
		
		<dc:creator><![CDATA[주영철 기자]]></dc:creator>
		<pubDate>Tue, 11 Jan 2022 13:51:03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iuskorea.com/news/?p=57313</guid>

					<description><![CDATA[한국과 미국 정부가 오랜 기간 협의해 온 한국전 종전선언 최종 문안을 놓고 남·북·미 간에 마지막 의견 조율이 시도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부의장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최광철 상임대표는 지난 10일 알링턴 아사히 식당에서 가진 신년 특파원 간담회에서 이와 같이 밝히면서, &#8220;최근 하원 외교위원장인 그레고리 믹스 위원장을 만났다. 그가 11일 또는 12일 바이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57318"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7318" style="width: 25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1/20220110_125553-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size-full wp-image-57318"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7318" class="wp-caption-text">신년 특파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는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왼쪽부터 김도형 뉴욕대표, 최광철 상임대표, 이우진 워싱턴대표.</figcaption></figure>
<p>한국과 미국 정부가 오랜 기간 협의해 온 한국전 종전선언 최종 문안을 놓고 남·북·미 간에 마지막 의견 조율이 시도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p>
<p>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부의장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최광철 상임대표는 지난 10일  알링턴 아사히 식당에서 가진 신년 특파원 간담회에서 이와 같이 밝히면서, &#8220;최근 하원 외교위원장인 그레고리 믹스 위원장을 만났다. 그가 11일 또는 12일 바이든 대통령과 회동해 한반도 관련 이슈를 상의한다고 하더라&#8221;고 설명했다.</p>
<p>워싱턴 이우진 대표, 뉴욕 김도형 대표와 함께 자리한 최광철 상임대표는 “한국전 종전선언만을 위한 만남은 아니고 현재 외교 현안인 우크라이나 및 카자흐스탄 사태 등을 전반적으로 논의하는 자리일 것 같다”고 덧붙이면서, &#8220;현재 국정운영 지지율이 40%초반인 바이든 행정부에도 한반도 종전선언으로 인한 북미 교류는 현재 처한 정치상황을 돌파하는것은 물론 미국에도 큰 이점이 될것이다&#8221;고 강조했다.</p>
<p>최 대표는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공화당 소속의 한국계 의원인 영킴, 미셀 박 스틸 의원이 동료 의원 35명과 함께 종전선언 반대 서한을 주도한 것과 관련해 &#8220;미국 정치권에서 종전선언을 제일 먼저 얘기한 것은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며 두번째 언급한 사람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8221;이라면서 &#8220;종전선언이 공화당의 노선과 배치되는 것이 아니&#8221;라고 지적했다.</p>
<p>영킴, 미셀 박 의원등은 &#8220;북한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약속 없이 종전선언은 안된다&#8221;는 서한을 국무장관 등에게 발송했다.</p>
<p>최 대표는 마지막으로 &#8220;그레고리 믹스 위원장은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이미 밝혔듯이 종전선언과 관련해 한국과 미국 정부 사이에서 문안 조율까지 마친 상태이며, 이와 관련해 북한과도 물밑에서 실무자들끼리 진행하는 &#8216;B급 레벨 외교&#8217;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8221;고 전했다. 이는 종전선언 문안이 한미 양국간 사실상 합의돼 있다는 정의용 외교부 장관의 지난달 29일 발언과 해당 문안이 북한측에 전달됐음을 암시하는 내용을 뒷받힘하는 것이다.</p>
<p>한편 2017년에 설립된 미주민주참여포럼 Korean American Public Action Committee (KAPAC)은 정의, 공정, 평화, 통일, 민주, 참여의 보편가치로 조국의 민주주의,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미주한인의 정치력 향상을 위해 함께 실천하는 현재10개 지부 900여 회원들로 이루어진 비영리 단체다.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고, 미국 시민으로서 살아갈 차세대들을 위한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p>
<p>워싱턴 이우진 대표는 &#8220;최광철 상임대표를 도와 종전선언의 뜻을 담은 의미 있는 행사를 워싱턴 지역에서 계획 중이다&#8221;고 하면서, &#8220;올해에 첫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KAPAC은 앞으로 매년 초 워싱턴 한국 특파원들을 초대해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8221;고 밝혔다.</p>
<p><strong>하이유에스코리아 주영철 기자</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17/11/12-23-12.gif" alt="" width="320" height="32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946" /></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