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미주한인뉴스“北매체 김정은 건강 언급, 추측 막고 희생정신 강조 위해”-로이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82021-06-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82021-06-280 북한 관영 매체에서 이례적으로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의 건강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로이터통신은 조선중앙TV를 인용, 김정은 총비서의 수척한 모습을 본 북한 주민 모두가 가슴 아파했다며 이는...
Featured 세상만사피살된 美여대생 性이 ‘김치’…이스라엘엔 이 이름 더 많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72021-06-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72021-06-270 미국에서 ‘김치’ 성을 가진 한 여학생이 친구를 찾아가다 길에서 만난 행인에게 치명상을 입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현지 시간)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시카고에서 아나트 김치(31)가...
Featured 플로리다뉴스마이애미 아파트 붕괴 사흘째 사망 5명·실종 156명…’골든타임’ 수색 총력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72021-06-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72021-06-270 미국 플로리다주 서프사이드의 12층짜리 콘도형 아파트 붕괴사고 사흘째인 26일(현지시간) 사망자 수가 5명으로 늘었다. 실종자는 156명이다.· 다니엘라 리바인 카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장은 이날 저녁 기자들에게 “구조대가 잔해...
Featured 세상만사“무려 32억”…코로나로 4개월 입원한 美여성 병원비 ‘충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62021-06-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62021-06-270 미국의 한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4개월간 입원한 뒤 지불한 총비용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여성 A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틱톡 계정에 “미국 병원에서 4개월간...
Featured 세상만사“학교 가기 싫어”…주스 한방울 톡 ‘코로나 가짜 양성판정 받는 법’ 유행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62021-06-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62021-06-260 학교 가기 싫어하는 영국 일부 학생들 사이에서 과일 주스를 이용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가짜 양성 판정을 받는 방법이 유행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25일(현지시간) 영국...
Featured 세상만사최재형 사퇴·홍준표 맹공…내우외환 깊어진 윤석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62021-06-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62021-06-260 “갈 길 명확히 밝혀야…유력 주자 자리 빼앗기는 건 한순간” 대권 도전 선언을 앞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내우외환이 깊어지고 있다. 그의 ‘대체재’로 평가받는 최재형 감사원장의 대권...
Featured 세상만사뉴욕주, ‘남’과 ‘여’ 외에 제3의 성 ‘X’ 추가…”LGBT 권리 보장”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52021-06-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52021-06-250 앤드루 쿠오모(63) 미국 뉴욕주지사는 24일(현지시간) ‘제3의 성(性)’ 존중을 위한 법인 ‘성별인정법’ 발의안에 서명했다. 미국 의회 전문지 더힐은 이날 쿠오모 지사가 출생신고서, 운전면허증 등 공문서에 제3의...
Featured 세상만사핫도그 먹은 손님 ‘1800만원 팁’…식당 주인은 직원 30명과 나눴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52021-06-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52021-06-250 미국의 한 핫도그 가게에서 4만원어치 음식을 먹은 손님이 팁으로 1800만원을 주고 가 화제다. 24일(현지 시간) 폭스뉴스 등 외신은 지난 12일 미국 뉴햄프셔주 런더데리에 있는 ‘스텀블...
Featured 미주한인뉴스“지진난 줄 알았다”…’미국판 삼풍백화점’, 마이애미 12층 아파트 순식간에 붕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52021-06-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52021-06-250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 서프사이드에서 발생한 콘도형 아파트 붕괴 사고로 최소 1명이 숨지고 99명이 행방불명됐다. 미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24일 새벽 1시30분께 서프사이드의 해변에 있는 12층짜리 챔플레인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