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낼 모레 70살, 그물 스타킹 웬 말” 美영부인 패션 때아닌 논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0 미국 영부인의 옷차림이 도마 위에 올랐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69) 여사의 옷차림새를 두고 인터넷에서 논쟁이 벌어진 것. 지난 1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일정을 마친...
Featured 세상만사양현종 뛰는 텍사스 레인저스 개막전에 4만 매진…대부분 마스크 안써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경기 개막전에 4만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텍사스 레인전스 홈구장인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Featured 세상만사여성 12명 단체로 발가벗고 ‘찰칵’…두바이서 촬영하다 철창행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52021-04-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52021-04-050 두바이 마리나 지구 발코니에서 여성 12명이 나체 촬영을 하는 모습. – 트위터 갈무리 UAE선 포르노로 간주, 최대 징역 6개월·153만원 벌금형 회교국가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나체로 건물...
Featured 세상만사‘백신보다 변이가 빠르다’…전세계 곳곳 코로나 재유행 조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52021-04-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52021-04-050 전 세계 신규 확진자 급증에 재유행 우려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유행 조짐이 심상치 않다. 백신 접종이 본격화된 이후 다소 주춤했던 일일 신규 확진자...
Featured 세상만사“중국X” 욕설에 폭행, 기물파손…10배 급증 ‘혐오공포’에 휩싸인 亞계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0 ‘바이러스’라 부르며 “중국 돌아가라” 외쳐…NYT 110여건 분석 #지난 3월 30일 44세의 아시아계 여성은 아이들과 함께 맨해튼의 전철안에서 봉변을 당했다. 오후 2시반께 타임스퀘어로 가는 전철안에서 한...
Featured 세상만사아마존 배달기사들도 ‘극한직업’…”화장실 갈 시간 없어 병에 오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0 세계 최대의 온라인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의 배달기사들도 시간이 없어 빈 병에 오줌을 누며, 회사도 이를 알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4일 보도했다. 마크 포칸 미국 하원의원(민주당-위스콘신)은 최근 “아마존...
Featured 세상만사한인들 연일 수난, 편의점 박살나고 폭행당해 갈비뼈 부상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0 흑인이 편의점을 박살내는 모습 – 폭스46 갈무리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반아시아 정서가 확대되면서 미국에 사는 한국 교포들의 수난이 이어지고 있다. 한인 편의점이 박살나는가 하면 한국인...
Featured 세상만사美정부, 볼티모어 공장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생산 중단 조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0 볼티모어 공장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생산라인 제거 “존슨앤드존슨 백신 생산에 집중할 것” 미국 정부가 볼티모어의 백신생산 공장에서 존슨앤드존슨(얀센, J&J)이 제조한 1회 접종용 코로나19 백신을 생산에 집중하기...
Featured 세상만사美 한국계 정치인, “코로나 주범 중국인들 미국서 살면 안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32021-04-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32021-04-030 텍사스주 보궐선거 출마한 세리 김 발언 논란 한국계 의원들마저 지지 철회 중국 이민자들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인 한국계 미국 정치인 세리 김이 공화당...
Featured 세상만사美의사당 車 돌진 사건 용의자는 ’25세 흑인 남성 노아 그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32021-04-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32021-04-030 애도 성명 발표한 바이든…백악관·의사당 모두 조기 게양 미국 국회의사당 차량 돌진 사건의 용의자는 25세 흑인 남성인 노아 그린(Noah Green)으로 알려졌다. 3일(현지시간) CNN과 AP 등 외신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