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美국무부 “북한 문제, 무척 높은 우선순위…동맹들과 조율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32021-02-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32021-02-130 프라이스 대변인 브리핑 “북한 비핵화에 전념하고 있다는 것이 핵심 전제” 미국 국무부가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이 최근 수년 간 진전을 이뤘다고 언급하며, 북한 문제가 우선 순위가...
Featured 세상만사美국무부, ‘대북전단금지법’ 관련 박상학 면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32021-02-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32021-02-130 2019.11.18 김연철 전통일부장관의 ‘워싱턴동포간담회’에서 ‘탈북청년 강제 북송시킨 살인마’라는 피켓을 꺼내들고 항의하고 있는 박상학 북한자유연대 대표. “北 내부로의 정보유입 확대는 미국의 우선 사안” 미국 국무부가 최근...
모닝뉴스“클래식으로 위로드립니다”…김현철의 ‘플래시몹공연SPECIAL’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22021-02-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22021-02-120 시민들이 마스크를 안 쓰고 있어서 왠일인가 싶었는데 영상 댓글 보니까 2016년도라고 김현철씨가 남겼네요. 서울역 퇴근길 시민들을 위한 플래시몹이었다고 해요. 왠지 뭉클해지고 감동이네요. 빨리 마스크 안쓰고...
Featured워싱턴지역 마켓, “해피발렌타인 주간세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22021-02-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22021-02-120 ...
Featured 세상만사이재명·이낙연·정세균…호남민심은 누굴 택할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22021-02-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22021-02-120 2017년 5월7일 당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광주송정역 앞 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를 하며 소중한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 2017.5.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호남 만으로도 안되지만...
Featured 세상만사中, 英 BBC월드뉴스 방송 금지…”심각한 규정 위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22021-02-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22021-02-120 英외교부 “중국의 결정, 수용 불가능한 언론자유 축소하는 것” 영국의 TV채널 BBC 월드 뉴스가 12일부터 중국 내 방송이 금지됐다. 영국 규제 당국이 중국 관영 TV 방송의...
Featured 세상만사CNN “한미 방위비협상 타결임박…13% 인상안 수용될 듯”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22021-02-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22021-02-120 미 국무부, 조속한 협상 타결 의지 드러내 “협상 타결 이후엔 대북 공동전략 수립이 과제” 한국과 미국의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수주 내로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CNN이...
Featured 세상만사‘위안부는 성노예 아냐’ 논문에 한국계 하원의원들 “역겨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22021-02-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22021-02-120 한국계 미국 연방하원의원인 영 김 의원이 11일 트위터를 통해 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논문을 비난했다. “피해자 모욕하는 일”…램지어 교수 “사과해야” ‘일본군 위안부는 성매매를...
Featured 세상만사‘귀국’ 백건우 “윤정희 아주 평온하게 지내고 있어…우린 아무 문제 없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12021-02-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12021-02-110 원로배우 윤정희(77)씨의 남편 피아니스트 백건우(75)씨가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에서 입국하고 있다. 윤 씨의 형제·자매들은 지난 5일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외부와 단절된 채 하루하루 쓰러져가는...
Featured 세상만사‘심상치않은 美中’ 바이든·시진핑, 첫 통화부터 맞붙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12021-02-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112021-02-110 바이든, 민감한 홍콩과 신장지구 등 中 문제 직접 거론 시진핑도 바이든 공세에 바로 응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취임 이후 첫 통화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