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속옷 차림 남성이 음란행위하며 따라와”…여대생, 카페서 겪은 일 ‘충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92022-03-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92022-03-190 신발과 바지를 착용하지 않은 남성이 카페에 들어와 여대생을 따라다니며 음란행위를 했다가 체포됐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대학교 4학년 헬리 케이트는 봄방학을 맞아...
Featured 미주한인뉴스美에 2차 오미크론 파동 닥치나…전문가들, 유럽 사례 예의주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82022-03-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82022-03-180 스텔스 오미크론, 美 전체 사례 23.1% 차지…전주比 9.4%p ↑ 영국·독일·이탈리아 등 확진자 수 증가세로 전환 유럽에서 오미크론이 재확산 조짐을 보이자 미국이 2차 파동에 대비하고 있다....
Featured 미주한인뉴스“안현수 부인은 ‘대만 표기’ 사과 안해”…中누리꾼·언론 분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82022-03-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82022-03-180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와 그의 부인 우나리씨를 향한 중국 내 분노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앞서 안현수는 아내의 회사가 대만을 국가로 표기한...
Featured 세상만사“30년 전 굴욕 준 선생님”…집 찾아가 흉기 살해한 벨기에 남성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82022-03-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82022-03-180 2020년 사건 당시 미제로 남아…16개월 후 시인 초등학교때 교사로부터 당한 굴욕을 잊지 못해 30년 후 흉기로 찔러 살해해 앙갚음을 한 사건이 일어났다. AFP 통신에 따르면...
Featured 미주한인뉴스“흑인 친구, 43만원에 낙찰”…美초등생 ‘노예 경매놀이’ 논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72022-03-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72022-03-170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초등학생들이 흑인 학생들을 두고 노예 경매 놀이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다. 지난 15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채텀카운티 JS 워터스 스쿨 8학년생...
Featured 미주한인뉴스최태원의 뚝심·인맥, 美 옥수수 지대에 차세대 반도체 우뚝 세웠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72022-03-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72022-03-170 SK실트론, 美 듀폰 웨이퍼 사업부 인수해 SiC웨이퍼 생산 ‘톱3’로 성장 인수 당시 최태원 회장 결정적 역할…한미 통상수장들 “FTA 협력 모범사례”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자동차로 1시간40분간을 달려...
Featured 세상만사“2010년 이후 출생자 평생 담배 안돼”…덴마크 고강도 금연책 검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62022-03-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62022-03-160 덴마크 시민 64% 가량 동의…알콜 소비도 규제할 수도 뉴질랜드 이미 2027년부터 14세 이하 국민 담배 못 사 덴마크가 미래 세대가 담배를 피우지 않도록 하기 위해...
Featured 세상만사신생아 2명 팔아넘기려다…우크라 국경서 딱 걸린 중국인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62022-03-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62022-03-160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난민을 노린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중국인 남성들이 신원 미상의 신생아 두 명을 루마니아로 인신매매하려다가 붙잡혔다. 지난 14일 우크라이나 국경수비대에 따르면, 이날 체르니우치주 포루브네...
Featured 미주한인뉴스맨발로 밟고, 담배꽁초 버리고…中 ‘쏸차이’ 공장 비위생 발칵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62022-03-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62022-03-160 중국에서 식재료 위생 논란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이번에는 한 절임 식품 제조 공장의 실태가 폭로됐다. 관영 중앙 CCTV는 지난 15일 소비자의 날을 맞아 고발프로그램인 ‘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