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배 속 세쌍둥이 ‘앞으로 나란히?’…덴마크 여성 출산 전·후 사진 화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62022-01-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62022-01-260 세쌍둥이를 임신해 배가 수직으로 커져 화제를 모은 덴마크 여성이 출산 후 모습을 공개해 또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덴마크 코펜하겐에 거주하는...
Featured 미주한인뉴스“美 입양 간 진돗개, 더럽고 추운 철교 아래 방치” 30마리 구조[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62022-01-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62022-01-260 미국에서 겨울 날씨에 며칠 동안 밖에 방치된 진돗개 30여 마리가 집행기관에 구조됐다. 지난해 12월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 있는 도시인 산타클라리타의 한 철교 밑에...
Featured 뉴욕뉴스 모닝뉴스1/26 모닝 뉴스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62022-01-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62022-01-260 1월 26일 수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내년도 세계한상대회가 애틀랜타, 달라스, 오렌지카운티, 뉴욕 중 한 곳에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 재외동포재단 관계자는 “지난해 말까지 2023년도 세계한상대회 유치신청서를 접수한...
Featured 세상만사“사랑해” 여친 신장 떼줘 살려놨더니…총각파티서 바람난 남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52022-01-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52022-01-250 미국의 한 여성이 생명이 위급한 남자친구를 위해 신장을 떼어줬지만, 결국 남친의 바람으로 인해 두 사람이 헤어진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더선, 뉴욕포스트, 데일리메일...
Featured 세상만사바다에 ‘유리병 편지’ 띄운 10대…2년 후 MD에서 5150km 멀리서 생긴 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52022-01-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52022-01-250 세상 떠난 친구와 2019년 던진 유리병 편지 “세상 떠난 친구가 새로운 인연 맺어줬다” 한 소년이 친구와의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바다로 보낸 ‘보틀레터(Bottle Letter)’가 2년 반이란...
Featured 미주한인뉴스[시사] 우크라 사태 판돈 키운 푸틴…’전쟁 위험에도 발 못뺀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52022-01-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52022-01-250 입장 번복시 국제사회에서 패배자로 낙인 러, ‘서방발’ 우크라 침공설로 경제 위기 직면도 한몫 러시아가 진퇴양난에 빠졌다.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서방과의 갈등에서 러시아는 그동안 치룬 비용에 대한...
Featured 뉴욕뉴스 모닝뉴스1/25 모닝 뉴스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52022-01-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52022-01-250 1월 25일 화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정부, 26일부터 백신 접종완료자 격리기간 7일로 단축 한국 정부가 한국에 입국하는 여행객의 자가격리 기간도 현행 10일에서 7일로 단축하게 될 것으로...
Featured 미주한인뉴스“백신 의무화, 나치 독일 정부냐”…美 워싱턴서 반대 집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42022-01-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42022-01-240 주최 측, 집회 규모 2만명 추산…참가자 대부분 ‘트럼프 지지자’ 23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Featured 세상만사“그 돈 다 어디가고”…’천만장자’ 폐지 줍는 노숙인 전락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42022-01-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42022-01-240 중국에서 여러 기업체를 거느리며 한때 중국의 경제리더로 불리던 70대 회장님이 길에서 폐지를 줍는 노숙인으로 전락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3일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광둥성 선전의...
Featured 세상만사장난칠 곳이 따로 있지…아우슈비츠서 나치식 경례한 네덜란드女 체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42022-01-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42022-01-240 폴란드에서 나치 선전 혐의는 최대 징역 2년형 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한 20대 여성이 나치식 경례를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AFP통신과 BBC가 보도했다. 폴란드 경찰은 23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