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뉴욕뉴스 모닝뉴스1월 19일 모닝 뉴스 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92022-01-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92022-01-190 1월 19일 수요일 모닝뉴스브리핑 입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18일 무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키트를 신청할 수 있는 웹사이트(covidtests.gov)를 개통했다. 뉴욕타임스는 이날 이 사이트가 당초 예정보다...
Featured 미주한인뉴스[시사] ‘美보수’ 고든 창 “北미사일 발사, 韓 친북 후보 돕기 위한 것”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82022-01-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82022-01-180 北미사일 발사 관련 CNN과 인터뷰에서 주장 미국내 보수성향의 동북아 전문가인 고든 창 변호사는 17일(현지시간) 북한의 최근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오는 3월 한국 대선을 겨냥한...
Featured 뉴욕뉴스 미주한인뉴스[영상] 화산재로 뒤덮인 통가… 위성 사진에서 사라져버린 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82022-01-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82022-01-180 지난 15일 해저화산 폭발로 직격탄을 맞은 인구 10만의 남태평양 작은 섬나라 통가의 참상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폭발 반경은 260km, 분화재와 연기는 20km 상공까지 치솟았다. 이로...
Featured 뉴욕뉴스 모닝뉴스1월 18일 모닝 뉴스 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82022-01-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82022-01-180 1월 18일 화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로봇이 전하는 음성으로 듣기 원하시는 분께서는 왼쪽 옆, 스피커를 터치하시면 됩니다. 미국 동부 해안에 몰아친 눈폭풍으로 인해 10만명 이상 정전...
Featured 뉴욕뉴스 미주한인뉴스[시사] 英가디언 “탈북민 월북 이유, 남한에서 삶 기대에 못 미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72022-01-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72022-01-170 북한 금강산과 해금강, 동해바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통일 전망대(강원도 고성군)에서 바라본 북한 모습. 지난 1일 탈북민 김모씨는 이 지역으로 탈북했다가 재 월북했다. 촬영 강남중 기자...
Featured 세상만사[영상] 조코비치 난민시설 머물다 끝내 ‘추방’…백신 앞에 무너진 ‘테니스 지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72022-01-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72022-01-170 테니스 그랜드슬램 대회 중 매년 첫 번째로 열리는 호주오픈은 조코비치에게 가장 고마운 대회다. 무려 9번의 우승으로 호주오픈 최다 우승자이자 4년 연속 우승을 노리며 지난 5일...
Featured 미주한인뉴스유승준 측 “미국 국적취득 따라 병역 면제…위법행위 없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72022-01-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72022-01-170 LA영사관 측 “입국 시 사회적 갈등 유발…공정가치 훼손” ‘비자발급 거부 취소’ 두 번째 행정소송 2월14일 선고 병역기피 논란으로 국내 입국이 거부된 가수 유승준씨(미국명 스티브 승준...
Featured 뉴욕뉴스 모닝뉴스1월 17일 모닝뉴스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72022-01-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72022-01-170 매일 오전 8시경 간추린 뉴스를 전해드리는 모닝뉴스브리핑입니다. 새벽에 내린 진눈깨비로 집앞길은 빙판입니다. 낙상사고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미 동부 지역에 또 다시 폭설이 강타한 가운데 일부 지역은 한파까지...
Featured 미주한인뉴스[영상] “바닷물 역류 시작”…통가 화산폭발에 일본 열도 ‘쓰나미 비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62022-01-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62022-01-160 15일(현지시각)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의 수도인 누쿠알로파 북쪽 65㎞ 해역에 있는 화산이 폭발했다. 폭발 반경은 무려 260㎞에 달했고 분화재와 연기는 20km 상공까지 치솟았다. 통가에는 1.2m의 쓰나미가...
Featured 미주한인뉴스김건희 “나와 남편은 안희정편…캠프 오면 1억” 대선 파장 주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62022-01-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62022-01-160 “돈 안챙겨주니 미투 터져” 발언에 ‘여성·진보’ 표심 악영향…金·국힘 “부적절 발언 송구” 캠프 인사 개입 정황 등 논란 소지…국힘 “상대방 호응해주며 좋은 말 한 것뿐” 윤석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