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미주한인뉴스수백명 탑승 열차 ‘암트랙’ 탈선…최소 3명 사망, 50여명 부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62021-09-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62021-09-260 미국 몬태나주에서 25일 열차가 탈선해 최소 3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AFP통신 등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시간 시카고에서 시애틀로 향하던 미국 국철 암트랙 열차 5칸이 몬태나 북부 리버티카운티에서...
Featured 미주한인뉴스성폭력 피해 여성들의 뇌…의사들도 깜짝 놀랐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62021-09-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62021-09-260 성폭력 여성에게서 뇌조직 손상 지표 WMH 발견 선행 연구서는 고혈압 및 우울증 발생 위험 2~3배 높아 과거에 성폭력 피해를 입었던 중년 여성의 뇌를 스캔해보니 인지...
Featured 미주한인뉴스대만 공격 시나리오 공개…美와 장기전 우려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62021-09-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62021-09-260 대만 공격 3단계 시나리오 공개 “中 차세대 항공모함 개발 시 美와 상황 역전” 중국의 대만에 대한 공격이 미국과의 장기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홍콩...
Featured 미주한인뉴스베개 330만개 리콜…신생아 8명 질식사//中 암호화폐 거래 형사처벌, 비트코인 5% 이상 급락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42021-09-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42021-09-240 CPSC “즉시 해당 제품 사용 멈추고, 전액 환불 요청해야” 보피 “모든 조치 다할 것…’수면용’으로 판매하진 않았다” 미국 유아·출산용품 전문 브랜드 보피(Boppy)가 자사 제품을 이용한 신생아...
Featured 세상만사눈썹 씰룩·미소만 지어도 스마트폰 작동…구글 새 기능 ‘깜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42021-09-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42021-09-240 장애인 위한 서비스 공개…美·英·캐나다·호주 4개국서 다운 가능 언어장애나 신체장애가 있는 사람도 눈썹을 치켜올리거나 미소를 짓는 방식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조작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Featured 미주한인뉴스 플로리다뉴스바람피운 남편 죽자 묘비명에 ‘간통남’ 새긴 아내…아들도 “안 바꿀 것”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32021-09-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32021-09-230 미국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남편이 사망하자, 그의 묘비에 간통 사실을 폭로하는 글을 새겨 화제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는 어머니가 불륜을 저지른 아버지의 묘비명에...
Featured 미주한인뉴스 플로리다뉴스백악관, 말 타고 아이티 난민들 짐승몰이한 국경순찰대 전수조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22021-09-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22021-09-220 기마 경관들, 난민들에게 밧줄 휘두르며 ‘개·돼지’ 다루듯 백악관 대변인 “눈 뜨고 못 볼 정도로 끔찍하다” 미국 백악관이 텍사스주 델 리오 다리 인근의 불법 아이티 난민촌을...
Featured 미주한인뉴스“BTS가 유엔 무대 중심에 섰다”…美 현지에서도 뜨거운 관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12021-09-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12021-09-210 방탄소년단(BTS)이 제76차 유엔총회에서 연설을 한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도 BTS에 대해 또 한 번 주목했다. BTS는 지난 20일(현지시간) 개최된 유엔총회 SDG 모먼트(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개회 세션에서 ‘미래...
Featured 미주한인뉴스달라진 외모 때문에…또 불거진 ‘김정은 대역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12021-09-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12021-09-210 ‘9·9절’ 열병식 때 날씬해진 모습…”5월 이후 10~20㎏ 더 뺀 듯” 대북관측통 “헤어스타일 변화도 다른 사람처럼 보이게 만들어”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에게 ‘대역’, 이른바 ‘가게무샤'(影武者·과거 일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