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현실판 ‘라따뚜이’…까마귀 감튀 먹는 사이 빅맥 훔친 생쥐 [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42021-08-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42021-08-040 英서 몸집만 한 햄버거 상자 물고 도로 횡단…300만 조회 2018년 뉴욕에선 ‘피자조각 물고 낑낑 옮기는 쥐’ 화제도 배고픈 쥐 한 마리가 도로 한복판에서 자기 몸집만...
Featured 미주한인뉴스미주현직한인회장단협의회 전북 방문…“협력관계 구축”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42021-08-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42021-08-040 우범기 정무부지사 만나 상호 협력방안 논의 미주 한인회협의회 회장단(회장 김수철)이 전북과의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전북도청을 방문했다. 전북도는 4일 김수철 미국 한인회 협의회장, 박영미 부회장 등...
Featured 세상만사“코로나” 지하철서 쓰러지더니 발작…도 넘은 장난 20대 철장행//15세 소녀 차에서 성관계하다 사망…20대 상대남 무혐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32021-08-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32021-08-040 “마스크 중요성 강조 위해 몰카”…징역 2년4개월 선고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지하철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돼 발작을 일으키는 연기로 시민들을 깜짝 놀라게 한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Featured 미주한인뉴스美 총기난사 사건 유족, 범인 사용 탄창 제조 한국업체 고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32021-08-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32021-08-030 “민간인에 불필요한 100발짜리 탄창 판매해 책임 있다”는 취지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2019년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유족들이 사건 당시 범인이 사용했던 ‘100발 연사 가능한’ 탄창...
Featured 미주한인뉴스한인부부 무차별 폭행 후 ‘스마일’…20대 흑인여성 ‘머그샷’ 공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32021-08-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32021-08-030 “10불어치 그냥 달라” 요구 거절하자 난동·폭행” 미국에서 60대 한인 부부를 폭행한 20대 흑인 여성이 활짝 웃는 표정의 ‘머그샷’을 찍어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 2일(현지 시간) 폭스뉴스,...
Featured 세상만사[올림픽] 아일랜드 복싱 선수, 격한 세레모니로 황당 부상//갯바위 틈 범고래 사투, 인간띠가 살렸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22021-08-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22021-08-020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확보한 선수가 격한 세레모니를 펼치다 부상을 당해 준결승을 기권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AP통신은 아일랜드 복싱 국가대표 에이던 월시가 영국의 팻 매코맥과의...
Featured 미주한인뉴스40세 이하 후각상실·60대 이상 설사…코로나19 초기 증상 18가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12021-08-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12021-08-010 英 연구팀 “코로나 증상 성별·연령별 달라 조기 발견에 유용” 델타 변이에도 적용 가능…초기증상 조기 감별해 확산 방지 기대 영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고령 환자들은...
Featured 미주한인뉴스킹스칼리지 연구진 “AI 앱으로 코로나 초기 진단 가능”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12021-08-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12021-08-010 스마트폰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초기 증상만으로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포브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공립대학 킹스칼리지 소속...
Featured 세상만사獨, 전 나치 수용소 경비 100세 고령에도 ‘무관용’ 기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12021-08-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12021-08-010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베를린 근교 작센하우젠 나치 수용소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했던 100세의 시민이 재판을 받게 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독일 주간지 벨트 암 존타크를 인용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eatured 세상만사변비 고치려 20㎝ 장어를 항문에 ‘쏙’…민간요법 하다 목숨 잃을 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12021-08-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12021-08-010 “장운동 돕는다” 맹신…장어, 수술 전까지 생존 6월엔 광둥성서 40㎝ 장어를 직장에 넣기도 변비 해소를 위해 항문에 장어를 삽입한 중국 남성이 목숨을 잃을 뻔했다. 지난달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