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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진호기자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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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버지니아, 메릴랜드,워싱턴DC,뉴욕,뉴저지,시카고,플로리다 뉴스 &#38; 커뮤니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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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진호기자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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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스빌한인회, 커뮤니티 무료진료봉사 가져…한인 100여명 도움받아</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5037/</link>
		
		<dc:creator><![CDATA[장진호기자]]></dc:creator>
		<pubDate>Tue, 03 May 2022 20:09:22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동남부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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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테네시주 낙스빌한인회(회장 이선복)가 지역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벌여 한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 1일 실시한 무료진료봉사는 낙스빌사랑교회(담임 정진은 목사)와 낙스빌중앙안식일교회(담임 문진산 목사)가 협력에 나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과, 치과, 내과 등 10여명의 의사들은 30여명의 지원봉사자들과 함께 한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봉사는 한인회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테네시주 낙스빌한인회(회장 이선복)가 지역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벌여 한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p>
<p>지난 1일 실시한 무료진료봉사는 낙스빌사랑교회(담임 정진은 목사)와 낙스빌중앙안식일교회(담임 문진산 목사)가 협력에 나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p>
<p>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과, 치과, 내과 등 10여명의 의사들은 30여명의 지원봉사자들과 함께 한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했다.</p>
<p>특히 이번 봉사는 한인회와 사랑교회, 안식일교회 관계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사랑과 봉사를 나눠 보다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p>
<p>무료진료를 받은 김모 씨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치과 진료가 어려워 불편을 겪었는데, 의사들의 진료봉사로 많은 한인들이 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p>
<p>중앙안식일교회 문진산 목사와 사랑교회 정진은 목사, 그리고 낙스빌한인회 이선복 회장 등은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아낌없는 헌신에 나선 의사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특별히 감사한다”면서 “앞으로도 무료진료봉사 프로그램으로 많은 한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해 한인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p>
<p>한편 이번 행사에 한인회에서는 참석자 모두에게 점심과 저녁을 제공했고, 문진선 목사는 한인회 건강부장으로 직접 봉사에 나서 귀감을 사기도 했다.</p>
<p>하이유에스코리아, 장진호 동남부 지국장</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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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었지만 성황리에 끝난 &#8216;버밍햄 한인회 신년회&#8217;</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418t1/</link>
		
		<dc:creator><![CDATA[장진호기자]]></dc:creator>
		<pubDate>Mon, 18 Apr 2022 21:17:14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동남부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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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알라바마주 버밍햄 한인회(최시영 회장)는 지난 17일(일요일) 그동안 &#8216;코로나19&#8217; 펜데믹으로 미루어왔던 &#8216;2022년 신년회&#8217;를 버밍햄 시내 베테랑스 공원에서 개최하였다 알라배마 대학 조원용 교수의 한미 양국가 선창과 버밍햄 침례교회 김경화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신년회는 조금 늦은 감은 있었지만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대거 참석했고, 차세대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버밍햄 한인회가 제정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알라바마주 버밍햄 한인회(최시영 회장)는 지난 17일(일요일) 그동안 &#8216;코로나19&#8217; 펜데믹으로 미루어왔던 &#8216;2022년 신년회&#8217;를 버밍햄 시내 베테랑스 공원에서 개최하였다</p>
<p>알라배마 대학 조원용 교수의 한미 양국가 선창과 버밍햄 침례교회 김경화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신년회는 조금 늦은 감은 있었지만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대거 참석했고, 차세대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p>
<p>버밍햄 한인회가 제정한 &#8216;제2회 장학금&#8217; 수여식에서는 김승혜. 이예지. 김주현. 이현수. 천민욱 학생 등 모두 5명에게 각 500달러 씩의 장학금이 전달됐다.</p>
<p>이자리에서 손재규 한인회 이사장은 최시영 한인회장에게 연임 당선증을 전달했고,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최병일 회장은 김찬석. 심성호. 박종우. 최계은. 이순화 씨 등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또한 알라배마연합회 오숙자 회장은 김유준. 박철균. 손영표. 이원우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 하였으며,  최시영 버밍햄 한인회장은 신경혜. 안계자. 권희수. 정우찬. 석성균. . 이강철. 씨 등에 감사장을 전했다.</p>
<p>최시영 회장은 &#8220;코로나 팬데믹으로 미루었던 신년회를 위해 먼곳에서 참석해주신 동남부연합회 최병일 회장과 홍승원 이사장님, 그리고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8221;고 했다.</p>
<p>이날 신년회에서는 어린이 공연, 행운권 추첨 등으로 오랜만에 동포들이 대면 행사를 통해 단합을 도모하고 화창한 봄날씨를 즐겼다.</p>
<p><strong>하이유에스코리아, 장진호 동남부지국장  </strong></p>
<p><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4/안과.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3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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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등잔 밑이 어둡다? 이은해 왜 고양시에 숨었나…조력자는 누구?</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417n1/</link>
		
		<dc:creator><![CDATA[장진호기자]]></dc:creator>
		<pubDate>Sun, 17 Apr 2022 11:23:48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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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개수배 18일째, 도주 시작 124일 만에 검거된 이은해(31·여)와 조현수(30). 이들이 고양시를 은신처로 정한 이유와 조력자 존재여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를 통해 확인해보자. ‘외국으로 밀항한 게 아니냐’ ‘극단적 선택을 한 게 아니냐’ 이런 소문들도 있었지만, 검거 사흘 전 고양시 덕양구 삼송역 인근 오피스텔 주변을 활보하다가 CCTV에 포착돼 결국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공개수배 18일째, 도주 시작 124일 만에 검거된 이은해(31·여)와 조현수(30). 이들이 고양시를 은신처로 정한 이유와 조력자 존재여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를 통해 확인해보자.</strong></p>
<p><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fHUyWOvT5fU"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외국으로 밀항한 게 아니냐’ ‘극단적 선택을 한 게 아니냐’ 이런 소문들도 있었지만, 검거 사흘 전 고양시 덕양구 삼송역 인근 오피스텔 주변을 활보하다가 CCTV에 포착돼 결국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p>
<p>이 오피스텔은 주거지였던 인천에 가깝고, 수사를 담당한 인천지검과도 멀지 않은 곳이다. 또한 고양시는 2년 전 피해자인 남편 윤모씨 측 유족 지인의 신고로 일산서부경찰서에서 살인 혐의로 최초 조사를 받은 곳이기도 하다.</p>
<p>이씨와 조씨는 최근 입주한 도심의 오피스텔을 검색해 경찰과 주변 사람들의 눈을 피하면서 장기간 생활하기 위한 은신처로 이곳을 선택했을 가능성이 높다.</p>
<p>한 경찰 관계자는 “2명이 동시에 지방에 은신하기에는 보는 눈이 많고 눈에 띄기도 싶다”며 “오히려 대도시 안에 숨어 다수의 사람들 속에 섞여 지내는 편이 오랫동안 은신하기에 유리하다고 판단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4/3-15-22.gif" alt="" width="720" height="96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0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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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칼럼】 재외동포 복수국적 허용 연령, &#8220;우리가 결정해야 한다&#8221;&#8230; 9월 개정 입법에도 대비해야!</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414t1/</link>
		
		<dc:creator><![CDATA[장진호기자]]></dc:creator>
		<pubDate>Thu, 14 Apr 2022 12:55:29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동남부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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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외동포의 복수국적 허용 연령을 현행 만 65세에서 만 55세 이후로 완화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힘당 재외동포위원장 김석기 의원에 의해 발의된 이 법안은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사람이 외국에서 거주하다가 영주할 목적으로 국적회복허가를 받는 경우에 복수국적을 허용하는 연령을 만 55세 이후로 하자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재외동포청 설치뿐만 아니라 재외동포기본법 제정과 65세 이상 복수국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재외동포의 복수국적 허용 연령을 현행 만 65세에서 만 55세 이후로 완화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p>
<p>국힘당 재외동포위원장 김석기 의원에 의해 발의된 이 법안은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사람이 외국에서 거주하다가 영주할 목적으로 국적회복허가를 받는 경우에 복수국적을 허용하는 연령을 만 55세 이후로 하자는 것이다.</p>
<p>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재외동포청 설치뿐만 아니라 재외동포기본법 제정과  65세 이상 복수국적 연령 완화를 공약을 내세웠다. 이 가운데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가 대선 공약으로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일각에서는 국적법 개선을 요구해온 재외동포사회의 노력이 이제야 반영됐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p>
<p>복수국적 허용 연령 완화는 그동안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등 재외 동포 단체에서 꾸준히 요구해 왔다. 재외에서 이민생활을 하다가 조국으로의 역이민자들도 많은 경우를 감안해서라도 만 65세 이후부터 복수국적을 허용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또한 현행 병역법상 병역 의무의 종료연령이 40세인 점을 감안할 경우 40세를 초과하는 범위에서 현재보다 복수국적 허용 연령을 다소 완화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게 중론이다.</p>
<p>그리고 이번 기회에 역이민 재외동포에 대한 복수국적 문제와 함께 미국 등 해외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 문제도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4/안과.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36" /></p>
<p>우리는 특히 미국 국적을 보유한 재미동포가 한국 국적을 대거 포기하고 있는 것에도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다. 바로 선천적 복수국적 제도 때문이다.</p>
<p>한국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국적 이탈 가운데 77%는 미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었다.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미국 정부가 복수국적자에게 각종 불이익을 준 것이 큰 이유로 꼽히고 있지만 오랜기간 연방공무원 임용, 정계 진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복수국적자를 향한 불이익 제재가 있어 왔다.</p>
<p>실제로 재미동포 2세들은 워싱턴 지역 로펌인 전종준 변호사를 통해 병역문제와 관련해 국적 포기 신고 등 여러 절차상 자유를 침해한다며 2005년부터 헌법소원을 8차례나 제기하여 결국 승리했다. 2020년 헌법재판소는 &#8220;국적 선택 기간이 지나도 예외적으로 국적이탈을 허가하는 방안을 마련할 여지가 있다&#8221;며 헌법불합치 결정을 했다. </p>
<p>오는 9월 30일까지 국회에서 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다음 날부터 효력을 잃게 되는 절체절명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p>
<p>이제는 미주총연을 비롯하여 세계한인회총연합회 등 재외동포 단체들의 강력한 목소리가 더욱 필요한 때다.</p>
<p>&#8220;복수국적을 40세로 할 것이냐 55세로 할 것이냐 아니면 더 이른 나이에 복수 국적 을 허용할 것이냐?&#8221;, &#8220;9월30일 법개정 마감 시간은 다가오는데,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하는가?&#8221;</p>
<p>이 당면한 복수국적 문제를 본국의 국회 결정대로 따를 것인지 아니면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250만 재미동포사회를 대표하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에서, 여의치가 않으면 8개 광역연합회 차원에서라도 구체적이고 충분한 토의를 거쳐 우리의 목소리를 전달해야 할 때이다.</p>
<p>하이유에스코리아, 장진호 동남부 지국장</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4/2-14-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63"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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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이유에스 코리아 동남부 지국 장진호 기자 임명</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east/</link>
		
		<dc:creator><![CDATA[장진호기자]]></dc:creator>
		<pubDate>Sat, 09 Apr 2022 14:18:03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동남부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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