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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유에스코리아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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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버지니아, 메릴랜드,워싱턴DC,뉴욕,뉴저지,시카고,플로리다 뉴스 &#38; 커뮤니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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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황리에 끝난 한인타운 조형물 건축 기금마련 골프대회, &#8220;조형물, 8월 착공&#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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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dc:creator>
		<pubDate>Mon, 14 Jun 2021 11:55:22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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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릴랜드 엘리컷시에 들어설 &#8216;코리아타운 조형물&#8217; 건립을 위한 기금모금 골프대회가 메릴랜드 총 한인회와 하워드카운티 한인회 공동 주최로 성황리에 열렸다. 13일 일요일 메릴랜드 소재 머스킷 골프코스에서 샷건 방식으로 개최된 골프대회에는 주미대사관 권세중 총영사를 비롯하여 VA, MD 지역에서 122여명이 참가하여 주말 라운딩을 즐기면서 코리아타운 조형물 건립 후원에도 동참했다. 우천으로 40분 연장된 오후 2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6/k4-scaled.jpg" alt="" width="1888" height="256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759" /></p>
<p>메릴랜드 엘리컷시에 들어설 &#8216;코리아타운 조형물&#8217; 건립을 위한 기금모금 골프대회가 메릴랜드 총 한인회와 하워드카운티 한인회 공동 주최로 성황리에 열렸다.</p>
<p>13일 일요일 메릴랜드 소재 머스킷 골프코스에서 샷건 방식으로 개최된 골프대회에는 주미대사관 권세중 총영사를 비롯하여 VA, MD 지역에서 122여명이 참가하여 주말 라운딩을 즐기면서 코리아타운 조형물 건립 후원에도 동참했다.</p>
<p> 우천으로 40분 연장된 오후 2시 10분에 시작하여 7시 경에 마친 이날 골프대회에서 이효열(보험인, 워싱턴한인연합회 부회장) 씨가 챔피언으로 등극했고, 베스트드레서 상은 임소정(보험인, 현 페어팩스 시의원) 씨에게 돌아갔다.</p>
<p>헨리 김 조형물 건축위원장은 &#8220;코로나 팬데믹으로 모두들 힘들어하는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금이 전달되는 기적 같은 일들에 감사드린다&#8221;면서 &#8220;이 프로젝트는 현 세대가 다음 차 세대를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8221;고 강조했다. </p>
<p>그는 이날 모금된 4만5천불과 지난 2년동안 모금된 42만불을 합치고, 약10만불정도가 더 모아 채워지면 총예산 58만불을 다 채우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p>
<p><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6/백성옥.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762" /></p>
<p>&#8220;공사는 8월에 착공 한다&#8221;고 밝힌 박수철 건축위원회 사무 총장은 &#8220;유미 호건 주지사 영부인의 도움 없이는 진행하기 어려운 일이었으며, 래리 호건의 임기가 끝나기 전에 모든 일들이 마무리되어야 할 것이다&#8221;고 전하면서 &#8220;이 사업의 허가는 주정부 소관이므로 주지사의 결재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이다&#8221;고 했다. </p>
<p>하워드카운티의 랜드마크가 될 이 조형물은 40번 도로를 중점으로 하여 뚜레주르 제과점과 길 반대편 신라 명가를 두고 세워진다. 강원도산 원목으로 인간문화재 장인 목수들이 수제작한 후 공수될 예정이다. 이 모든 프로젝트는 메릴랜드 주 교통부에서 주지사의 승낙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 </p>
<p>이 조형물이 완공되면 주에서 관광 지역으로 지정되고 예산을 신청할 자격이 부여되어 한인 상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미 주류사회에 한인들의 위상과 자부심도 높아질 것이다. </p>
<p>이날 골프대회에는 메릴랜드 동포사회의 자랑이 될 이 사업을 돕기 위해 2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열심히 음식과 음료수를 날으는 모습도 보였다. 이날 행사는 이 봉사자들이 주인이었던 것이다.</p>
<p>장현주 회장은 &#8220;오늘 골프대회 기금을 포함하여 그동안 모금한 2만여 달러는 이달 23일 베세토 백화점 연회실에서 개최될 후원의 밤 행사에서 전달할 예정이다&#8221;면서 &#8220;좋지 않은 날씨에도 참가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8221;고 했다. </p>
<p>한편 저녁 식사 후에 가진 시상식에서는 이창렬 한국일보 기자에게 감사패가 전달되었으며, 50:50 래플에서는 제이제이 씨가 상금 400달러를 받았지만 곧바로 후원금으로 쾌척하는 아름다운 모습도 연출됐다. </p>
<p>이번 골프대회의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p>
<p>▼ 최고상, 이효열  ▼ 챔피언조 &#8211; 1등 맥 이, 2등 이상훈, 3등 브라이언 송. ▼ 일반조 &#8211; 1등 김진수, 2등 강창구, 3등 김명렬. ▼ 여성조 &#8211; 1등 이호상, 2등 박상숙, 3등 강태연. ▼ 장타상 &#8211; (남) 도널드 김, (여) 박옥희. ▼ 근접상 &#8211; (남) 영 김, (여) 김현숙. ▼ 특별 베스트드레서상 &#8211; 임소정.<br />
<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6/Kang-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765" /></p>
<p>하이유에스코리아 박경 기자</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6/옴니보험.gif" alt="" width="216" height="2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761"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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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20;중국 견제가 목적인 G7 정상회의&#8221;&#8230; 한·일 정상, 첫 대면 회동 성사 관심 집중</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16124/</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dc:creator>
		<pubDate>Sat, 12 Jun 2021 12:54:39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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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재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11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 참석차 영국 콘월에 도착하여 외교전에 돌입했다. G7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으로 구성됐지만 이번에는 한국, 호주, 남아프리카와 유럽연합(EU)이 함께한다. 이번 정상회의는 미국의 주도로 중국에 대한 공동 대응을 강화할 전망이다. ▲코로나19 기원 조사 ▲중국 인권 정책 및 패권주의 강화 등 중국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문재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11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 참석차 영국 콘월에 도착하여 외교전에 돌입했다.</p>
<p>G7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으로 구성됐지만 이번에는 한국, 호주, 남아프리카와 유럽연합(EU)이 함께한다.</p>
<p>이번 정상회의는 미국의 주도로 중국에 대한 공동 대응을 강화할 전망이다. ▲코로나19 기원 조사 ▲중국 인권 정책 및 패권주의 강화 등 중국이 껄끄러워하는 내용을 공동성명에 담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p>
<p>문재인 대통령은 출국에 앞서 “G7 정상회의를 글로벌 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우리의 역할을 강화하고 외교의 지평을 확대하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p>
<p>하지만 그동안 친중국 행보를 보여온 문재인 대통령으로서는 노선을 어느 쪽으로 정해야 할지에 고민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p>
<p> 문 대통령으로서는 마냥 중국과의 관계만 살필 수도 없다. 만약 G7 노선에 불명확한 태도를 견지할 경우 외교 역량의 첫 시험대에 오른 바이든 대통령과 관계가 악화될 수도 있고, EU는 반도체에 이어 제2의 반도체로 부상한 배터리 산업 주요 협력국이기 때문이다.</p>
<p>무엇보다 관심이 쏠리는 부분은 문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와의 첫 대면 회동 성사 여부다. 일본의 분위기는 회의적이지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주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외교가의 판단이다. 한미일 3각 공조를 강조하는 미국의 제안에 따라 비공식적인 ‘깜짝 양자·3자회담’도 열릴 수 있다는 것이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5/신동영.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974" /></p>
<p>&#8220;백악관 고위 관리들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중국의 글로벌 영향력 증가에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8221;고 NBC 등 언론매체들은 보도하고 있다.</p>
<p>NBC 방송에 따르면 G7 국가들은 중,저 소득 국가를 위한 새로운 글로벌 인프라 이니셔티브를 발표 할 것으로 예상되며, 바이든 또한 G7 파트너가 강제 노동과 인권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취하도록 장려 할 것이다.</p>
<p>G7 인프라 이니셔티브는 중국과 아시아,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의 수십 개 국가를 시리즈를 통해 연결하기 위해 중국과 시진핑 주석이 만든 야심 찬 계획 인 중국의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으로 보일 가능성이 높다.</p>
<p>중국은 인신 매매와 강제 노동에 해당하는 전술을 사용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또한 신장 지역의 100 만 명 이상의 위구르 인 및 기타 소수 민족을 수용소에 가두었다는 비난을 받고있다.</p>
<p>&#8220;이것은 국가가 우리와 중국 사이에서 선택하도록 만드는 것이 아니다.&#8221;, &#8220;이것은 그들이 선택하고 싶어 할 긍정적 인 대안 적 비전과 접근 방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추진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문제에 대해 우리의 가치를 공유하는 다른 국가를 모으는 데 초점을 맞춘 자신감 있고 긍정적 인 의제다&#8221;라고 한 행정부 관계자는 전화로 전했다.</p>
<p>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G-7 정상회의가 끝나자마자 14일(월) 브뤼셀 NATO 정상 회담에 참석한 후, 16일 제네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난다.</p>
<p>하이유에스코리아 박경 기자</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5/동해무역-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96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중국 전통 고량주 &#8216;영천하&#8217;, &#8220;영원무역에서 미주 독점 판매 계약&#8221;</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16112/</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dc:creator>
		<pubDate>Fri, 11 Jun 2021 11:11:11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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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소주와 막걸리, 일본 사케, 중국 고량주, 그리고 전세계 유명 와인 등으로 미국 주류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순수 동포 기업인 영원 무역(주)에서는 중국 전통주 생산 판매회사인 잉티엔시아(Yingtinxia)와 전미주 지역 독점 판매계약을 맺었다. 잉티엔시아사에서 생산하는 &#8216;영천하&#8217;는고량주(빼갈)의 일종으로, 중국 몽골리안지역에서 순곡으로 완전 순수하게 정제하여 제조 되는 순도 높은 알콜농도 43~53%의 증류주이다. 10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47580"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580" style="width: 128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6/temp_1623410665868.1082220276.jpeg" alt="" width="1280" height="960" class="size-full wp-image-47580"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7580" class="wp-caption-text">미주 독점 판매계약 체결 후 축배를 들고 있는 관계자들.(왼쪽부터 대릴 반스 주하원, 동 왕 잉티엔시아 대표, 황원균 영원무역 대표, 지미 리 장관)</figcaption></figure>
<p>한국 소주와 막걸리, 일본 사케, 중국 고량주, 그리고 전세계 유명 와인 등으로 미국 주류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순수 동포 기업인 영원 무역(주)에서는 중국 전통주 생산 판매회사인 잉티엔시아(Yingtinxia)와 전미주 지역 독점 판매계약을 맺었다.</p>
<p>잉티엔시아사에서 생산하는 &#8216;영천하&#8217;는고량주(빼갈)의 일종으로, 중국 몽골리안지역에서 순곡으로 완전 순수하게 정제하여 제조 되는 순도 높은 알콜농도 43~53%의 증류주이다.</p>
<p>10일 오후 매릴랜드 PG카운티에 소재한 영원 무역 메릴랜드 지사 사무실에서 개최된 계약 서명식에는 이 회사 황원균 대표와  Yingtinxia 회사 동 왕 사장뿐만 아니라  지미 리 장관 (MD 소수계 행정 장관, Governor’s office of small Minority &#038; Women Business Affairs)과 대릴 반스 MD 주 하원의원도 참석하여 증인 서약을 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6/처음처럼.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582" /></p>
<p>메릴랜드 정부 차원에서 이렇게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 시절부터 계속되고 있는 미·중 무역전쟁 장벽을 뚫고 메릴랜드 소재 한인 기업과 증국 기업 간에 미 전역을 독점 판매하는 수출입 계약을 맺었다는 데에 있다.</p>
<p>지미 리 장관은 이자리에서 &#8220;미 주류 기업들과 당당히 어깨를 겨루는 한인 기업인 영원 무역에서 이런 의미 있는 계약을 맺게되어 주 정부 차원에서도 기쁘게 생각한다&#8221;고 하면서 &#8220;코로나 팬데믹이 많이 풀리고 있는 기점으로 하여 앞으로 더 많은 사업들이 활성화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8221;고 했다.</p>
<p>데릴 반스 의원은 &#8220;인종을 떠나 비지니스가 원할하게 돌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었으면 한다&#8221;고 하면서 &#8220;이 계약을 통해 매릴랜드 지역에 공장이 들어서고 일자리가 생겨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8221;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판매 계약식을 마친 황원균 대표는 &#8220;한국인도 중국인과 무역을 성사할 수 있다는 것을 토대로 앞으로 더 많은 한인 회사들이 다른 나라와의 무역사업을 벌이는데 좋은 예가 되었으면 좋겠다&#8221;고 하면서 &#8220;이 술은 8월 경에는 워싱턴 지역에서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다&#8221;고 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6/20210610_152023-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584" /></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6/헤롤드변.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491"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속보】 아이린 신 후보,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승리&#8230; 전통적 민주당 텃밭이라 &#8220;주하원 당선가능↑&#8221;</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16092/</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dc:creator>
		<pubDate>Wed, 09 Jun 2021 13:50:38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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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투표장에서 마지막까지 한 표를 호소하고 있는 아이린 신 후보와 실비아 패튼 워싱턴한인민주당 전 회장. &#8220;버지니아주 최초로 한인여성 주 의원이 탄생하나?&#8221; 버지니아 주 하원에 도전하고 있는 한인 2세 아이린 신 후보가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당선되어 1차 관문을 통과했다. 8일 실시된 86지구 주 하원의원 예비 선거에서 신 후보는 3,945표를 획득하여 3,681표에 그친 현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사진> 투표장에서 마지막까지 한 표를 호소하고 있는 아이린 신 후보와 실비아 패튼 워싱턴한인민주당 전 회장.</strong></p>
<p><strong>&#8220;버지니아주 최초로 한인여성 주 의원이 탄생하나?&#8221;</strong></p>
<p>버지니아 주 하원에 도전하고 있는 한인 2세 아이린 신 후보가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당선되어 1차 관문을 통과했다.</p>
<p>8일 실시된 86지구 주 하원의원 예비 선거에서 신 후보는 3,945표를 획득하여 3,681표에 그친 현직 의원인 이브라힘 사미라 의원을 힘겹게 물리쳤다.</p>
<p>헌던, 챈틸리, 레스턴, 스털링, 그리고 페어팩스 일부가 포함되어 있는 이 86지구는 민주당 강세 지역구이라 11월 2일에 있을 본 선거에서도 신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p>
<p>“인종, 성별 등으로 차별받지 않고 공정한 사회 건설을 위해 싸우겠다. 어려서부터 지금 까지도 겪는 소수민족의 애환을 풀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약을 내건 신 후보가 코로나 팬데믹이 다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투표율이 저조한 가운데서도 승리를 하게 된 것은, 최근 촉발되고 있는 아시안 혐오 범죄로 인한 아시안 유권자들의 결집도 한 몫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6/헤롤드변.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491" /></p>
<p>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든든한 후원자인 어머니의 헌신과 실비아 패튼 워싱턴 한인민주당 초대회장을 비롯한 동포사회의 후원도 많은 힘을 보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p>
<p>선거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한 실비아 패튼 회장은 &#8220;정말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버지니아 최초의 한인여성 주하원의원 탄생도 머지 않았다&#8221;고 하면서 &#8220;이번 투표장에 한인이 많이 보이지 않았는데, 11월 선거에서는 반드시 참여해주실 것을 바랍니다&#8221;고 호소했다. </p>
<p>패튼 회장은 11월 선거까지 많은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면서 봉사를 원하시는 분은 미주한인민주당총연합회 www.kadnowma.org 로 연락 해줄 것을 부탁했다.</p>
<p>버지니아 40지구에서 일치감치 공화당 후보로 낙점된 헤롤드 변 후보는 8일 밤 늦은 시간 신 후보의 승리 소식을 듣고 &#8220;신 후보와 제가 반드시 당선되어 아시안 차별 범죄와 TJ학교를 비롯한 대학 입학 문제에도 함께 싸우고 싶다&#8221;고 포부를 밝혔다.</p>
<p>한편 이번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주민들의 관심을 모은 주지사 후보에는 테리 맥컬리프( Terry McAuliffe)가 당선되어 부유한 사업가이자 정치 신인인 글렌 영킨(Glenn Youngkin) 공화당 후보를 상대로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p>
<figure id="attachment_47489"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489" style="width: 20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6/temp_1623247349087.-812689657.jpeg" alt="" width="2000" height="1030" class="size-full wp-image-47489"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7489" class="wp-caption-text">지난 5월 19일 있었던 아이린 신 후보 후원의 밤 행사 모습</figcaption></figure>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6/va1-1.jpg" alt="" width="1150" height="65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484"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8220;오늘은 VA 예비선거 날이다&#8221;&#8230; 우리의 권익 위해, &#8220;아이린 신에게 한 표를!&#8221;</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16086/</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dc:creator>
		<pubDate>Tue, 08 Jun 2021 14:33:00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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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린 신 후보 후원 행사(왼쪽부터 실비아 패튼, 아이린 신, 박경 기자) 오늘은 민주당 예비선거가 있는 날이다. 우리 동포사회의 권익에 직결되는 주지사, 부주지사, 법무장관, 주하원의원 등 11월 2일 본 선거에 나설 후보가 최종 결정되는 날이기에 한인 유권자들의 참여가 절실한 날이다. 특히 버지니아 86지구(헌돈, 레스톤, 챤텔리, 페어팩스 카운티 일부)에는 아이린 신(Irene Shin)...]]></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진> 아이린 신 후보 후원 행사(왼쪽부터 실비아 패튼, 아이린 신, 박경 기자)</p>
<p><strong>오늘은 민주당 예비선거가 있는 날이다. </strong></p>
<p>우리 동포사회의 권익에 직결되는 주지사, 부주지사, 법무장관, 주하원의원 등 11월 2일 본 선거에 나설 후보가 최종 결정되는 날이기에 한인 유권자들의 참여가 절실한 날이다.</p>
<p>특히 버지니아 86지구(헌돈, 레스톤, 챤텔리, 페어팩스 카운티 일부)에는 아이린 신(Irene Shin)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신 후보는 정치 신인으로 현역인 이브라힘 사미라 의원의 벽을 넘어서야 한다.</p>
<p>실비아 패튼(전 워싱턴 한인민주당 초대회장)은 &#8220;86지구에 속한 한인 유권자들께서는 주하원 의원으로 출마하는 한인 아이린 신 후보에게 반드시 투표 할 것과 주위 지인들에게 투표 독려가 있길 부탁드린다&#8221;고 하면서 &#8220;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버지니아 한인사회에 중요한 정치 영향력을 가져다 준다&#8221;고 호소했다.</p>
<p>한편 대부분의 공화당 후보는 5월 8일 있었던 예비선거를 통해 이미 확정 되어 있다.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센터빌이 포함된 40지구에서 일찌감치 후보로 확정된 헤롤드 변 씨는 가가호호 문을 두드리며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p>
<p>민주당 예비 선거와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하면 실비아 패튼 전화번호 (703)861-9111 으로 하면 된다. </p>
<p><strong>하이유에스코리아 박경 기자</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5/pyon1-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348" /><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5/동해무역-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96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8220;동포사회와 계속 소통하고 싶다&#8221;&#8230;  연임 도전하는 &#8216;마크 헤링 VA법무장관&#8217;</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16034/</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dc:creator>
		<pubDate>Thu, 03 Jun 2021 12:24:03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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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1월 2일에 있을 선거에서 연임에 도전하고 있는 버지니아주 법무부 장관(Attorney General)인 마크 헤링(Mark Herring)은 2일 저녁 한인타운을 방문하고 최근 버지니아가 직면하고 있는 이슈들에 대한 주 정부 차원의 대응 방안들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버지니아 주는 한국의 검찰총장 격인 주 법무 장관을 주민들의 투표로 선출하고 있다. 애난데일에 위치한 워싱턴한인연합회 사무실에서 문일룡 변호사(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47205"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205" style="width: 144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6/1622685407385-7.jpg" alt="" width="1440" height="1081" class="size-full wp-image-47205"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7205" class="wp-caption-text">연임에 도전하면서 한인사회와 소통하고 있는 &#8216;마크 헤링&#8217; 버지니아주 법무장관.</figcaption></figure>
<p>11월 2일에 있을 선거에서 연임에 도전하고 있는 버지니아주 법무부 장관(Attorney General)인 마크 헤링(Mark Herring)은  2일 저녁 한인타운을 방문하고 최근 버지니아가 직면하고 있는 이슈들에 대한 주 정부 차원의 대응 방안들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p>
<p>버지니아 주는 한국의 검찰총장 격인 주 법무 장관을 주민들의 투표로 선출하고 있다.</p>
<p>애난데일에 위치한 워싱턴한인연합회 사무실에서 문일룡 변호사(전 페어팩스 광역 교육위원)의 사회로 시작된 간담회는 스티브 리 한인회장의 인사말과  황원균 코리안커뮤니티센터 이사(전 버지니아한인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곧바로 질의 응답 시간이 있었다.</p>
<p>헤링 장관은 이 자리에서 &#8220;이번 간담회가 처음이 아니며, 앞으로도 계속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한인사회를 보호하고 섬기고 싶다&#8221;면서 &#8220;어린 시절 홀어머니의 보살핌으로 성장할 때만 해도(12살) 라우던과 덜라스 지역이 완전 시골이었는데 지금은 크게 성장한 도시로 변화 되었으며, 한인사회 역시 여러 분야에서 영향력이 커진 것도 두드러지게 나타났다&#8221;고 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5/kf94-1-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028" /></p>
<p>사회를 맡은 문일룡변호사에 따르면 헤링 장관은 민주당소속이며 지난 8년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장관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했다. 문변호사는 &#8220;그는 대부분 라우돈 지역에서 성장, 생활해왔고 교회봉사를 비롯하여 장관을 역임하는 동안 책임과 자부심을 가지고 수행하고 있다&#8221;고 전했다.</p>
<p>황원균 회장은 &#8220;이번 지방선거에서 마이너리티가 스윙보트 역할을 하고 있어 우리 동포사회에 대한 정치인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8221;면서 &#8220;그는 DACA(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법안을 적극 주도하는 등 마이너리티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정치인이다&#8221;고 전했다.</p>
<p>질의응답 순서에서 헤링 장관은, 장재원 변호사의 “범죄자를 재조정하는 일이 무엇일 수 있느냐?&#8221;라는 질문에 &#8220;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중에 하나가 경찰들을 재 교육 강화를 하는 것으로, 과잉진압 등 폭력이 아닌 대응체제와 불필요한 경찰 행세를 법적으로 차단시키는 것이다&#8221;고 답변했다.</p>
<p>요즈음 뜨거운 감자가 된 아시안혐오 범죄에 대하여서는 &#8220;죠지아 총격사건 등을 보면서 이러한 일들이 더 폭력적이고 살인적이면서 규모가 커지는 것에 대해 걱정스럽고 유감스럽다&#8221;고 했다. </p>
<p>그는 오래전부터 있었던 흑·백 차별과 소수민족에 대한 차별 역시 변함없이 이어져오고 앞으로도 여전히 존재할 것에 대해 법무부장관으로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지만, 이제는 멈추어져야 된다고 했다.</p>
<p>이러한 것들에 대처하기 위해 그는 &#8220;현재로서는 반드시 신고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다&#8221;면서  &#8220;신속한 신고를 함으로써 법적으로 보호를 받고, 보다 강력한 법안을 설립할 수가 있다&#8221;고 설명했다.</p>
<p>7월 1일부터 시행될 마리화나(대마초) 합법화에 대한 본 신문사 박경 기자의 질문에는 &#8220;흡연과 1온스 소지는 합법이지만 판매는 주정부에서 정한 장소가 아닌 곳에서는 형사법에 저촉된다&#8221;라고 설명하면서 &#8220;구체적인 것은 더 자세히 살펴봐서 계몽할 것이다&#8221;고 했다.</p>
<p>그는 마지막으로 &#8220;현재 버지니아주 법무부에는 200여 명의 검사와 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근무하고 있는데 그중에는 한인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8221;면서 &#8220;한인사회가 법무부로부터 더 적극적인 보호를 받기 위해서라도 그들의 진급에 신경 쓰고 있다&#8221;고 귀띰했다.</p>
<p>하이유에스코리아 박경 기자</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17/11/교협6.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166"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8220;&#8216;글로벌 여보클럽&#8217; 발족된다&#8221;&#8230; 다문화 가정 유대강화 목적</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16032/</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dc:creator>
		<pubDate>Thu, 03 Jun 2021 01:07:09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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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KAWAUSA, 회장 실비아 패튼)는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솔렉시티에서 개최될 “창립 17주년 기념 및 리더십 컨퍼런스” 준비모임을 갖고 마지막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5월 29일 유타 한미여성회 임원들과 준비위원 등 총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솔렉시티에서 진행된 준비 회의에서 확정된 사항은 크게 세 가지이다. 첫째,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단체장의 조직 내 갈등과 위기 극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KAWAUSA, 회장 실비아 패튼)는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솔렉시티에서 개최될 “창립 17주년 기념 및 리더십 컨퍼런스” 준비모임을 갖고 마지막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p>
<p>5월 29일 유타 한미여성회 임원들과 준비위원 등 총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솔렉시티에서 진행된 준비 회의에서 확정된 사항은 크게 세 가지이다.</p>
<p>첫째,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단체장의 조직 내 갈등과 위기 극복 능력 제고에 대한 심층적인 교육을 통해 책임감 있는 리더의 배출과 꼭 알아야 할 은퇴 후의 삶, 앞으로 한미여성회의 나아갈 길등의 그룹토의, 각지회 활동보고와 사례발표 등을 진행한다. 키노 스피커로는 올해 입양인 시민권법안을 애덤 스미스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과 함께 공동발의한 유타의 존 커티스 공화당 연방 하원의원으로 한다.</p>
<p>둘째, 남편들의 모임인”Global Multicultural Family Yeobo Club 글로벌 다문화가정 모임”을 컨퍼런스 기간중에 발족한다. 목적은 오래전 미군으로 한국에서 근무하던 친구들도 컨택이될 수 있고 다문화가정의 남편들의 유대를 강화하고 자녀들도 모두 함께 할수있는 좋은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이다.</p>
<p>https://www.facebook.com/groups/517945526056560/?multi_permalinks=517954139389032&#038;notif_id=1622592735794802&#038;notif_t=feedback_reaction_generic&#038;ref=notif</p>
<p>셋째, 컨퍼런스 후에는 웰로스톤 관광도 준비하여 회원 모두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여행이 되도록 한다. 등이다.</p>
<p>실비아 패튼 회장은 &#8220;팬데믹으로 인하여 연기되었던 컨퍼런스를 올해 유타에서 열게 되고 입양인 시민권법안을 이번 117 회기에 공동 발의 해주신 존 커티스 연방 하원 의원님을 키노 스피커로 모시게 되어 더욱 뜻깊은 컨퍼런스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8221;고 하면서 &#8220;특히 이번에 발족될 “여보클럽”을 남편들이 매우 흥미롭게 생각하고있습니다.&#8221;라고 전했다.</p>
<p>한미여성회미주연합회는 2004년 발족된 미국내 국제결혼여성단체의 연합회로 비영리 단체이며, 한인여성들의 지위 향상과 권익 옹호, 사회 봉사 활동을 통해 미 주류사회와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있다.</p>
<p><strong><한미여성회미주연합회 창립17주년 기념 및 리더쉽 컨퍼런스></strong></p>
<p>일시: July 31 – Aug 2. 2021</p>
<p>장소 : DoubleTree Suites by Hilton Salt Lake City</p>
<p>참가비: $250.00 (2박3일 숙식 2인1실) 가족동반 환영</p>
<p>신청마감 : 7월1일 이후에는 참가비 $300.00</p>
<p>문의 : 703-861-9111 www.kawausa.or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17/11/교협6.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166"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8220;굳건한 &#8216;한미혈맹&#8217; 메모리얼데이 헌화식&#8221;, 한국전참전기념공원에서 엄숙히 열려</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16012/</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dc:creator>
		<pubDate>Tue, 01 Jun 2021 12:09:56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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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충일괴 비슷한 날인 메모리얼데이(Memorial Day)인 31일 오전 11시, 워싱턴 DC에 위치한 한국전참전기념공원에는 한미 양국가가 울려 퍼졌다.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재단(이사장 존 틸릴리) 주최로 진행된 헌화식은 이수혁 주미대사, 표세우 국방무관이 한국을 대표했고, 유미 호건 여사(메릴랜드 주지사 영부인)도 참석하여 헌화하면서 굳건한 한미동맹을 과시했다. 동포사회에서는 버지니아 한인회(회장 은영재)와 재향군인회 미동부 지회(회장 김인철)를 비롯하여 6.25참전 유공자회(회장 손경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충일괴 비슷한 날인 메모리얼데이(Memorial Day)인 31일 오전 11시, 워싱턴 DC에 위치한 한국전참전기념공원에는 한미 양국가가 울려 퍼졌다.</p>
<p>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재단(이사장 존 틸릴리) 주최로 진행된 헌화식은 이수혁 주미대사, 표세우 국방무관이 한국을 대표했고, 유미 호건 여사(메릴랜드 주지사 영부인)도 참석하여 헌화하면서 굳건한 한미동맹을 과시했다.</p>
<p>동포사회에서는 버지니아 한인회(회장 은영재)와 재향군인회 미동부 지회(회장 김인철)를 비롯하여 6.25참전 유공자회(회장 손경준) 등 관련 단체 임원들도 함께하여 한국전 참전 용사들의 넋을 기렸다.</p>
<p>버지니아한인회 은영재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골프대회를 통해 모금했던 11만 달러를 &#8216;추모의 벽&#8217; 건립 기금으로 전달했다. 손종락 씨의 10만 달러가 포함된 이 기금은 애초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했던 기공식에서 전달하려 했으나 여의치 않았고, 이날 헌화식에 맞춰 존 틸릴리 기념재단 이사장에게 직접 전달하게 된 것이다.</p>
<p>화창한 날씨 속에서 엄숙히 거행된 이날 헌화식은 약 20여 분 동안 진행됐지만 오직 &#8216;자유&#8217;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병사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며 한미혈맹을 더욱 굳건히 하는 행사였다.</p>
<p>한편 조 바이든 대통령도 이날 비슷한 시간대에  버지니아 알링턴에 위치한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8216;메모리얼 데이&#8217; 추념식을 가졌다. 바이든 대통령은 &#8220;전 세계 민주주의가 위험에 처해 있다&#8221;라며 &#8220;어떤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8221;라고 강조했다.</p>
<figure id="attachment_47094"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094" style="width: 16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6/IMG_6784.jpg" alt="" width="1600" height="1083" class="size-full wp-image-47094"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7094" class="wp-caption-text">&#8216;회상의 벽&#8217; 기금 전달식.<br />(왼쪽부터) 표세우 국방무관, 은정기 전 버지니아한인회장, 이병희 회장, 틸릴리 이사장,이수혁 주미대사,은영재 회장, 유미 호건 여사, 강태현 수석부회장, 고은정 부회장, 유선희 부회장, 김명렬 이사, 짐 피셔 사무총장.</figcaption></figure>
<figure id="attachment_47096"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096" style="width: 144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6/temp_1622551285056.-1389197426.jpeg" alt="" width="1440" height="1081" class="size-full wp-image-47096"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7096" class="wp-caption-text">헌화식에 참석한 재향군인회 미 동부지회 김인철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figcaption></figure>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5/kf94-1-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028"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8220;동맹의 힘이 필요한 순간마다 변함없이 미국과 함께할 것이다”, 문 대통령 &#8216;추모의 벽&#8217; 착공식 참석</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15244/</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dc:creator>
		<pubDate>Mon, 24 May 2021 03:52:09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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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을 공식 실무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5월21일 오후 6시30분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열린 추모의 벽 착공식에 참석했다. 역사적인 한·미 정상회담이 길어졌던 관계로 예정 시간보다 30분이 지체된 오후 6시 30분 행사장에 도착한 문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대한민국과 미국이 한국전쟁을 함께 치렀던 끈끈한 혈맹관계를 강조하면서 &#8220;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되찾아준 참전용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46625"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25" style="width: 9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5/temp_1621829168122.1494709588.jpeg" alt="" width="960" height="720" class="size-full wp-image-46625"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6625" class="wp-caption-text">시삽식을 진행하고 있는 주요 인사들. (왼쪽부터 이수혁 주미대사,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존 틸릴리 기념재단 이사장,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figcaption></figure>
<figure id="attachment_46622"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22" style="width: 1006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5/image3.jpeg" alt="" width="1006" height="1240" class="size-full wp-image-46622"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6622" class="wp-caption-text">문재인 대통령이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과 함께 시삽식을 지켜보고 있다.</figcaption></figure>
<p>미국을 공식 실무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5월21일 오후 6시30분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열린 추모의 벽 착공식에 참석했다. </p>
<p>역사적인 한·미 정상회담이 길어졌던 관계로 예정 시간보다 30분이 지체된 오후 6시 30분 행사장에 도착한 문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대한민국과 미국이 한국전쟁을 함께 치렀던 끈끈한 혈맹관계를 강조하면서 &#8220;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되찾아준 참전용사 및 전몰장병 유가족들에게 추모와 진심으로 감사하다&#8221;고 전했다.</p>
<p>착공식에는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틸럴리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재단 이사장, 표세우 장군,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이수혁 주미대사, 손경준 6.25 참전 유공자회 회장, 김인철 워싱턴 재향군인회장 등 각단체장들과 워싱턴 동포 270여 명이 함께 했다.  </p>
<p>또 기념공원내 ‘19인 용사상’ 모델 중 1명인 윌리엄 빌 웨버(96) 퇴역 대령을 비롯한 참전용사 3명과 참전용사의 유족들도 자리했다. 웨버 대령은 6.25 전쟁 당시 팔, 다리 일부를 잃고 휠체어에 의지하면서도 초대 &#8216;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재단&#8217; 이사장을 역임했다. 문 대통령은 기념식이 끝나자 마자 최고의 예를 갖추어 감사를 전했다.</p>
<figure id="attachment_46623"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23" style="width: 997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5/image4.jpeg" alt="" width="997" height="1329" class="size-full wp-image-46623"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6623" class="wp-caption-text">문 대통령이 6.25 전쟁 중 큰 부상을 당한 웨버 예비역 대령(전 기념재단 이사장)에게 다가가 감사의 예를 갖추고 있다.</figcaption></figure>
<p>‘추모의 벽’은 기념공원 내 ‘기억의 못’을 중심으로 높이 1m, 둘레 50m의 화강암 소재로 설치되며, 벽면에 미군 및 카투사 전사자 4만 3798명의 이름과 유엔 참전국 수, 부상자 수가 새겨진다.</p>
<p>지난 2016년 10월7일 미국 상원에서 ‘추모의 벽 건립법’이 통과된 이후  한국정부가 2420만 달러(예산의 97%)를 지원했고 나머지는 미국정부와 동포사회의 후원금으로 건설, 관리된다. 2018년 재향군인회에서도 김진호 회장이 워싱턴을 방문해 그동안 모금했던 30여 만달러를 전달했다.</p>
<p>틸릴리 기념재단 이사장은 “외국 군인의 이름이 새겨진 기념비는 미국 최초”라고 강조하면서, “연 400만 명이 방문하는 이 기념공원에 추모의 벽이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알리게 될 것”이라고 축사했다.</p>
<p>그는 추모의 벽 준공식은 애초 7.27 정전 기념일에 맞춰 가질 예정이었으나 사정이 허락하는 한 되도록 문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기 전인 5월 경에 가지려 한다고 밝혔다.</p>
<p>한편 버지니아 한인회 은영재 회장은 이날 틸릴리 재단이사장과 함께 지난 15일 개최됐던 골프대회를 통해 모금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11만달러 수표는 한인회 계좌를 통해 따로 전달될 예정이다.</p>
<figure id="attachment_46651"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51" style="width: 971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5/temp_1621854637874.1014707756.jpeg" alt="" width="971" height="657" class="size-full wp-image-46651"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6651" class="wp-caption-text">은영재 회장을 비롯한 버지니아한인회 관계자들이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기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id="attachment_46627"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27" style="width: 144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5/temp_1621829586765.-1124834327.jpeg" alt="" width="1440" height="1080" class="size-full wp-image-46627"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6627" class="wp-caption-text">착공식에 참석한 워싱턴 재향군인회 회원들.</figcaption></figure>
<p><strong>하이유에스코리아 박경 기자</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5/kf94-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49"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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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롤드 변 출정식, &#8220;영킨 주지사 후보 포함 315명 참석, 뜨거운 열기 내 뿜어&#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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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dc:creator>
		<pubDate>Fri, 21 May 2021 11:29:07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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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버지니아 주하원 40지구에 출마한 공화당 해롤드 변 후보의 캠페인 출정식이 20일(목) 오후 6시 클리프톤 타운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공화당 주지사로 출마한 영킨 후보를 포함하여 315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세 과시를 한 이날 출정식은 마치 변 후보가 이미 당선된 것처럼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어 변 후보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영킨(Glen Youngkin, 54) 후보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46480"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480" style="width: 144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5/1621572173226-10.jpg" alt="" width="1440" height="1081" class="size-full wp-image-46480"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6480" class="wp-caption-text">변 후보의 강력한 지지자인 영킨 버지니아주지사 공화당 후보.</figcaption></figure>
<p>버지니아 주하원 40지구에 출마한 공화당 해롤드 변 후보의 캠페인 출정식이 20일(목) 오후 6시 클리프톤 타운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video.php?height=314&#038;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100000818865740%2Fvideos%2F3903327356371188%2F&#038;show_text=false&#038;width=560" width="560" height="314" style="border:none;overflow:hidden"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 allow="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true"></iframe></p>
<p>공화당 주지사로 출마한 영킨 후보를 포함하여 315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세 과시를 한 이날 출정식은 마치 변 후보가 이미 당선된 것처럼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어 변 후보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p>
<p>영킨(Glen Youngkin, 54) 후보는 &#8220;나는 변 후보의 열정적인 후원자로서 변 후보의 승리와 함께 주지사 탈환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8221;면서 &#8220;망가진 버지니아를 변화시키기 위해 많은 의원들도 변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8221;고 축사를 했고, 리치몬드 시 카운설 이상록 씨는 축사를 통해 “ 외로운 승자가 되기보다는 여럿이 함께 승리하는 선거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하면서, 당선이 되고 직책에 있는 리더는 “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함&#8221;을 강조하기도 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5/pyon1-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348" /></p>
<p>변 후보가 출마하는 40지구는 센터빌, 페어팩스 스테이션, 클리프톤 등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으로 지난 선거에서 공화당 팀 휴고 의원이 민주당 댄 헬머 후보에게 석패한 바 있고, 영킨 주지사 후보는 6월 8일 실시되는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당선이 유력한 테리 매컬리프 전 주지사와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p>
<p>이날 가족을 동반한 변 후보는 &#8220;어렸을 때 이민 와서 자유의 값어치가 얼마나 대단한 지 배웠고, 열심히 일하면 그만한 대가가 있음을 믿는다&#8221;고 하면서 &#8220;버지니아는 가정의 행복, 교육 그리고 균형 있는 일자리로 살기 좋은 주중에 있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되게 하기 위해 일할 것을 약속한다&#8221;고 밝혔다.</p>
<p>미군에 입대하여 복무를 마치고, 학교를 졸업할 수 있는 것도 감사하고 자랑스러웠다고 전한 그는 &#8220;하지만 요즘에 교육과 안전이 예전 같지 않음을 자각하며 앞으로 더 그 분야에 중점을 두어 일할것이다&#8221;고 주장하면서, &#8220;예를 들면 아이들에게 무엇을 생각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가르치는 학교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8221;이라고 했다.</p>
<p>그는 마지막으로 &#8220;오늘 참석하여 주시고 성원하여 주시는 모든 동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8221;면서 &#8220;반드시 승리하여 동포사회의 권익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8221;고 다짐했다.</p>
<figure id="attachment_46482"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482" style="width: 144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5/1621572173226-24.jpg" alt="" width="1440" height="1081" class="size-full wp-image-46482"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6482" class="wp-caption-text">변 후보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후원하고 있는 동포사회 지도자들.</figcaption></figure>
<p>하이유에스코리아(Hiuskorea.com) 박경 기자</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5/gomtange3.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542"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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