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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한기자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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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버지니아, 메릴랜드,워싱턴DC,뉴욕,뉴저지,시카고,플로리다 뉴스 &#38; 커뮤니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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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한기자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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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워싱턴동포 “추석선물은 현금이 최고” 가족 친지에게 송금 러시…원.달러 환율도 한 몫&#8230;지난해 대비 두배</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9068/</link>
		
		<dc:creator><![CDATA[김성한기자]]></dc:creator>
		<pubDate>Tue, 06 Sep 2022 13:23:11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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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민족 최대 명절 중의 하나인 추석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워싱턴을 비롯해 미주 한인 동포들의 올해 추석 송금건수와 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특히 올해는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를 넘어서는 등 달러 강세가 이어지면서 달러 당 원화로 송금 받는 액수가 예년보다 훨씬 많아지는 관계로 동포들의 송금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여기에다 한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민족 최대 명절 중의 하나인 추석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워싱턴을 비롯해 미주 한인 동포들의 올해 추석 송금건수와 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p>
<p>특히 올해는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를 넘어서는 등 달러 강세가 이어지면서 달러 당 원화로 송금 받는 액수가 예년보다 훨씬 많아지는 관계로 동포들의 송금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p>
<p>여기에다 한인 은행들이 고객 서비스 확대 차원에서 추석 연휴 기간 송금 수수료 면제도 한 몫을 하고 있는데, 이번 서비스를 이용하면 20-25달러 이상을 절약할 수 있다.</p>
<p>한인 고객을 상당수 확보하고 있는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은 지난 2일부터 오는 9일까지 추석 무료 송금을 실시하는데 한국은 물론 중국, 베트남도 포함되는 것이 특징이다.</p>
<p>저스틴 리 뱅크오브호프 센터빌지점장은 “한국 추석 송금하는 고객이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면 지난해 대비 약 두 배 정도는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한인은행 관계자들은 “최근 보기드물게 원.달러 환율이 높아 추석 무료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환율 혜택을 크게 누릴 수 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p>
<p>우리아메리카와 신한은행아메리카도 추석맞이 무료 소금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 기간은 오는 9일까지이다.</p>
<p>버지니아 애난데일 한인타운에 사는 K모씨는 “오랜만에 한국에 계신 부모님에게 약간의 액수를 송금했는데 환율이 높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p>
<p>김성한 기자 saiseiko.ks@gmail.com</p>
<p><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6-2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36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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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인사회 살인사건 수사 진행중’…워싱톤지구 한인연합회-페어팩스경찰 범죄 예방 모색</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9022/</link>
		
		<dc:creator><![CDATA[김성한기자]]></dc:creator>
		<pubDate>Fri, 02 Sep 2022 20:19:47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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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을철을 맞아 애난데일과 센터빌 한인타운에서 각종 강력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범죄 예방을 위한 한인사회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워싱톤지구 한인연합회(회장 스티브 리)와 버지니아 페어팩스경찰국은 2일 오후 애난데일 한인타운에 위치한 카페V에서 긴급 모임을 갖고 유대강화와 함께 범죄를 줄이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건 리 페어팩스경찰 부국장을 포함해 경찰 간부 10명과 연합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을철을 맞아 애난데일과 센터빌 한인타운에서 각종 강력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범죄 예방을 위한 한인사회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p>
<p>워싱톤지구 한인연합회(회장 스티브 리)와 버지니아 페어팩스경찰국은 2일 오후 애난데일 한인타운에 위치한 카페V에서 긴급 모임을 갖고 유대강화와 함께 범죄를 줄이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p>
<p>건 리 페어팩스경찰 부국장을 포함해 경찰 간부 10명과 연합회 측 인사들이 참여한 이날 모임에서는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순찰 강화와 신고정신 활성화 등을 논의했다</p>
<p>이 자리에서 건 리 부국장은 “최근들어 한인은 물론 아시안들을 타깃으로 하는 갖가지 범죄가 꼬리를 물고있다”면서 범죄 예방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한인들의 협조를 당부하는 말을 빼놓지 않았다.</p>
<p>그는 지난 수십 여년간 한인사회에서 발생한 여러 살인사건 수사도 계속해서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하며 조금이라고 정보를 알고 있는 한인은 페어팩스경찰로 제보해 줄 것을 간절히 요청하며, 해결이 될 때까지 파헤칠 것이라고 덧붙이면서, 제보가 범인을 체포하는 데 큰 역할이 된다고 강조했다.</p>
<figure id="attachment_67356"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7356" style="width: 25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경찰2-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size-full wp-image-67356"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7356" class="wp-caption-text">한인타운 치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건 리(왼쪽) 부국장과 스티브 리 회장.</figcaption></figure>
<p>이날 경찰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을 대상으로 한 범죄율을 지난해와 올해 같은 기간 동안 폭력사건은 244건에서 267건으로 증가했고, 성범죄는 4건에 7건으로, 절도 및 도둑은 255건에서 373건으로 증가했다.</p>
<p>앞서 스티브 리 연합회장은 경찰국에 ‘한인사회 범죄 발생 시 신속 대응’, ‘한인상가 순찰 강화’, ‘한인 경찰 채용 활성화’ 등을 제안하며 관심을 촉구해 호응을 받았다.</p>
<p>참가자들은 토론된 내용이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꾸준히 한인사회와 경찰과의 유대관계을 유지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p>
<p>김성한 기자 saiseiko.ks@gmail.com<br />
<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17/11/5-31-2.gif" alt="" width="728" height="9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59" /><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8-15-1.gif" alt="" width="320" height="56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306"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워싱턴평통, 총영사관과 간담회…한반도 평화통일 위해 함께 노력…올 하반기 사업 논의</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9024/</link>
		
		<dc:creator><![CDATA[김성한기자]]></dc:creator>
		<pubDate>Fri, 02 Sep 2022 16:20:00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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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워싱턴협의회(회장 강창구, 이하 워싱턴평통)는 권세중 워싱턴 총영사 초청으로 애난데일 한인타운 소재 한식당 ‘한강’에서 간담회 만찬을 1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총영사관에서 권세중 총영사를 포함 이지호 신임 참사관, 김봉주 영사, 신혜성 통일관이 그리고 워싱턴평통에서는 강창구 회장과 김유숙 간사를 비롯해 주요 임원진이 참석해 협의회의 활성화와 평화통일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권세중 총영사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워싱턴협의회(회장 강창구, 이하 워싱턴평통)는 권세중 워싱턴 총영사 초청으로 애난데일 한인타운 소재 한식당 ‘한강’에서 간담회 만찬을 1일 가졌다</p>
<p>이 자리에는 총영사관에서 권세중 총영사를 포함 이지호 신임 참사관, 김봉주 영사, 신혜성 통일관이 그리고 워싱턴평통에서는 강창구 회장과 김유숙 간사를 비롯해 주요 임원진이 참석해 협의회의 활성화와 평화통일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권세중 총영사는 “제20기 워싱턴평통이 지난 1년간 한반도 평화통일과 동포사회 통일공감대 형성에 많은 기여를 해주었다”면서 임원진들의 수고와 노력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p>
<p>이에 강창구 회장은 “20기 출범 1년이 되는 오늘 생각해 보니 많은 날들을 모든 위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해온 일들이 스쳐 지나간다. 앞으로1년도 임원은 물론 위원님들과 함께 소신있게 일해 나갈 것”이라 다짐했다.</p>
<p>임기 2년차에 접어드는 워싱턴평통의 올 하반기 사업계획은 9월23일 평화통일 설문조사, 10월2일 제3분기 정기회의, 10월16일 통일 기금마련 골프대회, 11월3일 평화통일 닥종이 인형전시회, 11월5일 워싱턴평화통일축제, 12월17일 송년회 및 통일강연회 등이 예정되어 있다.</p>
<p>이날 모임에서는 워싱턴평통과 워싱턴총영사관이 협력의 끈을 놓지 않고 공공외교, 차세대 교육, 한반도 통일분위기 조성, 주류사회에 한국정부 통일정책 홍보 등을 적극 펼치기로 했다.</p>
<p>김성한 기자 saiseiko.ks@gmail.com</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6-2-j-4.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237"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주말문화산책] 단풍과 시의 만남…’그리움’ 이지나(메릴랜드 거주)</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9026/</link>
		
		<dc:creator><![CDATA[김성한기자]]></dc:creator>
		<pubDate>Fri, 02 Sep 2022 14:26:56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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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리/움 밤늦게까지 내리는 비는 내일 아침으로 가는 길을 청소하나 눈부신 햇살을 가르고 보니 간밤에 은비가 내렸다보다 마음 넉넉한 나무가지는 새들의 놀이터되어 은빛 잎새 너울거리고 저편 웅덩이 물 위엔 흰구를 내려와 늦잠을 잔다 방안으로 밀려오는 싸늘한 바람은 그리움 몰고 오니 몇 주 후에 온다는 딸의 식구가 빨리 보고 싶어진다 (이 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리/움</p>
<p>밤늦게까지 내리는 비는<br />
내일 아침으로 가는 길을 청소하나<br />
눈부신 햇살을 가르고 보니<br />
간밤에 은비가 내렸다보다<br />
마음 넉넉한 나무가지는<br />
새들의 놀이터되어<br />
은빛 잎새 너울거리고<br />
저편 웅덩이 물 위엔<br />
흰구를 내려와 늦잠을 잔다<br />
방안으로 밀려오는 싸늘한 바람은<br />
그리움 몰고 오니<br />
몇 주 후에 온다는 딸의 식구가<br />
빨리 보고 싶어진다</p>
<p>(이 시는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인간의 정과 자연의 그리움을 간결하게 표현한 시인의 마음을 담은 것이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health-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168"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노동절 연휴 4일, 워싱턴일원 늦여름 더위 지속…한인들 상당수 관광지와 해변 찾아</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9028/</link>
		
		<dc:creator><![CDATA[김성한기자]]></dc:creator>
		<pubDate>Fri, 02 Sep 2022 13:47:52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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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워싱턴 일원의 주민들은 더위에 시달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메트로 기상센터에 따르면 노동절 연휴가 시작되는 2일과 3일에는 최고 평균 기온이 화씨 85도 안팎을 오르내리겠지만, 4일과 5일에는 90도 안팎을 넘나들어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밤 최저 기온은 60도대에 머문다. 워싱턴지역에서 9월 한달 동안 90도를 기록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워싱턴 일원의 주민들은 더위에 시달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p>
<p>메트로 기상센터에 따르면 노동절 연휴가 시작되는 2일과 3일에는 최고 평균 기온이 화씨 85도 안팎을 오르내리겠지만, 4일과 5일에는 90도 안팎을 넘나들어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밤 최저 기온은 60도대에 머문다.</p>
<p>워싱턴지역에서 9월 한달 동안 90도를 기록하는 횟수는 평균 세 번 있는데 지난해에는 두 번 밖에 없었다.</p>
<p>남쪽에서 올라온 고기압 전선으로 2일과 3일은 약간의 구름과 함께 전반적으로 맑은 날씨를 유지하지만, 4일부터 서쪽에서 다가오는 한랭전선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p>
<p>비공식적인 여름이 끝나기 전 마지막으로 해변을 찾을 경우에는 3일과 4일이 최적의 날씨를 보이는 데, 낮 온도는 70도에서 80도 사이가 된다고 기상센터는 밝혔다. 비가 올 확률은 25% 미만이다.</p>
<p>연휴 마지막 날인 5일 오후부터 6일에는 비가 예보되어 있다.</p>
<p>3일 아침 가족과 함께 버지니아 비치로 1박2일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는 애난데일에 사는 차경민 씨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가는 여행인 데 날씨가 좋아 다행”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p>
<p><strong>노동절 연휴가 시작되는 9월 아침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메릴랜드에 거주하는 이지나 시인이 보내온 &#8216;인간의 정과 자연의 그리움&#8217;을 간결하게 표현한 시 한편 소개한다.</strong></p>
<p> 그/리/움</p>
<p>밤늦게까지 내리는 비는<br />
내일 아침으로 가는 길을 청소하나<br />
눈부신 햇살을 가르고 보니<br />
간밤에 은비가 내렸다보다<br />
마음 넉넉한 나무가지는<br />
새들의 놀이터되어<br />
은빛 잎새 너울거리고<br />
저편 웅덩이 물 위엔<br />
흰구를 내려와 늦잠을 잔다<br />
방안으로 밀려오는 싸늘한 바람은<br />
그리움 몰고 오니<br />
몇 주 후에 온다는 딸의 식구가<br />
빨리 보고 싶어진다</p>
<p><strong>김성한 기자 saiseiko.ks@gmail.com</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siroo-2019.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33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납치범이 ‘소녀와 여성’을 노리고 있다…워싱턴일원 납치범들 활개…한인들 주의요망</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9018/</link>
		
		<dc:creator><![CDATA[김성한기자]]></dc:creator>
		<pubDate>Thu, 01 Sep 2022 14:43:28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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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소녀나 여성들을 노린 납치나 납치 미수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산책이나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에는 납치범들이 더욱 활개를 친다. ‘나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납치는 누구에게나 예외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버지니아 페어팩스경찰과 지역 언론매체 WTOP에 따르면 지난 31일 레스턴에서 10대 소녀가 납치될 뻔했다가 가까스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소녀나 여성들을 노린 납치나 납치 미수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
<p>특히 산책이나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에는 납치범들이 더욱 활개를 친다. ‘나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납치는 누구에게나 예외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p>
<p>버지니아 페어팩스경찰과 지역 언론매체 WTOP에 따르면 지난 31일 레스턴에서 10대 소녀가 납치될 뻔했다가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다.</p>
<p>이날 오후 8시쯤 소녀는 도로를 걷고 있었다. 그 때 한 남성이 이 소녀를 납치하려 했는 데, 페어팩스경찰은 용의자는 5피트11인치의 체격에 검은색 후드 스웨트셔츠와 역시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경찰은 목격자나 용의자에 대한 정보가 있는 주민은 신고(911)를 요망하고 있다.</p>
<p>경찰은 이 사건이 지난 주 헌돈에서 발생한 사건과 유사한 것으로 판단하고 용의 남성을 쫓고 있는 데, 혹시라도 이 남성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전화(703-246-7800)로 제보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p>
<p>이와 관련, 전문가들은 운동이나 산책을 하려 밖으로 나갈 때는 반드시 가족이나 친지에게 가는 곳을 알려주고, 휴대전화를 꼭 소지할 것을 당부했다. 또 주위 환경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p>
<p>김성한 기자 saiseiko.ks@gmail.com</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류엽변호사-큰사이즈.gif" alt="" width="320" height="22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14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메릴랜드한인회 ‘코리안페스티벌 2022’ 개최 준비 ‘척척’…9월23-24일 아룬델 밀스 몰</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316/</link>
		
		<dc:creator><![CDATA[김성한기자]]></dc:creator>
		<pubDate>Wed, 31 Aug 2022 15:40:38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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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릴랜드한인회(회장 헬렌 원)가 오는 9월23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제44회 코리안 페스티벌’의 막바지 준비에 나섰다. 한인회는 30일 오후 한인회관에서 마크 장 하원의원, 톰 슈미트 메릴랜드 라이브카지노 부사장, 아룬델카운티 경찰국.소방국 및 정부 관계자, 그리고 준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리안 페스티벌 2022’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모임에서는 수만명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메릴랜드한인회(회장 헬렌 원)가 오는 9월23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제44회 코리안 페스티벌’의 막바지 준비에 나섰다.</p>
<p>한인회는 30일 오후 한인회관에서 마크 장 하원의원, 톰 슈미트 메릴랜드 라이브카지노 부사장, 아룬델카운티 경찰국.소방국 및 정부 관계자, 그리고 준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리안 페스티벌 2022’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특히 이날 모임에서는 수만명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방문객 안전문제, 교통혼잡 해소, 위생문제와 관련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대응책을 강구했다</p>
<p>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노인의 안전과 편안함, 그리고 응급의료서비스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모았다.</p>
<p>헬렌 원 회장은 “오늘 회의에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보완해 나가고 앞으로 만반의 준비를 갖춰 메릴랜드의 대표 축제로서 ‘코리안 페스티벌 2022’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다시 화려한 부활로 위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우리 모두 다함께, 흥으로 일상회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민족 화합의 축제로 진행되는 ‘코리안 페스티벌 2022’는 흥과 춤, 문화라는 주제로 9월23,24일 양일 간 메릴랜드 하노버에 위치한 아룬델 밀스 몰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p>
<p>챨리 성 행사 대회장은 “현재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열정을 쏟자”고 강조했다.</p>
<p>김성한 기자 saiseiko.ks@gmail.com</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4-29-22-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113"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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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러스축제, 인종 간 화합의 한마당잔치…준비완료단계…6만명 대규모 행사로</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318/</link>
		
		<dc:creator><![CDATA[김성한기자]]></dc:creator>
		<pubDate>Wed, 31 Aug 2022 13:42:03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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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워싱턴 한인 동포들은 물론 다민족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2022 코러스축제’에 약 6만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이 주목된다. ‘희망과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코러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워싱톤지구 한인연합회(회장 스티브 리) 준비원회 모임이 30일 애난데일 카페V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6시 모임에는 스티브 리 회장은 비롯해 고은정, 이한기 이사 등 행사 준비위원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워싱턴 한인 동포들은 물론 다민족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2022 코러스축제’에 약 6만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이 주목된다.</p>
<p>‘희망과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코러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워싱톤지구 한인연합회(회장 스티브 리) 준비원회 모임이 30일 애난데일 카페V에서 열렸다.</p>
<p>이날 오후6시 모임에는 스티브 리 회장은 비롯해 고은정, 이한기 이사 등 행사 준비위원들 10여명이 참석해 막바지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보완책을 강구했다.</p>
<p>스티브 리 회장은 “모든 분들이 수고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훌륭하고 멋진 행사 개최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p>
<p>그는 이어 음식 부스와 일반 부스 임대를 비롯해 프로그램 등 전반적인 준비가 거의 완료단계에 와있다고 강조하며, 다만 한식 부스가 좀더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오는 9월10일 오후1시 개막식 행사에는 주류사회 정.재계 주요 인사 다수가 참석하고 오후7시에는 버클리 출신의 폴정밴드와 가수 루비가 출연하여 흥을 돋구게되며, 이어 태권도시범과 K-팝공연이 펼쳐진다.</p>
<p>앞서 오후3시에는 ‘춤과 고전 의상의 만남’이라는 한복 패션쇼가 전개되어 관중에게 볼거리를 흥미진지하게 제공한다. 또 5시부터는 ‘코러스 갓탤런트 경연대회’가 약 1시간30분동안 이어진다.</p>
<figure id="attachment_67257"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7257" style="width: 25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코러2-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size-full wp-image-67257"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7257" class="wp-caption-text">행사장 안전문제와 주차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준비위원들.</figcaption></figure>
<p>다음날인 11일 오전 10시부터는 K-팝 포퍼먼스, 태권도시범, 댄스공연, 코러스 갓탤런트 시상식, 라인댄스, 재즈공연 등이 펼쳐지며, 오후 7시에는 싱어송라이터 ‘재진’의 화려한 공연이 열린다.</p>
<p>뿐만 아니라, 양일 간에 걸쳐 축제의 장에서는 한국 문화 체험, 먹거리 장터, 다양한 홍보전이 전개되고, 색다른 맥주를 접할 수도 있다.</p>
<p>한편, 갓탤런트 경연대회 입상자에게는 대상(1000달러), 금상(500달러), 은상(300달러), 인기상과 청중상(100달러) 등 상금이 주어져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p>
<p>김성한 기자 saiseiko.ks@gmail.com</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omni-324-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082"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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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한 기자의 시선] 한인상가, 추석명절 썰렁…특수를 되찾는 해법은 없는가?</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306/</link>
		
		<dc:creator><![CDATA[김성한기자]]></dc:creator>
		<pubDate>Tue, 30 Aug 2022 15:11:13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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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가위 특수 기대하지 않아요.” 어느 한인 상인의 말 한마디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연중 최대 대목으로 불리는 추석을 열흘정도 앞둔 애난데일 한인상가의 썰렁한 분위기는 여려 해석을 낳고 있다. 이런 분위기의 이유는 대충 이렇게 요약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변화하는 생활문화와 치솟는 물가와 경기침체로 모든 것을 자제하는 모양새다. 이 것이 한인 상인들의 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가위 특수 기대하지 않아요.” 어느 한인 상인의 말 한마디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p>
<p>연중 최대 대목으로  불리는 추석을 열흘정도 앞둔 애난데일 한인상가의 썰렁한 분위기는 여려 해석을 낳고 있다.</p>
<p>이런 분위기의 이유는 대충 이렇게 요약된다.</p>
<p>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변화하는 생활문화와 치솟는 물가와 경기침체로 모든 것을 자제하는 모양새다.</p>
<p>이 것이 한인 상인들의 한 숨이 깊이지고 있는 이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들은 나름대로 추석 명절을 염두에 두고 제품을 구입하여 진열대에 올려 놓지만, 손님들의 발길은 가뭄에 콩 나듯 띄엄 띄엄해서 힘들다는 하소연이다.</p>
<p>한 상인은 “설이나 추석명절의 특수가 사라진 지는 이미 옛날”이라면서 한인상가가 점점 죽어가고 있다고 고개를 흔드는데서 서글픔을 엿 볼수가 있었다.</p>
<p>우리가 한인상가를 살려야 하는 이유는 자명하다. 한인사회 경제의 핵심 기반이기 때문이다.</p>
<p>굳이 여기서 강조하지 않더라도 한인상가가 건강하게 유지되고 활발하게 돌아가야 한인경제에 활력이 생긴다. 다시 말해 한인경제의 중심축인 셈인 것이다.</p>
<p>모든 것이 급변하고 있는 작금의 불안정한 정국에서 삶과 생활이 어렵기는 우리나 상인들이나 마찬가지다. 이 어려운 시기에 서로가 상생하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 과제 중의 과제다.</p>
<p>한인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다.</p>
<p>추석 명절을 앞두고 그 해법이 무엇이지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면 어떨까.</p>
<p>김성한 기자 saiseiko.ks@gmail.com</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4-29-22-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113"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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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절 연휴 교통혼잡 해소…버지니아 교통부, 작업구간 차선 폐쇄 해제…러시아워 통행료 해제</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308/</link>
		
		<dc:creator><![CDATA[김성한기자]]></dc:creator>
		<pubDate>Tue, 30 Aug 2022 14:01:28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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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노동절 연휴에는 버지니아주는 물론 워싱턴지역 도로에 많은 자동차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희소식 전해졌다. 버지니아교통부(VDOT)는 황금 연휴가 시작되는 9월2일부터 6일 정오까지 고속도로에서 진행 중인 작업을 중단하는 동시에 차선 폐쇄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VDOT는 I-95와 I-66, 그리고 7번 등 도로의 작업이 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중단되는 이유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 노동절 연휴에는 버지니아주는 물론 워싱턴지역 도로에 많은 자동차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희소식 전해졌다.</p>
<p>버지니아교통부(VDOT)는 황금 연휴가 시작되는 9월2일부터 6일 정오까지 고속도로에서 진행 중인 작업을 중단하는 동시에 차선 폐쇄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29일 밝혔다.</p>
<p>VDOT는 I-95와 I-66, 그리고 7번 등 도로의 작업이 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중단되는 이유는 원활한 차량통행과 운전자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p>
<p>뿐만 아니라, 이 기간 동안 순찰을 한층 강화하여 타이어 지원, 연료 지원, 점프 스타트, 물 제공 등 폭넓은 서비스에 나서 교통혼잡을 최대한 방지할 방침에 있다.</p>
<p>VDOT는 올해 노동절 연휴 교통정체가 언제 발생할 지 정확히 예측할 수 없지만, 아마도 2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그리고 4,5일 내내 극심한 혼잡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p>
<p>특히 이번 연휴에 I-66 고속도로에 대한 모든 HOV 제한과 66개 도로에 설치되어 있는 러시아워 통행료 부과를 해제할 예정이다.</p>
<p>올해들어 처음으로 노동절 연휴를 이용해 자동차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페어팩스에 사는 김영국(56) 씨는 “교통혼잡이 해소될 것 같아 한결 마음이 가볍다”며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에 기대감을 내비쳤다.</p>
<p>김성한 기자 saiseiko.ks@gmail.com</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류엽변호사-큰사이즈.gif" alt="" width="320" height="22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149"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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