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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한 기자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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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버지니아, 메릴랜드,워싱턴DC,뉴욕,뉴저지,시카고,플로리다 뉴스 &#38; 커뮤니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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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한 기자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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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인사회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에 최선]  홍석인 워싱턴총영사 직무대리 동포언론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1234-322/</link>
		
		<dc:creator><![CDATA[김성한 기자]]></dc:creator>
		<pubDate>Fri, 28 Feb 2020 19:47:48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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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득환 워싱턴총영사 귀국 이후 총영사 직무대리를 맡고 있는 홍석인 주미대사관 공공외교공사는 동포언론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이슈에 대한 대처 방안을 밝혔다. 28일 애난데일 한강식당에서 홍 총영사 직무대리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대책, 제21대 국회의원 투표참여 증대, 한인 권익신장, 영사업무 강화 등에 대해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우선 ‘신종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서는 대사관 내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득환 워싱턴총영사 귀국 이후 총영사 직무대리를 맡고 있는 홍석인 주미대사관 공공외교공사는 동포언론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이슈에 대한 대처 방안을 밝혔다.</p>
<p>28일 애난데일 한강식당에서 홍 총영사 직무대리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대책, 제21대 국회의원 투표참여 증대, 한인 권익신장, 영사업무 강화 등에 대해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p>우선 ‘신종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서는 대사관 내에 태스크포스(TF) 팀을 구성하여 운영하면서 동포들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p>
<p><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아라키식당.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722" /></p>
<p>홍 직무대리는  주미대사관 태스크포스팀(팀장 윤승현 공사)은 현재 매일 대책회의를 여는 한편 연방 및 주정부 보건 부서 또는 CDC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또 홍 직무대리는 코로나 사태의 시급성을 강조하면서도 영사업무도 동포들의 편의 제공에 더욱 분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홍 직무대리는 김득환 후임 총영사가 빠르면 3월이고 늦어도 4월 중으로는 부임할 예정에 있다면서 그 때까지 직무대리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장어시광어동.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702" /></p>
<p>이 자리에서 김봉주 영사는 &#8216;코로나19&#8217; 의심증상 발생시 대응방법을 설명하면서 만약 의심증상자가 있다면 주치의나 인근 병원에 연락하여 긴급지원을 받거나 주미대사관(202-939-5653)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p>
<p>현재 대사관에는 응급시 필요한 마스크나 소독약이 준비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단 꼭 필요한 사람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그리고 3월 일정이 잡혀 있는 모든 순회영사 업무를 취소하거나 순차적 연기를 하고 있으니 해당 지역 동포들이 차질이 없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장재옥-요리.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723" /></p>
<p>이달 새로 영사과에 부임한 류지현 영사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워싱턴 지역의 투표소는 한미과학협력센터 한 곳이라고 밝히며, 투표기간은 4월 1일부터 6일까지고, 투표를 위해서는 국적확인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고 말했다.</p>
<p>이번 선거에서 주미대사관 관할 유권자수는 총 3826명으로 집계됐다.</p>
<p>한편, 동포사회 단체들도 101주년 3.1 대혁명 기념식을 취소 하는 등 &#8216;코로나19&#8217; 사태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메릴랜드한인회와 하워드카운티한인회가 행사를 취소한 가운데, 27일 오늘에는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 버지니아한인회, 워싱턴한인회 등이 차례로 행사를 취소한다고 알려왔다.</p>
<p>Published on: Feb 28, 2020<br />
&#8216;하이 코리아뉴스&#8217; 김성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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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활성화 한마음]  메릴랜드중앙재림교회, 성금 1000달러 쾌척</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1234-318/</link>
		
		<dc:creator><![CDATA[김성한 기자]]></dc:creator>
		<pubDate>Thu, 27 Feb 2020 18:47:34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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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해 말 구입한 워싱턴코리안커뮤니티센터의 정식 개관을 앞두고 한인들의 성금이 끊임없이 답지하고 있는 가운데, 메릴랜드 중앙재림교회(담임 박규남 목사)가 지난 26일 센터 활성화 명목으로 1000달러를 쾌척했다. 박규남 목사는 “동포사회 숙원이자 꿈이던 코리안커뮤니티센터가 마련되어 너무나 기쁘다”며, “커뮤니티센터가 동포사회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교우들이 한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커뮤니티센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해 말 구입한 워싱턴코리안커뮤니티센터의 정식 개관을 앞두고 한인들의 성금이 끊임없이 답지하고 있는 가운데, 메릴랜드 중앙재림교회(담임 박규남 목사)가 지난 26일 센터 활성화 명목으로 1000달러를 쾌척했다.</p>
<p>박규남 목사는 “동포사회 숙원이자 꿈이던 코리안커뮤니티센터가 마련되어 너무나 기쁘다”며, “커뮤니티센터가 동포사회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교우들이 한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p>
<p>그는 또 “커뮤니티센터 운영 관계자들은 센터에 대한 깊은 애정이 있는 한인들이 있음을 알고, 부디 앞으로 잘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p>
<p><a href="https://kangeye.com/"><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kangeye.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245" /></a></p>
<p>이에 이은애 커뮤니티센터 임시운영위원회 이사는 “중앙재림교회 모든 성도들과 당직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워싱턴지역 동포 한사람 한사람이 다 함께 참여하여 ‘우리들의 집’을 건설했다고 강조하면서, 관심을 가져준 동포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표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ch.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272" /></p>
<p>애난데일과 알렉산드리아 경계선에 위치한 워싱턴코리안커뮤니티센터는 3월부터 동포사회에 일부 오픈되는 동시에 공간 사용 또한 가능하게 된다.</p>
<p>200~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문화센터는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8월경 개장할 예정에 있으며, 커뮤니티센터 정식 개관식은 5월경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p>
<p>한편 커뮤니티센터 임시운영위원회는 계속해서 동포들이 관심과 성원과 성금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전화는 571-235-8997로 하면 된다.</p>
<p> Published on: Feb 27, 2020<br />
&#8216;하이 유에스코리아&#8217; 김성한 기자</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워싱턴코리안커뮤니티센터 개관행사 임박]  내달부터 동포단체, 일부 공간 사용 가능</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1234-315/</link>
		
		<dc:creator><![CDATA[김성한 기자]]></dc:creator>
		<pubDate>Wed, 26 Feb 2020 19:46:20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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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워싱턴코리안커뮤니티센터 임시운영위원회(대표이사 황원균)는 센터 개관식을 당초 예정한 3월 보다는 더 늦어질 수 있다고 26일 발표했다. 임시운영위원회는 이날 오후 애난데일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커뮤니티센터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재외동포재단에 제출하는 정관과 2020년도 1분기 재정보고를 오는 4월 중에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원균 대표이사를 비롯해 스티브 리, 이은애, 김명철, 이윤보, 수잔 리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워싱턴코리안커뮤니티센터 임시운영위원회(대표이사 황원균)는 센터 개관식을 당초 예정한 3월 보다는 더 늦어질 수 있다고 26일 발표했다.</p>
<p>임시운영위원회는 이날 오후 애난데일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커뮤니티센터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재외동포재단에 제출하는 정관과 2020년도 1분기 재정보고를 오는 4월 중에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황원균 대표이사를 비롯해 스티브 리, 이은애, 김명철, 이윤보, 수잔 리 등 임시운영원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는 작년 12월 매입 이후 현재까지 진행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단킴부동산.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439" /></p>
<p>황원균 대표이사는 “한국 재외동포재단에 오는 28일까지 정관을 제출해야 하는 데 내일쯤 이메일과 우편으로 동시에 발송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동포사회가 궁금해 하고 있는 재정보고와 관련해서는 4월 중으로 올 1월부터 3월까지의 내용을 상세하게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현재 건물을 관리를 맡고 있는 스티브 리 이사는 “내달부터 사용이 가능한 공간은 3층의 305호와 2층의 210호인데, 각 방마다 30명 정도의 수용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사용을 원하는 단체나 그룹은 전화(571-395-5025)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용은 무료이나 청소비 정도는 부담해야 하고 1주일 전에 연락해야 한다.</p>
<p>임시운영위원회는 3층에 들어설 강당(200~300명 수용)이 꾸며지기 전에라도 작은 사무실들을 먼저 꾸며 순회영사업무나 청소년이나 가정문제 상담 등 각종 세미나 개최를 추진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어 향후 귀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정성웅보험.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438" /></p>
<p>황원균 대표이사는 “워싱턴코리안커뮤니티센터 건립에 성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동포사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포사회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면서 3월 중으로 운영위원회 정식 이사진을 구성하여 동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애난데일과 알렉산드리아 경계선에 위치한 워싱턴코리안커뮤니센터는 4층짜리 건물로 총면적은 3만3612스퀘어피트고 101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p>
<p>&#8216;하이 유에스코리아&#8217; 김성한 기자</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미주 항공업계도 ‘코로나’ 대응책 속속 발표]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패널티 없이 일정 조정 가능</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1234-313/</link>
		
		<dc:creator><![CDATA[김성한 기자]]></dc:creator>
		<pubDate>Tue, 25 Feb 2020 18:41:21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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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날로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다. 한국 정부가 코로나 위기경보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자 미주 지역의 항공업계도 대응책을 내놓고 있어 화제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항공사인 대한항공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공문에서 지난 22일까지 한국행 항공권을 예매한 고객들 중 6월말까지 탑승할 예정인 경우에 한해 패널티 없이 일정을 1회 조정할 수 있도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날로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다.</p>
<p>한국 정부가 코로나 위기경보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자 미주 지역의 항공업계도 대응책을 내놓고 있어 화제다.</p>
<p>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항공사인 대한항공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공문에서 지난 22일까지 한국행 항공권을 예매한 고객들 중 6월말까지 탑승할 예정인 경우에 한해 패널티 없이 일정을 1회 조정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p>
<p>그러나 조정은 가능하지만 환불은 안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ppark.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153" /></p>
<p>대형 항공사 중 하나인 델타항공은 4월30일까지 인천발 또는 인천 경우 항공편이 예약된 고객에 대해 변경 요금을 지불하지 않고 다른 항공편으로 변경하거나 여행을 취소하고, 그 값 만큼 추후에 다른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p>
<p>특히 델타항공의 경우, 베이징과 상하이행 항공편에 대해서도 변경요금 면제 조치를 발표한 뒤 중국행 항공편을 모두 중단한 바 있는데, 그 때문에 여행업계는 한국행 항공편도 같은 수순을 밟는 것은 아닐지 예의주시하고 있다.</p>
<p>코로나19 사태 이후 항공업계는 눈에 띄게 나타나는 고객 감소로 상당한 어려움에 겪고 있는 상태인데 사태가 길어짐에 따라 대책 마련에 고심을 하고 있다.</p>
<p>Published on: Feb 25, 2020 &#8216;하이 유에스코리아&#8217; 김성한 기자</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정성웅보험.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438"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백악관서 기도하는 ‘딕 패튼 간증집회’ 성료]  청교도교회,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가 주목적</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1234-311/</link>
		
		<dc:creator><![CDATA[김성한 기자]]></dc:creator>
		<pubDate>Mon, 24 Feb 2020 15:39:53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교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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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청교도교회(담임 양어부 목사)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간증하는 ‘2020 나라사랑 특별집회’를 지난 24일 페어팩스 올드타운에 위치한 브레이커스 레스토랑에서 개최했다. 딕 패튼 대표를 간증 강사로 초청한 이날 집회는 신자 및 일반 한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는데 개회기도를 시작으로 찬양과 연주 그리고 간증으로 이어졌다. 백악관 기도로 유명한 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청교도교회(담임 양어부 목사)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간증하는 ‘2020 나라사랑 특별집회’를 지난 24일 페어팩스 올드타운에 위치한 브레이커스 레스토랑에서 개최했다.</p>
<p>딕 패튼 대표를 간증 강사로 초청한 이날 집회는 신자 및 일반 한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는데 개회기도를 시작으로 찬양과 연주 그리고 간증으로 이어졌다.</p>
<p>백악관 기도로 유명한 딕 패튼 PA(Patten &#038; Associates) 대표는 지난 십수년 동안 백악관 인사이드와 아웃사이드에서 일주일에 적게는 한 번에서 많게는 세 번씩 국가와 지도자를 위해 기도한 것으로 유명하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ch.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272" /></p>
<p>섀론 차 선교사의 즉석 통역으로 진행한 행사에서 패튼 대표는 ‘왜 기도가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자신의 가족사와 성장 과정, 그리고 미국의 변화에 대해 구수한 입담으로 풀어냈다.</p>
<p>최근에는 백악관 건물 안에서가 아니라 밖에서 일주일에 세 번씩 나라와 지도자를 위해 기도한다는 그는 지난 2016년 대선에 이어 올 대선도 정치적 이념과 사상 보다는 영적전쟁이 더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선한목자교회.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190" /></p>
<p>한반도 정세와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패튼 대표는 “북한에 기독복음이 들어가는 것이 가장 급선무”라며 남북이 기독교로 하나 될 때 진정한 통일도 가능하다고 조심스럽게 내다봤다.</p>
<p>자신을 백악관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명을 받았다는 패튼 대표는 이날 약 30분간에 가까운 열정적인 간증과 강연으로 큰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p>
<p>지난 2009년 창립된 청교도교회는 진정한 복음전파에 초점을 맞추고 커뮤니티는 물론 국내외 선교에 왕성한 활동을 하는 동시에 간증집회 또한 활발하게 진행해 오고 있다.</p>
<figure id="attachment_19574"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9574" style="width: 4032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장재욱.jpg" alt="" width="4032" height="3024" class="size-full wp-image-19574"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19574" class="wp-caption-text">청교도교회 간증집회에서 특별 찬양팀이 간증에 앞서 찬양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Published on: Feb 24, 2020 &#8216;하이 유에스코리아&#8217; 김성한 기자</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spa-111.gif" alt="" width="166" height="17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13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한미자유연맹 제10대 출범식] 정세권 총재 정식취임…한미동맹 강화 노력</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1234-309/</link>
		
		<dc:creator><![CDATA[김성한 기자]]></dc:creator>
		<pubDate>Sun, 23 Feb 2020 20:08:13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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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미자유연맹은 지난 22일 오전 애난데일 한인타운 소재 설악가든에서 ‘10대 정세권 총재 취임 겸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구 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장, 손경준 6.25참전 유공자회 워싱턴지회장, 이인탁 변호사를 비롯해 한미자유연맹 전.현직 임원과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9대에 이어 10대 연임에 나선 정세권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미자유연맹은 지난 22일 오전 애난데일 한인타운 소재 설악가든에서 ‘10대 정세권 총재 취임 겸 출범식’을 가졌다.</p>
<p>이날 행사에는 김경구 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장, 손경준 6.25참전 유공자회 워싱턴지회장, 이인탁 변호사를 비롯해 한미자유연맹 전.현직 임원과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단킴부동산.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439" /></p>
<p>9대에 이어 10대 연임에 나선 정세권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여 년간 한미자유연맹은 한미관계를 돈독하게 다지는 것은 물론 동포사회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했다”면서 특히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봉사하고 희생하였다”고 말했다.<br />
또 그는 “한미자유연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헌번 가치를 지키고 평화통일의 초석을 만들어 나가는데도 소홀함이 없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미발전과 한미동맹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이인갑 문화홍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정세권 총재 인사말, 김명옥 사무총장의 사업 및 재무보고, 전용운 감사의 감사보고, 그리고 안건토의로 이어졌다.</p>
<figure id="attachment_19549"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9549" style="width: 4032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한미자유연맹.png" alt="" width="4032" height="3024" class="size-full wp-image-19549"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19549" class="wp-caption-text">사진 우로부터 송재성 부총재, 정세권 총재, 한성주 수석부총재, 이인갑 부총재.</figcaption></figure>
<p>강필원 이사장이 진행한 안건토의 순서에서는 정세권 총재와 함께 10대를 이끌어갈 부총재단 구성이 있었는데, 즉석에서 추천을 받은 한성주 수석부총재, 송재성 부총재, 이인갑 부총재가 만장일치로 인준을 받았다.</p>
<p>연임에 들어가는 정세권 총재는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장, 이민 100주년 기념사회장, 미주한인재단 회장, 한미국가조찬기도회장 등을 역임했다. 정 총재는 지난 해 12월 21일 열린 집행위원 합동회의에서 한미자유연맹 규정에 따라 참석자들의 추천으로 제10대 총재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p>
<p> Published on: Feb 23, 2020<br />
&#8216;하이 유에스 코리아&#8217; 김성한 기자</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건강마을.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192"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질병통제예방센터, 일본 홍콩 여행 주의보] ‘코로나19’ 관련 1단계 경보 발령</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1234-303/</link>
		
		<dc:creator><![CDATA[김성한 기자]]></dc:creator>
		<pubDate>Thu, 20 Feb 2020 16:29:47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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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ublished on: Feb 20, 2020 ‘코로나19’ 파문이 날로 확산되고 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 19’ 사망자가 발생한 홍콩과 일본에 1단계 여행경보인 주의보(Watch)를 지난 19일 내려 화제다. 중국 본토에 3단계 여행경보를 발령한 이후 CDC가 코로나 19과 관련해 여행경보를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CDC는 “코로나 19에 따른 호흡기 질환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ublished on: Feb 20, 2020<br />
‘코로나19’ 파문이 날로 확산되고 있다.<br />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 19’ 사망자가 발생한 홍콩과 일본에 1단계 여행경보인 주의보(Watch)를 지난 19일 내려 화제다.</p>
<p>중국 본토에 3단계 여행경보를 발령한 이후 CDC가 코로나 19과 관련해 여행경보를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단킴부동산.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439" /></p>
<p>CDC는 “코로나 19에 따른 호흡기 질환이 홍콩과 일본에서 지역사회 확산으로 확대됐다”며 여행경보 발령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p>
<p>‘지역사회’ 확산은 감염 경로를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힘들다는 의미이며,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의 여행사들에게 코로나 19 감염을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하는 것이다.<br />
다만 CDC는 “현재로서는 홍콩과 일본 여행 취소나 연기가 필요한 단계가 아니다”며 “불필요한 여행을 가급적 자제하고, 이 지역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감염자와의 접촉을 피하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정성웅보험.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438" /></p>
<p>실제 ‘코로나 19’ 사태 이후 미주 한인사회에서는 중국은 물론이고 홍콩, 일본, 그리고 한국 등 확진자와 사망자와 발생하고 있는 곳에 방문이나 여행을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여행업계의 관계자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으로 여행 예약을 했다가도 취소하고 환불 받는 사람이 꽤 있다며, 이런 현상이 전적으로 ‘코로나 19’ 영향이라고 전했다.<br />
&#8216;하이유에스코리아&#8217; 김성한 기자</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spa-111.gif" alt="" width="166" height="17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13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전통놀이 즐기며 고향 그리움 달랬다]</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02162/</link>
		
		<dc:creator><![CDATA[김성한 기자]]></dc:creator>
		<pubDate>Sun, 16 Feb 2020 21:28:13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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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통놀이 즐기며 고향 그리움 달랬다] 워싱턴지구 영남향우회, 합동회의 및 정월대보름 잔치 성료 회원 간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며 보다 내실 있는 단체를 만들기 위한 워싱턴지구 영남향우회(회장 배경주) 신년 하례식 겸 정월 대보름 잔치가 지난 15일 열렸다. 이날 오후 애난데일 소재 향우회 사무실에서 열린 임원 이사 합동회의 및 정월 대보름 맞이 민속놀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통놀이 즐기며 고향 그리움 달랬다]</p>
<p>워싱턴지구 영남향우회, 합동회의 및 정월대보름 잔치 성료<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evergreen.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217" /></p>
<p>회원 간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며 보다 내실 있는 단체를 만들기 위한 워싱턴지구 영남향우회(회장 배경주) 신년 하례식 겸 정월 대보름 잔치가 지난 15일 열렸다.</p>
<p>이날 오후 애난데일 소재 향우회 사무실에서 열린 임원 이사 합동회의 및 정월 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잔치에는 내빈과 회원 수십여 명이 참석해 윷놀이와 노래경연을 즐기며 화합하고 발전을 위한 결속력도 다질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다.</p>
<p>장소의 한정 때문에 좀 더 폭넓은 내빈들의 초청을 부득이하게 하지 못했지만 다수의 향우회 관계자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동시에 주최측이 준비한 맛있는 음식과 함께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었으며 그 어느 때보다 오붓하기는 했다.</p>
<p>행사에서 임기의 반환점을 돈 배경주 회장은 “여러모로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난 한해 힘차게 걸어왔다”고 회상하며 “경자년인 올 한해는 지난해에 뿌린 씨앗을 거둘 수 있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p>
<p>또 그는 가장 중점을 둘 사업으로는 ‘회원 증대와 화합과 단결’, ‘한국 경상도와 인적 물적 교류 확대’, 그리고 ‘사심없는 소통의 장 마련’ 등을 내세우며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는 말을 잊지 않았다.</p>
<p>이어 김인덕 메릴랜드총한인회 회장과 정세권 전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 회장, 이옥희 프린스조지한인회 회장 등은 축사를 통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영남향우회가 악조건 속에서도 잘 이어가고 있다”고 격려하며 “회원들의 권익과 한인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건강마을.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192" /></p>
<p>윷놀이 단체전에서는 실력이 만만치 않았던 단체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승리를 거머쥔 여성팀이 주최측이 준비한 푸짐한 상품을 받기도 했다.<br />
<figure id="attachment_19413"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9413" style="width: 7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크기변환_20200215_174657.jpg" alt="" width="700" height="525" class="size-full wp-image-19413"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19413" class="wp-caption-text">영남향우회 정월 대보름 민속잔치에서 참가자들이 윷놀이를 즐기며 고향의 향수를 달래고 있다.</figcaption></figure></p>
<p>윷놀이 대회에 이어진 7080 노래 경연에서는 통기타에 맞쳐 고향을 주제로 한 노래들을 함께 합창하며 고향의 향수를 달래며 그 옛날 어린시절로 되돌아갔다.</p>
<p>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잔치에서 참석자들은 풍성하게 준비된 음식을 즐기고 선물을 받으며 즐거움을 만끽했다.</p>
<p>김성한 기자</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대한민국 재향 군인회 미동부지회 정기총회 개최]</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02161/</link>
		
		<dc:creator><![CDATA[김성한 기자]]></dc:creator>
		<pubDate>Sun, 16 Feb 2020 21:22:24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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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통과…김경구 회장 이임, 김인철 회장 취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2020년 정기총회 및 제8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5일 타이슨스 코너 소재 한식당 ‘우래옥’에서 주미대사관 표세우 국방무관과 워싱턴총영사관 송정혜 참사관 등 내빈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인갑 자문위원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내빈소개 및 임호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통과…김경구 회장 이임, 김인철 회장 취임</p>
<p>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2020년 정기총회 및 제8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5일 타이슨스 코너 소재 한식당 ‘우래옥’에서 주미대사관 표세우 국방무관과 워싱턴총영사관 송정혜 참사관 등 내빈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myspc.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309" /></p>
<p>이인갑 자문위원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내빈소개 및 임호순 햄톤분회장의 향군인의 다짐 낭독과 지역사회 및 향군발전, 그리고 안보의식 함양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전달과 감사패 전달이 이어졌다.</p>
<p>이날 김경구 이임 회장에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표창을 고문인 정규섭 제독이 전달했으며,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장 표창에 이태하, 임호순, 이유찬, 김용운 회원이 그리고 지회 감사패는 홍성화 해병대 부회장이 받았다.</p>
<p>이어서 김경구 이임 회장이 김인철 취임 회장에게 회기 이양식이 있었고, 제임스 피셔 한국전참전 기념재단 사무총장과 송정혜 참사관, 표세우 국방무관의 축사가 뒤를 따랐고,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의 결의문 채택이 있었다.</p>
<p>이날 김경구 회장은 “임기 동안 지회 발전과 회원 간의 화합을 위해 헌신적인 관심과 참여를 보여 주신 임원분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김인철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화합하여 회원들의 권익증진과 지회의 안정과 성장에 더 한층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p>
<p>김인철 취임회장은 “그동안 지회 발전을 위해 헌신 해오다 이임하시는 김경구 회장께 진심으로 수고 했다는 말을 전하며, 앞으로 회원 간 화합과 지역화합 그리고 지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sohee.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273" /></p>
<p>김 회장은 또 앞으로 4년 임기 동안 ‘사무실 개설’을 비롯해 ‘장학제도 신설’, ‘회원 증대 및 권익증진’, ‘상조회 발족’, ‘송년회 개최’ 등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figure id="attachment_19410"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9410" style="width: 7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크기변환_20200215_120224.jpg" alt="" width="700" height="525" class="size-full wp-image-19410"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19410" class="wp-caption-text">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2020년 정기총회에서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앞의 제복이 표세우 국방무관.</figcaption></figure></p>
<p>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2019년 사업보고와 재정보고, 2020년 사업계획 발표와 예산안 보고 및 심의 의결이 진행됐는데 별다른 이의 없이 원안대로 통과시켰다.</p>
<p>올해 주요 업무 및 이에 따른 예산은 재향군인의 날 행사와 안보강연 등 28개 사업을 전개하는 데 총 2만2000달러로 책정되어 있다.</p>
<p>한편,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신임회장 인준 절차에는 대의원 30명 중 28명이 참석해 무기명 투표에 부쳐졌는데 찬성 27표 반대 1표로 김인철 후보가 거의 만장일치로 당선됐다.</p>
<p>김인철 신임회장의 임기는 2020년 2월 15일부터 2024년 2월 15일까지 4년이다.</p>
<p>김인철 신임회장의 학력 및 경력은 다음과 같다.</p>
<p>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해병대 43기, 해병대 연평부대 중대장, 1979년 대위 전역, 신아일보 기자, 의료보험공단 부장,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안보부장.</p>
<p>김성한 기자</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메릴랜드주 한인회간 화합 막막…갈등 증폭]  삼일절 행사와 관할구역, 대표성 놓고 서로 티격태격</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eb%a9%94%eb%a6%b4%eb%9e%9c%eb%93%9c%ec%a3%bc-%ed%95%9c%ec%9d%b8%ed%9a%8c%ea%b0%84-%ed%99%94%ed%95%a9-%eb%a7%89%eb%a7%89%ea%b0%88%eb%93%b1-%ec%a6%9d%ed%8f%ad-%ec%82%bc%ec%9d%bc%ec%a0%88/</link>
		
		<dc:creator><![CDATA[김성한 기자]]></dc:creator>
		<pubDate>Thu, 13 Feb 2020 16:40:09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iuskorea.com/news/?p=19382</guid>

					<description><![CDATA[메릴랜드 주내 존재하고 있는 한인회들이 삼일절 행사를 둘러싼 갈등이 해결될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특히 메릴랜드한인회와 하워드한인회는 삼일절 기념식 합동 개최와 관련해 이견을 보이면서 제각각 치루는 쪽으로 방향이 흐르고 있는 가운데 돌파구를 찾기는커녕 오히려 갈등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삼일절 기념식의 갈등 확산은 단순히 여기에 그치지 않고 다른 한인회와 관할구역 설정 문제로까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메릴랜드 주내 존재하고 있는 한인회들이 삼일절 행사를 둘러싼 갈등이 해결될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p>
<p>특히 메릴랜드한인회와 하워드한인회는 삼일절 기념식 합동 개최와 관련해 이견을 보이면서 제각각 치루는 쪽으로 방향이 흐르고 있는 가운데 돌파구를 찾기는커녕 오히려 갈등이 확산하는 모습이다.</p>
<p>삼일절 기념식의 갈등 확산은 단순히 여기에 그치지 않고 다른 한인회와 관할구역 설정 문제로까지 번져 파문은 걷잡을 수 없게 치닫고 있는 실정이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kasova.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338" /></p>
<p>파문의 시작은 메릴랜드한인회가 개설한 단체 카톡방인데 이태수 메릴랜드한인회장은 지난 달 21일 ‘하워드한인회 남정구 회장과 장현주 차기회장과의 통화에 대한 답신이라 생각하고 삼일절 행사에 대한 문제는 계속 대화의 창을 열고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합의점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언급하면서 “메릴랜드한인회의 대표성과 정체성에 대해서는 한인들이 판단할 문제”라며, 역사와 전통은 인정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
<p>메릴랜드 지역 한인회 대표성과 관련해 그는 또 일각에서 언급하는 메릴랜드총한인회는 웹사이트의 정관을 보면 관할구역은 몽고메리, 프린스조지, 프레드릭, 하워드 등 8개 카운티로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메릴랜드 전역을 관할구역으로 하고 있는 메릴랜드한인회가 대표성을 인정받을 수가 있다고 설명했다.</p>
<p>이에 대해 김인덕 메릴랜드총한인회장, 남정구 전 하워드한인회장, 이옥희 프린스조지한인회장 등은 12일 낮 실버스프링 소재 위튼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들의 입장을 밝혔다.</p>
<p>이 자리에는 공명철 동중부한인회연합회장, 서재홍 동중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 김영천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장, 김화성 전 프린스조지한인회장, 정현숙 전 몽고메리한인회장 등이 참석했다.</p>
<p>김인덕 회장은 메릴랜드총한인회 회칙을 보여주며 “웹사이트에 올라 있는 것은 전에 것으로 수정작업을 하지 못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분명한 것은 현재 회칙에는 관할구역이 메릴랜드주 전역 23개 카운티로 되어 있다”고 못박았다. 하지만 우후죽순 생겨난 한인회로 인해 꼬여있는 관할구역 설정은 분명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 중의 하나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ell-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243" /><br />
남정구 전 회장은 “하워드한인회는 타 한인회와 갈등을 원치 않는다”면서 “각자의 위치에서 봉사에 충실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삼일절 행사에 대한 설명을 했다.</p>
<p>이옥희 회장은 “삼일절 기념식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을 기리는 중요한 행사이다. 모두 하나가 되어 나라를 생각하는 행사가 돼야 한다”며 파열음에 대한 안타까움을 나타냈다.</p>
<p>이 밖에 김영천, 공명철, 김화성 회장 등 참석한 리더들은 “한인회는 누가 누구를 지배할려고 해서는 안되며 다 같은 입장에서 힘을 모아 한인사회 발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evergreen.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217" /><br />
공 회장은 조만간 동중부한인회연합회 긴급모임을 주선하여 한인회 간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해 귀추가 주목된다.</p>
<p>한편, 이태수 메릴랜드한인회장은 12일 저녁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당초 한인사회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시작한 것이 대화 과정에서 약간의 오해가 일어난 것 같다며, 앞으로 원만한 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표성 문제는 한인회의 역사와 전통을 설명한 것이 잘못 표현됐고, 타 한인회 관할구역도 웹사이트에 명시된 내용을 본 것”이라고 해명하며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02/ell-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243" /></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