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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봉 기자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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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버지니아, 메릴랜드,워싱턴DC,뉴욕,뉴저지,시카고,플로리다 뉴스 &#38; 커뮤니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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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일 모닝 뉴스브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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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태봉 기자]]></dc:creator>
		<pubDate>Wed, 02 Nov 2022 11:56:50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모닝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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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1월2일 모닝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선 넘은 北에 원점타격 경고 … 軍 &#8216;오차범위 2m&#8217; 미사일 맞불 군당국이 한미훈련을 빌미 삼은 북한의 &#8216;선 넘은&#8217; 미사일 도발에 북방한계선(NLL) 이북 공해상을 겨눈 공대지미사일로 응수했다. 2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공군은 F-15K와 KF-16을 출격시켜 &#8216;슬램-ER&#8217; 등 정밀 공대지미사일 3발을 NLL 이북에 발사했다. NLL을 넘어온 북측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은 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11월2일 모닝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br />
<한국소식><br />
선 넘은 北에 원점타격 경고 … 軍 &#8216;오차범위 2m&#8217; 미사일 맞불</strong><br />
군당국이 한미훈련을 빌미 삼은 북한의 &#8216;선 넘은&#8217; 미사일 도발에 북방한계선(NLL) 이북 공해상을 겨눈 공대지미사일로 응수했다.<br />
2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공군은 F-15K와 KF-16을 출격시켜 &#8216;슬램-ER&#8217; 등 정밀 공대지미사일 3발을 NLL 이북에 발사했다. NLL을 넘어온 북측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은 한 발이었지만, 단호한 대응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8216;3배수 대응&#8217;을 실시한 것이다. 합참은 이번 대응사격에 대해 &#8220;NLL 이북 공해상, 북한이 도발한 미사일의 낙탄 지역과 상응한 거리의 해상에 정밀사격을 실시했다&#8221;고 밝혔다. 합참이 이날 강신철 작전본부장을 통해 별도로 군 입장을 밝힌 것도 앞선 북한의 도발 때와는 사뭇 달랐다.<br />
군당국이 이번 대응 수단으로 공대지미사일을 택한 것은 유사시 북측 도발 원점과 지휘부에 대한 정밀 공격 능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p>
<p><strong><br />
윤 대통령, 北 NLL 이남 도발에 &#8220;실질적 영토침해 행위&#8221;</strong><br />
윤석열 대통령은 2일 북한이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8220;분단 이후 처음으로 NLL을 침범해 자행된 미사일에 의한 실질적 영토침해 행위&#8221;라며 엄정한 대응을 지시했다.<br />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8220;북한의 도발이 분명한 대가를 치르도록 엄정한 대응을 신속히 취하라&#8221;며 &#8220;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군이 만반의 태세를 유지할 것과 향후 북한의 추가적 고강도 도발 가능성에도 대비하라&#8221;고 지시했다.</p>
<p><strong><br />
이태원 참사…與 &#8216;경찰 책임론&#8217; 野 &#8220;이상민·윤희근 파면&#8221;</strong><br />
 이태원 참사 당일의 112 신고 녹취록을 두고 윤희근 경찰청장을 경질해야 한다는 정치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야당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파면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의 사과까지 요구하면서 공세를 펼치고 있다. 국민의힘 역시 112 신고 녹취록 공개에 경찰의 부실 대응을 인정하면서 &#8216;경찰 책임론&#8217;을 꺼내 들었다.<br />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2일 &#8216;이태원 참사&#8217; 당일의 112 신고 녹취록을 두고 책임자의 파면을 요구하는 등 맹공을 펼쳤다.</p>
<p><strong><br />
남북 NLL 넘나드는 미사일 발사로 9·19 합의 무색해져</strong><br />
남북이 2일 동해 북방한계선(NLL) 이남과 이북으로 미사일을 주고 받음에 따라 양쪽이 모두 9·19 남북군사합의를 어겨, 이 합의가 뿌리부터 흔들리게 됐다.<br />
지난달부터 북한이 9·19 합의를 어기고 동·서해 포병 사격을 한 데 이어, 이날 남북이 쏜 미사일이 모두 동해 해상완충구역에 떨어졌다.<br />
9·19 합의는 해상 완충구역에서 포사격 및 해상 기동훈련을 금지했지만, 합의 취지에 비춰보면 탄도미사일도 금지 대상이라고 군 당국은 해석했다.</p>
<p><strong><br />
北, 미사일 하루에만 20발 이상 쐈다&#8230;NLL 넘은 건 처음</strong><br />
 북한이 2일 분단 이후 처음으로 북방한계선(NLL) 이남의 우리 영해 인근으로 미사일을 쏘는 도발을 감행했다. 이날 하루에 동·서해상으로 발사한 미사일만 최소 20발 이상으로 역대 최대치다.<br />
또 동해 해상완충구역으로 100여 발의 포병사격을 실시해 9·19 군사합의를 정면 위반했다.</p>
<p><strong><br />
“참사·희생자” vs “사고·사망자”&#8230;‘정부 단어지침’ 두고 여야 충돌</strong><br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8216;이태원 참사&#8217;와 관련해 &#8216;사고&#8217;, &#8216;사망자&#8217; 등의 표기 지침을 내린 가운데 이러한 표현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다.<br />
야당 의원들이 정부의 단어 사용 지침에 대해 거듭 질의하자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은 &#8220;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하면 사회재난은 &#8216;사고&#8217;라는 용어를 법률적으로 사용하고, 피해자를 사망자, 실종자, 부상자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8221;고 반박했다.</p>
<p><strong><br />
한 총리 &#8220;중미국가와 협력관계는 100년 프로젝트&#8221;</strong><br />
한덕수 국무총리는 2일 도미니카공화국, 파나마,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벨리즈 7개국에서 한국을 방문한 중미 외교 차관들을 접견했다.<br />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들과 만나 &#8220;올해는 한국과 여러 중미 국가들 간 수교 60주년&#8221;이라며 &#8220;한국 정부는 중미와의 협력관계를 향후 10년, 100년을 내다보는 미래 상생 번영의 장기 프로젝트로 보고 있다&#8221;고 했다.<br />
.<br />
<strong><br />
외교부, &#8216;위안부재단 잔금 징용 배상 활용&#8217; 日보도에 &#8220;사실 아냐&#8221;</strong><br />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8220;특정한 하나의 방안을 놓고 일본과 협의 중인 게 아니며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다&#8221;며 이같이 밝혔다.<br />
이 당국자는 &#8220;정부는 앞으로도 그간 국내적으로 수렴한 (강제동원 관련) 대법원 판결 이행 관련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고려해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검토하면서 한일 외교당국 간 긴밀한 협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8221;이라고 전했다.</p>
<p><strong><br />
&#8220;&#8216;이태원 참사&#8217; 외국인 사망자 유족 절반 본국 운구 희망&#8221;</strong><br />
지난달 29일 발생한 &#8216;이태원 압사 참사&#8217;에 따른 외국인 사망자 시신에 대한 해외 운구 작업이 본격 시작됐다.<br />
2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참사로 숨진 외국인은 총 26명이며, 이 가운데 1명의 시신이 이미 본국으로 운구됐고, 금명간 2명이 추가로 운구될 예정이다.<br />
이에 따라 이번 참사 관련 외국인 사망자 모두 내국인 사망자와 마찬가지로 장례비·운구비용 등 최대 1500만원과 구호금 2000만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p>
<p><strong><br />
尹대통령, 아소 비공개 접견… 日 “총리 특사 아냐”</strong><br />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일한협력위원회 회장 자격으로 방한한 아소 다로(麻生太郞) 자민당 부총재를 접견했다.<br />
아소 부총재는 이날 서울에 도착해 국회의원, 재계 인사들로 구성된 일한협력위원회 회장으로서 한국 측 한일협력위원회 인사들과 만나 양국 교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br />
기시다 총리는 이날 방한한 누카가 후쿠시로(額賀福志郞) 일한의원연맹 회장을 통해 미래지향적 한·일관계를 구축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윤 대통령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일본 NHK 방송이 2일 보도했다.</p>
<p><strong><br />
나경원 &#8220;대통령 행보 자체가 사과, &#8216;죄송&#8217; 한마디로 위로 되겠나&#8221;</strong><br />
나경원 저출산고령위원회 위원장이 이태원 참사에 공식 대국민사과를 하지 않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8220;행보 자체가 사과의 표현이라 생각한다&#8221;고 말했다.<br />
나 위원장은 이태원 참사 관련, 윤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가 나오지 않은 데 대한 질문을 받았다.<br />
나 위원장은 &#8220;이태원도 다녀오시고 정말 대통령께서는 사고 이후에 수습 과정이나 지금까지 보여주신 행보 자체가 맞다. 사과 모습으로 보인다&#8221;며 거듭 윤 대통령 행보를 옹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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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br />
<미국소식><br />
“바이든,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재선 준비”</strong><br />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의 고전이 예상되는 가운데서도 조 바이든 대통령이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재선 준비에 돌입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br />
재선 출마를 공식화하지 않은 바이든 대통령은 재선 의지는 꾸준히 밝히고 있다.<br />
8일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가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면 민주당이 받는 압박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다.</p>
<p><strong><br />
美 FCC &#8216;틱톡 금지&#8217; 촉구…&#8221;中 공산당에 데이터 유출 막아야”</strong><br />
브렌던 카 위원은 1일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외국인투자심의원회(CFIUS)는 틱톡의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CFIUS는 외국인의 미국 내 투자에 대한 국가 안보 위험성을 심의하는 기구로, 틱톡 소유주가 중국 회사 바이트댄스라는 점을 들어 틱톡이 미국의 안보를 위협하는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p>
<p><strong><br />
&#8220;Fed 긴축 내년에도 안 멈출것&#8221;…美금리정점 年6% 전망 나왔다</strong><br />
미국 중앙은행(Fed)이 복합적인 경제상황을 고려해 비둘기파(통화 완화 선호) 신호를 주면서 매파(긴축 선호)적 정책을 이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br />
다이앤 스웡크 KPMG 수석이코노미스트는 &#8220;과열된 경제를 식히려는 것이지 아예 꽝꽝 얼어붙게 만들려는 것은 아니므로 11월 FOMC에서 Fed는 (금리 인상폭) 조정을 생각해야 한다&#8221;고 말했다.</p>
<p><strong><br />
美 &#8220;中반도체 규제 동참하라&#8221;…동맹국 압박</strong><br />
미국 정부가 일본 등 동맹국에 대(對)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 도입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8220;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일본 등 동맹국에 중국에 대한 첨단 반도체 규제를 도입할 것을 요구했다&#8221;고 보도했다.<br />
닛케이는 &#8220;이번 조치로 일본 등 동맹국들도 미국 같은 규제를 도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 일본 반도체기업들이 긴장하는 모습&#8221;이라고 전했다.</p>
<p><strong><br />
31개월 만에…아마존, 시총 1조弗 붕괴</strong><br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이 시가총액 &#8216;1조달러(약 1420조원) 클럽&#8217;에서 탈락했다.<br />
아마존의 시총이 1조달러를 밑돈 것은 2020년 4월 이후 31개월 만이다.<br />
전문가들은 아마존이 4분기 1551억5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p>
<p><strong><br />
&#8220;美 리쇼어링 증가로 일자리 35만개↑…IRA·반도체법 성과&#8221;</strong><br />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으로 미국 내 공장 유치를 위해 애쓰는 가운데 해외 공장을 미국 또는 인접국으로 이전하는 미국 기업들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br />
여기에 미국 내 제품 생산을 보조금 등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인플레법과 반도체법도 리쇼어링을 부추기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p>
<p><strong><br />
美 대형약국들 &#8216;마약성 진통제 남용 조장&#8217; 19.6조원 합의금 낸다</strong><br />
월마트·CVS·월그린 등 미국 거대 약국 운영 기업들이 마약성 진통제 &#8216;오피오이드&#8217; 남용·중독 사태와 관련해 총 138억달러(약 19조6천억원)를 합의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일 보도했다.<br />
3개 약국 체인 외에도 존슨앤드존슨 50억달러(약 7조900억원), 테바제약 43억5천만 달러(약 6조1천700억원), 애브비 23억7천만달러(약 3조3천600억원), 엔도인터내셔널 4억5천만달러(약 6천380억원) 등 제약사·대형 의약품 유통업체들이 오피오이드 중독 사태와 관련해 합의금을 냈다.</p>
<p><strong><br />
美 &#8220;北 탄도미사일 발사, 즉각적 위협 아니지만 무모한 행동&#8221;</strong><br />
미국은 2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당장 위협이 되지는 않지만 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무모한 불법 행위라고 비판했다.<br />
그러면서도 &#8220;이번 발사는 북한의 무모한 행동과 함께 북한의 불법적 대량살상무기(WMD)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이 (역내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다는 점을 부각해준다&#8221;고 강조했다.</p>
<p><strong><br />
아마존 엔지니어 연봉, 씨티맨 2배네&#8230;뉴요커 직장인 연봉 공개</strong><br />
1일 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에서 직장인의 연봉이 공개됐다. 뉴욕시는 이날부터 시에 거주하는 사람을 채용할 경우 급여의 범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하도록 한 &#8216;급여 공개법(Salary Transparency Law)&#8217; 시행에 들어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보도했다. 구직자의 경우 급여를 보다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됐지만, 기업은 기존 직원의 반발 등 부작용을 우려했다.</p>
<p><strong><br />
美 식품기업 3분기 호실적…&#8221;인플레 핑계로 과도한 가격 인상&#8221; 비판</strong><br />
미국에서 치솟는 인플레이션으로 식품 가격이 크게 오른 가운데 식품기업들이 3분기 가격 인상폭을 웃도는 호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br />
미국 시민단체 &#8216;어카운터블 유에스&#8217;의 카일 헤리그 대표는 &#8220;최근 실적 발표는 기업들이 그렇게 가격을 많이 올릴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보여줬다&#8221;며 &#8220;기업들은 비용을 부풀리기 위해 인플레이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공급망 차질을 이용했다&#8221;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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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br />
<세계소식><br />
일본 매독 환자 1만명 돌파…9년 전의 10배, 대체 무슨 일?</strong><br />
올해 일본의 매독 감염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br />
2일 NHK는 일본 국립감염증연구소가 올해 1월1일부터 지난달 23일까지 매독 감염자 수가 1만141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br />
일본의 매독 환자는 지난해에도 7875명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br />
일본의 매독 환자는 패전 직후의 혼란기인 1948년에 연간 22만명에 달했을 정도로 감염이 빈번하게 발생했다. 이에 대해 일본에서는 다양한 원인 분석을 내놓고 있지만 명확한 근거는 제시되지 못하고 있다. 다만, 성관계를 매개로 하는 매독의 특성상 성 풍속 산업의 이용자와 종업원 간의 접촉이 주요 감염통로라는 데는 대체로 인식이 일치한다.</p>
<p><strong><br />
대만, 판다 치료위한 中전문가 대만 도착에 &#8220;드문 접촉 기회&#8221; 환영</strong><br />
대만이 병든 판다 치료를 돕기 위해 1일 중국으로부터 전문가 2명이 대만에 도착한 것에 대해 양안 간 보기 드문 접촉 기회를 제공한 것이라며 환영했다.<br />
대만에 도착한 중국 전문가 우훙린(吳洪林)과 웨이밍은 중국 쓰촨(四川)성 워룽(臥龍) 판다 자연보호구역에서 오랜 시간 판다의 건강과 번식과 관련한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다.</p>
<p><strong><br />
러 &#8220;한반도 모든 당사자, 긴장 고조 유발 조치 피해야&#8221;</strong><br />
러시아는 2일(현지시간) 북한이 동해상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미사일 도발을 감행해 야기된 한반도 긴장 상황과 관련해 당사자들의 자제를 촉구했다.<br />
북한은 이날 동해 NLL 이남 우리 영해 근처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10시간여에 걸쳐 25발가량의 미사일을 발사했고, 우리 군은 전투기를 출격시켜 NLL 이북 공해상에 대응 사격을 했다.</p>
<p><strong><br />
시드니 동물원서 사자 5마리 탈출 소동 … 동물원은 정상 개장</strong><br />
시드니 북부 포트 잭슨만 인근에 있는 타롱가 동물원은 1916년에 개장한 시드니의 명소다.<br />
2일(현지시간) 호주 ABC 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호주 시드니 타롱가 동물원에서 사자 한 마리와 새끼 사자 네 마리가 우리 밖으로 벗어났다. 우리 밖으로 나왔던 사자 중 네 마리는 스스로 우리로 돌아갔고 나머지 한 마리는 사육사들이 마취총을 쏘아 진정시킨 후 우리로 돌려보낼 수 있었다.</p>
<p><strong><br />
러시아, 곡물 수출 합의 재개 공언…국제 밀 가격 급락</strong><br />
러시아 정부가 우크라이나와의 곡물 수출 합의를 다시 이행하겠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br />
이날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로부터 수출길이 오직 곡물 수출에만 쓰인다는 서면 보증서를 받았다고 발표했다.<br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7월 22일 인도적 차원에서 흑해를 지나는 곡물 수출 선박의 안전을 120일간 한시적으로 보장하는 내용의 &#8216;흑해 곡물 이니셔티브&#8217; 협정을 체결했다.</p>
<p><strong><br />
伊, 50명 이상 레이브 파티 처벌 추진…집회금지 악용 우려</strong><br />
조르자 멜로니 신임 총리가 이끄는 이탈리아 새 내각이 추진 중인 &#8216;레이브(Rave) 파티&#8217; 처벌 법안을 둘러싸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br />
멜로니 총리와 마테오 피안테도시 내무장관은 이번 법안이 레이브 파티의 해악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정작 법안에는 레이브 파티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다.</p>
<p><strong><br />
숄츠 총리, 주말 중국 방문…독일 연립정부 중국정책 불협화음</strong><br />
올라프 숄츠 총리의 방중을 앞두고, 독일 연립정부 내에서 중국정책을 둘러싼 불협화음이 불거지고 있다.<br />
배어복 장관의 이런 발언은 숄츠 총리가 오는 4일 취임 후 처음으로, 또 시진핑 체제 3기 출범 이후 서방 지도자로는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하려는 시점에 나왔다.<br />
배어복 장관은 숄츠 총리를 향해 &#8220;중국에서 공정 경쟁의 문제와 인권 문제, 국제법 존중의 문제가 우리 국제협력의 토대라는 점을 명확히 해야 한다&#8221;고 목소리를 높였다.</p>
<p><strong><br />
코로나 확산에 또 봉쇄하는 中…폭스콘 정저우 공장 주변 7일간 폐쇄</strong><br />
중국 광둥성 광저우 등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애플 아이폰의 조립을 맡고 있는 정저우시 내 폭스콘 공장 인근이 폐쇄되는 등 고강도 봉쇄 조치가 잇따르고 있다고 2일 블룸버그통신 등이 보도했다.<br />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전날 중국 전역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2928명 보고됐다고 밝혔다.</p>
<p><strong><br />
이란 &#8220;아르메니아와 가스-전기 교환 계약 2031년까지 연장&#8221;</strong><br />
이란이 아르메니아에 가스를 공급하고 대가로 전기를 받는 교환 계약을 9년 연장했다고 국영 IRNA 통신 등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br />
통신은 세예드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과 니콜 파니샨 아르메니아 총리가 전날 테헤란에서 만나 가스-전기 교환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전했다.<br />
이란은 2018년 가스관을 이용해 아르메니아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기 시작했다.</p>
<p><strong><br />
시진핑, 이번엔 파키스탄 총리 만나…3연임 확정 후 대면 외교 총력</strong><br />
3연임을 확정 지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을 만난 데 이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를 만나며 본격적으로 대면 외교를 펼쳐나가고 있다.<br />
1일(현지시간) 중국 국영 CCTV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샤리프 총리와 베이징에서 만나 &#8220;중국은 재정 상황을 안정시키기 위해 파키스탄을 계속 지원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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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월31일 모닝뉴스브리핑</title>
		<link>https://dckcafe.com/morning-news/22083101/</link>
		
		<dc:creator><![CDATA[이태봉 기자]]></dc:creator>
		<pubDate>Wed, 31 Aug 2022 11:58:44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모닝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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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월31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9월 3일부터 입국 전 코로나 검사 폐지 &#8220;추석에 온 가족 모여도 된다&#8221;.. 지금까지는 해외에서 입국을 할 때 입국하기 전에 한 번, 그리고 한국에 들어와서 하루가 지나기 전에 한 번, 이렇게 두 번씩 코로나 검사를 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 주 토요일부터는 입국 전에 하는 코로나 검사를 폐지하기로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8월31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p>
<p> <strong><한국소식><br />
9월 3일부터 입국 전 코로나 검사 폐지 &#8220;추석에 온 가족 모여도 된다&#8221;..</strong></p>
<p>지금까지는 해외에서 입국을 할 때 입국하기 전에 한 번, 그리고 한국에 들어와서 하루가 지나기 전에 한 번, 이렇게 두 번씩 코로나 검사를 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 주 토요일부터는 입국 전에 하는 코로나 검사를 폐지하기로 했다. 또 이번 추석에는 인원 제한 없이 가족들이랑 한자리에 모일 수 있게 됐고 버스나 기차로 고향 가실 때, 음식물 먹는 것도 허용이 된다고 한다.  내달 3일부터 해외입국자의 입국 전 코로나19 PCR(유전자증폭) 음석확인서 제출 의무화가 폐지된다. 해외입국자는 입국 후 24시간 이내에 PCR 검사결과만 제출하면 된다. 또한 오미크론 변이를 겨냥한 2가 백신이 올해 4분기 중 도입, 고위험군 우선 접종이 시행될 예정이다.</p>
<p><strong><br />
경찰, &#8216;법카 유용 의혹&#8217; 김혜경·배모씨 공범으로 검찰 송치</strong><br />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배우자 김혜경씨와 전직 경기도청 별정직 5급 직원 배모씨를 ‘법인카드 유용 의혹’ 사건의 공범으로 판단해 검찰에 송치했다. 김씨는 “전혀 모르는 일”이라며 선을 그어 왔으나 배씨와의 특수관계, 사적 사용을 묵인한 정황 등에 따라 ‘공모공동정범’으로 분류됐다.</p>
<p><strong><br />
대장동 &#8216;판박이&#8217; 위례로 수사확대..이재명 겨눈 검찰</strong><br />
&#8216;대장동 개발 비리&#8217; 의혹을 수사하던 검찰이, 성남의 또 다른 개발 사업<br />
&#8216;위례 신도시&#8217;로 수사를 확대하면서 오늘 20여 곳에 대해서 대대적인 압수수색에 나섰다. 여러 가지로 &#8216;닮은꼴&#8217;이라는 말들이 많았던 위례 신도시와 대장동 사업. 사업이 추진될 당시에 성남 시장이 민주당 이재명 대표라는 점 역시 같은데, 검찰이 이 대표를 향한 수사에 속도를 붙이는 모양새이다.</p>
<p><strong><br />
울산 SK지오센트릭 폴리머공장 폭발사고..&#8221;7명 중상&#8221;</strong><br />
31일 오후 3시 42분께 울산시 남구 SK지오센트릭 폴리머(합성수지)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br />
이 사고로 SK지오센트릭 근로자 4명과 하청업체 근로자 3명 등 7명이 화상을 입어 크게 다쳤다.</p>
<p><strong><br />
대통령 입주 임박한 한남동..&#8221;자랑스러운 일&#8221; vs &#8220;반갑지 않아요&#8221;</strong><br />
윤석열 대통령의 서울 한남동 관저 입주가 임박했다.<br />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사저에서 용산 대통령실로 출퇴근해온 윤 대통령은 이달 초 새 관저인 옛 외교부 장관 공관으로 옮긴다.<br />
31일 오후 찾은 윤 대통령 새 관저 주변은 담장 보수 작업 등 마무리 공사로 분주했다.<br />
백은종 대표는 &#8220;관저 주변엔 집회할 공간이 마땅치 않다&#8221;면서도 &#8220;대통령 출퇴근 경로에서 집회하는 것도 고려 중&#8221;이라고 했다.</p>
<p><strong><br />
경쟁업체로 이직하며 영업비밀 서류 가져간 연구원 3명 징역형</strong><br />
동종 경쟁업체로 이직하며 영업비밀인 제품개발 정보를 가져간 40대 연구원들이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br />
대전의 D화학회사 연구원인 A씨와 B씨는 2016년께 경쟁업체인 E연구소로 이직하며 영업비밀로 관리하던 제품 개발이력, 소재 원료 목록 등 88개를 무단으로 반출해 다니던 직장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p><strong><br />
&#8220;독도는 일본땅&#8221; 태극기 불태우고 일장기건 30대 구속영장 신청</strong><br />
중학교에 걸려있던 태극기를 훼손하고 일장기를 건 30대 남성이 구속될 처지에 몰렸다. 31일 인천 계양경찰서는 지난 29일 중학교 국기게양대에 걸려 있는 태극기에 낙서한 뒤 불에 태운 혐의(국기모독 등)로 30대 남성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대한민국 국적의 한국인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 횡설수설하면서 일장기는 광화문 집회 현장에서 주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p>
<p><strong><br />
&#8220;포획용 틀도 소용없었다&#8221;..제주시청에 출몰한 생명체, 뭐길래</strong><br />
제주시청에 야생 족제비가 깜짝 출몰해 눈길을 끈다. 31일 제주시청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시청 본관 1층의 한 사무실에서 족제비 한 마리가 목격됐다. 제주시청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족제비 한 마리가 사무실 곳곳을 돌아다니다 고양이를 잡기 위해 설치한 포획용 틀에 들어가 먹이만 재빠르게 낚아채 도망갔다.</p>
<p><strong><br />
&#8216;수능 전초전&#8217; 모의평가 실시..지난해 유형 유지</strong><br />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마지막 모의 평가가 치러지고 있다.<br />
이번 시험도 문·이과 통합으로 진행되는데,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가 어떤 변수로 작용할 지 주목된다. </p>
<p><strong>&#8220;교육과정에 &#8216;자유&#8217; &#8216;남침&#8217; 빠졌다&#8221; 보수진영 비판에 호응한 교육부..철지난 교과서 이념논쟁 재연되나</strong><br />
2022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시안에서 ‘자유민주주의’ 대신 ‘민주주의’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을 놓고 또다시 논쟁이 일었다. 교육과정에서 ‘자유’ 표현을 뺐다는 보수진영의 비판에 교육부가 부랴부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헌법정신에 부합하는 기본 상식”이라며 사실상 해당 표현을 추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역사교과서를 둘러싼 보수진영의 이념 공세에 정부가 나서서 호응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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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국소식><br />
미 법무부 &#8220;트럼프 자택서 기밀문서 은폐·유출됐을 수도&#8221;</strong><br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 내 자택에 보관돼 있던 백악관 기록물들이 연방수사국(FBI)의 압수수색 전에 은폐됐거나 옮겨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법무부가 주장했다.<br />
미국 정부는 1년 이상 트럼프 전 대통령이 플로리다 자택에 보관해온 기밀문서들을 회수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p>
<p><strong><br />
치매 노인에 주스 대신 청소용 세제 먹인 美 요양원</strong><br />
미국 캘리포니아 한 요양원에서 주스 대신 청소용 세제를 먹은 치매 노인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br />
3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치매를 앓던 거투르드 엘리자베스 뮤리슨 맥스웰(93)은 캘리포니아 주 샌머테이오 소재 아트리아 파크 요양원에서 지내고 있었다.<br />
제보자는 이 사건이 실수로 인해 발생했을 것이라며, 주스라고 생각한 액체가 알고보니 세정액의 일종이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strong>일론 머스크 &#8220;인류도 공룡처럼 멸망할 수도 있어&#8221;</strong><br />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통해 백악기 공룡들에게 벌어졌던 대멸종이 현생 인류에게도 찾아올 수 있다고 말했다.<br />
30일(현지시간) 영국의 데일리 메일 등에 따르면, 머스크는 공룡의 멸종에 관해 쓴 BBC 기사의 링크를 트위터에 공유한 후, &#8220;이런 일은 다시 일어날 것이다. 단지 시간문제일 뿐이다&#8221;라고 적었다.</p>
<p><strong><br />
&#8216;틱톡&#8217; 댄스 영상 찍던 美 10대, 일행이 쏜 총에 맞고 숨져</strong><br />
미국 콜로라도에서 인기 소셜미디어 플랫폼 틱톡에 올릴 댄스 영상을 찍던 10대 청소년 한 명이 머리에 총을 맞고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br />
당시 현장에 있던 미성년자인 가해자 2명과 총기를 제공한 것으로 보이는 성인 1명이 기소됐다.</p>
<p><strong><br />
&#8220;미접종자도 마스크 없이 사무실로&#8221;..골드만삭스, 방역 지침 폐기</strong><br />
미국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그간 사무실 출근 직원들에게 적용했던 코로나19 방역 규제 지침을 모두 폐기한다.<br />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CNBC·뉴욕포스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이날 직원들에게 &#8220;오는 9월 6일부터 백신접종 유무 확인과 마스크 착용 없이 사무실에 갈 수 있다. 또 정기적으로 받았던 코로나19 검사도 없어질 것&#8221;이라며 팬데믹 기간 요구했던 코로나19 방역 요구사항을 모두 해제할 것이라고 밝혔다.</p>
<p><strong><br />
남편과의 잠자리도 개그 소재..미국판 박나래의 거침없는 입담</strong><br />
예능인 박나래 씨나 김숙 씨의 미국 버전을 찾는다면 에이미 슈머(41)가 아닐까.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시작해 배우와 작가로 저변을 넓힌 슈머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할리우드까지 거머쥐었다. 그의 개그 소재는 자신과 가족, 성(性)부터 정치ㆍ사회 등을 넘나든다. 한국에도 영화 ‘아이 필 프리티(I Feel Pretty)’(2018)로 인지도를 높였다. 주간지 뉴요커(the New Yorker)는 지난 29일(현지시간) 공개한 슈머와의 심층 인터뷰에서 그에 대해 “한계를 모르는 천상 코미디언”이라고 표현했다. 슈머의 성(姓)이 귀에 익다면, 그의 먼 친척인 척 슈머 민주당 상원의원 덕도 있을 터다.</p>
<p><strong><br />
미국 고속도로에 토마토 15만개 &#8216;와르르&#8217;</strong><br />
미국 고속도로에 토마토 15만 개가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br />
29일(현지시간) 오전 5시께 캘리포니아 배커빌 지역의 80번 주간 고속도로에서 대형트럭이 다른 차량 2대와 충돌 후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br />
이 사고로 주먹만 한 토마토가 약 60ｍ에 걸쳐 고속도로 동쪽 방향 차선을 뒤덮었다.</p>
<p><strong><br />
이게 다 마약..아기 물티슈로 위장한 코카인 美 국경서 적발</strong><br />
미국 텍사스주와 멕시코를 잇는 국경에서 아기 물티슈로 신고된 물건이 알고보니 마약인 것으로 드러났다.<br />
무려 1953개의 봉투에 담긴 이 코카인은 트레일러에 실려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운송되던 중 마약탐지견에게 걸려들었다.<br />
여기에 잠수함이나 드론도 멕시코 등 남미에서 미국으로 마약을 몰래 실어나르는 주요 밀수 방법이다.</p>
<p><strong><br />
미국 &#8216;기업 채용공고에 임금 정보도 명시해야&#8217; 규제 확산</strong><br />
앞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직원을 뽑으려는 기업은 채용공고에 해당 일자리의 임금 수준을 명시해야 한다.<br />
따라서 캘리포니아주의 이번 조치로 일부 대기업은 아예 미국 전역의 채용공고에 급여 정보를 넣을 것이라고 WSJ은 예상했다.<br />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 6월에 늦어도 내년 1월부터 미국의 모든 채용공고에서 급여 정보를 공시하겠다고 밝혔고, 다른 기업들도 그럴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p>
<p><strong><br />
美 파견 네덜란드 군인 3명에 총 쏜 용의자 체포..&#8221;총기폭력 우려&#8221;</strong><br />
미국에 파견돼 훈련받던 네덜란드 특수부대 소속 군인 3명에게 총을 쏴 1명을 숨지게 한 20대 용의자가 체포됐다.<br />
CNN 등에 따르면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경찰국은 30일(현지시간) 살인 혐의로 22세 남성을 체포해 구금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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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세계소식><br />
&#8220;러 민주주의 실패한 순간 가셨다&#8221;..&#8217;통일 빚진&#8217; 獨, 고르바초프 애도</strong><br />
소련의 마지막 최고지도자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이 전날 타계한 데 대해 31일 독일 전현직 총리들이 잇달아 애도의 메시지를 전했다.<br />
숄츠 총리는 &#8220;독일 통일에도 고인의 역할이 상당했는데, 러시아에 지속적인 민주주의를 확립하려는 그분의 시도는 실패했다&#8221;며 &#8220;그분은 러시아에서 민주주의가 실패한 순간에 가셨다&#8221;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strong><br />
30번 넘게 피뽑아낸 10세 中소년..백혈병 母 살릴 수만 있다면</strong><br />
중국에서 10세 소년이 백혈병에 걸린 어머니에게 골수를 이식하기 위해 30번 넘게 피를 뽑는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쳐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사연이 전해졌다.<br />
31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안후이성에 사는 차오쉬안이(10)가 지난 29일 백혈병을 앓는 자신의 모친에게 골수를 이식했다고 보도했다.</p>
<p><strong><br />
&#8220;젊은 신입사원 하루 18시간 일해야&#8221; CEO 제안에 印 부글부글</strong><br />
인도 봄베이 쉐이빙 컴퍼니(BSC)의 설립자 샨타누 데쉬판데가 어떤 직장이든 신입사원의 경우 첫 4∼5년 동안 하루 18시간씩 일하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고 BBC가 31일 보도했다.<br />
데쉬판데에 앞서 지난 2020년에도 인포시스의 공동 창업자 나라야나 무르시가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봉쇄로 인한 경기 침체를 보상하기 위해 인도인들이 2∼3년 간 주당 최소 64시간 일해야 한다고 제안, 거센 비판에 직면한 바 있다.</p>
<p><strong><br />
유로존 8월 인플레 9.1% 또 사상 최고..내주 &#8216;자이언트 스텝&#8217; 가능성</strong><br />
유로존의 8월 물가상승률이 9.1%로 또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31일 유럽연합통계국 유로스타트 발표를 인용해 AFP 통신이 보도했다.<br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국제유가와 가스 가격 폭등으로 유로존 19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6월 8.6%, 지난달 8.9%를 기록하며 매달 최고 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p>
<p><strong><br />
16살 딸 &#8216;궁디팡팡&#8217;은 성추행일까..국제 테니스 대회서 때아닌 논란</strong><br />
16세 여성 테니스 선수의 승리를 축하하면서 아버지와 감독이 이 선수의 엉덩이를 툭툭 쳤다면 문제가 될까.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하나인 US오픈에서 실제로 이런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br />
31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체코 출신의 테니스 선수 사라 베즐넥(16)이 경기 승리 후 아버지, 감독과 기쁨을 나누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p>
<p><strong><br />
日 2022년 상반기 출생아수 사상 첫 40만명 아래로</strong><br />
일본의 올해 상반기 출생자 수가 처음으로 40만명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br />
31일 후생노동성 인구동태통계 속보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일본의 출생자 수는 38만494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0만5029명보다 2만87명 적다.</p>
<p><strong><br />
印尼(인도네시아)서 트럭, 학교앞 버스 정류장 덮쳐 초등생 10명 사망 10명 부상</strong><br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외곽에서 30일 철을 운반하던 트럭이 학교 앞 버스정류장을 덮쳐 최소 10명이 사망했으며, 사망자 대부분이 초등학생들이었다.<br />
학생들은 수업을 마치고 귀가를 위해 버스를 기다리던 중 트럭이 덮쳐 참변을 당했다.</p>
<p><strong><br />
사우디, &#8220;SNS로 국가에 손해끼쳤다&#8221; 무명 여성에 징역 45년 선고</strong><br />
사우디 법원이 소셜미디어 활동을 통해 국가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 여성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한 것으로 31일 입수된 법원 문서에서 드러났다.<br />
사우디의 전문 형사법원은 이달 초 광범위한 대테러 및 사이버 범죄에 관한 법에 따라 알-카타니에게 45년 형을 선고했다.</p>
<p><strong><br />
외계인 작품? 불가사의 &#8216;피라미드&#8217; 미스터리 풀리나</strong><br />
이집트 북부 기자의 피라미드는 웅장한 규모로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쿠푸왕 대피라미드와 카프레, 멘카우레 피라미드가 건설된 기원전 2686∼2160년에는 쿠푸 지류가 약 40%의 수위를 유지해 물자 수송에 충분하면서 범람할 위험이 없어 피라미드 건설에 적합했던 것으로 분석했다.<br />
세이샤 연구원은 뉴욕타임스와의 회견에서 기자의 자연 환경이 피라미드 건설에 이용됐다는 점을 밝혀낸 것은 고대 건축물을 둘러싼 많은 의문 중 일부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다면서 &#8220;환경에 관해 더 많이 아는 것이 피라미드 건설을 둘러싼 수수께끼를 풀 수 있다&#8221;고 했다.</p>
<p><strong><br />
英노인들, 식품·에너지 가격 급등에..&#8221;굶어죽거나 얼어죽거나&#8221;</strong><br />
&#8220;하루 한끼 식사로 체중이 25파운드(약 11㎏) 줄었다.&#8221;<br />
CNN비즈니스는 30일(현지시간) 영국 남부 옥스퍼드셔 카운티에 거주하는 여성 이본 드버고(77)의 이같은 발언을 전하면서 &#8220;마치 다이어트를 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국가 재앙적 &#8216;생활비 위기&#8217;에 대한 냉소적인 표현&#8221;이라고 설명했다.</p>
<p><strong><br />
하루 만에 말 바꾼 푸틴..유럽 전역 공포 휩싸였다</strong><br />
러시아가 에너지를 무기로 유럽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다. 대금 지급 문제를 이유로 프랑스에 대한 천연가스 공급을 전면 차단하기로 했다. 독일도 사흘간 공급을 중단한다. 난방 수요가 많은 겨울철이 다가올수록 에너지 대란을 막기 위한 유럽 각국의 움직임이 더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br />
<strong><이상으로 8월31일 모닝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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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주 대한체육회 임원진 워싱턴지역 방문</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1505/</link>
		
		<dc:creator><![CDATA[이태봉 기자]]></dc:creator>
		<pubDate>Mon, 15 Aug 2022 15:30:39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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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미국대한체육회 정주현회장, 이규성 명예회장, 김성한 사무총장은 메릴랜드, 버지니아 지역 지회를 차례로 방문해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4일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 식당에서 가진 워싱턴대한체육회와의 간담회에서는 한광수 전 회장에게 미국 대통령 평생봉사상을 전달했다. 정회장은 인사말에서 “워싱턴 지역 체육회가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하다. 워싱턴지역 체육회를 도우려고 이번에 방문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재미국대한체육회 정주현회장, 이규성 명예회장, 김성한 사무총장은 메릴랜드, 버지니아 지역 지회를 차례로 방문해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p>
<p>지난 14일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 식당에서 가진 워싱턴대한체육회와의 간담회에서는 한광수 전 회장에게 미국 대통령 평생봉사상을 전달했다.</p>
<p>정회장은 인사말에서 “워싱턴 지역 체육회가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하다. 워싱턴지역 체육회를 도우려고 이번에 방문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p>
<p><figure id="attachment_66612"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6612" style="width: 7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크기변환20220815_112547.png" alt="" width="700" height="546" class="size-full wp-image-66612"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6612" class="wp-caption-text">미국 대통령 평생 봉사상 받은 한광수 전회장(중간)</figcaption></figure><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5th-04.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475"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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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북한이탈주민야구팀. 곧 워싱턴 방문한다.</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1301/</link>
		
		<dc:creator><![CDATA[이태봉 기자]]></dc:creator>
		<pubDate>Sat, 13 Aug 2022 16:10:12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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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북한이탈 주민들이 결성한 야구팀(청소년 팀과 성인 팀)이 곧 워싱턴을 방문한다. 사단법인 ‘새한반도야구회’의 김성일 이사는 지난 8월12일 애난데일 소재 옴니화재 회의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8220;올 가을 또는 내년 초에 북한이탈주민야구팀이 미국을 방문한다&#8221;면서 &#8220;이번 방문은 사전답사를 위한 것이다&#8221;고 밝혔다. 새한반도 야구회는 북한이탈 주민들이 멤버로 활약하는 야구팀이며 10-20대의 청소년과 청년팀인 챌린저스, 20-30대의 사회팀인 타이거스팀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북한이탈 주민들이 결성한 야구팀(청소년 팀과 성인 팀)이 곧 워싱턴을 방문한다.</p>
<p>사단법인 ‘새한반도야구회’의 김성일 이사는 지난 8월12일 애난데일 소재 옴니화재 회의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8220;올 가을 또는 내년 초에 북한이탈주민야구팀이 미국을 방문한다&#8221;면서 &#8220;이번 방문은 사전답사를 위한 것이다&#8221;고 밝혔다.</p>
<p>새한반도 야구회는 북한이탈 주민들이 멤버로 활약하는 야구팀이며 10-20대의 청소년과 청년팀인 챌린저스, 20-30대의 사회팀인 타이거스팀으로 구성되어 있다.</p>
<p>김 이사는 &#8220;이번에 방문할 팀은 챌린저스 팀으로 워싱턴 내셔널스 팀과 친선경기 또는 시구, 시타를 추진중에 있다&#8221;고 하면서 &#8220;이러한 계획을 준비하는 이유는 과거에 연예인 야구팀이 이슈가 된 것처럼 북한이탈 주민의 야구팀이 이슈가 되어 부정적인 인식에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 주고 싶다”고 했다. </p>
<p>또한 “북에서는 야구를 해 본 적이 없는 북한이탈 주민들이 야구실력은 없지만 이러한 교류를 하면서 배우고 느끼는 것이 많기 때문에 교육적인 차원에서 의미가 있다. 과거 쿠바와 미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야구가 큰 역할을 하였고 북한에 대한 좋은 메시지가 되어 세계 평화를 위해 기여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p>
<p>김 이사는 또, 특별히 이번에 야구팀이 미국으로 방문을 하게 되면 야구를 통해 서로 친목을 도모하고 서로 돕지만 북에서 반미교육을 받았던 북한이탈 주민들이 미국을 방문해 유명한 야구 팀과 경기도 하고 서로 만나 대화를 나누면 새로운 생각과 비젼을 가지게 되어 희망을 가지게 되길 바라며 이번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p>
<p>함께 배석한 김현 이사장은 “야구를 통해 새로운 한반도의 미래를 열어가려고 한다. 야구연습을 몇 번하면 야구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 몰랐다고 입을 모은다. 그래서 야구의 힘을 새삼 느낀다고 모집 안내서에 썼다&#8221;고 했다. </p>
<p>새한반도야구회는 재일동포 사업가인 김현 이사장이 기부금을 내고 설립하였고, 현재 코치와 감독 등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열심히 훈련 중이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5th-11.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2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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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워싱턴 한미동맹 강화의 중심</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72803/</link>
		
		<dc:creator><![CDATA[이태봉 기자]]></dc:creator>
		<pubDate>Thu, 28 Jul 2022 11:41:22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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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상태 재향군인회장 워싱턴 방문 환영식이 7월27일 정오 페어팩스 소재 브레이커스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전 추모의 벽 준공식 참석을 위해 방미한 신회장 일행을 환영하기 위해 통일과 나눔(회장 나각수), 미동부3사관학교 동문회가 주최한 것으로 월남전참전유공자회 워싱턴지회(지회장 유선영)회원들과 한인단체장과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신상태 회장은 “황영식을 열어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에 추모의 벽 준공식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66004"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6004" style="width: 7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크기변환KakaoTalk_20220728_073450442.jpg" alt="" width="700" height="348" class="size-full wp-image-66004"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6004" class="wp-caption-text">좌측 나각수회장, 우측 김병직회장이 신상태 회장에게 기념품과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신상태 재향군인회장 워싱턴 방문 환영식이 7월27일 정오 페어팩스 소재 브레이커스 식당에서 열렸다.</p>
<p>이날 행사는 한국전 추모의 벽 준공식 참석을 위해 방미한 신회장 일행을 환영하기 위해 통일과 나눔(회장 나각수), 미동부3사관학교 동문회가 주최한 것으로 월남전참전유공자회 워싱턴지회(지회장 유선영)회원들과 한인단체장과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p>
<p>신상태 회장은 “황영식을 열어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에 추모의 벽 준공식에 참석하여 한미외교와 동맹강화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시는 동포들을 보며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도 이 지역이 한미동맹강화의 중심점이 되어 더욱 힘써주시길 부탁한다.”고 했다.</p>
<p>나각수 회장은 “장성이 아닌 최초의 향군회장이 신상태 회장인 만큼 향군의 발전을 기대 한다. 변화와 혁신을 통한 더욱 발전하는 향군이 되길 바란다”고 하면서 특별히 제작한 액자를 기념품으로 전달 하기도 했다.</p>
<p>또 미주 총연의 김병직 공동총회장은 신상태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 했다.</p>
<p>한편 식사 전에 세계한식요리연구원장 장재옥여사의 간단한 건강강의도 있었다.</p>
<p><figure id="attachment_66005"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6005" style="width: 7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크기변환KakaoTalk_20220728_073503973.jpg" alt="" width="700" height="525" class="size-full wp-image-66005"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6005" class="wp-caption-text">장재옥여사의 건강강의</figcaption></figure><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10-15-2.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992"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8220;더 강한 한미동맹&#8221;&#8230; 한미동맹재단-미주한미동맹재단 MOU 체결</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72409/</link>
		
		<dc:creator><![CDATA[이태봉 기자]]></dc:creator>
		<pubDate>Mon, 25 Jul 2022 03:35:19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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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미동맹재단(KUSAF•회장 정승조)과 미주한미동맹재단(USKAF•회장 최태은)은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지난 24일 타이슨스 코너 메리엇 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미주 한미 동맹재단의 어원영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 되었고 최태은 회장의 환영사, 신경수 한미동맹재단의 사무총장의 소개, 미주안미동맹재단의 어원영 사무총장의 소개에 이어 정승조 최태은 회장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미동맹재단(KUSAF•회장 정승조)과 미주한미동맹재단(USKAF•회장 최태은)은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p>
<p>지난 24일 타이슨스 코너 메리엇 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미주 한미 동맹재단의 어원영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 되었고 최태은 회장의 환영사, 신경수 한미동맹재단의 사무총장의 소개, 미주안미동맹재단의 어원영 사무총장의 소개에 이어 정승조 최태은 회장의 MOU사인식이 있은 후에 유명환 이사장(한미동맹재단)과 챕피터슨 이사장(미주한미동맹재단)의 축하인사 후에 챕 피터슨 이사장의 건배제의, 정승조 회장(한미동맹재단)의 마무리 인사를 하고 기념 촬영 후에 행사를 마쳤다. </p>
<p>이번 체결식에는 한미동맹재단에서 정승조 회장, 유명환 이사장, 이건수 명예이사장(동아일렉콤 회장), 임호영•이승현 부회장, 신경수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고, 미주한미동맹재단에선 최태은 회장과 챕 피터슨 이사장(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잔 신 부이사장, 어원영 사무총장, 이신욱 이사 등이 참여했다.</p>
<p>MOU에는 양 재단이 상호 추진 사업에 대해 정보를 지속적으로 교환하고, 분기별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또한 한미동맹재단의 사무총장과 미주한미동맹재단의 부회장이 상대 재단의 자문위원으로 이름을 올리기로 했다.</p>
<p>정승조 한미동맹재단 회장은 &#8220;미주한미동맹재단이 만들어지길 오랫동안 기다려 왔고, 이번 체결 을 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8221;며 &#8221; 미래에 가치 있는 일들을 할 수 있길 바란다&#8221;고 말했다.<br />
<figure id="attachment_65854"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5854" style="width: 7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크기변환KakaoTalk_20220724_232000604_03.jpg" alt="" width="700" height="525" class="size-full wp-image-65854"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5854" class="wp-caption-text">MOU체결후 상호 악수</figcaption></figure><br />
유명환 이사장은 “민주주의발전과 미국과 한국이 함께 나아가며 미주한미동맹재단과의 MOU 체결을 축하한 뒤 피터슨 이사장과 최 회장이 이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줬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p>
<p>최태은 미주한미동맹재단 회장은 &#8220;이번 MOU 체결은 한미동맹재단과 미주한미동맹재단간 파트너십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 올릴 것&#8221;이라며 &#8220;저와 오늘 이 자리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의미가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 MOU는 단순한 종이가 아니다. 이는 상호 신뢰, 존중 및 행동에 대한 약속을 나타낸다.”고 밝혔다.</p>
<p>피터슨 이사장은 &#8220;한국 말을 잘 못해서 죄송하다, 그러나 미국과 한국간에는 유대감이 있다. 이 조직을 활용해 유대감을 유지할 수 있길 고대한다&#8221;고 말했다.</p>
<figure id="attachment_65855"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5855" style="width: 7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크기변환KakaoTalk_20220724_232246145.jpg" alt="" width="700" height="687" class="size-full wp-image-65855"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5855" class="wp-caption-text">윗줄 좌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최태은회장, 채피터슨이사장, MOU체결사진, 유명환이사장</figcaption></figure>
<p>한편 지난 2월 출범한 미주한미동맹재단은 지난 2017년 설립된 한미동맹재단의 미주 파트너 재단으로, 한미동맹재단과 함께 경제• 문화 •사회 분야에서 한미동맹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포럼 및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주한미군전우회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준비하고 있다.</p>
<p><strong>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strong><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크기변환20220724_233612.png" alt="" width="350" height="35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58"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美, 아동 원숭이 두창 감염 최초 보고…&#8221;비상사태 선포 여부 논의&#8221;</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72301/</link>
		
		<dc:creator><![CDATA[이태봉 기자]]></dc:creator>
		<pubDate>Sat, 23 Jul 2022 11:35:02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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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 60개국서 1만4000명 이상 확진…美선 3000명 육박 CDC &#8220;게이 커뮤니티 밖으로 확산 증거는 無&#8221; 미국에서 사상 처음으로 아동 원숭이 두창 사례가 2건이나 보고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아동 원숭이 두창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한 어린이는 캘리포니아주에서 확인됐으며 또 다른 어린이는 미국 거주자가 아니라고 CDC는 설명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전세계 60개국서 1만4000명 이상 확진…美선 3000명 육박<br />
CDC &#8220;게이 커뮤니티 밖으로 확산 증거는 無&#8221;</strong></p>
<p>미국에서 사상 처음으로 아동 원숭이 두창 사례가 2건이나 보고됐다.<br />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아동 원숭이 두창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한 어린이는 캘리포니아주에서 확인됐으며 또 다른 어린이는 미국 거주자가 아니라고 CDC는 설명했다.</p>
<p>CDC는 &#8220;두 사례는 상호 관련이 없으며 가정 내 감염일 가능성이 높다&#8221;며 아이들은 현재 치료 중에 있고 건강은 양호한 상태라고 설명했다.</p>
<p>제니퍼 맥퀴스턴 CDC 부국장은 &#8220;원숭이 두창이 동성애자, 양성애자 그리고 게이 커뮤니티 밖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증거는 없으나 원숭이 두창이 아동에서 발견된 것은 놀라운 일은 아니다&#8221;라고 말했다.</p>
<p>그는 미국에서 확인된 2891건의 원숭이 두창 사례 가운데, 99%는 남성간 성관계를 가진 이들이었다면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여성과 트랜스젠더 남성은 극소수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p>
<p>아쉬시 자 미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도 원숭이 두창의 확산에 따라 미국 정부가 덴마크 측으로부터 30만 회분의 백신을 전달받았으며 현재 78만6000 회분의 백신을 빠르게 전달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p>
<p>덴마크 제약업체 바바리안 노르딕이 기존 천연두 예방용으로 개발한 &#8216;임바넥스&#8217; 백신은 원숭이 두창 예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아울러 원숭이 두창 관련 비상사태 선포 여부에 대해서 자 조정관은 정부가 &#8220;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함으로써 대응을 강화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8221;고 말했다.</p>
<p>로이터통신은 현재까지 전 세계 60개 이상의 국가에서 1만4000건 이상의 원숭이 두창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집계했다.<br />
Hiuskorea제휴뉴스1제공<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bsw-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3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7월19일 모닝뉴스브리핑</title>
		<link>https://dckcafe.com/morning-news/22071901/</link>
		
		<dc:creator><![CDATA[이태봉 기자]]></dc:creator>
		<pubDate>Tue, 19 Jul 2022 11:59:21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모닝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hiuskorea.com/news/?p=65681</guid>

					<description><![CDATA[7월19일 모닝 뉴스 브리핑을 시작합니다. &#8220;바이든, 기후 비상사태 선포 검토중&#8221;..미국 액션 나서나 기후변화 이슈가 뒷전으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 &#8216;국가 기후 비상사태&#8217;를 선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재러드 번스타인 백악관 수석 경제보좌관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8220;바이든 대통령은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공격적으로 싸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7월19일 모닝 뉴스 브리핑을 시작합니다.<br />
<미국 소식><br />
&#8220;바이든, 기후 비상사태 선포 검토중&#8221;..미국 액션 나서나</strong><br />
기후변화 이슈가 뒷전으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 &#8216;국가 기후 비상사태&#8217;를 선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br />
재러드 번스타인 백악관 수석 경제보좌관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8220;바이든 대통령은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공격적으로 싸울 것&#8221;이라며 &#8220;현실적으로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있다&#8221;고 백악관의 의지를 재확인했다.<br />
<strong><br />
미군 &#8220;소말리아 알샤바브 무장대원 2명 공습으로 제거&#8221;</strong><br />
미군 아프리카사령부는 전날 발표한 성명에서 공습은 지난 17일 주바 남부 지역 리비쿠스 근처에서 일어났다면서 &#8220;사령부 1차 평가로는 알샤바브 테러리스트 2명이 작전으로 사망했다&#8221;고 말했다.<br />
그러면서 이번 작전은 소말리아 정부와 조율을 거쳤으며 외딴 지역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민간인 사상자도 없다고 덧붙였다.<br />
인권단체들은 미군이 비밀리에 소말리아 작전을 수행해 민간인 사망자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지적한 바 있다.<br />
<strong><br />
세계 &#8216;시총 1위&#8217; 애플도 긴축경영.. 글로벌 기업들 &#8216;투자 시계&#8217;도 멈춘다</strong><br />
세계 시가총액이 1위 기업인 미국 애플이 긴축 경영에 돌입했다.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로 알파벳(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테슬라 등 세계적 빅테크(거대 정보기술 기업)가 줄줄이 인력 조정과 비용 절감에 나선 데 이어 애플까지 가세하면서 국내 기업도 대비에 나섰다.<br />
<strong><br />
펠로시 美하원의장, 내달 대만 방문..中 &#8220;강력 조치 취할 것&#8221;</strong><br />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내달 대만을 공식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중국 외교부가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br />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펠로시 의장이 대표단과 함께 중국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 대만을 방문해 지지를 표명할 계획이라고 익명을 요구한 6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br />
<strong><br />
&#8220;美합참의장, 최근 5년 미중 군사마찰 사례 전수조사 지시&#8221;</strong><br />
마크 밀리 미군 합참의장이 최근 5년 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벌어진 크고 작은 군사적 마찰 사례 정보를 모두 수집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NBC방송이 군 소식통 3명을 인용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br />
NBC방송에 따르면 미군은 중국군이 남중국해 등 미군의 작전지역 인근에 나타나 단순히 지켜보는 수준부터, 미군 항공기•함선에 밀착 접근하는 경우, 갑자기 경로 앞으로 뛰어드는 방식까지 총 수백 건을 해당 사례로 검토 중이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sohee-3.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670" /><br />
<strong>백악관 &#8220;美 지원 받는 반도체 기업, 中 투자 제한&#8221;..업계는 &#8220;반대&#8221;</strong><br />
미국 의회가 19일(현지시간) 반도체 산업 지원 법안(CHIPS Act) 처리를 위한 논의를 시작하는 가운데 자금 수혜 기업에 대해 향후 10년간 중국 반도체 투자를 제한하는 조항이 논란이 되고 있다.<br />
조 바이든 행정부는 정부 지원을 받아 미국에 공장을 설립한 반도체 기업의 중국 투자 제한은 마땅하다는 입장이지만, 미국 대표 반도체 기업 인텔 등 반도체 업계는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약화하는 발상이라며 반대하고 있다.<br />
<strong><br />
영화같은 반전..혼수상태서 2년만에 깨어난 美 여성 &#8220;오빠가 범인&#8221;</strong><br />
&#8220;범인은오, 오빠에요.&#8221;<br />
심각한 구타를 당해 혼수상태로 2년을 있다 깨어난 미국 여성이 정신을 차린 뒤 자신의 오빠를 범인으로 지목했다고 NBC 방송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br />
그러다 자신을 때린 이가 누구냐는 질문에 오빠인 다니엘(55)이라고 답했다.<br />
완다의 피해자 진술을 확보한 경찰은 지난주 오빠 다니엘을 체포했다.<br />
<strong><br />
美국방부, 록히드마틴 F-35 375대 추가 구매..약 40조 규모</strong><br />
미 국방부가 세계 최대 방산기업 록히드마틴사의 F-35 전투기 375대를 구매하기로 합의했다.<br />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록히드마틴은 3년 계약을 맺어 F-35 전투기 375대를 생산해 미 국방부에 납품한다.<br />
앞서 국방부와 록히드마틴은 지난 2019년에도 F-35A 전투기 478대에 대한 3년 계약을 체결했다.<br />
<strong><br />
美 코로나 대응 이끈 파우치 &#8220;바이든 임기말 은퇴&#8221;</strong><br />
미국의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대응을 주도한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임기 말께 은퇴하겠다고 밝혔다.<br />
백악관 수석의료고문이기도 한 파우치 소장은 18일(현지시간) CNN과 인터뷰에서 퇴임 날짜를 따로 생각하고 있거나 퇴임 절차를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임기가 끝나기 전에 자신도 함께 물러날 생각이라고 말했다.<br />
<strong><br />
구글 20대 1 주식 분할 첫 날..주가는 하락</strong><br />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20대1 주식 분할을 진행한 첫 날 주가가 하락했다.<br />
18일(현지시간) 알파벳 클래스A 주가는 20대 1 분할 이후 109.03달러로 2.46% 하락 마감했다.<br />
알파벳은 지난 2월 20대 1 비율로 주식 분할을 단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br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지난달 6일 10대 1 비율로 주식 분할 이후 첫 거래를 시작했으며, 캐나다 이커머스 기업 쇼피파이도 지난달 10대 1 비율로 주식분할을 실시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1-28-2022-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43" /><br />
<strong><한국 소식><br />
강원 찾은 이준석, 김진태와 만찬도..&#8221;만남 신청자 8000명 넘었다&#8221;</strong><br />
당원권 6개월 정지의 징계를 받은 뒤 전국을 돌며 당원과의 만남을 진행 중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강원도 춘천을 찾았다.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만찬 회동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br />
김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강원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8220;(이 대표가) 강원도까지 오시는데 당연히 가서 만나고 식사도 같이할 것&#8221;이라며 &#8220;(이 대표가 당원들과 하는) 간담회에 가보려고 한다&#8221;고 밝혔다.<br />
<strong><br />
이예람 중사가 숨진 그 부대에서..여군 부사관 또 숨진 채 발견</strong><br />
군대 안에서 자행된 성폭력과 2차 가해로 사회적 공분을 일으켰던 고 이예람 중사 사망 사건, 현재 특검 조사가 진행이 되고 있다. 이 중사가 근무했던 부대에서 여군 부사관이 또 숨진 채 발견이 돼서, 군사 경찰과 민간 경찰이 합동으로 조사에 나섰다. 오늘(19) 오전 8시 10분쯤 충남 서산에 있는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의 영내 숙소에서 21살 여성 하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br />
평소 출근을 함께 하던 동료 부사관이 인기척이 없는 숙소에 동료들과 함께 들어갔다가 숨진 여군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strong><br />
KF-21, 드디어 &#8216;비상&#8217;..세계 8번째 초음속 전투기 개발국 눈앞</strong><br />
설계에서부터 생산까지, 모두 우리 손으로 만든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오늘 첫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해졌다.<br />
우리만의 기술로 전투기를 만들자고 나선 지 21년 만인데 거둔 성과이다.<br />
세계에서 8번째로 초음속 전투기를 개발한 국가로 기록될 날이 머지않았다.<br />
<strong><br />
&#8220;北 노동자 돈바스 재건 투입은 대북제재 위반&#8221;</strong><br />
러시아 정부가 친러 세력이 장악한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방 재건 사업에 북한 노동자가 투입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자 유엔 측이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 제재 위반이라고 반대하고 나섰다.<br />
유엔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 패널의 에릭 펜턴-보크 조정관은 18일(현지시간) 북한 노동자가 돈바스 지방에서 일하는 것은 유엔 대북제재 위반이라고 밝혔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br />
<strong><br />
박진 &#8220;현금화 전 강제징용 해결&#8221; 장담했지만..</strong><br />
&#8220;강제징용 판결과 관련해 현금화가 이뤄지기 전에 바람직한 해결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8221;<br />
박진 외교부 장관은 18일 도쿄에서 열린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장관과의 회담에서 이같이 공언했다.<br />
우리 정부가 일본을 향해 &#8216;현금화'(한국 내 자산 매각명령) 이전에 대안을 내놓겠다고 공식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br />
이르면 8월 미쓰비시중공업 등 일본 전범기업에 대한 대법원의 현금화 확정 판결에 앞서 해법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8-30-5.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30" /><br />
<strong>아동센터 찾은 尹, &#8220;할아버지 이름 뭐예요&#8221;에 &#8220;할아버지? 윤석열&#8221;</strong><br />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8216;참신나는학교 지역아동센터&#8217;를 찾아 취약계층 아동 돌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윤 대통령은 이후 센터 종사자들과의 대화에서 &#8220;코로나19 팬데믹 위기에 고물가 위기까지 겹치면서 아이들 급식 준비의 어려움과 전기료 부담으로 냉방기 가동이 어렵다는 소식을 접했다&#8221;며 지역아동센터 운영상 어려움에 우려를 표했다.<br />
<strong><br />
&#8216;출마 좌절&#8217; 박지현 &#8220;이재명 영토론 총선 승리와 집권 불가..청년 정치인들 힘 모아야&#8221;</strong><br />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 출마가 좌절된 박지현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두번에 걸친 선거 참패와 때이른 복귀로 잃어버린 이재명의 영토만 갖고는 총선 승리도 집권도 불가능하다”고 유력 대표 후보인 이재명 의원을 비판했다.<br />
<strong><br />
여야, 퇴근길까지 원 구성 다툼..與 &#8220;과방위 선택?&#8221; 野 &#8220;법사위 내놔&#8221;</strong><br />
야의 국회 하반기 원 구성 협상이 더욱 길어질 모양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배분을 둘러싼 여야의 `샅바 싸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견이 좁혀지지 않자 당초 여당에게 넘겨주기로 합의한 법제사법위원회가 새로운 뇌관으로 떠오르면서다.<br />
오후 5시 30분쯤 김 의장이 먼저 퇴청하며 이날 여야 간 회동은 끝난 것으로 보였으나, 오후 6시 권 원내대표와 박 원내대표가 우연히 국회 본청 정문 앞에서 마주치면서 여야는 다시 맞붙었다.<br />
<strong><br />
&#8216;기자 실명•번호 공개&#8217; 명예훼손 패소한 추미애, 200만 원 냈다</strong><br />
기자의 실명과 전화번호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다가 1심에서 손해배상 판결을 받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항소하지 않고 기자에게 약 200만 원을 지급했다.<br />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1004단독 김창보 원로법관은 29일 인터넷 매체 기자 A씨가 추 전 장관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을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하며, 추 전 장관이 A씨에게 200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br />
<strong><br />
양향자 &#8220;한국, 칩4동맹 가입해야..반도체선 미국이 집주인&#8221;</strong><br />
미국이 추진하는 반도체 공급망 동맹 &#8216;칩4(한국•미국•일본•대만)&#8217;에 한국의 참여를 요청한 가운데 안보 등을 고려해 동맹에 가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br />
국민의힘 반도체특위 위원장인 양향자 무소속 의원은 1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반도체특위 4차 회의에서 &#8220;윤석열 대통령이 칩4 동맹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이 말을 듣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8221;며 &#8220;미국이란 나라와 우리가 기술 동맹을 해놓지 않으면 우리 대한민국은 안보 상황으로도 외교적으로도 어려워진다&#8221;고 말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유에스워싱턴한인회.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79" /><br />
<strong><세계 소식><br />
해수면 높아진 하와이, 7.6m 초대형 파도 덮쳤다</strong><br />
하와이에서는 지난 주말부터 이례적으로 높은 파도가 일고 있다. 야외 결혼식 피로연장을 휩쓸고, 2층짜리 건물을 다 덮칠 만큼 거대했는데, 이것 역시 기후 변화로 해수면이 높아진 영향도 있다는 분석이다. 지역 당국은 주민들에게 해변 출입과 물놀이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br />
<strong><br />
&#8217;40도 육박&#8217; 영국, 녹아버린 활주로..UN &#8220;이대로는 다 죽는다&#8221;</strong><br />
비행기 활주로가 녹을 정도의 더위라면 상상이 가십니까? 영국에서 벌어진 일이다. 영국 뿐 아니라 온 유럽이 무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유엔 사무총장은 &#8220;기후변화에 대응하지 않으면 다 죽는다&#8221;고까지 말했다.<br />
<strong><br />
코로나백신 RNA 기술이 사라져 가는 꿀벌 구할까?</strong><br />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사용된 기술이 지구 생태계 지킴이 꿀벌(사진)을 죽이는 해충을 퇴출하는 데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br />
블룸버그통신은 미국의 그린라이트바이오사이언스라는 회사가 리보핵산(RNA) 기반의 꿀벌응애 퇴치 물질을 개발 중이라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br />
그린라이트는 꿀벌응애 퇴치를 위해 살충제 같은 화학적 방법이 아닌 코로나19 백신에 처음 사용된 RNA 기술을 적용했다.<br />
<strong><br />
&#8216;공포의 산불&#8217; 앞에서 멈춘 스페인 열차, 승객들 &#8216;패닉&#8217;</strong><br />
낮 기온 40도를 훌쩍 넘는 기록적인 폭염과 곳곳에서 번지는 산불로 몸살을 앓고 있는 스페인에서 산불 옆을 지나던 열차가 갑자기 멈춰 승객들이 공포에 떨었다.<br />
AP통신은 18일(현지시간) 오전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서 출발해 갈리시아 지방의 페롤로 향하던 열차가 스페인 북서부 사모라주(州) 사나브리아 지역 한가운데서 멈췄다.<br />
스페인 철도청(ADIF) 대변인은 AP통신에 당시 열차와 승객이 위험한 상황은 절대 아니었다고 밝혔다.<br />
<strong><br />
우크라 외무 &#8220;러 전장서 패배해야 협상&#8221;..러시아 &#8220;우, 대화 거부&#8221;</strong><br />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러시아가 전장에서 패배해야만 평화 협상을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협상을 거부한다고 주장했다.<br />
쿨레바 장관은 18일(현지시간) 공개된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협상 가능성에 대해 &#8220;전선의 상황이 먼저 바뀐 뒤 얘기하겠다&#8221;고 말했다.<br />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쿨레바 장관의 발언에 대해 우크라이나가 평화를 원하지 않으며 미국 지시를 따라 대화를 거부한다고 주장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kasova.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934" /><br />
<strong>프랑스, 13조원 들여 최대 원전기업 EDF 다시 완전국영화</strong><br />
프랑스 정부는 유럽 최대 원자력발전 기업인 (주)프랑스전기(EDF)를 완전 국영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19일 비 국유지분에 1주 당 12유로(1만6000원)의 인수가를 제시했다.<br />
이 같은 정부 인수가 제시에 프랑스 주식시장에 상장된 EDF 주가는 15%가 뛰어 11.80유로를 기록했다.<br />
프랑스는 총 전기 에너지의 80% 정도를 원자력발전으로 충당하는 원전 국가이며 EDF는 이 같은 프랑스 핵 발전의 70%를 담당하고 있다.<br />
<strong><br />
&#8220;소프트뱅크, ARM 런던증시 상장 논의 일단 중단&#8221;</strong><br />
손정의(孫正義•일본명 손 마사요시)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자회사인 반도체 설계업체 ARM(암)의 영국 런던증시 상장 논의를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9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br />
ARM의 런던증시 상장 논의에 핵심적 역할을 한 게리 그림스톤 영국 국제통상부 부장관도 사퇴한 관료 가운데 한 명이었다.<br />
그러다 지난달 손 회장은 정치적인 이유를 들어 ARM의 런던증시 상장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strong><br />
&#8216;제로 코로나&#8217; 질렸다..중국 부자들 탈출 러시</strong><br />
중국 당국의 &#8216;코로나 제로&#8217; 정책에 질려 부유층들의 대거 &#8216;탈(脫) 중국&#8217;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br />
1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투자이민 컨설팅업체 헨리&#038;파트너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올해 중국에서 다른 나라로 이민하는 중국인 부자 수가 1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br />
2021년 포브스 부자 명단에 따르면 순자산이 12억달러(약 1조5천500억원)에 달하는 그가 해외 이민을 공언한 것이 온라인에서 급속히 퍼지면서 중국 부자들의 국외 탈출 열망에 대한 논쟁이 커졌다.<br />
<strong><br />
호주 생태파괴 &#8216;충격적&#8217;..&#8221;멸종위기 점점 심해질 듯&#8221;</strong><br />
호주의 생태계 파괴가 충격적으로 심각한 상태이며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br />
호주 정부는 19일 발표한 2021년 &#8216;환경상태 보고서&#8217;를 통해 지난 5년간 호주 생태계가 기후변화, 서식지 감소, 외래종 유입, 오염, 자원 난개발 등으로 다수의 생물종과 생태계 전반이 위협을 받고 있다고 경고했다.<br />
<strong><br />
中 시내 한복판 식당 바닥서 1억년 된 공룡 발자국 발견</strong><br />
빌딩 숲으로 채워진 중국 도심의 한 식당에서 1억 년 전 공룡 발자국이 발견돼 화제다. 싱 부교수가 3D 스캐너로 확인한 결과 홍타오의 예측대로 이는 초기 백악기에 살았던 용각류 공룡 두 마리의 발자국으로 드러났다.<br />
용각류는 목과 꼬리는 길고 몸통이 뚱뚱하고 짧은 잡식성 공룡으로, 브라키오사우루스와 아파토사우루스 등이 여기에 속한다.<br />
CNN은 공룡 발자국이 발견된 식당 부지는 이전엔 닭 농장이었다고 전했다. 식당 주인은 손님들이 이 발자국을 밟지 않도록 보호 울타리를 둘렀다.<br />
싱 부교수는 이 같은 공룡 발자국 발견은 대중의 커진 과학적 관심을 보여준다며, 최근에는 평범한 시민으로부터 공룡 화석이나 발자국으로 추정되는 사진 제보를 상당수 받는다고 전했다.<br />
이상으로 7월19일 모닝 뉴스 브리핑을 마칩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6/건강마을.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822"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7월18일 모닝뉴스브리핑</title>
		<link>https://dckcafe.com/morning-news/22071801/</link>
		
		<dc:creator><![CDATA[이태봉 기자]]></dc:creator>
		<pubDate>Mon, 18 Jul 2022 11:38:46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모닝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hiuskorea.com/news/?p=65649</guid>

					<description><![CDATA[7월18일 모닝 뉴스 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잇몸•눈에서 피 흘린다..치명률 88% &#8216;마버그 바이러스&#8217; 공포 세계보건기구(WHO)가 서아프리카 가나에서 &#8216;마버그(Marburg) 바이러스&#8217;에 감염된 2명이 사망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달 이들 2명이 가나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후 WHO의 협력 센터인 세네갈의 연구소에서 이를 재차 확인했다고 WHO는 전했다. 마버그 바이러스는 에볼라와 같은 계열의 출혈성 감염병으로, 치명률이 최대 88%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7월18일 모닝 뉴스 브리핑을 시작합니다.<br />
<미국 소식><br />
잇몸•눈에서 피 흘린다..치명률 88% &#8216;마버그 바이러스&#8217; 공포</strong><br />
세계보건기구(WHO)가 서아프리카 가나에서 &#8216;마버그(Marburg) 바이러스&#8217;에 감염된 2명이 사망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달 이들 2명이 가나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후 WHO의 협력 센터인 세네갈의 연구소에서 이를 재차 확인했다고 WHO는 전했다.<br />
마버그 바이러스는 에볼라와 같은 계열의 출혈성 감염병으로, 치명률이 최대 88%에 달한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9월 서아프리카 기니에서 발견된 후 인근 국가 가나에서 두 번째 확인됐다.<br />
마버그 바이러스의 증상은 고열과 심한 두통 증상으로 시작해 발병 7일 이내에 잇몸과 피부, 눈 등에서 출혈이 발생한다. 대부분이 증상이 나타난 후 8~9일째 심각한 출혈로 인한 쇼크로 사망한다.<br />
<strong><br />
미 재무장관 &#8220;북한 압박할 제재 더 있어..한국과 논의할 것&#8221;</strong><br />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도록 압박할 제재가 더 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br />
옐런 장관은 또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과 관련해 &#8220;그 어떠한 핵실험도 미국은 매우 도발적인 것으로 간주할 것&#8221;이라고 덧붙였다.<br />
앞서 미국 재무부는 옐런 장관이 19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한국을 찾아 윤석열 대통령과 추경호 경제부총리, 한국의 다른 고위 관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br />
<strong><br />
바이든 &#8216;빈손 귀국&#8217; 비판에 美 &#8220;오펙 증산 여력 있어&#8221;</strong><br />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기름값을 잡기 위해 인권 문제를 내려놓고 사우디 아라비아를 찾았지만 정작 사우디가 석유 증산을 부인하며 빈손 귀국이라는 비판에 놓였다.<br />
바이든 정부는 논란을 서둘러 수습하며 산유국들이 여전히 석유 증산 여력이 있다고 주장했다.<br />
<strong><br />
미국서 무장트럭으로 운송하던 보석 수백억원 어치 도난</strong><br />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수백억원 상당의 보석과 장신구가 운송 도중 도난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17일(현지시간) AP통신,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br />
보도에 따르면 미국 현지 현금•귀중품 운송업체 브링크사의 무장 트럭이 샌프란시스코 샌마테오에서 열린 국제 보석•장신구 쇼에 전시된 보석 등을 싣고 다음 전시회 장소인 로스앤젤레스 패서디나 컨벤션 센터로 향하던 중 11일 도난 피해를 봤다.<br />
<strong><br />
美 산불 진화 돕던 영웅들,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strong><br />
미국에서 산불 진화를 돕던 영웅들이 탑승한 헬기가 추락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br />
1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뉴멕시코주 북부 라스베이거스 인근 지역에서 지난 16일 지역 보안관 사무실 소속 헬기 한 대가 추락해 탑승자 4명 모두가 사망했다.<br />
이들은 지난 14일 뉴멕시코주 이스트 메사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 중인 소방관들을 지원하는 활동을 해왔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1-28-2022-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43" /><br />
<strong>&#8220;당장 살기 힘든데&#8221;..인플레에 기후변화 뒷전으로 밀리는 미국</strong><br />
미국 유권자가 물가 상승을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인식하면서 기후변화 문제가 예전만큼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br />
NYT는 그 사례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역점 법안인 &#8216;더 나은 재건'(BBB) 법안 불발을 지목했다.<br />
스웨덴의 기후활동가 그레타 툰베리를 롤모델로 삼은 미국 고등학생 수백만명이 거리로 나섰고, 바이든 대통령이 2020년 대선 캠페인에서 탈(脫) 화석연료를 주요 공약으로 내걸 정도로 기후 문제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많았다.<br />
<strong><br />
총이 총을 막았다?..美서 또 총기난사 &#8220;현장 시민이 범인 제압&#8221;</strong><br />
미국 내 총기 난사 사건으로 인명피해가 또 발생했다.<br />
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이날 저녁 인디애나주 외곽의 한 쇼핑몰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범인을 포함해 총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br />
아이슨 서장은 &#8220;오늘의 영웅은 (총격 사건 당시) 마침 푸드코트에서 합법적인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다&#8221;며 &#8220;(그는) 총격범이 범행을 시작하자마자 바로 제압할 수 있었다&#8221;고 말했다.<br />
한편 이번 사건은 최근 뉴욕주, 텍사스주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등으로 미국 내 총기 소지 관련 논란이 거센 상황에서 이뤄졌다.<br />
<strong><br />
美달러 강세 어디까지 가나..또 역대 최고 수준 &#8216;세계경제 먹구름&#8217;</strong><br />
세계 경제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달러 가치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다.<br />
당분간 안전자산인 달러의 가치는 계속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br />
월가는 세계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어 달러 강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br />
즉, 세계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다시 달러 가치가 상승한다는 설명이다.<br />
<strong><br />
美방산업체 사장 &#8220;우크라 필요 무기, 명확한 수요를 알려달라&#8221;</strong><br />
미국의 세계 최대 방위산업체 노스롭 그루먼이 우크라이나에 원활한 군사 무기 지원을 위해 미국을 비롯한 서방에 명확한 수요를 요구했다고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br />
케이시 워든 노스롭 그루먼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FT와의 인터뷰에서 &#8220;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국면에서 서방이 무기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경우 방위산업 기업에 명확한 수요 신호를 사전에 제공해야 한다&#8221;고 말했다.<br />
<strong><br />
미국 인플레, 임금상승률 추월..실질소득 1년여째 마이너스 행진</strong><br />
미국의 물가상승률이 임금상승률을 앞지르면서 소비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분석했다.<br />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물가상승률을 고려한 월간 실질 임금소득 상승률(전년 동기 대비)은 작년 3월 이후 0 미만으로 하락, 현재까지 마이너스 행진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6/건강마을.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822" /><br />
<strong><한국 소식><br />
한동훈 이어 장제원, 尹心 &#8216;메신저&#8217;로 나섰나</strong><br />
국민의힘에서 새 당대표 선출을 위한 조기 전당대회 개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나왔다. 권성동 원내대표 겸 당대표 직무대행 체제를 확정한 지 1주일 만이다. 그간 조기 전당대회 요구가 이준석 대표를 겨냥했다면, 이번에는 권 대행을 겨냥한 것이라 파장이 예상된다. 특히 장제원 의원이 &#8220;거친 표현을 삼가라&#8221;며 권 대행을 공개 저격하고 나섰다. 두 사람은 대표적인 &#8216;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 인사로, 윤핵관 내 권력 구도에 변화가 나타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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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8220;오일머니 몰리는 제2 &#8216;중동 붐&#8217; 일으켜달라&#8221; 해외건설 강조</strong><br />
윤석열 대통령이 국토교통부 업무보고를 받고 “민생안정의 핵심인 주거안정과 주거복지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달라”고 지시했다.<br />
윤 대통령은 18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원희룡 국토부 장관의 업무보고를 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강인선 대변인이 전했다. 원 장관은 브리핑에서 “오는 8월 임대차 3법 시행 2년을 맞아 갱신이 더이상 안되는 임대차 거래가 나오기 때문에 가격 불안이나 매물 부족 같은 것들로 인해 서민 주거 안정에 큰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면서 “대통령께서 그에 대해 상세히 질문을 하셨고, 8월 임대시장과 전월세 문제를 각별히 챙기고, 문제가 있을 때는 대통령실과도 적극적인 보고와 업무협조를 해달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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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당대회 이재명 등 8인 도전..최고위원 후보 17명</strong><br />
더불어민주당의 8•28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에 도전장을 내민 &#8216;출전자 명단&#8217;이 18일 완성됐다.<br />
민주당은 전날부터 이틀간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당 대표 선거에 총 8명이 출사표를 던졌다고 밝혔다.<br />
민주당은 오는 28일 &#8216;예비경선(컷오프)&#8217;을 거쳐 8명의 당 대표 후보 중 본선에 오를 3명을 가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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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0;차질 없이 이행하겠다&#8221;더니..국민의힘, 광주 복합쇼핑몰에 &#8216;난색&#8217;</strong><br />
협치를 표방하며 18일 광주광역시를 찾은 여당이 복합쇼핑몰 유치를 두고 한 걸음 물러섰다. 광주광역시 측이 ‘국가지원형 복합쇼핑몰’ 계획안을 내놓은 반면 여당은 ‘민간주도형’ 건립을 지향하고 있어 엇박자가 났다. 광주시와의 비공개 회의 직전까지만 해도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복합쇼핑몰 유치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는 입장이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때 내놓은 공약인 복합쇼핑몰 유치를 두고 여당이 진퇴양난에 빠진 모습이다.<br />
<strong><br />
고민정 &#8220;반윤 향해 똘똘 뭉쳐야.. &#8216;지키는 민주당&#8217; 만들자&#8221;</strong><br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에 출마한 고민정 의원은 18일 &#8220;&#8216;지키는 민주당&#8217;을 만들어야 한다&#8221;며 &#8220;민주당이 어느 방향으로 가야 될 것인가를 묻는다면 반윤(윤석열)을 향해서 우리는 똘똘 뭉쳐야 한다&#8221;고 말했다.<br />
고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8216;최영일의 시사본부&#8217; 인터뷰에서 &#8220;대한민국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 어려운 코로나19 이후의 상황 등을 현명하게 잘 넘어가야 하는데 윤석열 대통령 스스로 그렇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8221;며 &#8220;그러면 이 모든 위기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는 곳은 야당, 민주당이 돼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재명 의원도 뭐 비슷한 생각일 것&#8221;이라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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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8220;내 수술 무사히 끝나..박영선 모친상 위로 전해&#8221;</strong><br />
낙상 사고로 와병 중인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18일 &#8220;오늘 오후 염려덕분에 수술을 잘 마쳤다&#8221;고 전했다.<br />
박 전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8220;주치의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등 특히 김대중 대통령님 주치의를 지내신 성애병원 장석일 의료원장님께도 각별한 감사인사를 올린다&#8221;고 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6/신디양-보험.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18" /><br />
<strong>&#8220;폭염•장마도 이겨낸다!&#8221;..첫 한미 연합 KCTC 훈련</strong><br />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장마에 야외활동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 군 장병들은 실전을 가정한 교전 훈련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br />
이번 훈련은 미군과 함께 진행했는데, 미군 전력을 포함해 여단급 쌍방 훈련을 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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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 벗겨지자 몸부림치며 저항.. 남측 인솔자 &#8220;잡아&#8221; 외치며 제압</strong><br />
통일부가 문재인정부의 2019년 11월7일 탈북 어민 강제 북송 당시 상황을 담은 미공개 영상을 공개했다.<br />
통일부는 18일 오후 기자단에게 3분56초가량의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br />
당시 공개 사진 속에서 영상을 촬영하던 직원 모습이 발견되면서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 등이 관련 영상 공개를 촉구했다.<br />
이에 통일부는 북송 당시 현장에 있던 직원이 개인적으로 촬영한 영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법적 검토를 거쳐 공개를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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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먹다가 &#8216;악&#8217; 뱉었다..맥도날드가 밝힌 &#8216;2cm 철사&#8217; 정체는</strong><br />
햄버거 프랜차이즈 맥도날드에서 구매한 햄버거에서 2㎝ 길이의 굵은 철사가 나왔다.<br />
한국맥도날드 측은 조리실에서 사용하는 소도구의 일부라며 사과했다.<br />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소비자 A씨는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의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자동차를 탄 채 음식물을 구입하는 방식) 매장에서 구입한 햄버거를 먹던 중 입안에 이상한 물체를 감지했다.<br />
한국맥도날드 측은 뉴시스에 &#8220;제품 조리 과정에서 사용하는 소도구의 일부가 이탈된 것&#8221;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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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 재진입하나..급등세 보이는 비트코인</strong><br />
하락세를 보이던 비트코인 오후 들어 반등하기 시작하면서 한 달여 만에 2900만원 초반대에 다시 들어섰다.<br />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기대인플레이션 하락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올라서면서 코인시장 역시 가격이 상승하는 것으로 보인다.<br />
18일 오후 5시24분 기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18% 상승한 2929만9000원을 기록했다.</p>
<p><strong><세계 소식><br />
테슬라 말고 버핏이 선택한 유일한 전기차..中 BYD, 300% 껑충 &#8216;무서운 성장세&#8217;</strong><br />
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比亞迪•BYD)가 올해 상반기 미국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신에너지차(전기차•하이드리드차•수소차) 판매 1위에 오른 가운데, BYD의 생산 능력과 가격 경쟁력이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왔다.<br />
18일 BYD는 실적 보고서를 통해 올해 상반기 64만4764대의 신에너지차를 판매했다고 밝혔다.<br />
보도에 의하면 테슬라의 올해 상반기 판매량은 56만4743대로 추정되는데, 이는 BYD의 신에너지차 판매량보다 8만여대 적은 수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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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8220;경제안보 강화&#8221;.. 극초음속•AI 등에 5000억엔 투입</strong><br />
일본 정부가 경제안보 강화를 위해 극초음속, 인공지능(AI), 양자정보과학, 우주•해양, 바이오, 핵 등 20개 분야 특정중요기술을 선정해 5000억엔(약 4조8000억원) 규모의 기금을 집중 투자한다는 방침을 정했다.<br />
요미우리신문은 이와 관련해 19일 &#8220;정부가 특정중요기술 선정을 위해 조사연구를 진행할 20개 분야를 선정한 기본방침 원안을 마련했다&#8221;며 &#8220;기본방침은 9월 각의(閣議•국무회의)에서 확정될 예정&#8221;이라고 보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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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푸틴 광대 묘사 캐리커처 게재한 스위스 신문에 경고</strong><br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광대로 묘사한 캐리커처를 보도 내용에 담은 스위스의 한 신문사를 상대로 러시아 당국이 명예훼손이라며 경고 서한을 보냈다.<br />
주스위스 러시아 대사관 홈페이지에는 18일(현지시간) 현재 스위스 신문사인 노이에취리허차이퉁(NZZ) 편집장 앞으로 보낸 서한이 공개돼 있다.<br />
러시아 측은 서한에서 &#8220;푸틴 대통령에 대한 공격적 묘사에 극도로 분노한다&#8221;며 &#8220;표현의 자유는 모욕과 가짜를 퍼뜨릴 자유와 양립할 수 없는 것&#8221;이라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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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살해한 인니 테러 반군 &#8220;사망자, 민간인 아닌 간첩&#8221; 주장</strong><br />
인도네시아령 파푸아 지역에서 민간인에게 총을 쏴 10명을 숨지게 한 분리주의 반군이 이번 사건의 피해자들에 대해 인도네시아 정부를 위해 일하는 간첩이라고 주장했다.<br />
인도네시아 파푸아 지역은 인도네시아 동쪽 끝이자 호주 북부에 있는 뉴기니섬의 서쪽 지역을 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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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총리 경선 5파전.. 감세 놓고 난타전</strong><br />
영국의 차기 총리 후보를 뽑는 집권 보수당 대표 경선 후보가 5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17일(현지시간) 현지 언론 ITV가 개최한 TV 토론회에서는 감세 문제를 놓고 난타전이 벌어졌다.<br />
현재 경선 1위이자 감세 반대 입장의 리시 수낵 전 재무부 장관을 2, 3위인 페니 모돈트 국제통상부 부(副)장관, 리즈 트러스 외무부 장관이 감세를 주장하며 협공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6/한국자동차-1.gif" alt="" width="728" height="9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50" /><br />
<strong>한일 외교장관 도쿄서 회담..&#8221;강제징용 등 현안 논의&#8221;</strong><br />
취임 후 처음으로 일본을 찾은 박진 외교부 장관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18일 도쿄에서 만나 회담했다.<br />
마이니치신문은 두 장관이 일본 외무성 이쿠라공관에서 약 1시간에 걸쳐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강제징용 배상 판결 등의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br />
우리 외교부 장관이 일본과의 양자 회담을 위해 일본에 건너간 건 2017년 12월 강경화 당시 장관 이후 4년7개월 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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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0;여행 갔다 날벼락&#8221; 中 관광지 봉쇄돼 2천여명 6일째 발묶여</strong><br />
중국의 유명 관광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봉쇄돼 여행객 2천여명이 6일째 현지에서 발이 묶여 있다고 펑파이신문 등 현지 매체들이 18일 보도했다.<br />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베이하이시에서 지난 12일 첫 감염자가 나온 이후 5일 만에 53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br />
베이하이시가 전역을 봉쇄하면서 2천여명이 6일째 귀가하지 못하고 현지에서 발이 묶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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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부수고 들어가 &#8216;소독&#8217;..&#8217;너무 황당한&#8217; 中 코로나 방역</strong><br />
중국 코로나19 방역 요원들이 격리를 회피했다는 이유로 가정집 문을 부수고 들어가 &#8216;소독&#8217;해 논란이 되고 있다.<br />
18일 홍콩 명보 보도에 따르면, 최근 상하이와 광저우에서 방역 요원들이 비어 있는 집의 자물쇠를 부수고 들어가 살균 소독 작업을 펼치는 장면이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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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중부 호텔서 차량폭탄에 최소 5명 사망</strong><br />
소말리아 중부 지역의 한 호텔 바깥에서 17일(현지시간) 차량에 가득 실린 폭탄이 터져 최소 5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경찰을 인용해 보도했다.<br />
이날 수도 모가디슈 북쪽 90㎞ 정도 떨어진 조화르에서 발생한 폭발 사건으로 인한 부상자도 14명에 달하고 호텔뿐 아니라 인근 건물까지 크게 파손됐다.<br />
경찰은 괴한들이 폭탄이 실린 차량을 누르 둡 호텔 바깥벽에 들이받아 폭탄을 터트렸다며 숨진 민간인 중에 호텔 여종업원과 보안 관리들도 포함됐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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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참모총장 &#8220;이란 핵무기 대응 군사 옵션 준비해야&#8221;</strong><br />
이란이 핵무기를 제조할 충분한 능력을 갖췄다고 주장하자, 이스라엘군이 이란 핵무기 대응을 위한 군사 옵션의 필요성을 언급했다.<br />
코하비 참모총장은 이어 &#8220;이스라엘군은 이란에 대한 공격을 포함한 모든 상황과 시나리오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8221;이라며 &#8220;이란의 핵 프로그램에 대응한 군사적 옵션 준비는 도덕적 의무이며 국가안보를 위한 명령&#8221;이라고 강조했다.<br />
이상으로 7월18일 모닝 뉴스 브리핑을 마칩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6/KakaoTalk_20220618_091149175.png"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23"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중국선교단상 컬럼 11회 [중국내 교포교회]</title>
		<link>https://dckcafe.com/morning-news/22071701/</link>
		
		<dc:creator><![CDATA[이태봉 기자]]></dc:creator>
		<pubDate>Sun, 17 Jul 2022 13:19:25 +0000</pubDate>
				<category><![CDATA[모닝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hiuskorea.com/news/?p=65617</guid>

					<description><![CDATA[중국선교단상 컬럼 11회 중국내 교포교회 중국내 교포 교회라 하면 중국이 공산화되기 전부터 재중교포가 빈곤, 기아, 기황, 일제 횡포 등을 피해 만주로 넘어간 세대와 1992년 한중 수교가 이루어진 이후부터 투자를 목적으로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투자진출 지역이었던 산동성(지리적 물류 접근성의 용의로 인해)의 위해 ,연태 , 청도 일대 등 한국기업의 투자는 교포가 비교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중국선교단상 컬럼 11회 중국내 교포교회</strong><br />
<figure id="attachment_62149"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2149" style="width: 223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20220501_092011.png" alt="" width="223" height="248" class="size-full wp-image-62149"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2149" class="wp-caption-text">이민우 선교사</figcaption></figure><br />
중국내 교포 교회라 하면 중국이 공산화되기 전부터 재중교포가 빈곤, 기아, 기황, 일제 횡포 등을 피해 만주로 넘어간 세대와 1992년 한중 수교가 이루어진 이후부터 투자를 목적으로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투자진출 지역이었던 산동성(지리적 물류 접근성의 용의로 인해)의 위해 ,연태 , 청도 일대 등 한국기업의 투자는 교포가 비교적 많이 거주했던 지역 중심으로 시작해서  동북3성 (길림성의 연길, 훈춘, 용정; 요녕성의 단동, 심양. 영구 대련등; 흑룡강성의 하얼빈 등에 집중되어 있었다.<br />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재중교포의 도움이 필요했고 물류교통의 경제적인 요인이 주된 요인이다.<br />
필자가 처음 중국 땅을 밟은 것은 1993년 9월 한중 수교가 맺어진 다음해였다 .<br />
당시에는 북경직항이 없어 천진으로 입국해 고속도로로 북경까지 이동하는 다소 불편한 교통편이었다. 그때 놀란 것은 공항 청사 구석에 잔뜩 쌓아놓은 운동화였는데 물어보니 러시아로 가져갈 보따리 무역상들의 생필품 물건들이라는 대답이었다.</p>
<p>산동성 사수(泗水)에 건설할 시멘트 공장 현장 답사를 위해 선발 준비 팀 일원으로 출장을 3주정도 갔었는데 천진 시멘트 연구소 초대소 (게스트 하우스) 에 묵으며 중국에서의 첫날을 보냈다.</p>
<p>당시 출장 팀에는 손예환 부사장(국제상사 다이어등 광산개발 사업부 전무출신을 서울대 동문회를 통해 소개받아 스카웃 된 사례)과 플랜트 프로젝트인 이유로 대우조선 김경수 사장과 동양시멘트 부사장 등 20여명이 동행했다.</p>
<p>천진 시멘트 연구소 초대소에 머물며 업무협의를 하는 동안 연구소 주위를 지도를 보아가며 조심스레 움직였다. 준비해간 복음 전단지를 주위를 살펴가며 우체통에 넣어봤다.</p>
<p>공개적인 전도가 금지되어있다고 들어와서 그렇게라도 시도를 해보았다.<br />
천진 시내에 있는 조선족 식당에 가봤다.<br />
음식 맛이 한국과 많이 달랐다.</p>
<p>그런데 한국산 진로소주가 판매되고 있어서 놀랐다.<br />
 북경역에서 기차로 산동 현장으로 가는 열차는 장거리라서 인지 방마다 침대칸이 있고 무료한 승차시간에 김경수 사장 주도하에 포커게임이 진행됐다.</p>
<p>시멘트 공장 예정지 사수는 공자 고향 곡부 에서 2시간도 안 걸리는 지역으로 인근 석회석 광산과 발전소를 답사해 석탄재의 확보량과 전력량 확인을 위해  미니 버스를 타고 공자 맹자 고향 등을 거쳐 답사를 시작했다.</p>
<p>사수 산골에는 외국인의 진출이 없던 터라<br />
한국식당이나 조선족 식당이 없었고 고추장과 멸치 김치. 김 등의 비상반찬으로 식사를 해결했다.</p>
<p>아주 깊은 산골에서 사는 주민들의 생활상을 목격하고 한국과의 경제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br />
어느 날 동네 길을 큰소리로 울며 아낙네가 걸어가는 소리를 듣고 창문으로 바라보고 물으니 남편이 별세해서 슬피 울고 있다고 들었다. 측은한 생각이 들었지만 마음 한 구석에<br />
복음을 전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마음속에 차 올랐다.</p>
<p>남편을 잃은 슬픔에 울부짖었겠지만 그런 산골에도 복음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
<p>팀 대원중에는 토목부장이 기독교인이었고 손예환 부사장과 건축부장이 천주교인이고 나머지는 거의 없었던 것 같다. </p>
<p>산동성 수도 제남 호텔에서 산동성 계획위원회 위원장과 김우중 회장과의 업무협의가 진행됐다.</p>
<p>처음 출장 길 93년도 때는 기독교 상황을 파악할 수 없었다.<br />
대우를 사직하고 다음해 투자목적의 답사여행이 94년 5월 인천에서 페리호를 타고 위해 를 거쳐 대련항에 도착해서 현대차로 당시 개통은 했으나 통행량이 거의 한산했던 고속도로를 마치 비행장 활주로 같이 단숨에 달려 목적지 영구(营口)에 도착했다.  그 지역에 신라주단등 주로 한국으로부터 섬유업체가 많이 투자 진출하여 경영되고 자연스럽게 조선족 교포가 장춘이나 심양 등에서 남하하여  현지 진출업체에 현지직원으로 일하는 형태였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크기변환20220717_090655.png" alt="" width="700" height="5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619" /><br />
영구지역 조선족 지하가정교회에서 처음으로 예배를 드리는 경험을 하였다.<br />
여성 지도자가 찬양과 설교를 하여 좀 의아했다.<br />
남편은 감옥 갔고 혼자 교회를 지킨다는 설명을 들었다.<br />
교회로 들어가는 길목마다 감시인들이 망을 보고 긴급상황에 대비해 통보할 준비가 되어있었다.</p>
<p>투자 진출한 한국측 파견직원과 가족들과 현지 교민들의 자연스런 교회모임이었다.<br />
그 후 천진 심양 서탑교회 등 조선족 교회 예배에 들어가 봤는데 원칙적으로 외국인인 한국인의 출입이 제한되어 이었고 한족 교회와 별도로 모이고 있었다.<br />
특히 심양서탑교회는 교포가 많이 사는 중심지에 소재한 대형교회이며 로스 목사가 한글성경을 최초로 번역한 배경의 교회였다.</p>
<p>규모도 컸고 근처 길가에서는 외환권( 중국 통화 인민폐를 외국인들이 사용 못하고 외국인들만이 사용할수 있는 화폐) 을 사려는 여성분들이 한화와의 교환을 요구하고 있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크기변환20220717_090728.png" alt="" width="700" height="39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620" /><br />
 중국교회에는 헌금함이 입구에 놓여있고  헌금봉투를 돌리는 일은 없고 교역자들은 모두 종교국 직원으로 정부로부터 생활비를 받는다.<br />
그러다 보니 한국에 온 중국근로자들이나 중국인들은 이해가 되지 않아서 목회자들의 수입이 어떻게 오느냐는 질문들을 많이 한다.</p>
<p>중국 으로 부터 농산품 수입과 한국산 화장품 등의 무역상이 많이 살던 대련시의 교포 교회도 거의 마찬가지 상황이었다.</p>
<p>다음주 12회는 중국의 교포생활의 면면관을 다룹니다.<br />
좋고 유익한 내용 작성되도록 기도해주시고 문의사항은 이메일<br />
Morrisonlee@hotmail.com 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p>
<p>감사합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기독교문사.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88"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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