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미주한인뉴스[한국학교 소식]한국학교 협의회 “2021년 학무보 세미나 행사”//맥클린 한국학교, 추석 문화 학습시간 가져dckcafe2021-09-282021-09-28 by dckcafe2021-09-282021-09-280 재미 한국학교 워싱턴 지역 협의회 (김선화 회장, 이기훈 이사장)은 재외동포재단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9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4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2021년도 학부모 세미나를 주최하였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Featured 미주한인뉴스조건 까다롭지만…文 임기말 남북정상회담 ‘이벤트’ 가능성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72021-09-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72021-09-270 北, 적대시정책 및 2중 기준 철회 요구하며 “마주앉을 수 있다” 우리 측은 “통신선 복원부터”…’남북정상 결단 달렸다’ 관측도 문재인 대통령 임기 말 또 한 차례 남북정상회담이...
Featured 미주한인뉴스통합테이블 뒤집어엎은 미주판 ‘을사오적’, “역사에 반드시 기록되어야”dckcafe2021-09-262021-09-26 by dckcafe2021-09-262021-09-260 9월 11일, 미주총연 조정위원장인 이민휘 전 총회장과 미한협 비상대책위원장인 송폴 미한협 전 수석부회장이 통합 합의문에 극적으로 서명하자 8개광역한인회연합회를 비롯하여 미주지역 전현직 한인회장들은 마치 남북통일이라도 된...
Featured 미주한인뉴스수백명 탑승 열차 ‘암트랙’ 탈선…최소 3명 사망, 50여명 부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62021-09-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62021-09-260 미국 몬태나주에서 25일 열차가 탈선해 최소 3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AFP통신 등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시간 시카고에서 시애틀로 향하던 미국 국철 암트랙 열차 5칸이 몬태나 북부 리버티카운티에서...
Featured 미주한인뉴스성폭력 피해 여성들의 뇌…의사들도 깜짝 놀랐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62021-09-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62021-09-260 성폭력 여성에게서 뇌조직 손상 지표 WMH 발견 선행 연구서는 고혈압 및 우울증 발생 위험 2~3배 높아 과거에 성폭력 피해를 입었던 중년 여성의 뇌를 스캔해보니 인지...
Featured 미주한인뉴스대만 공격 시나리오 공개…美와 장기전 우려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62021-09-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62021-09-260 대만 공격 3단계 시나리오 공개 “中 차세대 항공모함 개발 시 美와 상황 역전” 중국의 대만에 대한 공격이 미국과의 장기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홍콩...
Featured 미주한인뉴스워싱턴 총영사관, “찾아가는 영사업무 다시 시작”dckcafe2021-09-252021-09-25 by dckcafe2021-09-252021-09-250 주미한국대사관 영사부(총영사 권세중)에서는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찾아가는 영사업무를 다시 시작했다. 워싱턴 총영사관에서는 관활 지역인 버지니아주, 웨스트버지니아주, 메릴랜드주에 거주하는 동포들의 편리를 위해 수년째 순회영사 업무를...
Featured 미주한인뉴스베개 330만개 리콜…신생아 8명 질식사//中 암호화폐 거래 형사처벌, 비트코인 5% 이상 급락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42021-09-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42021-09-240 CPSC “즉시 해당 제품 사용 멈추고, 전액 환불 요청해야” 보피 “모든 조치 다할 것…’수면용’으로 판매하진 않았다” 미국 유아·출산용품 전문 브랜드 보피(Boppy)가 자사 제품을 이용한 신생아...
Featured 미주한인뉴스미주총연·미한협 통합 발표 기자회견, “이제 검은세력들의 방해 조심해야”dckcafe2021-09-232021-09-24 by dckcafe2021-09-232021-09-240 250만 미주동포사회와 200여 개의 미주한인회를 대표하는 두 조직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와 ‘미주한인회장협회(미한협)’가 다시 하나가 되기 위한 ‘통합 합의문’에 서명하는 역사적인 순간까지 도달했다. 그러나 미주총연 측 일각에서는 이...
Featured 미주한인뉴스 플로리다뉴스바람피운 남편 죽자 묘비명에 ‘간통남’ 새긴 아내…아들도 “안 바꿀 것”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32021-09-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232021-09-230 미국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남편이 사망하자, 그의 묘비에 간통 사실을 폭로하는 글을 새겨 화제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는 어머니가 불륜을 저지른 아버지의 묘비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