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미주한인뉴스“위치도 좋은 훌륭한 공간이다”… 유미호건 여사, 코리안커뮤니티센터 방문 후원금 전달이태봉 기자2021-08-072021-08-07 by 이태봉 기자2021-08-072021-08-070 한국계 미국인으로 메릴랜드 주 역사상 첫 아시아계 미국인 퍼스트 레이디이자 대한민국 국민 출신의 첫 미국 주 퍼스트레이디 유미 호건 여사가 6일 버지니아에 위치한 코리안커뮤니티센터(KCC)를 처음...
Featured 미주한인뉴스몽고메리카운티·볼티모어시 “실내 마스크 착용”, VA·MD “주 공무원, 9월 1일부터 백신접종 의무화”dckcafe2021-08-062021-08-06 by dckcafe2021-08-062021-08-060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카운티에서는 이번 주 토요일(7일), 12:01 a.m부터 실내 공공장소에서 얼굴 덮개(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메릴랜드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카운티인 몽고메리 카운티 의회는 5일, COVID-19 예방접종...
Featured 미주한인뉴스美 6개월만에 일일 확진자 11만명대 돌파…올가을 20만명 예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62021-08-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62021-08-060 백신 접종률 50% 미만 중남부州 확진자수 급증 미국의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6개월 만에 다시 11만명대를 돌파했다. 미 보건...
Featured 미주한인뉴스“이사회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WAKS, 정기이사회 개최dckcafe2021-08-052021-08-05 by dckcafe2021-08-052021-08-050 재미한국학교 워싱턴협의회(이사장 이기훈, 회장 김선화)의 2021년 정기이사회가 8월 2일 버지니아 한인커뮤니티센터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상민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는 국민의례, 이기훈 이사장 인사, 임원 및 이사...
Featured 미주한인뉴스[포토뉴스] ‘참전용사 요양원’ 방문하여 마스크로 나눈 “뜨거운 전우애”dckcafe2021-08-052021-08-05 by dckcafe2021-08-052021-08-050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김인철 회장과 임원들은 4일 정오 메릴랜드 세인트 메리스에 소재한 ‘Charlotte Hall Veterans Home’ 참전용사 요양원을 방문하여 마스크 2천장을 기증했다. 김인철 회장은 “변형 코로나...
Featured 미주한인뉴스‘200살’ 루이비통 신상 나왔다…가방 아닌 스마트폰 게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52021-08-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52021-08-050 ‘루이:더 게임’…30개의 NFT도 탑재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이 브랜드 창립 200주년을 맞아 젊은층을 겨냥해 게임을 출시했다고 외신들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이 : 더...
Featured 미주한인뉴스【속보】워싱턴 지역 오늘 새벽, “진도 2.1 지진 발생”dckcafe2021-08-042021-08-04 by dckcafe2021-08-042021-08-040 비록 약하게 관측 되었지만 진도 2.1 지진이 4일(수요일) 새벽 워싱턴 D.C. 지역의 일부를 흔들었다. 미국 지질조사국 국립지진센터에 따르면 지진은 MD 하워드 카운티의 클락스빌 근처에서 오전...
Featured 미주한인뉴스미주현직한인회장단협의회 전북 방문…“협력관계 구축”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42021-08-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42021-08-040 우범기 정무부지사 만나 상호 협력방안 논의 미주 한인회협의회 회장단(회장 김수철)이 전북과의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전북도청을 방문했다. 전북도는 4일 김수철 미국 한인회 협의회장, 박영미 부회장 등...
Featured 미주한인뉴스【속보】 “펜타곤, 총격사건으로 폐쇄”… 지하철역 버스플랫폼에서 ‘총격 사건 발생’이태봉 기자2021-08-032021-08-03 by 이태봉 기자2021-08-032021-08-030 펜타곤(미 국방부) 지하철 역 버스 플랫폼 인근에서 오늘 오전 ‘총격 사건’이 발생하여 건물이 폐쇄 되었다. 경찰은 “화요일 오전 10시 30분경 매일 수천 명의 직원이 건물을...
Featured 미주한인뉴스美 총기난사 사건 유족, 범인 사용 탄창 제조 한국업체 고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32021-08-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32021-08-030 “민간인에 불필요한 100발짜리 탄창 판매해 책임 있다”는 취지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2019년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유족들이 사건 당시 범인이 사용했던 ‘100발 연사 가능한’ 탄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