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

Category : 미주한인뉴스

Featured 미주한인뉴스

레바논 2-1 격파, 2차예선 ‘무패 통과’… 손흥민 “최종예선은 달라, 모든 부분 보완해야”

2차예선을 조 1위로 마쳤지만 손흥민(29·토트넘)은 만족하지 않았다. 다가올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앞두고 모든 부분에서 발전해야 한다고 팀을 채찍질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