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미주한인뉴스“K-POP 영향으로 정체성 커진 2,3세대에 정부지원 강화 필요”…재외동포 정책세미나<주미 대사관>이태봉 기자2022-07-152022-07-15 by 이태봉 기자2022-07-152022-07-150 “K팝 문화 세계 지배로 모국에 대한 정체성이 커진 2,3세대를 위해 한국 교육 문화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때다” 주미한국대사관 주최 세미나에서 이와같은 주장이 나왔다. 주미대사관(대사...
Featured 미주한인뉴스‘여름철 경제 먹구름 잔뜩’…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4만건…8개월만에 최고치김성한기자2022-07-142022-07-14 by 김성한기자2022-07-142022-07-140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7월 3일∼9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4만4000건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직전 주(23만5000건)보다 9000건 증가한 것으로, 지난해 11월 이후 8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로이터통신이...
Featured 미주한인뉴스암호화폐 담보대출 업체 셀시우스 결국 파산신청…상당수 한인들 사태추이 관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42022-07-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42022-07-140 암호화폐 담보대출 업체인 셀시우스가 결국 미국 법원에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고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가 13일 보도했다. 셀시우스는 뉴욕 남부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 앞서 셀시우스는...
Featured 미주한인뉴스인권대통령 시대 탈북어민 강제북송, “철저한 조사 필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32022-07-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32022-07-130 美하원 인권위 공동의장 “탈북어민 강제북송, 철저한 조사 필요”… “강제송환 사진 보는 건 고통스러워” 미국 하원의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공동의장인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공화당·뉴저지)은 13일 통일부가 공개한...
Featured 미주한인뉴스【訃告】“하늘 나라서 편히 쉬소서”… 故 DC캐쉬엔캐리 데이빗 한 회장, 18일 성당서 장례식김성한기자2022-07-132022-07-13 by 김성한기자2022-07-132022-07-130 지난 4일 향년 80세로 별세한 데이빗 한 씨의 장례식이 오는 18일(월) 오전 11시 ‘샌트 존스 침례카톨릭성당’(St John the Baptist Catholic Church: 12319 New Hampshire Ave.,...
Featured 미주한인뉴스개교 23주년 콜럼비아 칼리지, 부산 동명대와 업무협약이태봉 기자2022-07-132022-07-13 by 이태봉 기자2022-07-132022-07-130 올해로 개교 23주년을 맞이하는 콜럼비아 칼리지가 부산 동명대학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더욱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동명대학교(부산광역시 남구용당동 소재, 동원공업전문대학과 동명전보대학이 통합하여 4년제로 됨) 전호환 총장 및...
Featured 미주한인뉴스미식축구(NFL) 경기 하프타임에 있을 ‘화려한 태권도 공연’dckcafe2022-07-132022-07-13 by dckcafe2022-07-132022-07-130 미국 4대 프로 스포츠 리그(야구, 농구, 아이스하키, 풋볼) 중 미국인들이 가장 열광하는 미식축구 프로 리그(NFL)에 우리 민족 국기(國技)인 태권도가 선보이게 된다. MBA (Martial Arts Black...
Featured 미주한인뉴스한인 2세 임한나 선생, “최연소 초등학교 교장 임용”이태봉 기자2022-07-132022-07-13 by 이태봉 기자2022-07-132022-07-130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 기쁜 소식이 들려왔다.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의 하이랜드뷰 초등학교 교장으로 한인 임한나교장이 최연소 교장으로 기록을 세우며 7월12일 부로 임용 되었다는 소식이다. 임한나 교장은...
Featured 미주한인뉴스폭우.우박.강풍.정전…워싱턴일원 ‘쑥대밭’…한인 피해도 심각김성한기자2022-07-132022-07-13 by 김성한기자2022-07-132022-07-130 12일 저녁 폭우와 우박을 동반한 돌풍이 워싱턴일원을 강타, 한인 밀집 지역인 라우든, 프린스윌리암스, 몽고메리, 프린지조지 카운티를 비롯한 다수의 카운티가 쑥대밭이 됐다. 가로수나 나무들이 뽑혀 주택이나...
Featured 미주한인뉴스‘바이든vs트럼프, 고착화된 美대선…국민들에겐 원치 않는 선거’-CNN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32022-07-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32022-07-130 2024년 차기 미국 대선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간 ‘리턴매치’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미국인들이 원치 않는 선거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