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미주한인뉴스인터넷일간지 ‘하이엘에이코리아’ 창간식 성료…’지역정론 자리매김’…캐빈 리 대표 취임김성한기자2022-07-092022-07-09 by 김성한기자2022-07-092022-07-090 미주 한인 최대 밀집 지역인 로스앤젤레스 유일의 인터넷 일간지 하이엘에이코리아(hilakorea.com)가 8일 창간식을 갖고 지역 정론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오후 로스앤젤레스 중심가에 위치한 JJ그랜드호텔에서...
Featured 미주한인뉴스【속보】 미주총연, 한국정부로부터 ‘분규해지’ 받는다!dckcafe2022-07-092022-07-09 by dckcafe2022-07-092022-07-090 250만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면서 그동안 2개, 3개 단체로 분열됐었고 최근 극적으로 하나로 통합이 되었으나 한국 정부로부터 분규단체 해지를 받지 못하던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에 대해 8일 드디어 분규...
Featured 미주한인뉴스[자랑스런 한국인] 17세 고교생 교육위원에 취임…월트휘트먼 3학년 ‘아빈 김’…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김성한기자2022-07-092022-07-11 by 김성한기자2022-07-092022-07-110 아빈 김(17. 한국명 김경민) 메릴랜드주 몽고메리카운티 교육위원이 8일 교육회관에서 100여 명의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열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취임 행사는 교육위원장 인사, 취임...
Featured 미주한인뉴스[시나쿨파] 日 극우의 상징, 자위대 장교 출신에 피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092022-07-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092022-07-090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자위대 장교 출신 남성의 총에 맞았다. 그는 8일 유세 도중 총격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의...
Featured 미주한인뉴스‘아베 총격범’ 사전에 범행 계획…”모친과 종교 갈등 빚어” (종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092022-07-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092022-07-090 해상자위대 출신 용의자, 사전에 총기 제작…아베 유세 일정도 파악 유년시절 부친·조부 여의고 생활고…은둔형 외톨이 생활 ◇용의자, 사전에 범행 계획…총기 제작·아베 유세 일정 파악 아베 신조...
Featured 미주한인뉴스‘물가 대란’에 이어 ‘퇴거 대란’ 오나?…한인 포함 460만명 거리로 쫓겨날 판김성한기자2022-07-082022-07-08 by 김성한기자2022-07-082022-07-080 “아파트 렌트비 낼 걱정에 잠이 오질 않습니다.” 이민 15년차에 들어선 페어팩스 주민 최씨(54)의 말이다. 최 씨는 현재 팬데믹으로 직장을 잃고 실업수당으로 버티고 있다. 그 것도...
Featured 미주한인뉴스[충격뉴스] 자녀살해 후 극단선택…미네소타 일가족의 비극…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082022-07-0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082022-07-080 남편의 극단적 선택 이후 아내가 자신의 아이 3명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7일 CNN보도 등에 따르면 미국 메이플우드 외곽 세인트폴에서 남편이 스스로...
Featured 미주한인뉴스<속보 - 아베신조 전 일본 총리 총격으로 사망>이태봉 기자2022-07-082022-07-08 by 이태봉 기자2022-07-082022-07-080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가두 연설 중 총에 맞아 사망했다. 향년 67세.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그는 이날 오전 나라(奈良)현에서 선거 연설을 하던 도중...
Featured 미주한인뉴스신규 실업수당 청구 23.5만건…5주 연속 23만건대…금리인상으로 노동시장 ‘냉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072022-07-0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072022-07-070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6월26일∼7월2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직전주(23만1000건)보다 4000건 늘어난 23만5000건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3만건을 상회한 것이자, 5월 넷째주 20만2000건을...
Featured 미주한인뉴스[김성한칼럼] 유에스워싱턴한인회 카톡방에 6일 하루 도대체 무슨일이?김성한기자2022-07-072022-07-07 by 김성한기자2022-07-072022-07-070 유에스워싱턴한인회 단체 카톡방에 6일 하루동안 한 봉사기관과 관련한 불만의 글이 수 없이 올라왔다. 내용인 즉 워싱턴 지역에 거주하는 다수의 동포들이 생활에 필요한 업무에 대해 도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