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미주한인뉴스[영상] 돈바스 대격돌 임박, 이전과 다르게 러시아에 유리…왜?김성한기자2022-04-182022-04-18 by 김성한기자2022-04-182022-04-180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 공세를 강화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항공기와 미사일, 장갑부대, 물류 등을 돈바스 지역으로 집결시키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15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돈바스...
Featured 미주한인뉴스[영상] 집까지 뺏기는 중국 상하이…이것이 공산주의 봉쇄 수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82022-04-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82022-04-180 3주째 봉쇄를 이어오고 있는 중국 상하이 당국이 방역을 이유로 아파트 단지 일부를 비우라고 명령했다가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쳐 철회했다. 15일 BBC·가디언 등에 따르면 상하이 푸둥신구...
Featured 미주한인뉴스뉴욕 인종 증오범죄, 작년 대비 76% 늘어…워싱턴 약간 증가김성한기자2022-04-182022-04-18 by 김성한기자2022-04-182022-04-180 워싱턴 동북부에 위치한 뉴욕시의 혐오범죄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CNN에 따르면 올해의 시작부터 4월10일까지 194건의 증오범죄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Featured 미주한인뉴스부활절, 피츠버그 파티장서 총기난사…2명 숨지고 최소 11명 부상김성한기자2022-04-172022-04-17 by 김성한기자2022-04-172022-04-170 부활절 주말 10대 청소년들이 모인 파티장에서 총격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최소 11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CNN 등 주류 언론들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30분쯤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Featured 미주한인뉴스“동포와 함께한 42년 화보에 담아”…워싱톤미주방송 출판기념회김성한기자2022-04-172022-04-17 by 김성한기자2022-04-172022-04-170 워싱톤미주방송(사장 박용찬)이 발간한 ‘개국 42주년 화보’ 출판 기념회가 16일 열려 화보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동포사회 큰 관심 속에 애난데일 한인타운 인근에...
Featured 미주한인뉴스D.C노예해방의날 160주년 행사, “워싱턴한인회 참여”이태봉 기자2022-04-172022-04-17 by 이태봉 기자2022-04-172022-04-170 D.C 노예해방의 날 행사가 4월16일 오후2시부터 저녁9시까지 D.C 프리덤 프라자 일원에서 열렸다. 수 많은 인파가 몰려든 가운데 행사는 펜실바니아 에비뉴에서 퍼레이드로 시작되어 퍼레이드후에는 음악 콘서트와...
Featured 미주한인뉴스김오수 검찰총장 전격 사표, 與 “무책임” 비판·靑 ‘수리 고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72022-04-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72022-04-170 檢 조직적 반발 커질듯…전국 지검장 “결정 존중” 한동훈 후보자 “공직자 충정 이해” 文정부 검찰총장 또 檢개혁 반발 사표에 靑·민주당 ‘부글’…박범계 “매우 착잡” 김오수 검찰총장이 더불어민주당의...
Featured 미주한인뉴스[영상] 등잔 밑이 어둡다? 이은해 왜 고양시에 숨었나…조력자는 누구?장진호기자2022-04-172022-04-17 by 장진호기자2022-04-172022-04-170 공개수배 18일째, 도주 시작 124일 만에 검거된 이은해(31·여)와 조현수(30). 이들이 고양시를 은신처로 정한 이유와 조력자 존재여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를 통해 확인해보자. ‘외국으로 밀항한 게...
Featured 미주한인뉴스[영상] 바이든, 허공에 악수하고 어리둥절…치매설 재점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62022-04-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62022-04-160 미국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연설 후 허공에 악수를 건네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다시금 치매 의혹이 제기됐다. 14일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Featured 미주한인뉴스“CCTV 통해 찾았다”…이은해·조현수 오피스텔 근처 활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62022-04-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62022-04-160 공개수배 18일째, 도주 124일째 검거된 이은해(31·여)와 조현수는 검거 사흘 전 오피스텔 인근을 활보하다가 폐쇄회로(CC)TV에 포착돼 결국 경찰에 덜미를 잡힌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공개수배자 검거전담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