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한국학교워싱턴협의회 신년 하례식, “임인년 희망찬 출발 다짐”이태봉 기자2022-01-122022-01-13 by 이태봉 기자2022-01-122022-01-130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회장 김선화)는 1월 11일 교육관,교육원장,자문위원,전직 협회장,전직 이사장,이사회 임원,18대 임원진,교육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이날 하례식은 김선화 회장 인사말,이기훈 이사장 환영사,한상신 교육관...
Featured 미주한인뉴스미국 또 생필품 대란?…CNN “텅 빈 진열대 사진 행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22022-01-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22022-01-120 오미크론, 운송난, 악천후, 집밥 인기에 공급 부족 미국 전역 식료품 매장에서 재고 부족으로 텅빈 진열대를 목격하는 일이 예삿일이 됐다고 CNN방송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유부터 빵, 고기,...
Featured 미주한인뉴스[특별기고] 이번에도 저조한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이제 새 판을 짜야할 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22022-01-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22022-01-120 제 20대 대선을 위한 재외선거의 국외 부재자 및 재외선거인 신고·신청 등록일이 지난 1월 8일로 마감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월 11일 재외 선거를 위한 신고·신청인 수가 잠정 23만...
Featured 미주한인뉴스신임 이경구 국방무관, 워싱턴 향군과 ‘상견례’이태봉 기자2022-01-112022-01-11 by 이태봉 기자2022-01-112022-01-110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김인철 회장 및 임원들은 주미대사관 국방무관으로 새로 부임한 이경구 소장의 예방을 받고 상견례 행사를 가졌다. 지난 11일 에난데일 소재 한식당에서 가진 상견례에서...
Featured 미주한인뉴스남북, 2018년 이전 대결국면 치닫나… 전문가 “그때와는 다르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12022-01-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12022-01-110 “대외환경 무관 무기개발…5개년 계획따른 도발 일상화 우려” 북한이 2022년 새해 시작과 함께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재차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5일 자강도 일대에서 자칭 ‘극초음속미사일’ 1발을...
Featured 미주한인뉴스[영상] ‘돼지 심장’이 인간의 몸속으로…새로운 장기 시대 열리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12022-01-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12022-01-110 미국에서 유전자를 조작한 돼지의 심장을 시한부 심장질환 환자에게 이식하는 수술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식을 받은 환자는 즉각적인 거부반응 없이 사흘째 회복 중이다. 미국 메릴랜드대 의대는 10일(현지시간)...
Featured 미주한인뉴스종전선언문, “이제 바이든·김정은 책상에”… 최광철 대표, 10일 특파원 간담회에서 밝혀주영철 기자2022-01-112022-01-11 by 주영철 기자2022-01-112022-01-110 한국과 미국 정부가 오랜 기간 협의해 온 한국전 종전선언 최종 문안을 놓고 남·북·미 간에 마지막 의견 조율이 시도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부의장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최광철...
Featured 미주한인뉴스[기자수첩] 20기 워싱턴 민주평통, 고위 간부 일탈 행위로 출발부터 “삐걱”dckcafe2022-01-102022-01-10 by dckcafe2022-01-102022-01-100 지난해 9월 ‘K-PEACE’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야심차게 출발했던 20기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 (회장 강창구)가 한 고위 임원의 일탈 행위로 임인년 새해 벽두부터 생체기를 앓고 있다. 워싱턴 평통에서...
Featured 미주한인뉴스[홍보 기사]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미주한인의 날 축전 행사’이태봉 기자2022-01-102022-01-11 by 이태봉 기자2022-01-102022-01-110 미주한인재단-워싱턴 (KAF-GW)에서는 제17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축전 연례행사를 온라인으로 주관하여 주최 한다. 올해는 1903년 1월 13일 미주한인이민선구자 102명이 갤릭호을 타고 태평양을 건너 하와이에 첫발을 디딘지 119년이...
Featured 미주한인뉴스[시사] 이번 ‘安風’ 과거처럼 보면 안되는 이유…’도덕성·경력’ 비교우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02022-01-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102022-01-100 안철수 지지율 뚜렷한 우상향 곡선…반짝했다 우하향하던 과거와 달라 ‘가족 리스크’ 없고 의사·기업인·정치인 10년 등 다양한 경험 재평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바람, 이른바 ‘안풍'(安風)이 불어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