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美 47도 폭염·케냐 ‘메뚜기 재앙’·유럽 집중호우…올해의 이상 기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32021-12-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32021-12-130 폭풍·폭염·가뭄·산불 다수 발생…8月 최대 탄소 배출량 기록 세워 “텍사스 강추위…3일 만에 1년 치 비 내린 허난성” 2021년 극단적인 이상 기후는 전 세계에서 여러 기록을 갈아치웠다....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2022년 변경되는 ‘오바마케어’, 복지센터에서 상담 서비스 제공한다dckcafe2021-12-132021-12-13 by dckcafe2021-12-132021-12-130 오바마케어 공개 가입 기간을 맞이하여,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 (이사장 변성림)가 한인들을 대상으로 보험 점검 및 변경, 가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재택 근무와...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文대통령 만난 호주 참전용사 “韓 성장에 작게나마 기여, 큰 자부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32021-12-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32021-12-130 참전용사 및 유가족 초청 만찬…文, 한국전 희생·헌신에 사의 호주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캔버라에서 한국전쟁에 참전한 호주 참전용사 및 유가족들을 만나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너희가 닫으면 우리도 잠근다…유럽 혹독한 에너지난 위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32021-12-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32021-12-130 크렘린, 겉으론 벨라루스 송유관 차단 반대…속내는 러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송유관 경유국인 벨라루스가 또 한차례 천연가스 수송을 막겠다고 위협했다. 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 제33회 교사의 밤이태봉 기자2021-12-132021-12-13 by 이태봉 기자2021-12-132021-12-130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이사장 이기훈, 회장 김선화)는 11일 제33회 교사의 밤을 개최하고 2020년에 이어 올해도 팬데믹의 어려움 속에서 한국어 배움의 열기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한 교사들을 격려하고...
Featured 미주한인뉴스“부끄러운 역사를 끝내자!”… 제29대 미주총연에 김병직 총회장 취임이태봉 기자2021-12-122021-12-15 by 이태봉 기자2021-12-122021-12-150 제28차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정기총회가 11일 버지니아 페어펙스소재 힐튼호텔에서 열려 김병직 전 이사장이 신임 총회장으로 취임했다. 115명 참석으로 총회성원이 되었다고 보고가 된 가운데, 이경로 전 동북부한인회연합회장의 사회로...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동중부한인회연합회, 김인억 신임 회장 취임식 개최이태봉 기자2021-12-122021-12-12 by 이태봉 기자2021-12-122021-12-120 제5대 동중부한인회연합회 총회 및 5, 6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이 10일 페어팩스 소재 브레이커스 식당에서 개최되어 김인억 전워싱톤한인연합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시카고에 거주하는 서정일 신임 미주한인회장총연합회 총회장도...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코로나에 지친 미국인들 물가 40년래 최고로 ‘이중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12021-12-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12021-12-110 코로나19로 가계수입이 떨어진 미국 시민들이 인플레이션(물가상승)마저 40년래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인주 어루스툭 카운티에 사는 멜리사 홈스는 편의점에서 매니저로...
Featured 미주한인뉴스 테네시뉴스강력 토네이도, 중부 5개주 휩쓸었다… “한인 피해도 속출”dckcafe2021-12-112021-12-17 by dckcafe2021-12-112021-12-170 미 중부시간으로 10일 밤부터 11일 새벽까지 중부 5개 주에 총 24개의 초강력 토네이도가 발생하여 100명 이상의 인명 피해와 엄청난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09년생부터 평생 담배 못 산다’…뉴질랜드 극약처방, 효과 있을까?dckcafe2021-12-102021-12-10 by dckcafe2021-12-102021-12-100 법안 통과 가능성 커…정부·여당 주도 “암시장 부채질 등 부작용 커”vs”세계를 선도” 뉴질랜드 정부가 지난 9일(현지시간) 2009년생부터 성인이 되더라도 담배를 살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