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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소식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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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소식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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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선교 단상 18회 (중국가정 교회의 역할) &#8211; 상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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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Sep 2022 03:19: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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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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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국선교 단상 18회 (중국가정 교회의 역할) 근대 기독교가 중국에 도래한 200여년전부터 공산화된 1949년이후와 문화대혁명이 있어 종교탄압이 광범위하게 있었던 시기를 제외하고 현재의 중국 주석 시진핑은 기독교 탄압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마치 레임덕과 같은 현상임에도 불구하고 오는 10월17일 중화인민공화국 전국 인민 대표회의(전인대)에서 초유의 3 연임이 예견 시 되고 있다. 러시아의 푸틴 형님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국선교 단상 18회 (중국가정 교회의 역할)<br />
<figure id="attachment_62149"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2149" style="width: 223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20220501_092011.png" alt="" width="223" height="248" class="size-full wp-image-62149"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2149" class="wp-caption-text">이민우 선교사</figcaption></figure><br />
근대 기독교가 중국에 도래한 200여년전부터 공산화된 1949년이후와 문화대혁명이 있어 종교탄압이 광범위하게 있었던 시기를 제외하고 현재의 중국 주석 시진핑은 기독교 탄압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마치 레임덕과 같은 현상임에도 불구하고 오는 10월17일 중화인민공화국 전국 인민 대표회의(전인대)에서 초유의 3 연임이 예견 시 되고 있다. </p>
<p>러시아의 푸틴 형님도 장기 독재를 하는데 자기라고 못할 것 없다는 식 인 것 같다. </p>
<p>중국의 3대 황태자 (모택동 시대의 공로자와 고위관리의 후손) 파벌 싸움을 딛고 정적을 감옥에 보내는 터라 모두들 숨죽이고 눈치만을 보고 있는 것 같으나 원래 장기집권에는 더 큰 반발 세력이 조용히 차기 집권을 노리고 세를 키우는 경우가 많다. 외세의 침입도 아니고 자체적 권력 투쟁때문에 나라가 붕괴하는 사례는 역사적으로 얼마든지 있다. </p>
<p>시진핑 종교탄압으로 가정교회가 위기에 처해있다.<br />
물론 그동안 경제성장과 함께 기독교도 많이 성장해왔던 것도 사실이다.<br />
공산당은 종교세력의 집단무력을 두려워한다. 로마시대와 마찬가지이다.<br />
특히 천안문 사태의 배후 세력 중에 호요방（胡耀邦 :당시 막 실각한 주석）을  지지하던 젊은 지식층들의 표면적인 충돌 뒤에 해외 인권단체의 개입 그리고 종교집단이 이용되었을지도 모른다는 판단에서 일지도 모른다.<br />
그러나 순수한 기독교인들은 비록 공산당 집권하의 정부이지만 협조적이고 순복 하는게 중국인들의 믿음이었다.<br />
거의 탄압과 핍박을 받았지 정부를 공격하는 화륜공 과는 완전 다르다.<br />
어쨌든 중국정부 입장에서는 어떤 종교집단도 세력화 하는 데는 경계를 해왔고 때에 따라 지나친 과잉단속도 서슴지 않아 왔다. </p>
<p>중국의 종교 국 관리하의 각성 신학교 중에 최고라는 남경 금능 신학교, 화북신학교, 무한시 중남신학교, 동북신학교와 사천성 성도 신학교 등 36개성 마다 1개의 신학교가 인가되어 있고 나머지는 성경학원이라는 작은 규모들이 운영되는데 가정교회와는 구별이 된다.<br />
<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크기변환KakaoTalk_20220903_172546264.jpg" alt="" width="700" height="431"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67385" /><br />
가정교회에는 적절한 신학교 교육체계가 제대로 갖춰져 있지 못하여 애국삼자 신학교를 졸업한 전도인들이 몰래 양다리를 걸치거나 아예 가정교회를 지원하는 경우도 많다. </p>
<p>삼자교회의 경우 종교국에서 봉급이 제공되며 소정의 신학 교육과 훈련들이 필수 조건인 반면 가정교회는 비체계적이다. 가정교회는 십일조 헌금으로 유지한다. </p>
<p>그러다 보니 신학적으로 허술하여 이단의 침입에 허약한 편이다. 그리고 중국 경제성장에 따른 타락한 물질중심의 가치관의 혼란으로 전통적인 중국의 도덕과 가치관이 많이 오염된 것도 사실이다.  돈 맛을 안 중국인 들 에게 서 더 이상 만만디 (천천히)는 찾기 힘들다.<br />
중국의 종교정책에 의하면 외국인들이 중국인들의 집회에서 말씀을 전하다 걸리면 추방된다.<br />
그래서 외국에서 몰래 신분을 위장해서 들어 간 해외 장단기 선교사들은 첩보활동 하듯이 신학훈련들을 시켜왔다. 중국이 미국과 국교가 회복된 이후부터 많은 미주 화교 목회자들이 많이 참여해왔고 한국에서도 조선족 통역을 통해 신학 훈련을 시켜왔다. </p>
<p>중국 가정교회는 크게 5대 계파가 있다.<br />
지난 주에 소개했던 저학력 여성 찬양사역자가 중심이 된  小敏迦南家庭聚会， 联合家庭聚会， 纯家庭聚会，河南家庭聚会，温州家庭聚会（중국의 예루살렘） </p>
<p>2010년경에 미국 뉴욕으로 망명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기 운동”을 이끌어 온 수영제 형제도 가정교회 지도자라고 알려져 있지만 위의 5대 계파에 속한 것인지는 미 확인되었다. </p>
<p>또 2000년 초에 갑자기 서울화교교회 예배에 나타났던 윈단 형제가 간증설교를 한적이 있는데 왔을 때 보디가드 같은 검정색 양복을 입은 네델란드 사람들이 몇명 동행했는데 아마 인권보호단체에서 후원하는 것 같았다. 그가 방문하기 전에 이미 홍성사 출판사에서 그의 저서 하늘에 속한 사람이란 책이 판매되었고 미국에 와서 미국 교회 서점에서도 영어본이 판매되고 있었다. 그의 간증 내용중 특이했던 것은 예수님 제자 베드로가 감옥에서 성령의 인도 구하심으로 극적인 탈출을 하게 된 것 같이 자기도 감옥에서 그렇게 풀려나왔다고 했다.<br />
그런데 이전의 대표적 가정 교회 지도자였던 왕명도 선생이나 임헌고 선생 등과는 사뭇 다른 뉘앙스를 풍기는 인물들이다.<br />
<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크기변환20220903_215708.png" alt="" width="700" height="393"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386" /><br />
필자가 처음 가정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것은 1994년 5월 요녕성 영구라는 항구 도시 인데 원래 재중 동포가 많이 거주하던 지역적 특성으로 한국기업이 그것에 대거 투자해 입주하자 (특히 원단과 염색 등 섬유산업위주) 취업을 위해 대거 이주해 와서 자체 조선족 가정교회를 형성해왔다.<br />
가정교회로 가는 중간중간에 망을 보는 사람들이 있었고 성가대복을 입고 하얀 커튼 으로 창문을 막고 있었다.<br />
여자 전도인이 설교를 하는데 남편이 감옥에 가 있다는 말을 들었다. </p>
<p>같은 달 천진 남개 대학 (중국 최장수 수상을 지낸 주은래 가 졸업한 대학)근처 시장을 통과하여 어느 허름한 아파트에 마치 간첩 접선하듯이 들어가 한족들만의 가정교회에 약 20명 내외의 인원이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p>
<p>그리고 1999년 11월말에 연태(烟台)에서 한국에 돈 벌러 왔던 형제집에 심방을 갔다가 같이 삼자교회에 가 보았다. 연태는 한국기업들이 아주 많이 진출해 있던 지역이고 한국 식당도 꽤 있었다.  도로가 널찍하고 차량통행은 많지 않았다. </p>
<p> 다음 행선지인 서주(徐州)를 기차로 이동해 농인 가정에 농인 가정교회 가정에서 숙박을 하고 모임에 참가를 했지만 수화를 하지 못하여 이해는 못했다.<br />
<다음회에 계속해서 이어 집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크기변환20220902_152100.png" alt="" width="700" height="85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387"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목회자를 위한 &#8216;하자! 성경일독&#8217; 세미나 개최</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302/</link>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Tue, 30 Aug 2022 02:20:31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교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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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목회자를 위한 &#8216;하자! 성경일독&#8217; 세미나가 개최됐다. 29일 워싱턴선한목자 교회에서 &#8216;1일 인도자 세미나&#8217;로 열린 성경일독 스쿨은 이 책의 저자인 최시영 목사(워싱턴선한목자교회 담임)가 직접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 책은 최시영 목사가 지난 15년간 목회 현장과 ‘성경일독 스쿨’ 사역을 감당해오면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성도들이 쉽게 성경일독을 할 수 있도록 직접 개발한 교재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목회자를 위한 &#8216;하자! 성경일독&#8217; 세미나가 개최됐다.</p>
<p>29일 워싱턴선한목자 교회에서 &#8216;1일 인도자 세미나&#8217;로 열린 성경일독 스쿨은 이 책의 저자인 최시영 목사(워싱턴선한목자교회 담임)가 직접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인도했다.</p>
<p>이 책은 최시영 목사가 지난 15년간 목회 현장과 ‘성경일독 스쿨’ 사역을 감당해오면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성도들이 쉽게 성경일독을 할 수 있도록 직접 개발한 교재이다.</p>
<p>이 책의 특징은 성경 읽기를 위한 배경지식, 성경 목록과 구조, 지도와 도표 등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한 권, 한 권 읽기를 안내하고 있어 성도 개인에게는 성경일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교회에서 그룹으로 일독을 할 수 있게 잘 안내하고 있다.</p>
<p>이날 세미나는 매월 목회자 재 교육과 교회 네트워크를 진행하고 있는 &#8216;처치 클리닉'(대표 손기성 목사) 주최로 2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
<p>“목사님들이 성경일독스쿨을 진행하며 워크북을 사용하실 때 굳이 저자가 만든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자신이 수정해서 섬기는 교회 현장에 맞도록 만들어 사용해도 괜찮으니까 꼭 자기 스타일대로 특별한 워크북을 만들어 보라”고 참여자들에게 도전과 격려의 말을 전한 최시영 목사는 “책을 읽고 공부하는 성도들에게 지루하지 않고 재미를 더하기 위해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성경 지도가 많이 들어가 있다”고 설명했다. </p>
<p>저자인 최시영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학사와 석사 과정을 졸업했고 Midwest 대학 워싱턴 캠퍼스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워싱턴선한목자 교회의 담임목사와 ‘인사이트 성경일독 사역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p>
<p>&#8216;하자! 성경일독&#8217; 구입문의는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위치한 ‘기독교문사’ 전화(703-354-0440)으로 하면 된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하자-성경일독.gif" alt="" width="877" height="120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18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중국선교단상 칼럼 17회 [중국 신학교와 애국 삼자교회 역사]</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2803/</link>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Sun, 28 Aug 2022 14:14:29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교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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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국선교단상 칼럼 17회 [중국 신학교와 애국 삼자교회 역사] 중국이 공산사회주의 노선을 채택한 1949년 10월 이후부터 공식적으로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헌법 운운 하지만 무신론 유물론에 근거했던 공산주의 국가에서의 기독교와 기타 종교는 거의 다 허울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세한 중국 기독교 종교 국 조직인 애국삼자 협회의 역사 등은 www.chinatogod.com 이나 위키 피아에서 &#822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국선교단상 칼럼 17회 [중국 신학교와 애국 삼자교회 역사]<br />
<figure id="attachment_62149"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2149" style="width: 223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20220501_092011.png" alt="" width="223" height="248" class="size-full wp-image-62149"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2149" class="wp-caption-text">이민우 선교사</figcaption></figure><br />
중국이 공산사회주의 노선을 채택한 1949년 10월 이후부터 공식적으로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헌법 운운 하지만 무신론 유물론에 근거했던 공산주의 국가에서의 기독교와 기타 종교는 거의 다 허울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p>
<p>자세한 중국 기독교 종교 국 조직인 애국삼자 협회의 역사 등은 www.chinatogod.com 이나 위키 피아에서 &#8221; 애국 삼자 운동&#8221;로 검색하여 참고해 보시기 권합니다.<br />
특히 삼자 애국 운동이 기독교인들의 애국심을 고취하여 공산사회주의 중국의 초기 정착을 위한 정치 수단이었던 것을 알 수 있다.</p>
<p>필자는 도미 이전인 2005년도에 남산 타워호텔에서 진행되었던 한중 기독교 정기 교류회의(매년 교대로 양국에서 개최)에서 주빈 석 통역을 맡아 중국 종교 국 간부들, 신학교 원장 및 교수들, 사회과학원 연구원 들, 목회자들과 만날 기회가 있었다. </p>
<p>차기 한기총 회장으로 내정된 금호동 대형교회 성결교 목사님이 주빈석에 동석하였는데 엉뚱한 발언을 하여 통역하는데 애로가 있었다.</p>
<p>그때에는 중국이 지금처럼 경제부흥을 이루지 못한 터라 그 한국 한기총 차기회장 목사가 중국도 기독교를 믿고 한국같이 경제부흥을 이룰 수 있다고 발언하자<br />
중국측 종교 국 간부가 &#8221; 그럼 일본이 기독교를 믿어 그렇게 경제부흥을 이뤄냈냐는 질문에 대답이 궁색 해져 버렸다.<br />
 기복신앙 배경으로 급성장한 한국 기독교 역사의 한 부분을 잘 알고 있던 그가 정곡을 찔러버린 것이다.</p>
<p>중국을 흔히 선교대상국으로만 아는 선교에 대해 잘 모르는 한국 목회자들이 자주 범하는 오류이다.<br />
중국은 인구 16억을 바라보는 인구 대국이다.<br />
어느 특정 지역에서 중국 선교 좀 했다고 거들먹거렸다 가는 큰 코 다칠 일만 남는다. 손바닥으로 해 가리는 식이다.</p>
<p>그냥 모르면 겸손하게 질문하면 될 것을 한 자리한다고 엉뚱한 발언을 하면 곤경에 빠지는 것은 당연지사.</p>
<p>그때 2005년때 받은 중국측 자료에서 몇 가지 내용을 요약해 보면 중국의 36개 성 행정구역 마다 겨우 1개소의 신학교가 있을 뿐이었고 그것도 종교국이 관리하에 두고 삼자애국 교회들도 이 조직 하에 관리를 한다.</p>
<p>거의 헌금 없이 교회 입구에 헌금통이 놓여 있을 뿐 헌금함을 예배 중에 돌리는 경우는 드물고 교회 봉사자 목회자 직원 등 모두 종교국에서 봉급을 받는다.<br />
그리고 감리교 조직 같이 일정 년도가 지나면 거의가 사역지를 변경해 발령을 낸다.</p>
<p>어느 정도는 설교 내용 검열도 있고 관리 감시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br />
최근에는 전도와 선교를 강조하는 복음적 설교를 쉽게 들을 수 있다.<br />
<figure id="attachment_67132"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7132" style="width: 788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크기변환20220828_100449.png" alt="" width="788" height="247" class="size-full wp-image-67132"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7132" class="wp-caption-text">중국 동북 지역목회지도자 수련회</figcaption></figure><br />
북경 상해 광주 홍콩 등 대도시의 지식층 기독교인들은 농촌과 산지 어촌 등에 전도를 나가 몇 년씩 보내는 젊은 기독교인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중국 기독교의 잠재력이 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br />
물론 해외 선교사들과 연계도 되어 있었지만 그들 나름대로의 자립적인 경제력으로 유지해왔다.</p>
<p>빈약한 신학 교육체제로 가정교회들의 결혼 문제 상담 등에 취약하고 음악 사역 등 부족한 가운데서도 초등학교 학력의 여성 음악 헌신자의 찬양곡은 중국 전국에 애창되는 노래이다.</p>
<p>그 중에서 小敏(소민)의 작사 작곡한 찬양집은 전 세계 중국인들의 영혼을 감동시켜 왔고 한국에도 방한 한적이 있는 걸로 안다.  YouTube에서 小敏迦南诗选(소민가남시선)을 검색하면 많이 나오며 중국 찬양을 들어 볼 수 있고 하나님이 주신 영혼의 공통 언어인 찬양에는 각 나라마다의 깊은 문화 뿌리가 내려 있음을 알 수 있다.</p>
<p>중국 동북 지역목회지도자 수련회 사진과 최고의 신학교 남경 금릉 신학교 입구 사진 등을 첨부합니다.</p>
<p>다음 18호에는 중국가정교회 역할을 다룹니다.</p>
<p>기도해주시고 기대해 주세요</p>
<p>문의는 morrisonlee@hotmail.com<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omni-324-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082"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유흥식 라자로 추기경 공식 서임…한국천주교 역사상 네번째</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28n1/</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Sun, 28 Aug 2022 10:54:52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교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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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尹대통령 &#8220;전 세계 천주교인들과 기쁨을 함께한다&#8221; 프란치스코 교황이 현지 시각으로 27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린 신임 추기경 서임식에서 유흥식 라자로(70)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에게 빨간색 사제 각모(비레타)를 씌우면서 미소를 감추지 않았다. 유흥식(71) 라자로 성직자부 장관은 이날 신임 추기경 가운데 두번째로 비레타와 함께 추기경 반지를 받았다. 앞서 그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5월29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67120"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7120" style="width: 14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유흥식라자로추기경공식서임…한국천주교역사상네번째종합-1.jpg" alt="" width="1400" height="792" class="size-full wp-image-67120"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7120" class="wp-caption-text">유흥식 라자로(70)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은 한국천주교 역사상 네번째로 추기경의 상징인 빨간색 사제 각모(비레타)를 썼다.</figcaption></figure>
<p><strong>尹대통령 &#8220;전 세계 천주교인들과 기쁨을 함께한다&#8221;</strong></p>
<p>프란치스코 교황이 현지 시각으로 27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린 신임 추기경 서임식에서 유흥식 라자로(70)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에게 빨간색 사제 각모(비레타)를 씌우면서 미소를 감추지 않았다.</p>
<p>유흥식(71) 라자로 성직자부 장관은 이날 신임 추기경 가운데 두번째로 비레타와 함께 추기경 반지를 받았다. 앞서 그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5월29일 한국천주교 역사상 네번째로 추기경에 임명됐다.</p>
<p>교황청은 유흥식(71) 라자로 성직자부 장관을 비롯해 신임 추기경 20명의 서임식을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개최했다. 교황 선출권을 지닌 추기경은 이번 서임식을 통해 총 132명으로 늘었다.</p>
<p>유흥식 라자로 추기경은 이날 서임식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기준으로 오른편의 좌측 1열에 착석했다. 교황은 유흥식 추기경을 신임 추기경 20명 가운데 아서 로시(영국) 추기경에 이어 두 번째로 호명했다. 유 추기경은 아서 로시 추기경에 이어 두번째로 교황으로부터 직접 빨간색 비레타와 추기경 반지를 받았다.</p>
<p>윤석열 대통령은 추기경 서임식에 참석하는 전병극 문체부 1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정부대표단을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축하서한을 보냈다. 윤 대통령은 축하 서한에서 &#8220;내년 한-교황청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양국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8221;며 &#8220;교황님의 충실한 협력자로 대한민국의 유흥식 추기경을 비롯한 20명의 추기경을 새롭게 세우심을 축하드린다&#8221;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기독교문사-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069" /></p>
<p>윤 대통령은 &#8220;새롭게 임명된 추기경들이 교황님을 보좌하며 하느님의 뜻을 전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이라 믿는다&#8221;며 &#8220;작년 유흥식 추기경을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으로 임명하신 데 이어 이번에 대한민국 역사상 네 번째 추기경으로 서임하시니 전 세계 천주교인들과 기쁨을 함께한다&#8221;고도 말했다.</p>
<p>이날 서임식은 입당송으로 시작해 신임 추기경 대표의 인사·기도, 복음 봉독과 교황 훈화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황은 추기경 서임을 선포한 뒤 새 추기경들의 신앙 선서와 충성 서약이 이어졌다.</p>
<p>추기경은 천주교계에서 교황 다음의 권위와 명예를 가진 지위다. 전 세계의 모든 추기경이 소속된 추기경단은 교회법상 교황의 최고 자문기관이다. 특히 80세 미만의 추기경은 교황 선종시 선출 투표인 &#8216;콘클라베'(Conclave)에서 투표할 수 있다.</p>
<p>유흥식 추기경은 1951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1979년 사제품을 받고 이탈리아 로마에서 수학했다. 이후, 당진 솔뫼 피정의집 관장, 대전교구 사목국장, 대전가톨릭대 총장 등을 역임했다.</p>
<p>유 추기경은 2003년 대전교구 부교구장 주교로 임명됐고, 2005년 대전교구장직을 계승했다.</p>
<p>이후 주교회의 서기 겸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상임이사,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위원장, 주교회의 엠마오연수원 담당 주교와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 담당 주교를 맡았으며 지난해 교황청의 성직자성 장관에 임명됐다.</p>
<p>한편 한국천주교는 고(故) 김수환 스테파노(1922∼2009)·정진석 니콜라오(1931∼2021) 추기경과 염수정 안드레아(79) 추기경을 배출한 바 있다.</p>
<p>서임식에는 우리나라의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2014년 서임)이 추기경단의 일원으로 참석했다. 또한 유 추기경의 서임 축하를 위해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와 정부대표단도 참석했다.</p>
<p><strong>박정환 문화전문기자 art@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5th-24-1.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948"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중국선교단상 컬럼 15회] 세계 중국인 복음대회 cccowe.or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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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Mon, 15 Aug 2022 12:35:11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교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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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974년 빌리 그래함의 주도하에 스위스 로잔 에서 열렸고 1988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렸던 현대 복음주의 운동의 산실로 오늘날 선교신학과 선교전략이 모두 배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로잔대회 이후 불과 2년 후 세계중국인 기독교들은 1976년 드디어 로잔대회에 즉각 반응하여 제1회 세계적인 중국인 복음대회를 홍콩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각가지 은사를 동원하여 땅끝까지 복음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igure id="attachment_62149"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2149" style="width: 223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20220501_092011.png" alt="" width="223" height="248" class="size-full wp-image-62149"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2149" class="wp-caption-text">이민우 선교사</figcaption></figure><br />
1974년 빌리 그래함의 주도하에 스위스 로잔 에서 열렸고 1988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렸던 현대 복음주의 운동의 산실로 오늘날 선교신학과 선교전략이 모두 배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로잔대회 이후  불과 2년 후 세계중국인 기독교들은 1976년 드디어 로잔대회에 즉각 반응하여 제1회 세계적인 중국인 복음대회를 홍콩에서 개최하게 되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m1.png" alt="" width="529" height="71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82" /><br />
하나님께서 주신 각가지 은사를 동원하여 땅끝까지 복음을 전승한다는 사명아래 그리스도의 대사명의 부르심에 반응하게 되었다.<br />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로 같은 비젼과 대사명의 격려아래 세계 중국인 교회의 부흥의 불을 지피고 중국인 교회에게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대회가 시작된 것이다.</p>
<p>손을 맞잡고 미래를 향해 함께 걸어가며 주님의 은혜로 맡겨진 사명을 다하며 차세대와의 연계하며 엎드려 경배하고 잘 준비하여 쓰임 받도록 하자는 대회 선언이 있었다.「華福」在主的恩待與憐憫之中，在同一異象與大使命的激勵下，挑旺了華人教會的復興之火，豎立了華人教會史上一個嶄新的里程碑。攜手走前面未完的路，靠著主的恩典，完成主給我們的託付。華裔華人跨代結連，俯伏敬拜，整裝待發。</p>
<p>대회를 통해 세계에 퍼져 있는 중국인 기독교인들이 네트워크가 구성되어 각 나라 중국인 교회 주소록과 각 지역 사역 소식지가 계간으로 출간되다가 지금은 온라인으로도 검색이 가능하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m2.png" alt="" width="1093" height="53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77" /><br />
필자는 1991년 7월 제4회 때부터 1996년 홍콩이 중국으로 반환되기 1년전에 제5회 홍콩대회에 참가했다. 1회가 홍콩에서 개최되었는데 20년 만에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 데에도 특별한 의미가 있었던 것이다.<br />
마닐라 대회 때는 마침 마닐라 북부지역 화산 폭발로 대회 개최가 불확실했었고 마닐라 지역 하늘이 화산재로 온통 회색 빛을 드리웠다.<br />
대회기간 내내 대회진행이 화산폭발로 인해 방해 받지 않도록 전체 회중 기도가 몇 번 이고 있었다.</p>
<p>세계적인 복음대회 참가는 처음이었던 필자의 경험으로 표준중국어(만다린)과 영어가 공식 언어였고 영어를 상용화하는 나라에서 온 사역자 들의 동시통역은 정말 놀라웠다.<br />
예를 들어 두 가지 언어가 능숙한 강사가 실수로 영어로 해야 할 순서에 중국어로 해도 즉시 그 중국어를 영어로 통역을 해내는 수준이었다.<br />
 그야말로 동시통역의 진수를 보는 듯 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m5.png" alt="" width="940" height="659"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97" /></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m6.png" alt="" width="944" height="611"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66598" /><br />
꽤 많은 한국인 선교사들이 참가해서 만났고 그 중 중국어문 선교회 창설 멤버였던 서울대중문과 출신 이요한 목사도 그때 만났고 마카오에서 성경학원을 운영하는 부부선교사도 만났고 필리핀에서 중국인 사역을 하는 청년 선교사도 만났다. </p>
<p>최연소 참가자가 된 필자의 딸이 만 7개월 때였고 직장 여름휴가를 내서 참가를 했던 것이 필자에게는 아주 큰 도전이 되었고 세계 중국인 기독교인들과의 첫 만남이 되었다. 딸이 영아용 침대제공이 안되어 한밤에 침대에서 자다가 굴러 떨어지는 사고와 호텔 방에 쥐가 출현해 법석을 떨었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m4.png" alt="" width="749" height="61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80" /><br />
그때 한국지역 대표로 부산 인천 영등포 군산 대구에서 총 약 40명 정도가 참석했다.<br />
50년대에 연세대학 의대를 졸업하고 강동 성모병원장을 역임했고 중국 사천성 성도에 병원건립 책임자로 대륙복지회에서 파송된 의료선교사 曲椒绪 선교사 3대 가족 딸과 역시 의사였던 사위와 외손자 손녀(당시 초등학교학생)까지 같이 참석을 했다. 필자의 딸을 돌보며 벗이 되어주어 반가웠다.</p>
<p>대회가 끝나고 마닐라 인근의 여러 중국인 교회로 나뉘어 주일 예배가 드려졌고 쓰레기 산 방문으로 비참한 아이들의 생활상을 보고 놀랐고 마주 보이는 곳에 중국인 묘지가 있는데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다는 고급묘지를 본 따서 조성한 묘지 공원이었다.</p>
<p>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부정부패의 결과로 한국전쟁 때 파병으로 지원해주었던 필리핀이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살아있는 극빈층 아이들에 대조적인 호화 묘지공원에는 묘지지기까지 두고 죽은 사람이 살아있을 때 누리던 생활 그대로 냉장고에 TV에 청소원이 매일 청소까지 해 준다니 기가 찼다.  쓰레기 속에서 먹을 것을 찾는  아이들과 넝마같이 생긴 옷들이 그들이 세탁해 걸어 말리고 있다는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 아시아 부국이었던 필리핀이 믿어지지 않았고 호화묘지 공원에는 생전 그대로 생활을 유지하는 너무나 대조적인 환경을 보며 측은함과 이해할 수 없는 분노 감은 만감이 교차하는 데 충분했다.</p>
<p>근처에는 중국인들의 종합병원도 있었고 기독교인 의사들이 많아 도움을 받기에 좋았다.<br />
필리핀은 화교인구가 겨우 8%내외로 통계에 나와있지만 경제권은 화교 특유의 조직력과 단결력으로 협동조합을 통해 쥐어 잡게 되어 웬만한 기업은 거의 화교재벌이고 점차 정치까지 세력을 넓혀 적잖은 정치가도 배출됐고 사실 마르코스 도 화교혈통을 지녔고 그로 인해 친 화교 정책으로 화교 커뮤니티가 성장하는데 도움이 많았다. </p>
<p>대회 공식 일정은 아니었지만 필리핀과 마닐라를 이해하는 관광코스 배정은 선택 옵션 사항으로 선교대상국으로서 한 나라를 이해하는데 좋은 기획 같았다.</p>
<p>내용 문의사항은 morrisonlee@hotmail.com으로 </p>
<p>감사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허인욱 선교사 대담] “시니어들이여 일어나자”&#8230; 시니어 선교사는 잠재되어 있는  인적자원</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1005/</link>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Wed, 10 Aug 2022 22:16:50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교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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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필자는 해마다 단기선교를 간다. 벌써 17년째이다. 섬기고 있는 교회의 주 선교지는 그야말로 물반 고기반, 선교 황금어장인 중남미 지역이다. 선교 전략은 현지인 목사를 선택하여 교회를 건축 해 주고 현지인 선교사로 삼아 합동 사역을 펼치는 것이다. 그런데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은 추수할 곡식은 많은데 일꾼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과 은퇴 후 시간과 경제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필자는 해마다 단기선교를 간다. 벌써 17년째이다. 섬기고 있는 교회의 주 선교지는 그야말로 물반 고기반, 선교 황금어장인 중남미 지역이다. </p>
<p>선교 전략은 현지인 목사를 선택하여 교회를 건축 해 주고 현지인 선교사로 삼아 합동 사역을 펼치는 것이다. </p>
<p>그런데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은 추수할 곡식은 많은데 일꾼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과 은퇴 후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있는 시니어 선교사들이 나서서 장기 선교사를 대신하여 이런 현지 교회를 관리해줬으면 하는 것이다.</p>
<p>오늘은 미국에 이민 와 공무원으로 은퇴하고 오랜 기간 동포사회에 봉사하다 선교에 뜻을 품고 시니어 선교 사역을 펼치고 있는 허인욱 선교사와의 인터뷰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 그는 최근 전쟁 중에 핍박 받는 선교사들과 기독교인들을 위해 우크라이나에 선교 사역을 펼치고 돌아왔다.</p>
<p>국민대학교를 졸업하고, 국영기업체인 해외개발공사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중 1981년 미국 유학길에 올랐던 허인욱 시니어 선교사는 부모학 시리즈인 &#8216;말썽쟁이 아빠&#8217;와 &#8216;자랑스런 아빠&#8217; 등 두 권의 저자이지만 지금은 &#8216;황혼의 미학&#8217;를 몸소 행동으로 쓰고 있다.</p>
<p><iframe loading="lazy"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2KJiSlkxs8"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기독교문사.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00"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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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선교단상 컬럼14회 [한국 내 중국인 화교교회 역사]</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0701/</link>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Sun, 07 Aug 2022 14:47:57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교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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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나님의 섭리와 계획하심은 정말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놀랍다.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朝清商民水陆贸易章程）을 맺은 후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에 입국 체류하기 시작한 화교들이 중국산동지역의 가뭄과 일본 침략과 국공합작(国共合作）등 내전으로 확산되자 산동성에서 배편으로 인천 등으로 밀입국하거나 상거래 목적으로 입국 후 눌러 거주하는 중국인들이 점차 늘어나 그들 나름대로의 사회를 이루어 왔다. 산동성 뿐만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나님의 섭리와 계획하심은 정말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놀랍다.<br />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朝清商民水陆贸易章程）을 맺은 후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에 입국 체류하기 시작한 화교들이 중국산동지역의 가뭄과 일본 침략과 국공합작(国共合作）등 내전으로 확산되자 산동성에서 배편으로 인천 등으로 밀입국하거나 상거래 목적으로 입국 후 눌러 거주하는 중국인들이 점차 늘어나 그들 나름대로의 사회를 이루어 왔다.<br />
산동성 뿐만이 아니라 멀리 닝보 상해 등지의 면직물 무역상들과 더 멀리는 광동성으로 부터 배편으로 한약재 등을 무역하는 상인들도 점차 늘어 났다.<br />
산동성 출신 화교들은 본래 농업에 능해 한국에서 농사 배추 부추 배 사과 등 대양한 농산물을 재배해 초기 농산물 유통업까지 시작했다. 기후와 날씨가 산동성과 유사하기에 한국에서 농업에 안착하기에 적합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크기변환KakaoTalk_20220807_103419263.jpg" alt="" width="700" height="66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330" /><br />
그리고 벽돌공들과 석공들이 대형 종교 건물인 성당 교회 학교 등을 지은 기록 등이 많이 남아 있다.<br />
일본 동경대학에서 건축학 박사과정에 있던 한국유학생 정（郑 **）박사 후보생이 한국 근대건축사를 연구하던 중 서울 화교 교회로 찾아와 필자와 면담 요청을 해온 이유는 2002년 8월에 발간한 화교교회 90년사 교회 역사 특간물을 보고 자세한 정보 요청 건 이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크기변환KakaoTalk_20220807_103932041.jpg" alt="" width="700" height="47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331" /><br />
당시 한국 대형 건물로 꼽히던 이화학당, 명동성당 등 전국의 건축 공사를 맡았던 건설회사 사장이 바로 서울 화교교회 집사 왕공온( 王 公 温)이였고 그의 업체 광고가 당시 기독 공보에 실려 있었고 그 사진을  필자가 90년사 특간호에 옮겨 게재한 것을 보고 그 출처를 찾아 온 것이다. </p>
<p>인천지역에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면서 서양식 양복점을 경영하는 화교점포들도 늘었고 그 중에 중국 중남방 에서 이주해 온 양복점 기술자 잉(应）은 KOREA MISSION FIELD  라는 외국 선교사들의 사역 보고 책자안에 언급이 된  인물로 인천 화교 교회에 출석하던  교인이고 그 딸이 서울화교교회에서 신앙의 전승을 받은 잉요려(应耀丽 )명동 화교 소학교 교사였다. </p>
<p>서울 화교 교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차도심(车道心）장로인데 고향에서  미 북장로교 선교사 Hunter Corbett)가 개척한 교회출신의 기독교 신앙으로 인해 부친이 박해를 받자 모친이 외삼촌이 거주하는 한국으로 피신 시켜 한국으로 와서 동안당이라는 한약점을 운영하며 당시 한국 최초의 장로회  새문안 교회 에서 중국복장 기포(旗袍）를 입고 예배드리는 모습을 본 미국 선교사 Mrs Charles Deming 여사 눈에 띠여 교제를 가진 과정에서 당시 한국어에 서툰 중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중국인 교회 개척의 중요성에 마음의 일치를 가져 함께 기도하며 당시 YMCA 를 빌려 중국어 예배를 시작하고 점차 남편 Charles Deming 이 사역하던 최초의 정동제일 감리교회의 협력 하에 장소는 가까이 소재한 피어선 신학교등을 이용하다가 자체 건물을 구입해 건축을 시작 당시 화교들 밀집 거주지였던 서소문에 교회가 시작되었고 차도심 장로가 첫 설교를 감동과 기쁨 중에 드리게 된 기록 등이 나와 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KakaoTalk_20220807_104132575.jpg" alt="" width="798" height="54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332" /><br />
차도심 장로는 첫 순교자 영국선교사 토마스의 참변 과정을 조사하러 중국에서 입국한 선교사와 토마스 선교사를 참수한 박춘수 집행관이 후에 회개한 후 그 조사 일정에 동행하며 협력 할 때 중국어 통역을 맡기도 했던 기록이 남아 있다. 차 장로는 데밍 선교사와 상해에서 개최되었던 중국 복음 대회에도 한국대표로 참가했던 사진이 남아 있다.</p>
<p>데밍 여사는 서울 연희동 외국인 학교의 설립자이기도 하다.<br />
차 장로는 후에 고향으로 귀국하여 교회를 개척 재건하고 지금도 그 후손들이 교회를 지키며 섬기고 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크기변환q1.png" alt="" width="700" height="45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333" /><br />
데밍 선교사는 이북 지역인 평양 원산 운산 등지에도 교회를 개척하였고 한국 화교 교회 설립의 어머니 역할을 하고 은퇴 후 미국으로 귀국, 소천 후 뉴욕 리버 사이드 교회에서 고별예배를 드리고 펜실바니아에 안장되어 있다. (2016년에 뉴저지 Drew 신학교 내 감리교 역사연구소에서 매장지를 확인함)  필자가 그 후손을 찾으려 노력해보았으나 아직도 연락이 안된 상태이다. </p>
<p>차 장로는 그 후 목사로 교회에서 섬기다가 한국에서 결혼한 한국인 부인과 합장된 묘지가 확인되었다. 그 후손들의 사진도 입수되었다.<br />
그 작업과정에서 수고한 산동성에서 중국근로자로 왔다가 화교 교회를 통해 복음을 받아들여 헌신하고 훈련을 받고 귀국하여 사역을 하고 있는 동가회（懂家会） 형제의 도움으로 귀한 자료를 입수하게 된 점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100주년 특별호에 게재가 될 줄 알았는데 누락이 된 점에 다소 실망스러웠다. 어렵게 발굴한 신앙선조의 자료를 다시 잘 보관 활용하는 것이 후손들의 임무요 역할이 아닐까 생각한다.<br />
<figure id="attachment_66334"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6334" style="width: 7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q10.png" alt="" width="700" height="293" class="size-full wp-image-66334"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6334" class="wp-caption-text">인천화교교회  헐 때 교회 초석밑에서 발견된 종이 복사본 당시 교회 지도자 명단</figcaption></figure><br />
다음 15회 는 세계 중국인 복음대회cccowe.org 를 내용으로 하며 많은 관심과 기대와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br />
문의는 morrisonlee@hotmail.com<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기독교문사.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88"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엔데믹 시대의 교회와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한 목회전략컨퍼런스</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0403/</link>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Thu, 04 Aug 2022 12:25:15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교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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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2 다니엘기도회&#038;꿈이있는 미래 미국 동부지역 컨퍼런스가 오는 9월12일1차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9월19일 2차 버지니아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의 대상은 목회자, 사모, 주일학교 사역자 등이며 회비는 무료이다.(점심제공) 인터넷등록은 다니엘기도회 홈페이지 danielprayer.org에서 미국conference에서 신청 페이지를 작성하면 된다. 이메일 문의 주소는 Sinbad40@gmail.com, sangkun.park@kcpc.org, 21danielprayer@gmail.com, 으로 하면 된다. ‘일정 및 시간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22 다니엘기도회&#038;꿈이있는 미래 미국 동부지역 컨퍼런스가 오는 9월12일1차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9월19일 2차 버지니아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열린다.<br />
이번 컨퍼런스의 대상은 목회자, 사모, 주일학교 사역자 등이며 회비는 무료이다.(점심제공)<br />
인터넷등록은 다니엘기도회 홈페이지 danielprayer.org에서 미국conference에서 신청 페이지를 작성하면 된다.<br />
이메일 문의 주소는 Sinbad40@gmail.com, sangkun.park@kcpc.org, 21danielprayer@gmail.com, 으로 하면 된다. ‘일정 및 시간은 1차 2022년 9월12일(월) 오전10-오후3시까지, 2차 2022년 9월19일(월) 오전10시-오후3시까지이다. 꿈꾸는 연합기도회로 매년 11우러1일부터 21일까지 21일간 각 교회의 현장에서 인터넷생중계로 참여하는 기도회로 현재 15,000여 교회가 참여하고 있다.<br />
이번 기도회의 주강사는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담임), 주경훈 목사(꿈이있는 미래 소장), 주성하 목사(다니엘 기도회 운영팀장)등이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기독교문사.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88"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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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선교단상 컬럼 13회 [한국화교 이민역사]</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73005/</link>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Sun, 31 Jul 2022 03:02: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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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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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882년 10월 임오군란이 발생하여 명성황후 요청으로 3천명 병사를 데리고 조선에 파병 왔던 오장경（呉长庆)은 청나라 말기 이홍장(李鸿章)의 부장(副将)으로 태평천국의 난을 진압한 공로로 조선 고종이 명성황후의 복권 공로로 고종은 그를 추모하기 위해 정무사(靖武祠)를 세웠다. 이에 청국의 조선에 대한 영향이 강해져서 체결된 조약이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朝清商民水陆贸易章程）이다. 조선말기에 체결한 이 조약으로 인천이 청국의 조계지가 된 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igure id="attachment_62149"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2149" style="width: 223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20220501_092011.png" alt="" width="223" height="248" class="size-full wp-image-62149"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2149" class="wp-caption-text">이민우 선교사</figcaption></figure><br />
1882년 10월 임오군란이 발생하여 명성황후 요청으로 3천명 병사를 데리고 조선에 파병 왔던 오장경（呉长庆)은 청나라 말기 이홍장(李鸿章)의 부장(副将)으로 태평천국의 난을 진압한 공로로 조선 고종이 명성황후의 복권 공로로 고종은 그를 추모하기 위해 정무사(靖武祠)를 세웠다.<br />
이에 청국의 조선에 대한 영향이 강해져서 체결된 조약이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朝清商民水陆贸易章程）이다.<br />
조선말기에 체결한 이 조약으로 인천이 청국의 조계지가 된 후 많은 중국인이 인천지역에 거주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북성동 등 지금의 인천 차이나 타운 일대는 번성해지기 시작했고 중화음식점과 양복점등 잡화점 이발소등이 늘어났다.</p>
<p>한국인 입맛에 맞춘 자장면의 시초도 이 지역 공화춘이란 중국집에서 시작됐다는 원조설이 있다.<br />
그 중식점의 3세대 후손이 아시아 연합신학대 중국선교학과 교수 우심화 교수이다. 서울화교교회 부목사 출신이며 대만대학 철학과와 대만 중화복음신학교와 북경대학 철학박사 출신이며 필자가 90년도 세례 받을 때 옆에서 도와주었던 분이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크기변환18.jpg" alt="" width="700" height="46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23" /><br />
<strong>사진설명</strong> <em>좌측위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쌍흥호가 시공한 대구 성모당, 인천화교교회 1920년도 사진, 일본통치하 인천화교교회에서 보관중인 인천화교 사진, 인천차이나타운의 패루, 폐교한 충남의 강경화교 소학교, 명동화교소학교</em></p>
<p>화교협회와 학교등이 생기고 한국내에 화교 커뮤니티가 공존하는 공간이 확보된 것이다.<br />
물론 화교교회도 서울화교교회에 이어 두 번째로 1917년도에 설립됐다.<br />
인천시 역사기념건물로 지정되어 보호대상이었으나 담임목사의 고집으로 현대식 상가건물로 허물고 재건축을 하느라 옛모습은 오직 사진으로만 남긴 아쉬움이 남는다.</p>
<p>인천 북성동은 인천화교 교회가 시작된 지역 주위로 가까이 인천 제 1. 제 2 장로교회가 위치하며 송월 장로 교회가 공원을 둘러싸며 위치 해있다.</p>
<p>제1 장로교회 이철신 목사가 영락교회로 부임 갔다.<br />
90년대 구정 추석 때마다 중국근로자 위안 전도 모임을 인천지역 외국 근로자 사역 연합으로 인천 제1 교회에서 개최해왔고 많은 한국교회들과 화교교회들이 동참해 주었다.</p>
<p>결신자 들도 많이 나왔고 귀국 후 전도자로 헌신자 도 나왔다.<br />
 혹은 수원 중국인 신학교( 華传福音机构 에서 운영하는 북미지역 중국인 교회와 싱가포르 말레이지아 등지에서 온 중장기 선교사들에 의해 운영되며 기숙사와 학비도 전액 무료였다.<br />
화성의 중국인 신학교(원장 이요한 목사:중국어문선교회 창설멤버 : 우수 중국대학 출신 신대원 학생들로 전액 한국교회 후원으로 소수 정예 학생들을 양성)에도 적잖은 지원생이 생기었다.</p>
<p>그밖에 각 전국적으로 대형교회마다 중국근로자사역이 생겼다가 근로자가 귀국하고 난 후에는 2000년부터 중국유학생들로 대체되어 가는 추세이다가 코비드 이후에 유학생이 급감해 유학생 사역이 축소되어왔다. </p>
<p>서울 차이나 타운이 있던 소공동은 명동 중국대사관과 가깝고 중간지점에 북창동에 중화요리 식자재 도소매점이 많았는데 재개발로 헐리고 프라자호텔이 세워지고 화교들은 타 지역으로 이주를 해야 했고 당시 많은 화교들이 정당한 보상을 못 받고 밀려나갔다.<br />
그리고 중국과의 정식 국교가 맺어진 1992년 이후에도 화교들의 대부분은 중화민국 국적여권을 고집하면서도 정체성을 지켜왔다.</p>
<p>납세의무를 다해도 의료보험배제. 투표권 배제 등 불평등 대우를 당해오던 그들은 한국사회로부터 받은 차별대우로 인해 마음에 상처들이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어느 정도 공통적으로 겪었고 여전히 품고 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크기변환19.jpg" alt="" width="700" height="685"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24" /><br />
<strong>사진설명</strong> <em>첫줄 좌측부터 평양사건의 피해 보고서<br />
중국길림성 도문시와 북한 남양을 잇는 다리<br />
1933년 인천화교 교회 3명 세례기념<br />
둘째줄 좌측부터 중화요리점 공화춘(현재는 자장면 박물관)<br />
화교건축기술자와 조적공이 시공에 참여한 명동성당<br />
화교가 없는 나라 책 표지(이정희 지음)<br />
셋째줄 화교보고서</em></p>
<p>박정희 정부 때 배화정책을 실시 차이나 타운이 없어져가다가 1997년 IMF를 맞은 한국정부가 해외 유수 화교자본 유치 차원에서 세계에서 화교 차이나 타운 없는 나라에서 탈바꿈 하고자 인천 등 그리고 부산 제주도 등에 재 건설을 하는 정부의 졸속 행정을 보며 쓴웃음이 나올 정도였다.<br />
세계화상대회 유치에 안간 힘을 다해 필자도 그 넷트웍 구성에 참여 활동했었다.</p>
<p>다음주 14회 한국화교교회를 실을 계획입니다.<br />
문의사항은 Morrisonlee@hotmail.com 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5-27-2-2.gif" alt="" width="320" height="32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17"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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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訃告】크리스챤파워 이병한 목사의 장은하 사모 소천(召天)</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72411/</link>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Mon, 25 Jul 2022 03:56:23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교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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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은하 사모 7월24일 오후2시 소천 이병한 목사(코리안/크리스챤파워 신문발행인) 부인 장은하 사모가 필라텔피아 Crozer병원 ICU에서 치료 중 주님 품으로 갔다. 장 사모는 수 주 전 당뇨합병증으로 우측 다리를 절단 후 수술 후유증으로 이틀전 갑자기 심장 마비 후 코마상태로 있다고 소천 한 것으로 전해 지고 있다 자세한 장례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장은하 사모 7월24일 오후2시 소천</strong></p>
<p>이병한 목사(코리안/크리스챤파워 신문발행인) 부인 장은하 사모가 필라텔피아 Crozer병원 ICU에서 치료 중 주님 품으로 갔다.<br />
장 사모는 수 주 전 당뇨합병증으로 우측 다리를 절단 후 수술 후유증으로 이틀전 갑자기 심장 마비 후 코마상태로 있다고 소천 한 것으로 전해 지고 있다<br />
자세한 장례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7/sohee-3.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670"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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