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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주한인뉴스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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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버지니아, 메릴랜드,워싱턴DC,뉴욕,뉴저지,시카고,플로리다 뉴스 &#38; 커뮤니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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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주한인뉴스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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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싱턴차세대협의회, “백악관 역사탐방”으로 미래 리더십 함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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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Aug 2024 20:55: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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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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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워싱턴차세대협의회 Korean American Next Generation Council (회장 에이든 게일스)는 9일, 세계적인 상징이자 미국의 역사와 정부의 중심지인 백악관을 방문했다. 제리 코널리 연방하원의원이 주선한 백악관 투어는 학생들이 미국의 역사와 민주주의 발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미국의 정치 체계와 대통령의 역할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번 방문에는 안규동 조지타운 MBA 학생회 회장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워싱턴차세대협의회 Korean American Next Generation Council (회장 에이든 게일스)는 9일, 세계적인 상징이자 미국의 역사와 정부의 중심지인 백악관을 방문했다.</p>
<p>제리 코널리 연방하원의원이 주선한 백악관 투어는 학생들이 미국의 역사와 민주주의 발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미국의 정치 체계와 대통령의 역할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p>
<p>이번 방문에는 안규동 조지타운 MBA 학생회 회장과 정부 기관에 근무하는 에디 하 씨의 인솔로 고등학생들과 부모님 29명이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실비아 패튼 고문은 “학생들에게 미국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인식하게 하고, 정부와 국가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해마다 역사탐방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엘레나 데이비스 (센터빌 고) “이번 투어는 미국이 국제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고, 글로벌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였다”며, “특히 정부 기관에서의 경력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p>
<p>참석자들은 “백악관을 방문함으로써 미국의 문화와 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우리가 속한 사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것에 감사하며,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 다양한 곳을 구경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백악관 투어는 대통령의 집무실과 내부를 돌아보는 경험을 통해 단순한 견학을 넘어 살아있는 역사 수업으로 작용하며, 워싱턴차세대협의회에서는 매년 이 방문을 지속하고 있다.</p>
<p>한편, 워싱턴 차세대협의회는 제3대 회장단을 선출하고 9월14일 멕클린 커뮤니티 센터 (1234 Ingleside Ave Mclean, VA)에서 열리는Community Parking Lot Sale 에서 “2024 워싱턴 김치축제” 홍보와 기금모금을 위한 야드세일을 실시한다. </p>
<p>워싱턴차세대협의회 에서는 K김치세계연대 워싱턴DC위원회에서 주최하는 김치축제를 함께 주관하고있다.</p>
<p>회장: 엘레나 데이비스(센터빌 고), 부회장: 릴리 백 (제임스 메디슨 고), 부회장 겸 서기 : 로버트 윤 (페어팩스 고), 사무총장: 클레어 김(센터빌 고 ), 재무: 레이첼 김(센터빌 고).</p>
<p>회원가입 문의 : kangwdc@gmail.com</p>
<p>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kangcounci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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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북 버지니아 한인 이민역사 “에난데일의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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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Wed, 07 Aug 2024 17:01:48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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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에난데일에 위치한 조지 메이슨 도서관에서 8월12일 월요일 오후 7시 지역의 역사를 소개하는 시간으로 ‘에난데일과 북버지니아의 한국계 미국인 (Korean Americans in Annandale &#038; Northern Virginia)’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인 이민자들이 버지니아 북부로 몰린 이유는 무엇이고, 애난데일은 어떻게 코리아타운이 되었을까? 워싱턴 한인연합회 회장 스티브 리 (애난데일 고등학교 졸업생)와 함께 버지니아 북부의 한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에난데일에 위치한 조지 메이슨 도서관에서 8월12일 월요일 오후 7시 지역의 역사를 소개하는 시간으로 ‘에난데일과 북버지니아의 한국계 미국인 (Korean Americans in Annandale &#038; Northern Virginia)’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p>
<p>한인 이민자들이 버지니아 북부로 몰린 이유는 무엇이고, 애난데일은 어떻게 코리아타운이 되었을까? 워싱턴 한인연합회 회장 스티브 리 (애난데일 고등학교 졸업생)와 함께 버지니아 북부의 한인 미국인의 역사와 공헌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p>
<p>1980년대부터 버지니아 북부는 한인 이민자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이 되었다. 좋은 교육 시스템, 안정된 주택 시장, 그리고 워싱턴 D.C.와의 접근성이 이 지역을 매력적으로 만들었다. 애난데일은 자연스럽게 한인 상권이 형성되었고, 여러 한국 식당, 상점, 그리고 문화 기관들이 들어서며 코리아타운으로 자리잡게 되었다.</p>
<p>페어팩스 카운티 공립도서관 (Fairfax County Public Library)은 카운티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행사를 제공하고있다. 한지 공예, 화투 놀이, 딱지 게임, 민화 수업 등 한국과 관련된 프로그램도 종종 진행된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지역 주민들에게 한국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한국계 미국인들의 문화적 유산을 보존하고 전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p>
<p>한국계 미국인들의 역사와 공헌에 대해 알아보길 원하시는 청소년과 성인은 아래 링크에서 등록을 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다.</p>
<p>Korean Americans in Annandale and Northern Virginia ? Fairfax Library Calendar ? Library Home (fairfaxcounty.go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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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한인 양로원 &#8211; 메릴랜드 우정양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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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Tue, 06 Aug 2024 14:25:44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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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메릴랜드 주정부에 허가된 노인 케어 센터 한인양로원 24 Hour / 7days /365일 거주하셔서 돌보아 드립니다. 우정양로원은 한인어르신들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여 어르신의 사회적 기능유지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며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을 돌보며 보다 즐겁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낼수 있도록 합니다. 어르신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프랜드쉽 어시스티드 리빙~ 내집처럼! 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미국 메릴랜드 주정부에 허가된 노인 케어 센터 한인양로원<br />
24 Hour / 7days /365일 거주하셔서 돌보아 드립니다.</strong></p>
<p>우정양로원은 한인어르신들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여 어르신의 사회적 기능유지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며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을 돌보며 보다 즐겁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낼수 있도록 합니다.</p>
<p>어르신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프랜드쉽 어시스티드 리빙~<br />
내집처럼! 내 가족처럼! 정성껏 모시겠습니다.</p>
<p>본 우정양로원은 주정부인가를 받은 장기요양시설인 비영리 단체입니다.<br />
저희는 도움이 필요한 여러분들의 부모 및 가족들의 사회적, 신체적, 심리적, 삶의 질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p>
<p>또한 청결과 환경에서 아름다운 양로원, 어르신들이 생활하시기에 편안한 양로원, 대내외적으로 신뢰받는 양로원이 되기 위하여 우리 종사자들은 오늘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황혼기에 더욱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하고, 한분 한분의 특별하고 소중한 나날을 위해 최선을 다해 모시도록 하겠습니다.</p>
<p>-우정양로원 에서는 사랑과 정성으로 케어가 필요한 분들을 환영합니다.<br />
-거동이 불편하신 분, 일상 생활 도움/ 옷 갈아 입히기 /목욕도움 / 청소,세탁,취사<br />
-하루 3식, 간식, 오락시설 구비 등<br />
-간호사, 닥터 검진(45일에 정기 검진)<br />
-Midicail Waiver(Private)<br />
-치매 전문 양로원<br />
-한국 케이블 TV(KBS, SBS, MBC, YTN등)</p>
<p>우정양로원 입소안내<br />
☎Phone: (443)812-6318</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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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의대 입시에서 Gap Year가 불합격 요인이 될 수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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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Tue, 06 Aug 2024 13:30:24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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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의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Gap Year를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Gap Year를 하게 될 경우 의대 입시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다. 하지만 의대 신입생 가운데 Gap Year없이 대학 졸업과 동시에 의대 진학하는 의대생은 단지 30 % 미만에 불과하다. 약 70 % 이상은 이런 저런 이유로 1년 이상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의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Gap Year를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Gap Year를 하게 될 경우 의대 입시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다. 하지만 의대 신입생 가운데 Gap Year없이 대학 졸업과 동시에 의대 진학하는 의대생은 단지 30 % 미만에 불과하다. 약 70 % 이상은 이런 저런 이유로 1년 이상의 Gap Year 후에 의대 진학 한다.</p>
<p>다만 대학 졸업 전에 한 학기 또는 일년 간의 Gap Year를 했을 경우에는 의대 지원시 Gap Year를 하게된 이유와 Gap Year 동안 어떤 활동을 했는지 지원서에 상세히 서술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특히 졸업 전에 단지 좀 힘들어 쉬고 싶다는 마음으로 Gap Year를 하는 경우 의대 입시에서 아주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 있다.</p>
<p>그러나 학기 중에 학교 공부에 전념하느라 의대에서 요구하는 의료 또는 봉사 및 리서치 등에 충분한 경험을 갖지 못한 경우 Gap Year를 통해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자신의 열정을 보여 줄 수 있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면 오히려 Gap Year한 것이 의대 진학에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다. 심지어 요즘 의대를 준비 중인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Residency를 준비 중인 의대생들 조차도 부족한 리서치를 보충하기 위해 Gap Year를 하며 리서치를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p>
<p>Gap Year를 통해 프리메드 과정에서 하지 못했던 아쉬운 부분들을 계획적으로 채워간다면 의대 입시에서 평가는 달라질 것이다. 의대 입시에서 Gap Year가 불합격 요인이 될 수 있다면 그것은 Gap Year하는 동안 특별한 활동도 없이 1년 이상 공백이 있는 경우이다. 그래서 Gap Year를 할 경우는 충분히 납득할 만한 활동이나 이야 깃 거리가 있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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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6일, 서머타임 해제&#8230; 새벽 2시를 1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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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Wed, 02 Nov 2022 12:35:10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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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일명 서머타임)가 오는 6일 일요일 해제된다. 이에 따라 오는 6일 새벽 2시를 새벽 1시로 1시간 뒤로 조정해야 한다.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는 자동으로 시간이 바뀐다. 일광절약시간제는 애리조나 주와 하와이 주를 제외하고 48개 주에서 매년 3월 둘째 일요일 시작돼 11월 첫째 일요일에 끝난다. 뉴욕과 서울 간 시차는 현재 13시간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일명 서머타임)가 오는 6일 일요일 해제된다. 이에 따라 오는 6일 새벽 2시를 새벽 1시로 1시간 뒤로 조정해야 한다.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는 자동으로 시간이 바뀐다.</p>
<p>일광절약시간제는 애리조나 주와 하와이 주를 제외하고 48개 주에서 매년 3월 둘째 일요일 시작돼 11월 첫째 일요일에 끝난다.<br />
뉴욕과 서울 간 시차는 현재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늘어나게 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워싱턴동포 “추석선물은 현금이 최고” 가족 친지에게 송금 러시…원.달러 환율도 한 몫&#8230;지난해 대비 두배</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9068/</link>
		
		<dc:creator><![CDATA[김성한기자]]></dc:creator>
		<pubDate>Tue, 06 Sep 2022 13:23:11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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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민족 최대 명절 중의 하나인 추석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워싱턴을 비롯해 미주 한인 동포들의 올해 추석 송금건수와 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특히 올해는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를 넘어서는 등 달러 강세가 이어지면서 달러 당 원화로 송금 받는 액수가 예년보다 훨씬 많아지는 관계로 동포들의 송금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여기에다 한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민족 최대 명절 중의 하나인 추석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워싱턴을 비롯해 미주 한인 동포들의 올해 추석 송금건수와 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p>
<p>특히 올해는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를 넘어서는 등 달러 강세가 이어지면서 달러 당 원화로 송금 받는 액수가 예년보다 훨씬 많아지는 관계로 동포들의 송금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p>
<p>여기에다 한인 은행들이 고객 서비스 확대 차원에서 추석 연휴 기간 송금 수수료 면제도 한 몫을 하고 있는데, 이번 서비스를 이용하면 20-25달러 이상을 절약할 수 있다.</p>
<p>한인 고객을 상당수 확보하고 있는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은 지난 2일부터 오는 9일까지 추석 무료 송금을 실시하는데 한국은 물론 중국, 베트남도 포함되는 것이 특징이다.</p>
<p>저스틴 리 뱅크오브호프 센터빌지점장은 “한국 추석 송금하는 고객이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면 지난해 대비 약 두 배 정도는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한인은행 관계자들은 “최근 보기드물게 원.달러 환율이 높아 추석 무료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환율 혜택을 크게 누릴 수 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p>
<p>우리아메리카와 신한은행아메리카도 추석맞이 무료 소금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 기간은 오는 9일까지이다.</p>
<p>버지니아 애난데일 한인타운에 사는 K모씨는 “오랜만에 한국에 계신 부모님에게 약간의 액수를 송금했는데 환율이 높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p>
<p>김성한 기자 saiseiko.ks@gmail.com</p>
<p><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6-2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364"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테네시 멤피스에서 4조원대 상속녀, &#8220;조깅하다 납치&#8221;</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904n1/</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Sun, 04 Sep 2022 10:38:55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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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테네시주에서 유치원 교사이자 억만장자의 손녀가 납치됐다. 3일 폭스뉴스는 테네시주에 거주하는 엘리자 플레처(34)가 금요일 오전 4시 30분쯤 멤피스 대학 인근에서 조깅을 하다 실종됐다고 전했다. 멤피스 경찰은 플레처를 납치한 것으로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 타고 있던 남성을 구금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플레처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현장에서 플레처의 부서진 휴대폰과 물병을 발견했으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4조원대상속녀조깅하다납치…가족들제보자에6800만원-1.jpg" alt="" width="1275" height="165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395" /></p>
<p>테네시주에서 유치원 교사이자 억만장자의 손녀가 납치됐다.</p>
<p>3일 폭스뉴스는 테네시주에 거주하는 엘리자 플레처(34)가 금요일 오전 4시 30분쯤 멤피스 대학 인근에서 조깅을 하다 실종됐다고 전했다.</p>
<p>멤피스 경찰은 플레처를 납치한 것으로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 타고 있던 남성을 구금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플레처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p>
<p>경찰은 현장에서 플레처의 부서진 휴대폰과 물병을 발견했으며, 납치범이 GMC 터레인으로 확인된 어두운 색의 SUV에 그녀를 강제로 태우며 몸싸움을 했다고 설명했다. 납치 당시 그녀는 보라색 조깅 반바지와 분홍색 상의를 입고 있었다.</p>
<p>한편 플레처는 멤피스 소재 하드웨어 공급업체 오길 주식회사를 운영하던 조셉 오길 3세의 손녀로 알려져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셉 오길 3세는 지난 2018년 병환으로 세상을 떠났다.</p>
<p>손녀인 플레처는 오길 주식회사의 상속인이다. 2020년 기준, 오길 주식회사는 기업가치 32억달러(약 4조3600억원)로 추정되며 포브스 미국 민간기업 순위 143위를 기록했다. 오길 주식회사의 웹사이트 정보에 따르면 이 기업은 55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연간 30억달러(약 4조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p>
<p>플레처의 가족은 그의 행방에 대해 정보를 제공해주는 이에게 5만 달러(약 6800만원)의 보상을 내걸었다.</p>
<p><strong>(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p><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크기변환20220902_152100.png" alt="" width="700" height="85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387"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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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술가 vs 희대의 사기꾼? &#8230; 천공스승 뉴욕 강연회, 일단 연기됐다!</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9032/</link>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Sat, 03 Sep 2022 13:17:40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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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와의 인연으로 논란이 됐던 천공 스승의 뉴욕 강연이 일단은 연기됐다. 천공은 그동안 말기암 환자나 사지마비 환자를 자신의 손바닥이나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자연치유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등 본인의 유튜브채널인 ‘jungbub2013’을 통해 자신의 강의 영상을 올리고 있는 전형적인 &#8216;혹세무민&#8217; 자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튜브 이외, 일반인들과 만남은 극히 한정적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와의 인연으로 논란이 됐던 천공 스승의 뉴욕 강연이 일단은 연기됐다.</p>
<p>천공은 그동안 말기암 환자나 사지마비 환자를 자신의 손바닥이나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자연치유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등 본인의 유튜브채널인 ‘jungbub2013’을 통해 자신의 강의 영상을 올리고 있는 전형적인 &#8216;혹세무민&#8217; 자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p>
<p>유튜브 이외, 일반인들과 만남은 극히 한정적인 그의 뉴욕 강연회를 단독 보도했던 &#8216;하이 뉴욕 코리아&#8217; 안지영 기자는 &#8220;‘천공’ 뉴욕 강연 일단 연기돼.&#8221;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p>
<p><strong>다음은 &#8216;하이뉴욕코리아&#8217; 보도 내용이다.</strong></p>
<p>주성배 단장, “시위 신고등 반대가 극렬해 축제로 치를 수 없다”</p>
<p>오는 9일 열리기로 되어있던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세미나에서의 천공 강연을 놓고 뉴욕 동포사회 내외의 관심과 논란이 계속 증폭 되고 있는 가운데 수교기념 세미나가 연기 된 것으로 파악됐다.</p>
<p>이번 행사를 준비해 온 벨칸토 재단의 주성배 대표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행사 당일 행사장에서의 반대 시위 집회가 경찰에 신고 되는 등 축제로 치러져야 할 수교기념 세미나가 고성과 욕설의 아수라장이 돼서는 안된다는 차원에서 세미나를 일단 1주일 연기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천공의 강연은 수교 기념 세미나와는 별도로 치러지게 될 공산이 크다고 밝혔다.</p>
<p>본보를 통해 천공의 강연 소식이 알려진 뒤 동포 사회에는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진 바 있다. 특히 진보계열의 활동가들이 자신의 SNS 등을 통해 반대 의사를 강력하게 밝혔었다.</p>
<p>천공 강연 반대 여론몰이의 절정과 집대성은 한국내에서 김민식TV라는 유튜브를 운영하는 김민식씨가 요로에 뿌린 이메일이다.  형식은 “천공”의 뉴욕 강연을 주선하고 있는 주성배 단장에게 보낸 이메일로 돼있다.  </p>
<p>이메일에서 김씨는 천공을 맹비난 하면서 강연이 이뤄져서는 안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p>
<p>주단장 은 “이메일을 보낸 유튜브  측과 뉴욕의 몇몇 인사들이 함께 당일 행사장인 뉴저지 KCC 회관 맞은편 에서의 반대 시위 집회 신고를 테너플라이 경찰서에 한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면서 “이런 상황에서 한미 정치인들을 초청 초대 할 수는 없었다” 고 말했다.  그는 “많은 동포들이 천공을 찬성하고 옹호하지는 않으면서도 어떤 사람이고 무슨 얘기를 하는지는 듣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부의 극렬 반대 논거는 아직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그쪽의 일방적 주장” 이라고 했다.</p>
<p>본보는천공 강연에 대한 새로운 일정이나 소식은 파악되는 대로 올리기로 한다.<br />
<strong>HINYKOREA 안지영 기자</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6-2-j-4.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237"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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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인플레 감축법&#8217; 통과에 중국, &#8220;한국 등에 칼 꽂았다&#8221;&#8230; 한·미 &#8216;갈라치기&#8217;</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906n1/</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Sat, 03 Sep 2022 12:50:35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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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中 &#8220;한국, 미국에 배신감 느껴…美 환상 산산조각 났다&#8221; 정부 대표단, 美에 우려 전달…보완책 마련 요구 &#8220;미국이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IRA)을 통과시켜 한국의 등에 칼을 꽂았다.&#8221; 3일 중국 환구시보 영문판 글로벌타임스는 사설을 통해 &#8220;미국은 IRA를 통과시켜 한국의 등에 칼을 꽂았다&#8221;면서 &#8220;이 법안은 한국 기업들을 극도로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할 것&#8221;이라고 평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中 &#8220;한국, 미국에 배신감 느껴…美 환상 산산조각 났다&#8221; 정부 대표단, 美에 우려 전달…보완책 마련 요구</strong></p>
<p>&#8220;미국이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IRA)을 통과시켜 한국의 등에 칼을 꽂았다.&#8221;</p>
<p>3일 중국 환구시보 영문판 글로벌타임스는 사설을 통해 &#8220;미국은 IRA를 통과시켜 한국의 등에 칼을 꽂았다&#8221;면서 &#8220;이 법안은 한국 기업들을 극도로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할 것&#8221;이라고 평가했다.</p>
<p>앞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와 미 민주당은 최근 바이든 대통령의 주요 정책 과제를 담은 IRA를 제정·시행하면서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을 미국산 등 북미에서 생산된 전기차만 포함하도록 규정했다.</p>
<p>이로 인해 전량을 한국에서 생산해 미국에 수출·판매하는 현대차그룹의 전기차들은 보조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돼 차별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p>
<p>이와 관련해 글로벌타임스는 &#8220;동맹국들의 강력한 우려에도 미국은 IRA 법안을 통과시켰고, 한국은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 한국은 미국에 대한 실망과 분노에 휩싸였다&#8221;면서 &#8220;미국 주도의 세계질서를 뒷받침하는 &#8216;자유롭고 공정한 무역&#8217;이란 환상이 산산조각 났다&#8221;고 지적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한국자동차-1-2.gif" alt="" width="728" height="9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075" /></p>
<p>이어 &#8220;한국 측과 거듭된 협상 끝에 미국 측은 &#8216;다시 논의하자&#8217;는 등 무심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이러한 오만과 무관심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한국에 모욕&#8221;이라고 했다.</p>
<p>글로벌타임스는 윤석열 대통령이 집권 이후 미국과의 외교 교류를 적극 추진해 왔으나 이는 오히려 큰 함정이 됐다고 지적했다.</p>
<p>글로벌타임스는 미국이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다른 국가를 &#8216;총알받이(cannon fodder)&#8217;로 삼고 싶어 하지만, 이 야망은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p>
<p>한편, 안성일 산업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을 비롯해 손웅기 기획재정부 통상현안대책반장, 이미연 외교부 양자경제외교국장 등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대표단은 지난 29일부터 2박3일간의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 뒤 31일 워싱턴 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p>
<p>정부 대표단은 방미 기간 미 무역대표부(USTR)와 상무부, 재무부와 국무부 등에 있는 카운터파트들과 만난 것은 물론 미 상원 수석전문위원, 백악관 관계자들을 잇따라 만나 IRA에 따른 전기차 보조금 문제를 논의했다. 대표단은 미측에 한국 기업 및 정부의 우려를 전달하고, 보완책 마련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대표단은 특히 현대차가 조지아주에 전기차 공장을 완공하는 2025년까지 전기차 보조금 조치 시행을 유예하거나, 보조금 지급 대상 전기차를 미국 등 &#8216;북미산&#8217;에 더해 한국 등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맺은 국가로 확대하는 쪽으로 법 개정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p>
<p><strong>(서울·워싱턴=뉴스1) 정윤영 기자,김현 특파원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8-15-1.gif" alt="" width="320" height="56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30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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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인사회 살인사건 수사 진행중’…워싱톤지구 한인연합회-페어팩스경찰 범죄 예방 모색</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9022/</link>
		
		<dc:creator><![CDATA[김성한기자]]></dc:creator>
		<pubDate>Fri, 02 Sep 2022 20:19:47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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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을철을 맞아 애난데일과 센터빌 한인타운에서 각종 강력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범죄 예방을 위한 한인사회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워싱톤지구 한인연합회(회장 스티브 리)와 버지니아 페어팩스경찰국은 2일 오후 애난데일 한인타운에 위치한 카페V에서 긴급 모임을 갖고 유대강화와 함께 범죄를 줄이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건 리 페어팩스경찰 부국장을 포함해 경찰 간부 10명과 연합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을철을 맞아 애난데일과 센터빌 한인타운에서 각종 강력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범죄 예방을 위한 한인사회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p>
<p>워싱톤지구 한인연합회(회장 스티브 리)와 버지니아 페어팩스경찰국은 2일 오후 애난데일 한인타운에 위치한 카페V에서 긴급 모임을 갖고 유대강화와 함께 범죄를 줄이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p>
<p>건 리 페어팩스경찰 부국장을 포함해 경찰 간부 10명과 연합회 측 인사들이 참여한 이날 모임에서는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순찰 강화와 신고정신 활성화 등을 논의했다</p>
<p>이 자리에서 건 리 부국장은 “최근들어 한인은 물론 아시안들을 타깃으로 하는 갖가지 범죄가 꼬리를 물고있다”면서 범죄 예방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한인들의 협조를 당부하는 말을 빼놓지 않았다.</p>
<p>그는 지난 수십 여년간 한인사회에서 발생한 여러 살인사건 수사도 계속해서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하며 조금이라고 정보를 알고 있는 한인은 페어팩스경찰로 제보해 줄 것을 간절히 요청하며, 해결이 될 때까지 파헤칠 것이라고 덧붙이면서, 제보가 범인을 체포하는 데 큰 역할이 된다고 강조했다.</p>
<figure id="attachment_67356"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7356" style="width: 25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경찰2-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size-full wp-image-67356"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7356" class="wp-caption-text">한인타운 치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건 리(왼쪽) 부국장과 스티브 리 회장.</figcaption></figure>
<p>이날 경찰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을 대상으로 한 범죄율을 지난해와 올해 같은 기간 동안 폭력사건은 244건에서 267건으로 증가했고, 성범죄는 4건에 7건으로, 절도 및 도둑은 255건에서 373건으로 증가했다.</p>
<p>앞서 스티브 리 연합회장은 경찰국에 ‘한인사회 범죄 발생 시 신속 대응’, ‘한인상가 순찰 강화’, ‘한인 경찰 채용 활성화’ 등을 제안하며 관심을 촉구해 호응을 받았다.</p>
<p>참가자들은 토론된 내용이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꾸준히 한인사회와 경찰과의 유대관계을 유지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p>
<p>김성한 기자 saiseiko.ks@gmail.com<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17/11/5-31-2.gif" alt="" width="728" height="9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59" /><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8-15-1.gif" alt="" width="320" height="56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30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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