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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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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버지니아, 메릴랜드,워싱턴DC,뉴욕,뉴저지,시카고,플로리다 뉴스 &#38; 커뮤니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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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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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국 애난데일 한인타운의 Korea RD 한국을 상징하는 도로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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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Nov 2024 14:17:48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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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난데일 한인 상가 밀집 지역의 리틀 리버 턴파이크 일부 구간에 한국을 상징하는 이름을 추가하는 방안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 지난 24일 워싱턴 한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열린 공청회에는 약 10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 워싱턴 한인연합회의 스티브 리 회장은 허머 로드 에서 에버그린 레인 까지 약 1.4마일 구간 또는 허머 로드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애난데일 한인 상가 밀집 지역의 리틀 리버 턴파이크 일부 구간에 한국을 상징하는 이름을 추가하는 방안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 지난 24일 워싱턴 한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열린 공청회에는 약 10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p>
<p>​</p>
<p>워싱턴 한인연합회의 스티브 리 회장은 허머 로드 에서 에버그린 레인 까지 약 1.4마일 구간 또는 허머 로드에서 브래덕 로드 까지 약 2.7마일 구간에 한국 이름을 추가하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지난 5월 K마트 앞에서 열린 코리안 페스티벌에서 이와 관련한 브리핑을 진행했으며, 비비안 왓츠 주 하원의원과 안드레스 히메네즈  메이슨 지구 수퍼바이저를 만나 지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p>
<p>​</p>
<p>리틀 리버 턴파이크에 한국어 이름을 추가하는 것은 한국 문화를 지역사회에서 인정받고 다른 커뮤니티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데 큰 의미를 갖는다. 이는 애난데일을 포함한 주변 비즈니스 지구의 활력을 높이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커뮤니티가 함께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취지다.</p>
<p>​</p>
<p>한인사회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공청회와 함께 이름 공모도 진행되었다. 온라인과 전화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선호도가 높은 이름은 ‘코리아(Korea)’였으며, 그 외에도 세종(Sejong), 강남(Gangnam), 아리랑(Arirang), 서울(Seoul) 등이 순위에 올랐다.</p>
<p>​</p>
<p>고은정 워싱턴 한인연합회 수석부회장은 “주정부는 커뮤니티의 참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공청회를 통해 주정부 교통부에 전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번 프로젝트는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이고, 후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공청회에 참석하고 지지해주신 동포들과 단체장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주정부 교통부에는 아이린 신버지니아 주 하원의원이 절차를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p>
<p>리틀 리버 턴파이크에 한국 이름을 추가하는 작업은 한인사회의 역량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워싱턴 한인연합회 스티브리 추진위원장을 중시으로 고은정 수석부회장, 마크 김 전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과 아이린 신 주 하원의원, 사담 살림 주 상원의원, 황원균 전 한인커뮤너티센터 부이사장이 함께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 속에서 앞으로도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p>
<p>​</p>
<p>이 역사적인 애난데일 한인타운의 Little River Turnpike에 한국을 상징하는 도로이름을 붙이기위해 마크 김 전 버지니아 주하원의원, 아이린 신 주하원의원, 황해도민회, 워싱턴여성회, 워싱턴통일연대, 미주한인재단, 워싱턴재향군인회,  등에서도 공청회에 참석하여 지지했다.</p>
<p>​</p>
<p>하이유에스코리아 윤영실 기자</p>
<p>​</p>
<p>#미국한국도로 #koreard #코리아길 #미국한인사회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브뤼헤(Bruges) 벨기에의 중세 도시 당일 도보여행코스 총정리, 교통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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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Sat, 23 Nov 2024 11:56:21 +0000</pubDate>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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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브뤼헤(Bruges)는 벨기에의 중세 도시로, 도보로 여행하기에 매우 적합한 장소입니다. 아름다운 운하, 고풍스러운 건축물, 그리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곳입니다. 브뤼헤에서 도보로 여행할 수 있는 주요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브뤼헤 중앙역(Bruges Station)에서 출발하는 브뤼헤(Bruges) 당일여행 코스 1. 브뤼헤 중앙역(Bruges Station) 2. 베기나지 (Begijnhof) 브뤼헤의 **베긴호프(Begijnhof)**는 역사와 평화가 어우러진 장소로, 여행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주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브뤼헤(Bruges)는 벨기에의 중세 도시로, 도보로 여행하기에 매우 적합한 장소입니다. 아름다운 운하, 고풍스러운 건축물, 그리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곳입니다. 브뤼헤에서 도보로 여행할 수 있는 주요 코스를 추천드립니다.</p>
<p>브뤼헤 중앙역(Bruges Station)에서 출발하는 </p>
<h1>
<hr />
<p><center>브뤼헤(Bruges) 당일여행 코스</center></h1>
<hr />
<h1>
<hr />
<p>1. 브뤼헤 중앙역(Bruges Station)</h1>
<hr />
<p><img decoding="async" src="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038;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oZmYX%2FbtsKT8MoJ5t%2FOEWvbcOikyxkiowYQUf7Jk%2Fimg.jpg"/></p>
<h1>
<hr />
<p>2. 베기나지 (Begijnhof)</h1>
<hr />
<p><img decoding="async" src="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038;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GryCq%2FbtsKUgjo5rS%2FPFfcVpLR9gBwZeg1D7vts0%2Fimg.jpg"/></p>
<p>브뤼헤의 **베긴호프(Begijnhof)**는 역사와 평화가 어우러진 장소로, 여행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주는 곳입니다.</p>
<p>​</p>
<p>1245년, **마가렛 백작부인(Margaret of Constantinople)**이 설립한 이곳은, 종교적 서약을 하지 않고도 자선 활동과 신앙생활을 이어가고자 했던 **베긴 수녀들(Beguines)**의 거주지였습니다.</p>
<p>베긴 수녀들은 독신 여성이나 과부로 이루어진 공동체로, 사회적 배경에 상관없이 신앙과 봉사에 헌신했습니다.</p>
<p>​</p>
<p>베긴호프는 중세 건축 양식을 유지하고 있는 깨끗한 흰색 집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p>
<p>오늘날에는 베네딕토회 수녀들의 거주지로 사용되고 있으며, 여전히 종교적 경건함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p>
<p>​</p>
<p>봄철이 되면 **수선화(Daffodils)**가 만개하여 아름다운 정원 풍경을 자랑합니다. 이러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고즈넉한 분위기는 관광객들에게 치유와 휴식을 선사합니다.</p>
<p>​</p>
<p>베긴호프 바로 옆에는 **미네워터 공원(Minnewater Park)**이 있어, 더 많은 자연을 즐기고 싶다면 이곳을 추가로 방문해 보세요.</p>
<h1>
<hr />
<p>3. 브뤼헤 운하 산책 및 보트투어</h1>
<hr />
<p><img decoding="async" src="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038;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LwgJN%2FbtsKTYpuLoC%2F9ovzYnG7JVs5geROjydhS0%2Fimg.png"/><br />
브뤼헤 운하를 따라 걷는 것도 훌륭한 도보 여행 코스입니다. 특히 강변 산책로를 따라가면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운하 위에 비쳐져 그림 같은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br />
<img decoding="async" src="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038;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2Bmqu%2FbtsKToClbAL%2FkeJwpLbdipxkkTmKeto89K%2Fimg.jpg"/></p>
<p>**미켈교 (Michielbrug)**와 **카날렛 교 (Katelijnebrug)**를 지나면 운하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운하에서 보트 투어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p>
<p>보트투어 가격은 </p>
<p>■15,00 € per person (+12 years)</p>
<p>■12,00 € per person in group (min. 20 pers.)</p>
<p>■9,00 € per child (4-11 years)</p>
<p>■400,00 € per boat (private, max. 30 pers.) 30분정도 소요됩니다.</p>
<p>위치는 nv coudenys coupure 17 8000 brugge</p>
<p>웹사이트는 https://coudenys.com/english/</p>
<p>​</p>
<h1>
<hr />
<p>4. 브뤼헤 성벽 (City Walls) &#8211; 크루이스포르트(Kruispoort)​</h1>
<hr />
<p><img decoding="async" src="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038;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bK6LL%2FbtsKTHO8iWq%2FxnrfVJ6lBMSFq82gwTjYI0%2Fimg.jpg"/><br />
Brugge &#8211; Kruispoort / wikimedia.org</p>
<p>**브뤼헤 성벽(City Walls)**은 과거 도시를 보호하기 위해 세워진 방어 시설로, 오늘날에는 일부만 남아 있지만 도시의 역사적 중요성을 엿볼 수 있는 유적입니다. 성벽과 함께 과거의 성문, 탑, 운하가 조화를 이루며 브뤼헤의 매력을 더해줍니다. 성벽과 그 주변 지역은 현지인들과 여행자들에게 도보나 자전거로 탐험하기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p>
<p>​</p>
<p>브뤼헤의 성벽은 13세기에 처음 세워졌으며, 도시를 방어하기 위한 성문과 방어탑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p>
<p>당시 브뤼헤는 유럽 무역의 중심지로 번영했기 때문에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보호가 필요했습니다.</p>
<p>성벽과 함께 도시를 둘러싸고 있는 운하는 추가적인 방어선 역할을 했습니다.</p>
<p>​</p>
<p>과거 브뤼헤에는 7개의 성문이 있었으며, 현재는 몇 개의 성문이 남아 있어 방문객들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p>
<p>크루이스포르트(Kruispoort): 1402년에 건설된 성문으로, 브뤼헤에서 가장 잘 보존된 성문 중 하나입니다.</p>
<p>잔트포르트(Gentpoort): 브뤼헤의 동쪽 입구로 사용되었으며, 현재 박물관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p>
<p>아우구스투스포르트(Smedenpoort): 브뤼헤 서쪽에 위치하며, 독특한 장식이 특징입니다.</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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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 브뤼헤 광장 (Markt Square)</h1>
<hr />
<p><img decoding="async" src="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038;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5eaS2%2FbtsKS3FpFEe%2FE7PTbsaaF4xFatM6USVNpK%2Fimg.jpg"/><br />
계단 모양으로 지붕이 있는 건물 / wikimedia.org</p>
<p>여행을 시작하는 가장 좋은 곳은 브뤼헤의 중심인 브뤼헤 광장입니다. 이곳은 중세 건축물과 벨포르트 탑(Belfry of Bruges)이 인상적인 장소로, 이 탑은 브뤼헤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입니다.</p>
<p><img decoding="async" src="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038;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MWqoF%2FbtsKTw8ccJT%2FzN3TMV2USPoJjumo9enGfk%2Fimg.jpg"/><br />
벨포르트 탑(Belfry of Bruges) / wikimedia.org</p>
<p>벨포르트 탑! 83m 높이에 366계단은 듣기만 해도 도전적이지만,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브뤼헤의 아름다운 풍경은 그 모든 수고를 보상해 주죠. 특히 중세 도시의 독특한 모습과 운하를 내려다보는 장관은 </p>
<p>다른 곳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순간입니다.</p>
<p>종소리가 크다는 점은 많은 분들이 공감할 것 같아요.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깜짝 놀라기도 하죠. 전시실의 볼거리가 크지 않다는 의견도 가끔 들리는데, 사실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탑 꼭대기에서의 전망입니다.</p>
<p><img decoding="async" src="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038;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kPFb5%2FbtsKVa3SLwJ%2FGkqCJ5qJzFXrLQYKOpVskK%2Fimg.jpg"/><br />
https://pxhere.com/</p>
<p>입장료가 비싸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러한 경험 자체가 여행에서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이기도 하니까요. 힘들게 올라가는 과정이 기억에 오래 남는 법이죠! 😊</p>
<p>Belfry of Bruges  입장료: $14.59</p>
<p><a href="https://www.museabrugge.be/en/koop-tickets">https://www.museabrugge.be/en/koop-tickets</a></p>
<p>Buy tickets<br />
Official visitor website of Musea Brugge, the umbrella organisation of the municipal museums. Musea Brugge connects art, culture, heritage and people. And all at 13 unique sites within the walls of the city.</p>
<p><a href="http://www.museabrugge.be">www.museabrugge.be</a></p>
<h1>
<hr />
<p>6. 미술관 및 박물관 브뤼헤 미술관 (Groeningemuseum)</h1>
<hr />
<p><img decoding="async" src="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038;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XUF44%2FbtsKUjtnKfy%2FgTk5C1kqhWKWlDlys7GkF1%2Fimg.jpg"/></p>
<p>브뤼헤 미술관 (Groeningemuseum)</p>
<p>Groeninge Museum </p>
<p> Official Site$15.62<br />
<img decoding="async" src="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038;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tbATz%2FbtsKTYJOYn1%2FH2XLHbe30X6vSgRPOuhii0%2Fimg.png"/><br />
**브뤼헤 미술관 (Groeningemuseum)**은 플랑드르 지역의 회화를 감상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이곳에서는 얀 반 에이크와 같은 중세 및 르네상스 시대의 작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p>
<p>푸렐 박물관(Musea van de Brugse Vrije)은 브뤼헤의 역사와 전통을 소개하는 박물관입니다.</p>
<h1>
<hr />
<p>7. 브뤼헤 성당 (Church of Our Lady)</h1>
<hr />
<p><img decoding="async" src="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038;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H097%2FbtsKVcUURr2%2FR5erUHP1lUfvmKdyF0pG8K%2Fimg.jpg"/><br />
브뤼헤의 상징적인 랜드마크 중 하나로, 중세 고딕 양식의 건축미와 역사적인 예술품으로 유명합니다. 이 성당은 높이 122m에 달하는 독특한 벽돌 탑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p>
<p>미켈란젤로의 &#8216;성모자&#8217; (Madonna and Child)</p>
<p>이탈리아 외의 지역에서 볼 수 있는 드문 미켈란젤로의 작품으로, 성당의 가장 유명한 예술품입니다.</p>
<p>1504년에 제작된 이 조각상은 성모 마리아가 아기 예수를 안고 있는 모습을 묘사하며, 섬세하고 우아한 조각 기법이 돋보입니다.</p>
<p>이 작품은 나폴레옹과 나치에 의해 두 차례나 약탈되었다가 반환된 특별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p>
<p>13세기부터 건축이 시작되어 여러 세기에 걸쳐 완성된 고딕 양식의 성당입니다.</p>
<p>브뤼헤 성당의 122m 높이의 탑은 벽돌로 지어진 탑 중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탑 중 하나로, 그 웅장함은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줍니다.</p>
<p>성당 내부는 비교적 간결하면서도 웅장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며,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고요한 아름다움을 더합니다.</p>
<p>여러 귀족 가문의 무덤과 기념비가 있어 브뤼헤의 역사적 유산을 엿볼 수 있습니다.<br />
<img decoding="async" src="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038;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O80or%2FbtsKTleMuU1%2FEnEf5kvf6FYkk6yGgRSUOk%2Fimg.jpg"/></p>
<p>성당 내부는 무료로 들어갈 수 있지만, 미켈란젤로의 &#8216;성모자&#8217;를 포함한 주요 전시물을 관람하려면 소정의 입장료가 있습니다.</p>
<p>방문 전에 운영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오전 9시~오후 5시 정도)</p>
<p>교회의 내부는 고딕 양식으로 아름다우며, 고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랑합니다.</p>
<h1>
<hr />
<p>8. 시장 거리와 쇼핑 &#8211; 슬림 거리(Steenstraat)</h1>
<hr />
<p><img decoding="async" src="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038;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MxXMw%2FbtsKTqtmD9a%2FhyfH4vZMa2pCmeFR2GhhfK%2Fimg.jpg"/></p>
<p>슬림 거리(Steenstraat)와 젠브로 커리 거리(Zandstraat) 같은 주요 쇼핑 거리를 걸으며, 브뤼헤의 특산물인 벨기에 초콜릿, 레이스 제품, 수제 맥주 등을 구경하고 쇼핑할 수 있습니다.</p>
<p>​</p>
<h1>
<hr />
<p>9. 서쪽 성벽 아우구스투스포르트(Smedenpoort): 브뤼헤 서쪽에 위치하며, 독특한 장식이 특징입니다.</h1>
<hr />
<p><img decoding="async" src="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038;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ZEiDU%2FbtsKTHaug08%2FmJ7tOSiKq7Hzj8JsQbT09k%2Fimg.jpg"/></p>
<p>Smedenport City Gate (West Side), Bruges / | Flickr</p>
<p>서쪽 성벽을 보고 중앙역으로 다시와서 기차타고 이동하는 코스입니다.</p>
<p>인기 있는 명소와 투어는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특히 벨포르트 탑이나 운하 투어는 </p>
<p>미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br />
<img decoding="async" src="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038;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IQLrv%2FbtsKT1frJIJ%2FnpFhOsLBOkqvRLb8UNePyK%2Fimg.png"/></p>
<p><a href="https://maps.app.goo.gl/DyUw1iEb6xguptGC8">https://maps.app.goo.gl/DyUw1iEb6xguptGC8</a></p>
<p>Brugge to Smedenpoort<br />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p>
<p>maps.app.goo.gl</p>
<p>​</p>
<h1>
<hr />
<p>벨기에의 수도 브뤼셀(Brussels)에서 브뤼헤(Bruges) 교통편</h1>
<hr />
<p>브뤼헤(Bruges)는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Brussels)에서 약 100km 떨어져 있어 당일치기 여행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브뤼셀에서 브뤼헤로 이동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기차이며, 대중교통이나 차량을 이용해도 비교적 편리합니다.</p>
<p>1. 기차 (Train)</p>
<p>브뤼셀에서 브뤼헤로 이동하는 가장 빠르고 편리한 방법입니다.</p>
<p>출발역:</p>
<p>브뤼셀 중앙역(Brussels Central), 북역(Brussels North), 남역(Brussels Midi/Zuid)에서 출발 가능.</p>
<p>운행 시간:</p>
<p>약 30분 간격으로 기차가 운행됩니다.</p>
<p>소요 시간은 약 1시간.</p>
<p>티켓 요금:</p>
<p>편도 약 16~20유로.</p>
<p>왕복 티켓은 할인이 제공될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p>
<p>주말에는 &#8220;Weekend Ticket&#8221; 할인 요금(약 50% 할인)이 적용됩니다.</p>
<p>구매 방법:</p>
<p>SNCB 공식 웹사이트나 앱에서 구매 가능.</p>
<p>역의 티켓 판매기나 창구에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p>
<p>도착역:</p>
<p>브뤼헤 중앙역(Bruges Station).</p>
<p>도착 후 도시 중심부까지는 도보로 약 15~20분 소요되며, 버스나 택시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p>
<p>2. 버스 (Bus)</p>
<p>기차에 비해 시간은 더 걸리지만 저렴한 대안입니다.</p>
<p>운영 회사:</p>
<p>플릭스버스(FlixBus).</p>
<p>소요 시간:</p>
<p>약 1시간 30분~2시간.</p>
<p>요금:</p>
<p>5~15유로 (예약 시점에 따라 다름).</p>
<p>출발 및 도착:</p>
<p>브뤼셀 북역(Brussels North)에서 출발하여 브뤼헤 버스 정류장(Bruges Bus Station)으로 도착.</p>
<p>도착지는 브뤼헤 기차역 근처에 위치.</p>
<p>​</p>
<p>#벨기에 #Brugge #브뤼헤 #브루쥐 #중세도시 #운하 #아우구스투스포르트 #브뤼헤성당 #브뤼헤미술관 #벨포르트탑 #베기나지</p>
<p>​<br />
<script async src="https://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js/adsbygoogle.js?client=ca-pub-871470570790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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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9월은 여름의 끝자락 다양한 매력적인 &#8220;미국 추천 여행지&#8221; 베스트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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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Mon, 02 Sep 2024 14:55:04 +0000</pubDate>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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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월은 여름의 끝자락 다양한 매력적인 여행지 미국 추천 여행지 베스트 5 #미국추천여행지 #9월미국여행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뉴올리언스 #보스턴 #시애틀 -다양한 매력적의 미국의 필수 여행지 -여행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추천지 미국은 다양한 매력적인 도시들이 있어 여행자들에게 각기 다른 경험을 제공합니다. 9월은 여름의 끝자락이면서 가을의 시작을 맞이하는 시기라 여행하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아래는 9월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9월은 여름의 끝자락 다양한 매력적인 여행지 미국 추천 여행지 베스트 5</p>
<p>#미국추천여행지 #9월미국여행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뉴올리언스 #보스턴 #시애틀</p>
<p>-다양한 매력적의 미국의 필수 여행지<br />
-여행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추천지</p>
<p>미국은 다양한 매력적인 도시들이 있어 여행자들에게 각기 다른 경험을 제공합니다. 9월은 여름의 끝자락이면서 가을의 시작을 맞이하는 시기라 여행하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아래는 9월에 방문하기 좋은 미국 주요 도시들을 소개합니다.</p>
<p>1. 로스앤젤레스 (Los Angeles, California)<br />
영화와 엔터테인먼트: 할리우드가 위치한 도시로, 영화 산업의 중심지입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그리피스 천문대 등을 방문해보세요.<br />
해변: 산타모니카 해변과 베니스 비치는 태평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br />
날씨: 9월의 LA는 여전히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로,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습니다.</p>
<p>2. 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California)<br />
독특한 매력: 금문교, 알카트라즈 섬, 피셔맨스 워프, 롬바드 스트리트와 같은 독특한 랜드마크가 가득합니다.<br />
문화와 예술: 현대적인 도시이면서도 히피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곳입니다.<br />
날씨: 샌프란시스코는 여름이 시원한 편이라 9월의 기온이 온화하고 쾌적합니다.</p>
<p>3. 뉴올리언스 (New Orleans, Louisiana)<br />
미식의 도시: 크레올 요리와 해산물 요리가 유명하며, 특히 갬보, 자바라야, 베녜 같은 지역 특색의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br />
재즈 음악: 재즈의 발상지로, 프렌치 쿼터에서 라이브 재즈를 들으며 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br />
문화와 축제: 독특한 크레올 문화와 다양한 축제가 연중 열리며, 9월에는 습도는 낮아지고 날씨는 여전히 따뜻해 축제에 참여하기 좋은 시기입니다.</p>
<p>4. 보스턴 (Boston, Massachusetts)<br />
역사와 교육의 중심: 미국 독립 역사와 관련된 많은 유적지가 있으며, 하버드 대학과 MIT가 있는 교육의 중심지입니다.<br />
날씨: 보스턴의 9월은 서늘한 가을 날씨를 느낄 수 있어 도보 여행에 적합합니다.<br />
활기찬 분위기: 대학이 많아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p>
<p>5. 시애틀 (Seattle, Washington)<br />
커피 문화: 스타벅스의 본고장이며, 독특한 커피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br />
자연 경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스페이스 니들, 시애틀 아쿠아리움과 같은 명소와 더불어 주변의 산과 바다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br />
날씨: 9월의 시애틀은 여름의 끝자락을 느낄 수 있으며, 기온이 쾌적해 야외 활동에 적합합니다.</p>
<p>각 도시마다 독특한 문화와 경험을 제공하므로, 자신의 취향과 여행 목적에 맞는 도시를 선택해보시기 바랍니다. 9월의 미국은 여행하기에 아주 좋은 시기이므로, 이 기간 동안 다양한 도시를 탐험하며 특별한 경험을 만끽해보세요.</p>
<p>미국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다음과 같은 유용한 팁들을 참고하세요:</p>
<p>1. 교통<br />
RTA 버스와 트램: 미국 주요 도시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뉴올리언스와 같은 도시에서는 RTA 버스와 트램이 편리한 이동 수단입니다.<br />
우버(Uber)와 리프트(Lyft): 라이드쉐어 서비스인 우버와 리프트는 미국 전역에서 매우 인기 있습니다. 앱을 통해 간편하게 호출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유용합니다.<br />
택시: 대도시에서 택시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버와 리프트가 더 저렴한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세요.</p>
<p>2. 팁 문화<br />
팁의 중요성: 미국에서는 서비스에 대한 팁을 지불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아래와 같은 기준을 참고하면 좋습니다:<br />
음식점: 식사 값의 15~18% 정도를 팁으로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br />
바: 한 잔당 1~2달러 정도의 팁을 줍니다.<br />
호텔 하우스키핑: 하루에 1~2달러 정도를 남기면 좋습니다.<br />
도어맨, 호텔 안내원: 짐을 들어주거나 도움을 준 경우 2~3달러 정도의 팁을 줍니다.<br />
주의: 패스트푸드점이나 셀프 서비스 카페에서는 팁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p>
<p>3. 현금 준비<br />
현금 사용: 미국에는 아직도 현금만 받는 가게들이 있으므로, 약간의 현금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소규모 상점이나 노점에서는 카드 결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p>
<p>4. 여행자 보험<br />
의료비 대비: 미국의 의료비는 매우 비싸므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응급 상황이나 질병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적절한 보험을 준비하세요.<br />
이 팁들을 활용해 미국 여행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밴프여행, 꼭 가봐야 할 곳!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투어 정보 및 티켓</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eb%b0%b4%ed%94%84%ec%97%ac%ed%96%89-%ea%bc%ad-%ea%b0%80%eb%b4%90%ec%95%bc-%ed%95%a0-%ea%b3%b3-%ec%bd%9c%eb%a1%ac%eb%b9%84%ec%95%84-%ec%95%84%ec%9d%b4%ec%8a%a4%ed%95%84%eb%93%9c-%ec%84%a4%ec%83%81/</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Fri, 30 Aug 2024 14:41:54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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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밴프여행 #빙하투어 #캐나다록키여행 #캐나다밴프여행 #아이스필드설상차투어 #아이스필드파노라마전망대 Columbia Icefield Glacier Adventure https://www.banffjaspercollection.com/attractions/columbia-icefield-adventure/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빙하 투어를 위한 설상차를 타기 위해 예약은 필수! 2024 Season: May 4, 2024 ~ October 14, 2024* Pursuit Pass로 로키 산맥에서 최대 40% 할인 고지대의 경이로움.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 투어. 멋진 호수 크루즈. 빙하 정상 탐험. 캐나다 록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밴프여행 #빙하투어 #캐나다록키여행 #캐나다밴프여행 #아이스필드설상차투어 #아이스필드파노라마전망대<br />
<iframe width="727" height="409" src="https://www.youtube.com/embed/VudDSGDee3A" title="캐나다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투어"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br />
Columbia Icefield Glacier Adventure</p>
<p><a href="https://www.banffjaspercollection.com/attractions/columbia-icefield-adventure/">https://www.banffjaspercollection.com/attractions/columbia-icefield-adventure/</a></p>
<p><strong>콜롬비아 아이스필드 빙하 투어를 위한 설상차를 타기 위해 예약은 필수!</p>
<p>2024 Season: May 4, 2024 ~ October 14, 2024*</p>
<p>Pursuit Pass로 로키 산맥에서 최대 40% 할인</strong><br />
고지대의 경이로움.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 투어. 멋진 호수 크루즈. 빙하 정상 탐험.</p>
<p>캐나다 록키 산맥은 발견되기를 기다리는 잊을 수 없는 모험으로 가득합니다. Pursuit Pass를 사용하면 Banff, Jasper 및 Golden의 최고 명소에 대한 단일 방문 티켓을 한 번에 구매하여 알파인 재미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p>
<p>이번 시즌 Pursuit Pass로 더 많은 것을 즐기고,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p>
<p>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투어는 캐나다 앨버타 주의 재스퍼 국립공원과 밴프 국립공원 사이에 위치한 콜롬비아 아이스필드에서 진행되는 인기 관광 활동입니다. 이 투어는 특수 설계된 설상차(빙하 체험 차량)를 타고 거대한 빙하 위를 직접 탐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p>
<p><strong>주요 특징:</strong><br />
설상차 탑승: 빙하 위를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거대한 타이어를 가진 차량을 타고 진행됩니다. 이 차량을 통해 관광객들은 평소에 접근하기 어려운 빙하의 심층부까지 접근할 수 있습니다.</p>
<p>빙하 체험: 투어 중간에 빙하 위에 내려 실제로 걸어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며, 청정한 빙하수를 맛볼 수도 있습니다.</p>
<p>아이스필드 파노라마 전망대: 투어가 끝난 후, 아이스필드 파노라마 전망대에서 빙하와 주변 산맥의 웅장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p>
<p>참고로 아이스필드 언덕까지 무료로 올라갈 수 있지만 그냥 언덕입니다. 빙하도 없고! 눈도 없고! 그냥 돌산! 독점이여서 비싸지만 이왕 왔으면 유료 캐나다 밴프 여행할때 설상차 투어는 필수입니다.<br />
여행의 옵션 투어는 이유가 있습니다. 패키지 여행에서 옵션은 비용을 줄이기 위해 안넣지만 이걸 안하면 여행의 의미가 없습니다. 옵션은 꼭 해야 하는 여행 코스입니다.</p>
<p>대신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금액보다 실제 옵션 투어 가격은 저렴합니다. 온라인으로 예약하거나! 온라인 투어가 안되는 소규모 여행지는 그 지역 여행사 이름은 이야기 하면 할인해 줄 수도 있습니다.<br />
예를 들어 00travel 가이드입니다. </p>
<p><script async src="https://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js/adsbygoogle.js?client=ca-pub-871470570790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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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리스본 포루투칼여행- 벨렘지구,  제로니모스 수도원</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eb%a6%ac%ec%8a%a4%eb%b3%b8-%ed%8f%ac%eb%a3%a8%ed%88%ac%ec%b9%bc%ec%97%ac%ed%96%89-%eb%b2%a8%eb%a0%98%ec%a7%80%ea%b5%ac-%ec%a0%9c%eb%a1%9c%eb%8b%88%eb%aa%a8%ec%8a%a4-%ec%88%98%eb%8f%84%ec%9b%90/</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Wed, 21 Aug 2024 17:41:00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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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행의 마지막날! 비행기가 오후 5시 출발이여서 아직 못가본 벨렘지구를 호텔 체크 아웃을 좀 일찍하고 갔습니다. 벨렘지구는 리스본 서쪽에 위치해있고, 리스본 도심에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40분 정도면 닿을 수 있다고 합니다. 메트로 타고 트램타서 갈 수 있었지만 볼트(BOLT) 또한 비용이 미국 우버보다 상당히 저렴해서 우린 4명이기에 때문에 볼트(BOLT) 가 더 경제적이고 시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width="727" height="409" src="https://www.youtube.com/embed/1tZtKQV3RIk" title="벨렘지구,  제로니모스 수도원 리스본 포루투칼여행"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p>
<p>여행의 마지막날! 비행기가 오후 5시 출발이여서 아직 못가본 벨렘지구를 호텔 체크 아웃을 좀 일찍하고 갔습니다.<br />
벨렘지구는 리스본 서쪽에 위치해있고, 리스본 도심에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40분 정도면 닿을 수 있다고 합니다. 메트로 타고 트램타서 갈 수 있었지만 볼트(BOLT) 또한 비용이 미국 우버보다 상당히 저렴해서<br />
우린 4명이기에 때문에 볼트(BOLT) 가 더 경제적이고 시간 절약 입니다. 결과적으로 갈때 $14.18 올때 $9.11 정도로 갔다 올 수 있었습니다. 메트로 타고 트램타는 비용보다 저렴합니다.</p>
<p>20여분 정보 택시를 타고 도착한 벨렘지구는  딱트인 광장에 여러 하얀 건축물들이 있는 곳이였습니다.<br />
제일먼저 제로니모스 수도원으로 향했습니다.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과 새하얀 빛의 수도원이 비현실적인 광경을 만들어내고 있었습니다. 오전 열시경인데 벌써 줄이 엄청나게 서 있었습니다. 우리도 서둘러 티켓 파는곳을 물어물어 찾아! 길건너 공원의 티켓 파는곳에 갔습니다. 상담원한테 물어보니 티켓을 사도 3-4시간은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포기하고 수도원 외관에서 인증사진 찍고 벨렘탑으로 이동했습니다.</p>
<p>가는길에 있는 분수에서 한컷 찍고!</p>
<p>아래는 제로니모스 수도원의 정보입니다.</p>
<p><strong>제로니모스 수도원 (Mosteiro dos Jeronimos) Tuesday-Sunday 9am &#8211; 6pm · Regular Price: 12€</strong><br />
도원으로, 마누엘 양식의 대표적인 건축물입니다. 이 수도원은 포르투갈의 황금기였던 대항해시대를 기념하기 위해 지어졌으며, 리스본의 벨렘지구에 위치해 있습니다.</p>
<p><strong>제로니모스 수도원의 역사</strong></p>
<p>건축 시기: 1501년에 착공하여 약 100년에 걸쳐 완성되었습니다. 수도원의 건축은 포르투갈의 대항해시대에 축적된 부와 탐험에서 비롯된 자금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p>
<p>설립 목적: 수도원은 바스코 다 가마의 인도 항해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지어졌습니다. 그는 인도로 가는 항로를 발견한 뒤, 리스본으로 돌아오기 전에 이 수도원이 서 있던 자리에 있던 작은 성모 마리아 교회에서 기도를 올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p>주요 후원자: 포르투갈의 마누엘 1세는 이 수도원의 건축을 명령했으며, 수도원은 성 제롬의 수도사들이 운영했습니다.</p>
<p><strong>건축 양식과 특징</strong><br />
-마누엘 양식: 제로니모스 수도원은 포르투갈의 독특한 건축 양식인 마누엘 양식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이 양식은 고딕 양식에 르네상스와 무어의 영향을 결합한 것으로, 바다와 항해, 탐험과 관련된 상징적인 요소들이 풍부하게 사용되었습니다.<br />
-화려한 조각: 수도원의 입구와 내부는 매우 정교하고 화려한 조각들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특히 남쪽 입구와 수도원의 교회 내부는 그 아름다움과 섬세함으로 유명합니다.<br />
-바스코 다 가마의 무덤: 제로니모스 수도원은 탐험가 바스코 다 가마의 무덤이 있는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에는 포르투갈의 위대한 시인 루이스 드 카몽이스의 무덤도 함께 있습니다.</p>
<p><strong><br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strong><br />
1983년, 제로니모스 수도원은 벨렘탑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이는 수도원이 대항해시대의 중요한 유산으로서, 그 당시의 문화적, 역사적 가치를 상징하는 기념물임을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p>
<p>수도원 내부<br />
-교회: 수도원의 중심부에 있는 교회는 높은 천장과 웅장한 기둥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이 인상적입니다.<br />
-회랑: 수도원 내부의 회랑(클로이스터)은 고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아름다운 정원과 섬세한 아치형 복도를 볼 수 있습니다.</p>
<p><strong>분수를 지나 발견기념비로 이동했습니다.(전망대 티켓 10유로)</strong><br />
발견기념비(&#8216;해상왕 엔리케&#8217;의 서거 500주년 기념비) 앞에는 세계지도가 그려진 거대 나침반 &#8216;바람의 장미&#8217; 가 있습니다.</p>
<p>기념비 앞 광장에는 세계지도와 바스쿠 다 가마의 항해경로가 그려진 직경 50미터의 거대 나침반 &#8216;바람의 장미&#8217;가 자리하고 있다. 포르투갈 영토의 크기가 기형적으로 크게 그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기념비 내부에는 리스본의 역사를 알려주는 영상관과 전시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상층으로 올라가면 52m 높이의 전망대에서 테주 강과 인근 도심의 모습을 눈에 담을 수 있다.</p>
<p>발견기념비 (Padrao dos Descobrimentos): 포르투갈의 탐험가들을 기리는 기념비로, 바스코 다 가마를 비롯한 탐험가들의 조각상이 있습니다. 탑에 올라가면 벨렘과 테주강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p>
<p>포르투갈 대항해시대의 문을 연 &#8216;해상왕 엔리케&#8217;의 서거 500주년을 기념하여 세운 거대 조각상으로, 1958년 건설을 시작해 1960년 완성되었습니다. 엔리케와 마젤란, 바스쿠 다 가마를 비롯한 대항해시대의 선구자 32인의 모습이 섬세하게 조각되어 있으며,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범선의 진취적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p>
<p>운이 좋게 기념비 옆에서 파두공연를 볼 수 있었습니다.</p>
<p>파두(Fado)는 포르투갈의 전통 음악 장르로, 깊은 감정과 향수를 담아내는 노래로 유명합니다. &#8220;파두&#8221;는 포르투갈어로 &#8220;운명&#8221;을 의미하며, 대개 슬픔, 그리움, 그리고 불가피한 운명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p>
<p>파두를 추는 무용수들 뒤로 강건너 넘어로 다리옆 예수상이 보였습니다. 시간이 되면 가보면 좋겠지만 멀리 보이는 모습만 감상했습니다.포르투갈 리스본 거대 예수상 크리스투 헤이Cristo Rei.</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src="https://hiuskorea.com/news/wp-content/uploads/2024/08/20240508_110113.jpg" alt="" width="800" height="37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884" /></p>
<p><strong>파두의 기원과 역사</strong><br />
기원: 파두는 19세기 초반 리스본의 빈민가에서 시작된 음악으로, 그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지만, 아프리카, 브라질, 아랍 음악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여겨집니다. 파두는 처음에 어부와 노동자들 사이에서 불리기 시작했습니다.</p>
<p>발전: 시간이 지나면서 파두는 리스본의 전통적인 카페와 선술집에서 불리게 되었으며, 점차 포르투갈 전역으로 퍼졌습니다. 20세기에 이르러 파두는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음악 장르로 자리 잡았고, 전 세계적으로도 알려지게 되었습니다.</p>
<p><strong>파두의 특징</strong><br />
테마: 파두의 노래 가사는 주로 그리움(saudade), 사랑, 이별, 운명, 고통 등을 주제로 합니다. 파두에서 중요한 감정인 &#8220;사우다데&#8221;는 사랑하는 사람이나 과거에 대한 깊은 그리움과 아련한 슬픔을 표현합니다.<br />
연주 악기: 파두는 주로 12줄의 포르투갈 기타(Guitarra Portuguesa)와 클래식 기타(Viola)로 반주됩니다. 포르투갈 기타는 파두의 특징적인 멜로디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악기입니다.<br />
가수: 파두를 부르는 가수는 &#8220;파디스타(Fadista)&#8221;라고 불리며, 감정의 깊이를 전달하는 목소리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파디스타는 노래를 통해 청중과 강한 감정적 유대감을 형성하려 합니다.</p>
<p><strong>유명한 파디스타</strong><br />
아말리아 로드리게스(Amalia Rodrigues): 20세기의 가장 유명한 파디스타로, &#8220;파두의 여왕&#8221;으로 불리며, 전 세계에 파두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br />
마리자(Mariza): 현대 파두를 대표하는 가수 중 한 명으로, 전통 파두에 현대적인 요소를 결합하여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냈습니다.</p>
<p><strong>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strong><br />
파두는 201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이는 파두가 포르투갈의 문화적 정체성과 역사적 중요성을 대표하는 예술 형식임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p>
<p><strong>파두를 즐길 수 있는 곳</strong><br />
파두 하우스(Casa de Fado): 리스본에는 전통적인 파두 하우스가 많이 있으며, 이곳에서는 식사와 함께 라이브 파두 공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지역은 알파마(Alfama)와 바이루 알투(Bairro Alto)입니다.<br />
파두는 포르투갈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열쇠이며, 그 감정과 멜로디는 듣는 이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p>
<p>파두를 보고 벨렘탑으로 이동했습니다. 강 옆 도로를 십여분 걸으면 나옵니다. 가는길 중간중간 카페와 상점들이 즐비합니다. 유료 화장실도 있습니다. </p>
<p>벨렘탑에서 한국분이 다가오셔서 사진찍어 주신다고! 매번 3명이서 찍거나 셀카로 찍다가 친절한 한국아줌마의 친절로 제대로된 가족사진 찍었습니다. 다만 바람이 많이 불어 머리가 산발입니다.</p>
<p>벨렘탑도 유료로 들어가 볼 수 있지만 외관만 찍고 만족했습니다. 프리나우(우버)는 벨렘탑 근처에 있는 주차하는곳에서 부르면 됩니다.</p>
<p><strong>벨렘탑 (Torre de Belem) 입장료 8유로</strong><br />
포르투갈 리스본의 가장 유명한 역사적 랜드마크 중 하나로, 16세기에 건축된 요새화된 탑입니다. 이 탑은 테주강 하구에 위치해 있으며, 리스본을 떠나는 탐험가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했습니다.</p>
<p><strong>벨렘탑의 역사와 건축</strong><br />
건축 시기: 1514년부터 1519년 사이에 지어졌으며, 킹 마누엘 1세(Manuel I) 시기에 완성되었습니다.<br />
건축 양식: 마누엘 양식으로 알려진 독특한 포르투갈 건축 양식으로 지어졌습니다. 이 스타일은 고딕과 르네상스 양식을 혼합한 형태로, 해양 탐험의 상징적인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br />
목적: 처음에는 군사 요새와 항구 방어를 위해 세워졌지만, 후에는 리스본의 상징이자 포르투갈의 해양 탐험 정신을 기리는 기념물로 변모했습니다.</p>
<p>벨렘탑의 특징<br />
외관: 벨렘탑은 백색의 석회암으로 지어졌으며, 외부에는 다양한 조각상과 장식물들이 있습니다. 특히 선박의 뱃머리 모양을 본뜬 구조와 탐험가들을 기리는 조각상들이 인상적입니다.<br />
내부: 탑 내부에는 요새로서의 기능을 했던 포병대, 감옥, 예배당 등이 있으며, 각 층을 연결하는 좁은 계단이 있습니다.<br />
전망대: 탑의 꼭대기에서는 테주강과 리스본 시내의 멋진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br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br />
1983년, 벨렘탑은 제로니모스 수도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는 벨렘탑이 포르투갈의 해양 탐험 시대와 세계 역사에 미친 영향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p>
<p>벨렘탑은 포르투갈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탐험 정신을 상징하는 중요한 기념물로, 리스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반드시 추천되는 명소입니다.</p>
<p><strong>벨렘에서 유명한 에그타르트</strong></p>
<p>벨렘의 유명한 페이스트리 (Pasteis de Belem): 리스본의 대표적인 간식인 파스텔 드 벨렘(Pastel de Belem)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이 지역의 전통적인 제과점에서 만들어집니다.</p>
<p>벨렘지구에서 에그타르트의 원조는 &#8220;파스텔 드 벨렘(Pasteis de Belem)&#8221;이라는 제과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은 1837년부터 전통적인 레시피로 에그타르트를 만들어 온 곳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8220;파스텔 드 나타(Pastel de Nata)&#8221;의 원조로 알려져 있습니다.</p>
<p><strong>파스텔 드 벨렘의 역사</strong><br />
기원: 파스텔 드 벨렘의 기원은 제로니모스 수도원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19세기 초, 수도원의 수도사들이 달걀 흰자를 사용하여 세탁을 하는 과정에서 남는 달걀 노른자를 활용하기 위해 이 레시피를 개발했다고 전해집니다. 당시 수도사들은 달걀 노른자와 설탕을 이용해 크림을 만들었고, 이것이 현재의 파스텔 드 나타로 발전했습니다.<br />
제과점 설립: 1820년대 포르투갈에서 종교 기관이 폐지되면서 수도사들이 레시피를 인근 상인에게 전수했고, 1837년에 이 상인이 벨렘에 제과점을 열었습니다. 이 제과점이 바로 현재의 파스텔 드 벨렘입니다.</p>
<p><strong>파스텔 드 벨렘의 특징</strong><br />
비밀 레시피: 파스텔 드 벨렘에서 만들어지는 에그타르트는 여전히 원래의 비밀 레시피를 사용하여 만들어지며, 제과점 내에서만 생산됩니다. 다른 곳에서 파스텔 드 나타를 만들 수 있지만, 파스텔 드 벨렘만이 이 특별한 레시피를 사용합니다.<br />
맛과 질감: 파스텔 드 벨렘은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부드럽고 크리미한 커스터드가 어우러져 있으며, 위에는 살짝 탄 설탕이 특징입니다. 따뜻할 때 먹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p>
<p>방문 정보<br />
위치: 파스텔 드 벨렘은 리스본 벨렘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제로니모스 수도원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br />
인기: 이곳은 관광객과 현지인 모두에게 인기 있는 장소로, 줄을 서야 할 때가 많지만, 맛있는 에그타르트를 맛보는 경험은 기다릴 가치가 충분합니다.<br />
벨렘지구를 방문할 때 파스텔 드 벨렘에서 에그타르트를 맛보는 것은 필수 코스로 여겨지며, 포르투갈 전통 디저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p>
<p><strong>벨렘지구는 시간을 두고 방문하면 좋습니다. 볼거리가 많아서 하루 코스로 잡으시면 됩니다.</p>
<p>이곳을 방문할때는 꼭 리스보아 카드를 사면 비용을 많이 아낄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은 정보로는 리스보아 카드 있으면 제로니모스 수도원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다고 하는데 한번 시도해보세요!</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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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에그타르트  #벨렘지구 #리스보아카드 #벨렘탑 #제로니모스수도원 #파두 #발견기념비 #리스본 #포루투칼</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스페인 세비야대성당 히랄다탑 Catedral de Sevi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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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Tue, 13 Aug 2024 16:37:34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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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비야 대성당(Catedral de Sevilla)은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유명한 고딕 양식의 성당입니다. 1401년에서 1506년 사이에 지어진 이 대성당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 성당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성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대성당은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콜럼버스의 묘가 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대성당의 외관은 고딕 양식의 장엄함을 자랑하며, 내부에는 화려한 장식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loading="lazy" width="727" height="409" src="https://www.youtube.com/embed/IsL3w-nVoOQ" title="스페인 세비야대성당 히랄다탑 Catedral de Sevilla"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p>
<p>세비야 대성당(Catedral de Sevilla)은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유명한 고딕 양식의 성당입니다. 1401년에서 1506년 사이에 지어진 이 대성당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 성당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성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p>이 대성당은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콜럼버스의 묘가 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대성당의 외관은 고딕 양식의 장엄함을 자랑하며, 내부에는 화려한 장식과 스테인드글라스가 특징입니다.</p>
<p>세비야 대성당은 종교적인 중요성과 예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방문자들에게 세비야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p>
<p>콜롬버스의 무덤은 19세기 후반에 세워졌으며, 그 독특한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무덤은 네 명의 캐스트 일족의 기사가 콜롬버스의 관을 들고 있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각각 카스티야(Castile), 레온(Leon), 아라곤(Aragon), 나바라(Navarra)를 상징하며, 스페인의 왕국들이 콜롬버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p>
<p>콜롬버스의 유해는 그의 사망 후 여러 곳을 옮겨 다녔는데, 세비야로 이송되기 전까지 산토 도밍고와 아바나에도 묻혀 있었습니다. 세비야 대성당의 콜롬버스 무덤은 역사적, 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유적지로,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그의 유산을 기립니다.</p>
<p>히랄다탑(La Giralda)은 세비야 대성당의 종탑으로, 스페인 세비야의 가장 상징적인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 원래는 12세기 후반 알모하드 왕조에 의해 세워진 이슬람 사원의 미나레트(첨탑)였으며, 이후 16세기에 세비야 대성당의 종탑으로 변모하였습니다.</p>
<p>히랄다탑은 높이가 약 104미터에 달하며, 세비야 시내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랜드마크입니다. 탑의 하단부는 이슬람 양식을, 상단부는 르네상스 양식을 반영하고 있어, 두 문화의 융합을 잘 보여주는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p>
<p>탑의 꼭대기에는 &#8216;히랄디요(Giraldillo)&#8217;라고 불리는 동상이 서 있는데, 이 동상은 신앙의 승리를 상징하며 바람에 따라 회전하는 날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히랄다탑은 내부에 계단 대신 경사로가 있어 걸어서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정상에 오르면 세비야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p>
<p>티켓구매<br />
https://catedraldesevilla.entradasdemuseos.com/<br />
대성당과 히랄다 방문(엘살바도르 교회 포함)</p>
<p><script async src="https://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js/adsbygoogle.js?client=ca-pub-871470570790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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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페인 #세비야대성당 #히랄다탑 #CatedraldeSevilla #Sevilla #세비아 #스페인여행 #콜롬버스무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여행 스페인 세비야 스페인 광장 (Plaza de Espana)</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ec%97%ac%ed%96%89-%ec%8a%a4%ed%8e%98%ec%9d%b8-%ec%84%b8%eb%b9%84%ec%95%bc-%ec%8a%a4%ed%8e%98%ec%9d%b8-%ea%b4%91%ec%9e%a5-plaza-de-espana/</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Tue, 06 Aug 2024 13:26:41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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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비야의 스페인광장(Plaza de Espana)은 스페인의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한 아름다운 광장 중 하나입니다. 스페인 광장은 마리아 루이사 공원에 인접해 있으며, 대성당 동쪽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세비야의 가장 인상적인 장소입니다. 이 광장은 1929년에 열린 스페인·아메리카 박람회장으로 건축가 아니발 곤살레스가 만든곳으로 반나절을 충분히 보낼수 있는 매우 이상적인 공간입니다. 오늘날 광장에는 정부청사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비야의 스페인광장(Plaza de Espana)은 스페인의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한 아름다운 광장 중 하나입니다.</p>
<p>스페인 광장은 마리아 루이사 공원에 인접해 있으며, 대성당 동쪽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세비야의 가장 인상적인 장소입니다. 이 광장은 1929년에 열린 스페인·아메리카 박람회장으로 건축가 아니발 곤살레스가 만든곳으로 반나절을 충분히 보낼수 있는 매우 이상적인 공간입니다.</p>
<p>오늘날 광장에는 정부청사가 들어가 있으며 작은 강이 광장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광장은 반원형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중앙에 분수와 주변을 둘러싼 커다란 건물들이 있습니다. 건물의 정면에는 스페인의 48개 지방을 대표하는 타일로 장식된 벤치가 있으며, 각 타일은 해당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인 특징을 담고 있습니다. 스페인은 워낙 도시도 많고 큰 나라이기 때문에 이것은 반원의 형태로 거대한 에스파냐 광장을 둘러싸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p>
<p>언제 방문해도 만족할 만한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곳</p>
<p>광장 중심에 자리한 ‘스페인 광장 분수대’와 스페인 58개 도시의 휘장 및 역사를 타일로 표현한 화려한 ‘타일 벤치’ 등, 다양한 건축물들을 배경으로 이국적인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해 질 녘에는 푸른 수로에 비치는 눈부신 일몰을 볼 수 있기로 유명하며, 밤에는 주변 건축물의 조명들이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어내 언제 방문해도 만족할 만한 풍경을 마주할 것입니다. 독특하게 이곳을 즐기고자 한다면 마차에 탑승하여 광장을 둘러보는 ‘스페인 광장 마차 투어’나, 수로 위를 유람하는 ‘스페인 광장 보트’를 이용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p>
<p>스페인광장은 아름다운 건축물과 풍경 덕분에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영화 촬영 장소로도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조지 루카스의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2 클론의 습격》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p>
<p>또한 과거 김태희가 300백만 화소의 LG CYON 광고에서 플라멩고를 췄던 바로 그 장소!</p>
<p>세비야를 방문하신다면 꼭 한 번 들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노동절 연휴 4일, 워싱턴일원 늦여름 더위 지속…한인들 상당수 관광지와 해변 찾아</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9028/</link>
		
		<dc:creator><![CDATA[김성한기자]]></dc:creator>
		<pubDate>Fri, 02 Sep 2022 13:47:52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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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워싱턴 일원의 주민들은 더위에 시달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메트로 기상센터에 따르면 노동절 연휴가 시작되는 2일과 3일에는 최고 평균 기온이 화씨 85도 안팎을 오르내리겠지만, 4일과 5일에는 90도 안팎을 넘나들어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밤 최저 기온은 60도대에 머문다. 워싱턴지역에서 9월 한달 동안 90도를 기록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워싱턴 일원의 주민들은 더위에 시달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p>
<p>메트로 기상센터에 따르면 노동절 연휴가 시작되는 2일과 3일에는 최고 평균 기온이 화씨 85도 안팎을 오르내리겠지만, 4일과 5일에는 90도 안팎을 넘나들어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밤 최저 기온은 60도대에 머문다.</p>
<p>워싱턴지역에서 9월 한달 동안 90도를 기록하는 횟수는 평균 세 번 있는데 지난해에는 두 번 밖에 없었다.</p>
<p>남쪽에서 올라온 고기압 전선으로 2일과 3일은 약간의 구름과 함께 전반적으로 맑은 날씨를 유지하지만, 4일부터 서쪽에서 다가오는 한랭전선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p>
<p>비공식적인 여름이 끝나기 전 마지막으로 해변을 찾을 경우에는 3일과 4일이 최적의 날씨를 보이는 데, 낮 온도는 70도에서 80도 사이가 된다고 기상센터는 밝혔다. 비가 올 확률은 25% 미만이다.</p>
<p>연휴 마지막 날인 5일 오후부터 6일에는 비가 예보되어 있다.</p>
<p>3일 아침 가족과 함께 버지니아 비치로 1박2일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는 애난데일에 사는 차경민 씨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가는 여행인 데 날씨가 좋아 다행”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p>
<p><strong>노동절 연휴가 시작되는 9월 아침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메릴랜드에 거주하는 이지나 시인이 보내온 &#8216;인간의 정과 자연의 그리움&#8217;을 간결하게 표현한 시 한편 소개한다.</strong></p>
<p> 그/리/움</p>
<p>밤늦게까지 내리는 비는<br />
내일 아침으로 가는 길을 청소하나<br />
눈부신 햇살을 가르고 보니<br />
간밤에 은비가 내렸다보다<br />
마음 넉넉한 나무가지는<br />
새들의 놀이터되어<br />
은빛 잎새 너울거리고<br />
저편 웅덩이 물 위엔<br />
흰구를 내려와 늦잠을 잔다<br />
방안으로 밀려오는 싸늘한 바람은<br />
그리움 몰고 오니<br />
몇 주 후에 온다는 딸의 식구가<br />
빨리 보고 싶어진다</p>
<p><strong>김성한 기자 saiseiko.ks@gmail.com</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siroo-2019.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33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강남중 기자의 제2차 미 대륙횡단 여행기, &#8220;끝 없는 대평원을 가다&#8221;</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travel-2/</link>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Wed, 17 Aug 2022 14:41:36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dckcafe.com/?p=66698</guid>

					<description><![CDATA[누구나 한 번쯤 꿈꾸어 보는 미국 대륙횡단 자동차 여행! 독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대외적인 교역(交易)에 의존하지 않고도 자급자족(自給自足)이 가능하다는 &#8216;미국&#8217;. 미국이 왜 축복의 땅인지 네발(자동차)로 확인하고픈 필자는 2020년 9월 제1차 미국 대륙횡단 여행 이후 2년 만에 2차 대륙횡단에 나섰다. 지난 제1차 횡단 여행 코스는 페어팩스(V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loading="lazy" title="20220817 114330" width="1333" height="1000" src="https://www.youtube.com/embed/5z2bRUPxIQ8?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br />
<figure id="attachment_66790"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6790" style="width: 192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20220808_125026-scaled.jpg" alt="" width="1920" height="2560" class="size-full wp-image-66790"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6790" class="wp-caption-text">매일 공원에서 &#8216;집밥&#8217;을 먹게 해 준 전기 아이스박스와 밥솥.</figcaption></figure><br />
<strong></p>
<p>누구나 한 번쯤 꿈꾸어 보는 미국 대륙횡단 자동차 여행! 독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록으로 남겨봅니다.</strong></p>
<p>대외적인 교역(交易)에 의존하지 않고도 자급자족(自給自足)이 가능하다는 &#8216;미국&#8217;. 미국이 왜 축복의 땅인지 네발(자동차)로 확인하고픈 필자는 2020년 9월 제1차 미국 대륙횡단 여행 이후 2년 만에 2차 대륙횡단에 나섰다.</p>
<p>지난 제1차 횡단 여행 코스는 페어팩스(VA) → 뉴올리언스(루이지애나) → 샌안토니오(택사스) → 칼스배드 동굴(뉴멕시코) → 화이트 샌즈(뉴멕시코), 세도나(애리조나) → 모뉴먼트 벨리(애리조나, 유타) → 그랜드 캐년(애리조나) → 후버 댐(애리조나, 네바다) → 자이언 캐년·브라이스 캐년(유타, 콜로라도, 뉴멕시코, 애리조나) → 라스 베가스 등 주로 서부 지역 국립공원 위주로 했다면, 이번엔 3억5천만 명의 미국인은 물론이고 전 세계인을 먹여 살리는 중부 곡창지대를 가보기로 했다.</p>
<p>미 중부 곡창지대는 프랑스어로 &#8216;프레리(초원)&#8217;라고도 하며  러시아·우크라이나·카자흐스탄의 &#8216;흑토&#8217; 지역과 아르헨티나의 &#8216;팜파스&#8217;와 함께 세계 3대 곡창지대이다. </p>
<p>미국의 중앙 지역에 펼쳐진 광활한 초원지대(대평원)은 가도가도 끝이 없다. 그냥 말로 넓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하다. 밀밭, 콩밭, 옥수수밭, 대지를 노랗게 물들인 해바라기밭. 도랑이 있는 구릉지대에 열심히 풀을 뜯고 있는 검은 소 무리들&#8230;</p>
<p>지식으로만 알던 &#8216;지평선&#8217;이라는 개념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하루 온종일, 다음날 온종일, 또 다음날 온종일, 여러 개의 주 접경을 지나도 똑같은 풍경이다. &#8220;콩밭 메는 아낙네는 보이지 않고 물 뿌리는 관수기와 농약 치는 노란 비행기만 보였다.</p>
<figure id="attachment_66786"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6786" style="width: 25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20220807_163249-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size-full wp-image-66786"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6786" class="wp-caption-text">대평원 중간에는 이런 타작기계와 곡물 저장소가 드문드문 눈에 띈다.</figcaption></figure>
<p>평소 아들에게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심어주기를 원했던 필자는 아들의 여름휴가 기간(8/3~8/10)에 맞춰 7박 8일간의 자동차 여행 계획을 세웠다.</p>
<p>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간 물가에 되도록 지출을 줄인다는 계획으로 호텔은 적립된 카드포인트를 사용하여 여행 거리에 맞춰 미리 예약하고, 식사는 호텔에서 제공하는 조식 이외에 점심, 저녁은 거의 모두 미리 준비해 간 쌀, 밑반찬과 고기로 호수를 끼고 있는 파크에서 해결했다. 이런 바베큐 시설은 공원마다 잘 구비되어 있었고 요즘 새로 나온 전기 쿨러(아이스박스)가 효자 노릇을 했다. 이 전기 아이스박스는 자동차 안에서도 작동 가능하다.</p>
<p><strong>참고로 자동차로 5,000마일(약 8,000Km)에 달하는 이번 우리가족(아내와 아들) 3명의 여행 경비는 휘발유 값과 파크 입장료 이외에는 별로 들어간 곳이 없다.</strong></p>
<p>여행 반환점을 저명한 미국 대통령 4명의 상(像)이 조각되어 있는 사우스다코타로 정한 우리의 여행코스는 페어팩스 → 스포키마운틴(Pigeon Forge) → 내쉬빌 →세인트 루이스 →캔사스시 →Omaha →Sioux City →Rapid City → 블랙힐스 국립공원(대통령 조각상) → Sioux Falls → 밀워키 → 시카고 → 영스타운(Ohio) →페어팩스로 주로 미국의 젖줄인 미시시피 강줄기를 끼고 있는 고도(古都)를 둘러보는 것으로 택했다.</p>
<p>첫날 7시간을 운전하여 테네시주 피전포지에 도착한 우리는 다음날 아침부터 스모키마운틴을 트래킹 했다. 스모키마운틴 국립공원은 미국의 국립공원 중 1년 방문자 수가 가장 많은 곳답게 그야말로 인산인해였다.</p>
<p>최고봉인 Clingmans Dome에서 바라본 스모키 마운틴은 금강산 12000봉처럼 많은 산들이 구름 너머로 내려다 보였다. 이날 우리는 무시무시한 맹독사 &#8216;Rattlesnakes&#8217;와 흑곰을 마주치는 행운을 얻기도 했다.</p>
<p>보통 워싱턴에서 출발하는 2박 3일 스모키 마운틴 관광 상품에는 &#8216;Dixie stampede dinner show&#8217;, &#8216;Lost sea&#8217; , &#8216;Ruby falls&#8217;, &#8216;Rock city&#8217; 관광 등이 포함되어 있다. 피전포지는 마운틴리조트 도시로 실내 놀이 공원, 밀랍인형 박물관, 레이싱카 등 어린이를 위한 각종 시설이 잘 완비되어 있고,  유럽풍의 게틀린버그도 스모키 마운틴의 대표적 관광지로 문샤인 위스키가 유명하다.</p>
<figure id="attachment_66795"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6795" style="width: 25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20220804_183747-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size-full wp-image-66795"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6795" class="wp-caption-text">스모키마운틴 정상에서 내려다 본 끝없는 산봉우리들.</figcaption></figure>
<figure id="attachment_66793"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6793" style="width: 25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20220805_203451-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size-full wp-image-66793"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6793" class="wp-caption-text">세인트루이스의 명물, The Gateway Arch</figcaption></figure>
<p>다음날 테네시주 주도인 Nashville을 거쳐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도착했다.</p>
<p>버드와이저(맥주)의 고향 세인트루이스는 미국 독립선언 이후의 역사보다 약 백년 이상 길 정도로 오래된 도시로 서부로 가는 관문도시(The Gateway City)로 불리었다. 미시시피 강변에 있는 높이 192 m 의 Gateway Arch: (게이트웨이 아치)는 미국의 가장 높은 인공 기념 건축물로 뉴욕의 자유 여신상 보다 2배나 높다. </p>
<p>한때 김광현 선수가 뛰었던 세인크루이스 카디널스의 홈구장인 부시 스타디움을 먼발치에서 구경한 후 캔사스시에서 저녁을 먹고 네브래스카주 최대 도시인 오마하(Omaha)에 여장을 풀었다.</p>
<p>오마하는 미시시피강과 미주리강을 마주하고 있어 농축산물 가공업이 발달해 있으며, 미국 핵미사일 공격을 총지휘하는 미국 전략사령부 본부가 오펏 공군 기지에 주둔해 있다.</p>
<p>호텔 조식을 일찍 끝낸 우리는 Sioux City(아이오아주)를 지나 사우스다코타 배드랜드(Badlands) 국립공원에 도착했다.</p>
<p>입장료 30달러를 내고 피나클스 전망대(Over Look)에 올라서니 갑자기 완전히 다른 세상이 펼쳐졌다. 침식작용으로 만들어진 수많은 뾰족 봉우리들이 형형색색 자태를 뽐내고 있었지만 황량함 그 자체였다. 흡사 시루떡처럼 가로로 지층을 이루고 있나 하면, 어떤 것은 마치 생선 내장이 흘러나온 느낌을 주기도 했다.</p>
<p>서울시 면적만큼 넓지만 수목이라곤 도저히 자랄 수 없는 이곳을 수족(Sioux) 인디언들도 마코시카(Mako Sica), 아주 나쁜 땅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곳은 그 특별한 황량함으로 영화 &#8216;늑대와의 춤&#8217;과 &#8216;황무지&#8217;가 촬영된 곳으로 유명하며, 지금도 많은 고대 동물들의 화석들이 출토되고 있어 지질학자들의 발길이 끓어지지 않고 있다.</p>
<p>사우스다코타에는 국립 공원이 2개 있다. 하나는 이 배드랜드이고 다른 하나는 러시모어산이다. 둘 다 블랙 힐스(Black Hills) 산지에 위치해 있다.</p>
<p>이 두 곳을 관광하려면 매년 8월 5일부터 15일까지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이 기간에는 모터사이클 랠리 참가 차 전국에서 오토바이 부대들이 집결하여 굉음을 동반한 트래픽이 심했다.</p>
<p>래피드(Rapid City)시에서 숙식한 우리는 블랙힐스산지의 숨은 보석, 주얼동굴(Jewel Cave National Monument)을 관람했다.</p>
<p>세계에서 2번째로 긴 225km 길이의 이 동굴은 크리스탈로 형성되어 있는데 아직 10%도 개발되지 않아 그 규모를 알수가 없다고 한다. </p>
<p>금광인 줄 알고 거금을 투자한 두 형제가 파산선고를 하자 더 이상 개인 소유를 원치 않는 주민들이 루즈벨트 대통령께 상소하여  1908년  국립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p>
<p><figure id="attachment_66777"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6777" style="width: 65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2020031301000305200012691.jpg" alt="" width="650" height="433" class="size-full wp-image-66777"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6777" class="wp-caption-text">크레이지 호스 기념물의 1/34 크기의 모형과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기념물 전경.</figcaption></figure><br />
<iframe loading="lazy" title="20220817 113931" width="1333" height="1000" src="https://www.youtube.com/embed/uuKaEYAyI3w?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p>
<p>오후에는 러시모어산에 있는 미국을 빛낸 4명의 대통령(조지 워싱턴, 토머스 제퍼슨, 시어도어 루스벨트, 에이브러햄 링컨) 얼굴이 새겨진 석상과 수우족 인디언의 대장군 &#8216;크레이지 호스&#8217; 조각상을 관람했다.</p>
<p>러시모어산은 래피드시 남쪽에 위치한 산으로, 1,829m의 높이와 대부분 화강암으로 이뤄져 있어 석상을 만들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p>
<p>세계에서 가장 거대하고 가장 유명한 조각 기념물인 이 석상은 원래 네 명의 대통령의 상반신을 모두 나타내려는 것이었으나, 머리 부분만 완성된 채 예산 관계로 작업이 중단된 상태이다.</p>
<p>당초 의회 승인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상당히 논란의 여지가 있었다. </p>
<p>인디언과의 협약을 어기며 빼앗은 이 땅은 수우족 인디언들에게 &#8216;6명의 할아버지들&#8217;이라고 알려진 성스러운 장소였고 수많은 종족들이 뭍힌 이 산이 미합중국 대통령을 조각한 기념물이 된다는 사실을 그들은 모욕으로 간주했다.</p>
<p>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해서 러시모어 산 근처의 산 중턱에 거대한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e) 조각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p>
<p>수우족의 추장인 &#8216;크레이지 호스&#8217;는 당시 블랙힐스 일대에서 금이 발견되자 땅을 빼앗으려던 미합중국과 전쟁을 벌인 인물로, 특히 미국 역사에 전설적으로 남아 있는 리틀빅혼(Little Big Horn) 전투에서 커스터 중령이 이끄는 제7기병대 전원을 몰살시킨 것으로 유명한 인물이다.</p>
<p>말을 탄 인디언 전사가 손가락으로 먼 곳을 가리키고 있는 모습으로 만들어질 크레이지 호스 조각상은 러쉬모어를 조각할 때 조수로 일한적 있는 폴란드 이민자 출신 조각가 코자크 지올코브스키에 의해 1948년 6월 3일 시작되었다.</p>
<p>170m가 넘는 거대한 크레이지 호스의 상 크기를 상상하려면, 말 얼굴은 22층 빌딩 높이이고 사람의 콧 구멍 한 개에 집 다섯 채가 들어갈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고 한다. 이 거대한 석상이 완성되는 것을 보려면 앞으로 100년이 지나야 가능하다고 하니 우리 생애에는 볼 수 없을 것 같다.</p>
<p>현재 라코타 인디언들은 지올코브스키 부인과 자손들과 함께 &#8216;크레이지 호스 재단&#8217;을 설립하고 후원금과 관광 수입금으로 인디언 대학을 설립할 예정이다.</p>
<p>계획한 관광을 다 끝낸 우리는 위스콘신 주 최대 도시인 밀워키를 둘러 본 후, 집으로 곧장 달려왔다. 우리가 이번 자동차 여행에서 멈추거나 지나친 주는 모두 14개 주로 순서대로 배열하면 다음과 같다.</p>
<p><strong>테네시, 켄터키, 미주리, 캔사스, 아이오아, 네브라스카, 사우스다코타, 미네소타, 위스콘신, 일리노이즈, 인디애나, 오하이오, 펜실베니아, 메릴랜드 등이다.</strong><br />
<figure id="attachment_66840"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6840" style="width: 25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20220808_164534-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size-full wp-image-66840"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6840" class="wp-caption-text">자녀들이 크레이지 호스 조각을 시작한 아버지 코자크 지올코브스키가 평소 노트에 그려놨던 각종 동물들을 동판으로 새겨 박물관 게이트에 붙여놨다.</figcaption></figure><br />
<figure id="attachment_66797"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6797" style="width: 25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20220805_173347-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size-full wp-image-66797"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6797" class="wp-caption-text">코로나 시대, 물류대란을 말해주듯 도로에는 대형 트레일러로 꽉 찼다.</figcaption></figure></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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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방기사] 미·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 &#8220;국제 미아가 되어버린 캐러밴&#8221;</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1915t/</link>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Sun, 12 Sep 2021 20:40:54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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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aption] 불법을 포함하여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통과하는 국경 중 하나이며, 두 국가를 연결하는 국경 중 10번째로 큰 국경 도시인 멕시코 티후아나를 샌디에고를 통해 걸어서 방문했다. 인구 150만의 사막도시 티후아나에는 미국으로부터 수입하는 콜로라도 강물이 항상 부족하여 하루 몇 시간씩 단수 조치를 취하지만 전기는 풍족하여 오히려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멕시코의 모서리라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caption]<figure id="attachment_52244"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244" style="width: 25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9/20210830_071746-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size-full wp-image-52244"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2244" class="wp-caption-text">멕시코의 주요 공업 금융 중심지인 티후아나. 최근 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 관광업이 발달하고 있다. 사진은 육로로 미국으로 가는 차량들의 모습.</figcaption></figure></p>
<figure id="attachment_52239"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239" style="width: 25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9/20210823_123746-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size-full wp-image-52239"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2239" class="wp-caption-text">멀리 보이는 철책선 아래로 합법적인 신분으로 미국으로 가기위해 장사진을 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다. 도보로 미국 입국을 하려면 2,3시간 줄을 서야한다.</figcaption></figure>
<p>불법을 포함하여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통과하는 국경 중 하나이며, 두 국가를 연결하는 국경 중 10번째로 큰 국경 도시인 멕시코 티후아나를 샌디에고를 통해 걸어서 방문했다.</p>
<p>인구 150만의 사막도시 티후아나에는 미국으로부터 수입하는 콜로라도 강물이 항상 부족하여 하루 몇 시간씩 단수 조치를 취하지만 전기는 풍족하여 오히려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p>
<p>멕시코의 모서리라고 불리는 이 변방 도시는 1848년 미국과 멕시코 간의 국경선이 설정된 이후 도시가 활성화되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는 미국인들이 싸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술과 카지노, 마약, 매춘을 위해 국경을 넘어와 일일생활권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멕시코는 만 18세에 술을 구입할 수 있어 청소년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었고, 처방전 없이 약을 구매할 수 있어 도시에는 한 블럭 건너 하나씩 약국이 있었지만 미국인 고객으로 성시를 이루고 있다.</p>
<p>거리를 누비는 차량 거의 25%는 캘리포니아 택을 달고 있을 정도로 마치 캘리포니아 속의 작은 멕시코를 보는 것 같았다.</p>
<p>산업 도시이라 삼성, LG 등 한국 대 기업들이 진출해 있고 캘리포니아를 오가는 유동인구는 제법 있지만 실제 거주하고 있는 한인들은 500명 정도이다고 이곳에서 20년간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의 귀띰이다.</p>
<figure id="attachment_52248"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248" style="width: 25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9/20210828_174838-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size-full wp-image-52248"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2248" class="wp-caption-text">고급 주택 뒷마당을 가로지르고 있는 철책선. 철책선 너머로 멀리 샌디에고시가 보인다.</figcaption></figure>
<p>도시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는 국경 철책선은 산등성이뿐만 아니라 심지어 주택 뒷마당을 가로지르며 도시 흉물이 되어 있었고, 마약 밀매범을 색출하기 위한 군경 국경 합동 검문소는 기관총까지 동원되는 등 살벌한 풍경을 보여주고 있었다.</p>
<p>이런 철책선은 많은 시민들로 붐비는 티후아나 해수욕장에도 설치되어 태평양 연안의 아름다움을 해치고 있었다.</p>
<p>바닷가 모래사장에서 수심이 갑자기 깊어지는 곳을 갯고랑 또는 갯골이라고 불리는데, 철책선은 딱 그곳까지 쳐저있었지만 헤엄쳐서 월경하는 밀입국자들은 필자가 찾은 그날(2021.08.28)도 어김없이 있었고, 이날 월경에 성공한 4명의 밀입국들은 즉시 국경수비대에 순순히 체포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p>
<p>이민자들이 드론을 비롯한 감시 카메라가 24시간 작동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국경을 넘어가는 이유는 대부분 미국의 국경수비대에 자수하고 합법적인 이민자가 되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p>
<p>이날 멕시코 측에서 사이렌을 울리며 출동한 차량은 국방 수비대가 아닌 소방서(Bomberos) 소속 라이프가드 요원들로 밀입국자들의 익사에 대비했을 뿐 멕시코 정부에서는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었다.</p>
<p><iframe loading="lazy"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HSKtaxcDNk"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정작 멕시코와 티우아나시의 골칫거리는 마약 밀매와 이민을 위한 미국 밀입국이 아니었다. 가장 큰 문제거리는 미국 망명을 희망하는 중미 이민자 행렬(캐러밴)이었다. </p>
<p>&#8216;캐러밴(Caravan)&#8217;은 걷거나 차를 타고 무리 지어 이동하는 이민자 행렬을 가리키는 말로 현재 티후아나에는 2018년부터 중미 온두라스 출신 3000여 명의 이민자들이 임시보호소에서 국제 미아가 되어 있었다.</p>
<p>이들의 거주지를 둘러보니 허름한 텐트나 거죽을 덮은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었고 위생과 도시 환경 문제로 현지 시민들은 이들을 혐오하면서 나갈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었다.</p>
<p>문제는 이것이 끝이 아니다는 것이다. 트럼프에서 이민자에 우호적인 민주당으로 정권이 바뀌자 기대를 건 중남미 출신들 상당수가 지금도 과테말라와 멕시코 남부 국경 지대에서 무작정 미국행 북상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p>
<p>각국의 국경 정치 문제를 떠나 이들 캐러밴이 거주하는 곳에 국제 구호단체나 선교단체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해 보였다.</p>
<figure id="attachment_52234"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234" style="width: 7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9/크기변환_KakaoTalk_20210912_162805912-1.jpg" alt="" width="700" height="498" class="size-full wp-image-52234"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2234" class="wp-caption-text">3천여 명의 캐러밴들의 임시보호소. 열악한 위생으로 그들의 삶은 피폐해 보였지만 문제는 그들에게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figcaption></figure>
<figure id="attachment_52246"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246" style="width: 25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9/20210829_170501-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size-full wp-image-52246"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2246" class="wp-caption-text">멕시코 해병대들의 삼엄한 모습은 국경지대뿐 아니라 고급 쇼핑몰에서도 쉽게 볼 수 있었다.</figcaption></figure>
<figure id="attachment_52250"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250" style="width: 25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9/20210828_174449-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size-full wp-image-52250"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2250" class="wp-caption-text">사람이 도저히 기어오르기 힘든 언덕 위에도 철책선은 처져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id="attachment_52252"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252" style="width: 25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9/20210828_174824-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size-full wp-image-52252"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2252" class="wp-caption-text">사람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에는 이렇게 이중삼중의 철책선이 건립되어 있다.</figcaption></figure>
<p><figure id="attachment_52254"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254" style="width: 192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9/20210828_181543-scaled.jpg" alt="" width="1920" height="2560" class="size-full wp-image-52254"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2254" class="wp-caption-text">아름다운 태평양 연안 해수욕장에 설치된 가장 오래된 철책선. 과거에는 이산가족들이 이곳에서 만나 &#8216;LOVE&#8217;라고 낙서된 쪽문으로 생필품을 서로 전달했다고 한다.</figcaption></figure><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9/20210828_185202-scaled.jpg" alt="" width="2560" height="1920" class="size-full wp-image-52256" /> 주말을 맞아 몰려든 해수욕장 인파 너머로 해안 철책선이 보인다.</p>
<p><strong>하이유에스코리아 강남중 기자</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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