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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부뉴스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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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버지니아, 메릴랜드,워싱턴DC,뉴욕,뉴저지,시카고,플로리다 뉴스 &#38; 커뮤니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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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부뉴스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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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17일, 모닝 뉴스 브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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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n 2022 10:09:09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뉴욕뉴스]]></category>
		<category><![CDATA[동남부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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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IFA는 16일 미국 뉴욕의 록펠러센터에서 미국 11곳, 캐나다 2곳, 멕시코 3곳까지 총 16곳의 2026 월드컵 개최 도시를 발표했다. 세 국가가 공동으로 월드컵을 개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까지 월드컵 공동 개최는 2002 한일 월드컵뿐이었다. 더구나 이번 대회는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본선 진출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는 대회다. 미국에서는 시애틀을 포함해 뉴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미국 소식></strong></p>
<p><strong>FIFA는 16일 미국 뉴욕의 록펠러센터에서 미국 11곳, 캐나다 2곳, 멕시코 3곳까지 총 16곳의 2026 월드컵 개최 도시를 발표했다.</strong><br />
세 국가가 공동으로 월드컵을 개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까지 월드컵 공동 개최는 2002 한일 월드컵뿐이었다. 더구나 이번 대회는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본선 진출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는 대회다. 미국에서는 시애틀을 포함해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필라델피아, 애틀랜타, 휴스턴, 댈러스, 마이애미, 캔자스시티가 뽑혔다. 수도 워싱턴DC를 비롯해 덴버, 올랜도 등은 선정 과정에서 탈락했다.</p>
<p><strong>북미주한식세계화협의회 정기총회 알래스카서 열려</strong><br />
이번 정기 총회에는 개최 장소인 알래스카는 물론 시애틀, 뉴욕, 시카고, 워싱턴DC, 애리조나, LA, 캐나다 몬트리올 등 8개 지역에서 33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이번 정기 총회에서 한국 조리사 확보를 위해 다음달 중 협의회 임원 일부가 한국을 방문해 글로벌 셰프 고등학교와 광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인턴 사원 모집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더불어 내년도 상반기 모임을 콜로라도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며 각 협의체별로 우수 한식당 선정 방식 등에 대해 토의했다.</p>
<p><strong>“네 나라 돌아가” 아시아 여성에 후추 스프레이</strong><br />
14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그래픽 디자이너 니콜 청(24)은 지난 11일 오후 6시께 또래 3명과 맨해튼 미트패킹 거리에서 화려한 옷차림의 한 여성으로부터 인종차별적인 발언과 함께 후추 스프레이 공격을 받았다. 뉴욕 내 혐오 범죄는 2020년 30건에서 지난해 133건으로 3.4배 급증했다.</p>
<p><strong>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와 원치 않게 불법체류자가 된 청소년의 추방을 유예해주는 다카(DACA) 제도가 15일로 시행 10년을 맞았다.</strong><br />
이들은 2년마다 거주와 취업 허가를 갱신할 수 있지만, 영주권과 시민권을 부여하는 수준으로까진 나아가지 못했다. 이 제도는 반 이민 성향이 강한 공화당의 저항으로 아직도 법적 분쟁에 휘말려 있다. 아시아권에서는 한국 출신이 6천여 명으로 가장 많아 한인과도 무관치 않은 제도다.</p>
<p><strong>코로나19 대유행이 미국에는 소비 수요의 변화를 초래하고 중국에선 봉쇄 정책을 야기하면서 두 나라 모두에서 상품 재고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strong></p>
<p><strong>커지는 美 경기침체 우려…바이든 &#8220;피할 수 있다&#8221; 자신에도 여론은 &#8216;싸늘&#8217;</strong><br />
40여 년 만의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8216;자이언트 스텝(Giant Step)&#8217; 단행 후 미국의 경기침체 신호가 짙어지고 있다. 우려가 커지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직접 나서서 경기침체를 피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시장의 생각은 다르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이 잘 대처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자는 23%로 취임 후 역대 최저 수준이다.</p>
<p><strong>“SBA, 팬데믹 초기 EIDL 융자 서류도 안보고 승인”</strong><br />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 시절이던 팬데믹 초기에 긴급 지원금 신청을 주먹구구식으로 처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p>
<p><strong>세계 최대 산유국인 미국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는 개솔린 가격을 잡으려 부심하고 있지만 단시일에 성과를 내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strong><br />
전기차 시대로의 전환을 앞두고 유전·정유 시설에 대한 신규투자를 꺼리는 분위기 탓에 자국 내에 유전이 있으면서도 생산량을 늘리기가 쉽지 않아서다.</p>
<p><strong>미국에서 자동차 가격이 10% 이상 치솟으면서 할부 구매시 달마다 내는 할부금이 역대 최고치로 뛰어올랐다.</strong><br />
미국 경제매체 CNBC는 16일 미국 내 신차 가격이 1년 새 12.6%, 중고차 가격은 16.1% 각각 상승했다고 보도했다.</p>
<p><strong>미국의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가 원숭이를 학대해 생산한 태국산 코코넛우유를 퇴출하도록 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태국 정부가 이를 부인했다.</strong><br />
16일 채널7 방송과 일간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푸싯 라타나꾼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장은 전날 “원숭이를 코코넛을 따는 데 이용한다는 것은 옛날이야기”라며 이같이 말했다.</p>
<p><strong>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 국립공원 탐방객 한 명이 지난 14일 차에 기름이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고 국립공원관리국(NPS)이 밝혔다고 CNN이 16일 보도했다.</strong><br />
해수면보다 낮은 분지 지형인 데스밸리는 지속적인 가뭄과 기록적인 여름 폭염으로 극단의 땅으로 악명이 높다. </p>
<p><strong>미국에서 인플레이션 여파로 휘발유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갤런당 6.99달러에 달하는 기름값을 0.699달러로 잘못 입력한 한 주유소 직원이 해고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strong><br />
미국자동차협회(AAA)가 집계한 현재 캘리포니아주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15일 기준 6.43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전체 평균은 5.014달러다.</p>
<p><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조선화로.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616" /></p>
<p><strong><<한국 소식>></strong></p>
<p><strong>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8220;보수 노무현처럼 되고 있다&#8221;고 평가했다.</strong><br />
이 대표는 이날 한 유튜브 채널 방송에 출연해 윤 대통령에 대해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8220;대한민국이 겪어보지 못한 유형의 대통령은 맞다&#8221;며 이렇게 말했다.</p>
<p><strong>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오늘(17일) 서울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를 만났다.</strong><br />
김건희 여사와 김정숙 여사는 30~40분 가량 차담을 하며 대통령 부인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 전두환 씨의 부인 이순자 씨 등 전직 대통령의 부인들을 차례로 예방하고 있다.</p>
<p><strong>野 &#8220;치졸한 탄압, 윤석열식 정치보복&#8221;…尹 &#8220;민주당 정부 때는 안 했나&#8221;</strong><br />
산업부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 등 문재인 정부 인사들에 대한 전방위 수사가 본격화하면서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민주당 정부 때는 (과거 정부 수사를) 안 했습니까”라고 언급한 것이 더 큰 반발을 불러오는 모양새다. </p>
<p><strong>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재조사 결과가 뒤집히면서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유가족 측이 당시 군 당국과 경찰이 수사를 &#8216;월북&#8217;에 맞춰 꾸몄다고 주장했다.</strong><br />
피살 공무원의 아내, 형 등 유족은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220;(이전 사건 수사는) 전 정권의 국정농단&#8221;이라며 &#8220;당시 누군가의 지시에 의해 월북 프레임을 만들려고 조작된 수사를 한 것&#8221;이라고 말했다. 감사원이 &#8216;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8217;과 관련에 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p>
<p><strong>우상호 &#8220;서해 공무원 피격, 봉인자료 열람 협조할 생각 없다&#8221;</strong><br />
대통령기록물로 묶인 국가안보실 자료는 국회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이나 서울고등법원장의 영장이 있어야만 열람할 수 있다.</p>
<p><strong>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최고 위원 선정 문제를 두고 이준석 대표와 안철수 의원 간의 신경전이 계속 되고 있다.</strong><br />
국민의당 몫으로 약속한 최고 위원 자리에, 안철수 의원이 예상 밖으로 &#8216;친 윤계&#8217;인 정점식 의원을 추천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건데, 두 사람의 당내 주도권 경쟁이 벌써부터 치열해지고 있다.</p>
<p><strong>&#8216;7개 수사 칼날&#8217; 이재명 위기…&#8221;상대편이 정치보복&#8221; 여야 공방</strong><br />
검찰은 대장동 개발 특혜와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집중 파헤치고 있고, 경찰은 성남FC 후원금과 백현동 아파트 특혜, 부인 김혜경 씨의 경기도청 법인카드 유용, 합숙소 비선캠프 전용,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까지 전방위로 압박하고 있다. 이재명 의원을 향한 7개의 사정칼날, 공교롭게 윤석열정부 출범 이후 모두 강제수사로 진행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p>
<p><strong>검·경 수사망 좁혀오자…전대 출마 고심 커진 이재명</strong><br />
이재명 의원을 둘러싼 검찰 및 경찰의 수사가 동시다발로 이뤄지면서 이 의원이 당대표 출마에 대한 민주당 내 논란이 뜨겁다. 이 의원과 친이재명계 의원들은 수사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당대표가 돼야 한다. 하지만 이 의원 개인의 사법 리스크를 당이 떠안게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p>
<p><strong>군대서 24시간 휴대전화 사용?…군, 확대 시범운영</strong><br />
국방부는 다음주부터 병사 휴대전화 사용시간 확대를 위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현역병의 경우 24시간 내내 휴대전화를 소지하는 방안도 담겨, 실제 제도로 채택될 지 주목된다.</p>
<p><strong>과기부 &#8220;누리호 21일 2차 발사 추진…문제 부품 교체, 정상 작동 확인&#8221;</strong><br />
권현준 과기정통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 이날 온라인 브리핑에서 &#8220;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예비 발사일(23일) 이내인 21일 2차 발사를 추진한다&#8221;고 밝혔다.</p>
<p><strong>행안부 경찰통제 방안 발표 임박…&#8217;수사 통제&#8217;까지 현실화되나</strong><br />
행정안전부가 경찰 통제 방안 발표를 앞둔 가운데 경찰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8216;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박탈)&#8217; 법안 통과로 권한이 커진 경찰을 통제한다는 포석이지만 경찰 안팎에서는 &#8216;독립성 침해&#8217;라며 반발의 목소리가 나온다.</p>
<p><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6/백성옥-부동상.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79" /></p>
<p><strong><<<세계 소식>>></strong></p>
<p><strong>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 0.75%포인트 인상)’ 하루 만에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대폭 하락했다. </strong><br />
바닥을 모르는 물가 폭등에 세계 각국이 도미노 금리 인상 움직임을 보이며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p>
<p><strong>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 당시 발생한 후쿠시마 제1원전 폭발사고에 대해 국가의 배상 책임이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strong><br />
17일(현지시각)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최고재판소는 후쿠시마 인근 피난 주민들이 정부를 상대로 낸 4건의 손해배상 집단소송에서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결정을 내렸다.</p>
<p><strong>아랍에미리트 두바이가 러시아 부호들의 새로운 도피처로 떠오르고 있다. ‘두바이스크’(Dubaisk)라는 신조어도 생겼다.</strong><br />
뉴욕타임스(NYT)는 17일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서방이 러시아에 제재를 가하면서 러시아 부호들이 두바이로 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p>
<p><strong>코카콜라가 맥도날드와 스타벅스에 이어 러시아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한다. 러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42년 만이다.</strong></p>
<p><strong>러시아의 침공에 저항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멜리토폴 시민들이 적군에게 독이 든 야생 체리를 줬다고 이반 페도로프 멜리토폴 시장이 16일(현지 시각) 밝혔다.</strong><br />
페도로프 시장은 국영방송에 출연해 “우리 농민들은 러시아 파시스트들을 위해 또 다른 선물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농부들에게 체리를 훔친 이후 러시아군에게서 집단 질병이 발병했다는 것이다.</p>
<p><strong>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세계적으로 치솟았던 세계 부동산 경기가 침체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strong><br />
특히 G2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은 금리인상에, 중국은 규제 후폭풍에 관련 지표가 악화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기간 폭등했던 한국 부동산 시장 역시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p>
<p><strong>전세계가 코로나19 입국 규제를 완화하며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지만 외국 항공사들은 전례 없는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strong><br />
블룸버그통신은 “해고를 당한 직원들은 더 안정적인 직업으로 이직을 했으며 그들에게 다시 공항으로 돌아와달라고 요청하는 건 어려운 일이라는 게 입증되고 있다”고 전했다. </p>
<p><strong>번스 주중 미국 대사가 중국의 &#8216;제로 코로나'(코로나19 확진자 0명) 정책이 내년 말까지 유지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strong><br />
번스 대사는 중국이 엄격한 방역으로 베이징, 상하이, 우한 등 주요 도시를 완전히 봉쇄하면서 일반인을 만나지도 식당에 가거나 산책을 할 수도 없었다고 말했다. 또 미중 학생들과 기업 경영진, 정치 지도자들 사이 일상적인 회의도 대부분 중단됐다고 전했다.</p>
<p><strong>중국이 세 번째 항공모함 진수식을 열고 취역을 알렸다.</strong><br />
17일(이하 현지시각) 중국 관영매체 CCTV에 따르면 이날 오전 상하이 장난 조선소에서는 항공모함 진수식 및 명명식이 진행됐다. 항공모함 이름은 중국 중앙군사위원회의 비준을 거쳐 &#8220;중국인민해방군해군푸젠함&#8217;이라고 정해졌다.</p>
<p><strong>가톨릭 본산 이탈리아서 첫 ‘조력자살’…전신마비 40대 남성</strong><br />
조력자살 및 안락사를 죄악으로 여기는 가톨릭의 본산지 이탈리아에서 최초로 한 남성이 합법적 조력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트럭 운전사였던 그는 12년 전 교통사고로 전신이 마비된 후 병상 생활을 이어왔다.</p>
<p><strong>인도군 모병제 개편에 젊은이 열차 불태우고 시위‥일자리 감소 우려</strong><br />
인도 매체에 따르면 현지시간 16일, 인도 북부 비하르주에서는 시위대가 열차 4량을 불태웠고, 하리아나주에서는 관공서와 정부 관리의 주택에 돌을 던지며 공격했다.</p>
<p><strong>대마 허용 태국, 의료·종교계 우려 후폭풍&#8230;“아이들 막을 방법 없어” </strong><br />
태국 정부가 최근 대마를 마약류에서 제외하면서 태국 이슬람계가 정부의 결정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아이들이 대마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통제할 규칙이 없다는 이유에서다.</p>
<p><strong>아르헨티나 슈퍼마켓에서 해고된 여성이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 와인 수백병을 바닥에 내동댕이쳐 깨뜨렸다. </strong><br />
문제의 여성은 슈퍼마켓 점주에게 앙심을 품고 이런 일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p>
<p><strong>전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동물들이 폐사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strong><br />
미국에선 소 2000여마리가 폐사했고 뉴질랜드에서는 펭귄 사체 수백구가 발견됐다.</p>
<p><strong>이상으로 6월17일 금요일 모닝 뉴스 브리핑을 마칩니다. 하이유에스코리아 독자 여러분,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strong></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6/1-19-1-2022-1.gif" alt="" width="320" height="32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689"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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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11일, 모닝 뉴스 브리핑</title>
		<link>https://dckcafe.com/morning-news/news611/</link>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Sat, 11 Jun 2022 10:20:48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뉴욕뉴스]]></category>
		<category><![CDATA[동남부뉴스]]></category>
		<category><![CDATA[모닝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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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의 평균 유가가 갤런당 5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고유가로 순찰과 구급, 소방 등 미국 내 위급 상황 대응도 영향을 받고 있다고 미국 ABC 방송이 10일 보도했습니다.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불필요한 출동을 줄이고 있다는 것인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기름값이 국민의 안전까지 위협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6월11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한인들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의 평균 유가가 갤런당 5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고유가로 순찰과 구급, 소방 등 미국 내 위급 상황 대응도 영향을 받고 있다고 미국 ABC 방송이 10일 보도했습니다.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불필요한 출동을 줄이고 있다는 것인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기름값이 국민의 안전까지 위협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br />
6월11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p>
<p><strong><미국 소식></strong></p>
<p><strong>한인들도 사랑하는 스리라차 소스 생산 중단된다</strong><br />
한인들은 물론 미국인들도 사랑하는 소스 가운데 하나이자 &#8216;다이어트 소스&#8217;로도 유명한 스리라차 핫소스가 원료 수급 문제로 생산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고 외신이 9일 보도했다. 동남아식 핫소스인 &#8216;스리라차 소스&#8217;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소스 중 하나로 피자, 국수, 튀김 등 다양한 음식에 뿌려먹어도 어울리는 범용성 높은 사용으로 유명하다. 스리라차 소스를 판매하는 본사인 후이 퐁 식품은 올해 기상조건 때문에 고추 생산에 영향을 받았다며 대표 제품인 스리라차 소스와 칠리 갈릭, 삼발 올렉 등 3종 제품 생산을 중단했다. </p>
<p><strong>미군 원숭이두창 첫 감염, DC와 15개주서 45명 확진</strong><br />
미군 유럽사령부 윌리엄 스피크스 대변인은 10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주둔 중인 미군 장병이 최근 원숭이두창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드린다”고 말했다고 NBC 뉴스가 보도했다. 미국에서도 원숭이두창 감염자가 늘고 있지만, 미군 감염 사례가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p>
<p><strong>미국 개솔린 평균가격 사상 첫 5달러 돌파, 팬데믹 후 수요 증가·우크라 전쟁 등 영향으로 유가 고공행진</strong><br />
유가 정보업체 ‘OPIS’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 일반 무연 휘발유 평균 가격이 10일 밤 갤런당 5달러선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p>
<p><strong>바이든 “엑손모빌, 하나님보다 돈 더 벌었다”&#8230; 석유회사 직격, 인플레 잡기 정책 최우선 순위 강조</strong><br />
바이든 대통령은 10일 인플레이션과 관련한 대국민 연설에서 “모두가 엑손(모빌)의 이윤을 알도록 할 것”이라며 “엑손은 지난해 하나님보다 돈을 더 벌어들였다”고 비판했다.</p>
<p><strong>트럼프가 구상한 에어포스원 색상 폐기, 성조기 색깔 활용 계획 없던 일로</strong><br />
조 바이든 행정부는 현재 개조 중인 2대의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을 적, 백, 청 등 세 가지 색으로 칠하려던 계획을 시간과 비용 등을 이유로 폐기했다고 AP통신이 10일 보도했다.</p>
<p><strong>스타벅스 “화장실 이젠 손님에만 개방할수도”&#8230; 2018년 흑인 차별 논란에 매장 전면 개방, ”안전 문제 있다” 입장 변화</strong><br />
스타벅스의 임시 경영을 맡은 하워드 슐츠 최고경영자(CEO)는 9일 ‘뉴욕타임스 딜북 정책포럼’에서 “우리 매장에 들어와 공중 화장실로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에서 매장 안전 문제가 있다”고 언급했다.</p>
<p><strong>맥도날드 “건강메뉴 퇴출”…’정크푸드’ 복귀?</strong><br />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건강메뉴 판매를 중단키로 했다. 이에 따라 샐러드와 그릴드 치킨 버거·과일 요거트 파르페 등 건강메뉴 10여 종이 미국 내 1만4천 개 매장에서 퇴출된다.</p>
<p><strong>테슬라 주식 3 대 1로 액면분할… 시간외 거래서 ‘칠백슬라’ 달성</strong><br />
주식 분할은 이미 발행된 주식을 쪼개 지분 비율에 따라 분배하는 것을 말한다. 주식 분할을 하면 시세가 이전보다 저렴해져 거래가 수월해지는 효과를 낳는다. 테슬라의 주식 분할은 2020년 8월 5대 1 분할 이후 거의 2년 만이다.</p>
<p><strong>대학 신입생 신고식서 강제 음주로 평생 장애, 19세 학생 뇌손상…선배 2명 대상 소송 제기</strong><br />
ABC는 10일 작년 가을 미주리대학의 남학생 사교클럽 ‘파이 감마 델타’ 신고식에서 뇌가 손상된 대니얼 산툴리(19)의 가족들이 선배 2명을 상대로 소장을 냈다고 보도했다. 소장에 따르면 산툴리는 지난해 10월 클럽 신고식에서 1ℓ 용량의 보드카 1병을 마신 후 강제로 맥주까지 마시게 됐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6/임소정.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24" /></p>
<p><strong><<한국 소식>></strong></p>
<p><strong>차기 대통령감, 이재명 15% 오세훈 10%…한동훈 김동연 4% 첫 등장 [갤럽]</strong><br />
차기 대통령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국민의힘 소속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이번 조사는 3·9 대선 이후 사실상 처음으로 차기 대선 후보군을 놓고 실시된 여론조사다.</p>
<p><strong>北, &#8216;하노이 노딜&#8217; 최선희 외상 발탁…&#8217;냉면 목구멍&#8217; 리선권 &#8216;대남 총책&#8217;</strong><br />
북한은 최선희를 외무상에 했다. 미국통으로 잘나가다 하노이 노딜로 한직에 밀렸던 최선희를 기용하면서 미국과 대화 재개를 준비하는것 아니냐는 해석과 대미 강경외교를 지속할 거란 분석이 동시에 나왔다. 우리 기업인들에게 &#8220;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냐&#8221;고 했던 리선권은 대남총책에 기용됐다.</p>
<p><strong>국가정보원은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일명 &#8216;국정원 X파일&#8217;을 라디오 방송에서 거론한 것을 두고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자제를 요구했다.</strong><br />
박지원 전 원장은 &#8220;국정원에 정치인, 기업인, 언론인 등 우리 사회의 모든 분들 존안 자료, &#8216;X파일&#8217;을 만들어 보관하고 있다&#8221;고 밝히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그는 윤 대통령 X파일에 대해서는 &#8220;국정원법 때문에 디테일하게 얘기 못하지만 근본적으로 있다&#8221;고 했다.</p>
<p><strong>지방선거 승리 후 다방면으로 분출됐던 여당 내 갈등 기류가 봉합되는 양상이다. </strong><br />
정진석 의원과 거친말을 주고받던 이준석 대표는 원만하게 잘 지내라는 윤 대통령의 설득에 공격을 멈췄고, 친윤 의원들이 만들려고 하는 &#8216;민들레&#8217; 모임에 대해 권성동 원내대표가 &#8220;몰락의 길&#8221;이라고 공개 경고하자 장제원 의원이 불참을 선언하며 논란을 불식시켰다.</p>
<p><strong>민주당 비명계 3선 중진인 이원욱 의원이 페이스북에 게시한 &#8216;수박&#8217; 사진을 두고 친명계 김남국 의원이 &#8216;시비와 조롱&#8217;이라고 공개 비판하면서 친명, 비명계 갈등이 다시금 불거지는 모습이다.</strong><br />
친명 성향 강성 민주당 지지층은 &#8216;겉과 속이 다르다&#8217;는 의미로 친문 비명계를 &#8216;수박&#8217;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p>
<p><strong>더불어민주당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이른바 ‘경찰 길들이기’ 논란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은 검찰도 부족해 경찰마저 장악해 공안통치로 국가를 운영하겠다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strong></p>
<p><strong>민주 &#8220;대통령실 리모델링, 수상한 수의계약…업체 선정 기준 밝혀라&#8221;</strong><br />
민주당은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의 일부 리모델링 공사를 기술자가 2명뿐인 신생 인테리어 업체가 맡은 것과 관련해 &#8220;대통령실이 내놓는 석연치 않는 해명으로는 수상한 수의계약 의혹을 지울 수 없다&#8221;며 &#8220;업체 선정 기준을 투명하게 밝히라&#8221;고 촉구했다.</p>
<p><strong>국토부-화물연대 &#8216;마라톤 협상&#8217; 진행중…조합원 43명 체포</strong><br />
화물연대의 총파업이 5일째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정부와 화물연대의 교섭은 여전히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정부는 관용차 등 대체운송수단을 투입하고 자가용 유상운송을 허가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했다.</p>
<p><strong>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향후 행보에 대해 내조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절반 이상으로 나타났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strong></p>
<p><strong>인터넷 언론사 &#8216;서울의소리&#8217;가 다음주부터 윤석열 대통령 자택 앞에서 맞불 집회를 열겠다며 집회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섰다.</strong><br />
이들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경남 양산 사저 앞에서 열리고 있는 집회·시위의 &#8216;맞불 집회&#8217;로, 다음달 7일까지 매일 방송 차량과 스피커 등을 동원해 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했다.</p>
<p><strong>마동석 끌고 손석구 밀고…&#8217;범죄도시2&#8242; 1000만 대기록</strong><br />
영화 &#8216;범죄도시2&#8217;가 개봉 25일만인 11일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코로나 펜데믹 이후 처음 나온 &#8216;1000만 영화&#8217;이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6/백성옥-부동상.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79" /></p>
<p><strong><<<세계 소식>>></strong></p>
<p><strong>미국 2년간 중남미 국가 난민 2만명 수용, 미주정상회의서 불법 이주문제 대응 위한 LA선언 채택</strong><br />
바이든 정부가 미주 지역 내 이주 문제 해결 차원에서 향후 2년간 중·남미 지역 국가 출신의 난민 2만 명을 수용하기로 했다. 또 미국 내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중미 지역 국가로부터 농업 근로자를 고용하는 것을 지원키로 했으며 비농업 임시취업 비자 발급도 확대키로 했다.</p>
<p><strong>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미주정상회의에서 이른바 &#8216;반미 3개국&#8217;을 배제한 결정을 재차 강조했다.</strong><br />
블링컨 장관은 이날 로스앤젤레스(LA) 미주정상회의 폐회 기자회견에서 초청 대상 중 쿠바,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정상을 독재자라는 이유로 제외했던 결정을 재차 언급했다.</p>
<p><strong>&#8220;러시아 에너지 판매 수익, 우크라戰 직전보다 외려 상승&#8221;</strong><br />
러시아 경제의 주요 수익원인 에너지 수출로 인한 이익이 우크라이나 침공 직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 급등이 서방의 금수 제재를 상쇄했다는 분석이다. &#8216;큰손&#8217; 인도와 중국의 구매 역시 적지 않은 도움이 되고 있다.</p>
<p><strong>우크라 “탄약 바닥났다…서방 지원에 승패 달려”</strong><br />
우크라이나 전쟁이 4개월여간 이어지면서 우크라이나군이 탄약과 포가 부족해 러시아군과의 포격전에서 열세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p>
<p><strong>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키이우 북동부 체르니히우주 한 마을 주민 300명을 한 달 가까이 지하실에 감금해 &#8216;인간방패&#8217;로 썼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strong><br />
3월 말 러시아군이 패주하면서 이들 주민이 풀려났지만 두 달여가 지난 지금까지 정신적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p>
<p><strong>‘인플레이션 공포’로 세계 증시가 일제히 급락했다. </strong><br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4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고,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정책에 힘이 실린 결과로 풀이된다.  </p>
<p><strong>유럽중앙은행, 0.5%포인트 금리인상도 불사…인플레 매파 돌변</strong><br />
유럽 중앙은행(ECB)은 9일(현지시간) 2011년 이후 처음으로 기준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사상 최저 수준의 금리를 올린다는 것이다.</p>
<p><strong>캐나다, 전 세계 최초 초강력 담배 규제안 추진…올 하반기 시행 예정</strong><br />
캐나다는 담뱃갑 경고 그림을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도입한 국가로 유명하다. 담뱃갑 경고 그림 제도는 2001년 캐나다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확대돼 대표적인 담배규제 정책으로 자리를 잡았다. 우리나라에선 2016년 12월부터 도입됐다.</p>
<p><strong>볼리비아 전 임시대통령에 징역 10년 선고…&#8221;좌파 축출 쿠데타 도모&#8221;</strong><br />
볼리비아에서 최초 원주민 출신 에보 모랄레스 전 대통령 축출을 도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자니네 아녜스 볼로비아 전 임시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법원에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p>
<p><strong>동물학대…세계 최대 멕시코 투우장 &#8216;투우 중단&#8217;…소싸움은?</strong><br />
멕시코 법원은 10일 멕시코시티 소재 플라사 멕시코에서의 투우 경기를 무기한 중단하라고 결정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잔인한 투우 경기의 동물학대 측면을 비판한 시민단체가 “‘건전한 환경에 접근할 권리’를 침해한다”고 한 주장을 받아들인 것이다.</p>
<p><strong>고도의 인플레이션 상황을 맞아 각 가정이 생활비 절약에 나선 가운데 자신도 모르게 전기요금을 잡아먹는 ‘뱀파이어’ 전자제품들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strong><br />
대중매체 ‘더 선’은 10일 “쓰지 않으면서도 대기모드(Stand-by mode)로 켜져 있는 대형 LED-TV는 월 평균 186kWh의 전력을 소모한다”면서 “미국 평균 전기요금으로 환산하면 월 18.67달러에 해당하지만 소비자들은 TV가 켜져 있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고 소개했습니다.</p>
<p>이상으로 6월 11일 토요일 모닝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6/누보하우스.gif" alt="" width="320" height="32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8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6월10일, 모닝 뉴스브리핑</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news610/</link>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Fri, 10 Jun 2022 10:48:56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뉴욕뉴스]]></category>
		<category><![CDATA[동남부뉴스]]></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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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태용 신임 주미국대사가 경제안보 측면의 한미동맹 강화를 부임 후 &#8216;1순위 과제&#8217;로 꼽았다. 조 대사는 이날 오후 외교부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8220;과거 외교부에서 해오던 한미동맹의 전통적 발전보다 경제안보 면에서 양국 동맹을 우리의 중요 자산으로 만드는 게 (미국에) 가서 가장 &#8216;1번&#8217;으로 순위를 둬야 하는 작업&#8221;이라고 말했다. 박진 외교부 장관이 취임 후 첫...]]></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미국 소식></strong></p>
<p><strong>조태용 신임 주미국대사가 경제안보 측면의 한미동맹 강화를 부임 후 &#8216;1순위 과제&#8217;로 꼽았다.</strong><br />
조 대사는 이날 오후 외교부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8220;과거 외교부에서 해오던 한미동맹의 전통적 발전보다 경제안보 면에서 양국 동맹을 우리의 중요 자산으로 만드는 게 (미국에) 가서 가장 &#8216;1번&#8217;으로 순위를 둬야 하는 작업&#8221;이라고 말했다.</p>
<p><strong>박진 외교부 장관이 취임 후 첫 미국 방문 일정을 진행한다. </strong><br />
박 장관은 방미 간 토니 블링컨 미국 국부무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 등을 예정하고 있다. 박 장관은 12~15일 일정으로 미국을 찾는다. </p>
<p><strong>파킨슨병을 앓는 한인 동포가 체력 관련 2개 부문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많은 이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strong><br />
언론은 시카고 인근 볼링브룩에 사는 ‘아메리칸 닌자 워리어’ 지미 최(47)가 최근 두 번째 기네스 세계 신기록을 공식 인정받았다며 “파킨슨병조차 그를 막을 수 없다”고 보도했다. 최씨는 2020년 ‘플라이오메트릭 측면 팔굽혀펴기’에 도전, 주어진 시간 1분 안에 35개를 하며 세계 최고에 올랐고 이어 지난해 ‘체스트-투-그라운드 버피’를 1분에 30개 해내며 또 하나의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p>
<p><strong>남서부 50도 가까운 &#8216;살인더위&#8217; 예보…대가뭄과 악순환</strong><br />
남서부 지역의 기온이 섭씨 49도까지 치솟는 등 한동안 치명적인 폭염에 시달릴 것으로 보인다. 이 지역은 기후변화로 20년간 대가뭄을 겪고 있는데 무더위까지 겹치며 폭염과 가뭄 간 악순환의 고리에 빠진 상태다.</p>
<p><strong>진보 아성 캘리포니아서도 민주당 ‘흔들’</strong><br />
진보의 ‘아성’으로 불리는 캘리포니아주에서 민주당을 향한 유권자의 강력한 경고가 잇따라 표심으로 표출됐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7일 진보 성향 지방검사장 체서 부딘이 주민소환 투표로 자리에서 물러났다.</p>
<p><strong>중국 대신 우리편에 서라…바이든, 중남미에 &#8216;각별한 구애&#8217;</strong><br />
바이든 미 대통령은 8∼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주정상회의에 모인 중남미권 정상을 향해 &#8216;당근&#8217;을 내밀며 대중국 연합 전선을 구축하는 데 공을 들였다.</p>
<p><strong>&#8220;트럼프가 폭도 불러모아 폭력 불씨 지폈다&#8221;</strong><br />
지난해 1월 6월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 난입 사태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미 하원 &#8216;1·6 특별위원회&#8217;가 9일 첫 청문회를 열고 &#8220;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폭동에 불을 붙였다&#8221;는 증언들과 추가 영상을 공개했다.</p>
<p><strong>미국 명문 사립 시카고대학에 유학 중인 중국인 남학생이 한 달 이상 실종돼 가족과 학교, 경찰이 행방을 찾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strong><br />
보도에 따르면 시카고대학 2학년생 판디웬(20)은 지난달 5일 오후 5시15분께 자전거를 타고 캠퍼스를 나서는 모습이 교내 폐쇄회로TV(CCTV)에 잡힌 이후 연락이 끊겼다.</p>
<p><strong>미국에서 델몬트와 식료품점이 협업해 무게 31t이 넘는 바나나 가판대를 만들어 &#8216;가장 큰 과일 전시&#8217;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strong><br />
미국 과일 유통 회사 델몬트와 시카고 지역 슈퍼마켓 체인 &#8216;주얼오스코'(Jewel-Osco)는 전날 일리노이주 웨스트몬트 주얼오스코 매장 밖에 초대형 바나나 가판대 &#8216;바나나 보난자&#8217;를 만들었다. 만드는 데 3일이 걸린 가판대 위에는 바나나 약 21만1000개가 진열됐다.</p>
<p><strong>NASA도 UFO 실체 규명 나선다…전담 연구팀 발족</strong><br />
NASA는 9일 성명을 발표하고 현재까지 공개된 미확인비행현상 정보를 인공지능(AI)과 기계학습 등으로 분석해 UAP 이해를 돕는 방법을 연구하겠다고 밝혔다.</p>
<p><strong>미국 한 해충 회사가 연구를 위해 2000달러를 대가로 집에 바퀴벌레 100마리를 풀 가구를 찾고 있다.</strong><br />
노스캐롤라이나주 해충 방제 회사 &#8216;페스트인포머&#8217;는 회사 웹사이트를 통해 바퀴벌레 약 100마리를 집에 풀 5~7가구를 찾고 있다. 조건은 21세 이상 성인으로, 미국 본토에 거주 중이어야 한다. 집주인의 서면 동의도 필요하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health.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33" /></p>
<p><strong><<한국 소식>></strong></p>
<p><strong>박진 외교부 장관은 10일 북한이 제7차 핵실험을 감행할 경우 독자 대북제재에 나설 수도 있다고 밝혀 주목된다.</strong><br />
박 장관은 &#8220;대북제재를 독자적으로 하는 문제에 대해 신정부 들어 많이 검토했다&#8221;며 &#8220;많은 구체적인 방안들을 논의하고 있다&#8221;고 설명했다.</p>
<p><strong>우크라이나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의 원전 건설 지원 요청을 담은 보고서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strong><br />
당 핵심 관계자는 &#8220;우크라이나도 이제 전반적으로 원전 방향으로 가려고 하니까 전쟁이 끝난 후 우크라이나 재건 시 한국이 갖고 있는 기술로 원전 건설에 참여해주면 좋겠다는 요청이 있었다&#8221;고 밝혔다.</p>
<p><strong>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퇴임 후 첫 인터뷰에서 ‘국가정보원이 한국의 모든 사람들의 엑스파일을 가지고 있다’고 공개했다. </strong><br />
박 전 원장은 여전히 국정원에 관련 자료가 남아있으며, 특별법을 제정해 해당 자료를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
<p><strong>서울의소리, 14일 尹자택 앞으로 간다…文사저 시위에 맞불</strong><br />
유튜브 채널 ‘서울의소리’가 문재인 전 대통령의 양산 사저 앞 시위를 막기 위해 다음 주부터 윤석열 대통령의 서초구 자택 앞에서 맞불집회를 벌이겠다고 예고했다.</p>
<p><strong>김석기 “文 정부서 나라 구한 영웅 핍박… 주적 북한 이롭게 해”</strong><br />
김석기 의원은 10일 “문재인정권은 우리 군의 정진 전력을 약화시키고 주적인 북한을 이롭게 했다”고 직격했다. 김 의원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확실한 보훈이 강력한 국방의 기초”라며 이같이 밝혔다.</p>
<p><strong>더불어민주당은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음주운전 적발 전력 논란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8220;여러 가지 상황이라든가, 가벌성이라든가 도덕성 같은 것을 따져봐야 한다&#8221;고 언급한 데 대해 &#8220;믿기지 않는 발언&#8217;이라고 비판했다.</strong></p>
<p><strong>86(80년대 학번·60년대생)그룹 대표 주자인 우상호 의원이 이끄는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당 중앙위원회 추인을 받아 10일 공식 출범했다.</strong><br />
‘우상호 비대위’는 대선과 지방선거 패배로 혼란스러워진 당을 수습하고 오는 8월 열릴 전당대회까지 당을 이끌게 됐다.</p>
<p><strong>홍준표 &#8220;文정권 공수처, 희대의 코미디…이제 폐지해야&#8221;</strong><br />
홍 당선인은 &#8220;무능하고 아무런 기능도 행사하지 못하는 문재인 정권의 상징인 공수처가 아직도 잔존하면서 국민 세금이나 축내는 이유가 무엇인가&#8221;라고 지적했다.</p>
<p><strong>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국민 MC’ 방송인 고 송해가 영면에 들었다.</strong><br />
10일 오전 4시30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송해의 영결식이 엄수됐다. 유족과 지인, 연예계 후배들 80여명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고인의 유해는 생전에 ‘제2고향’이라고 여기던 대구 달성군의 송해공원에 안장된 부인 석옥이씨 곁에 안치된다.</p>
<p><strong>배고파서 개사료 먹다 숨진 2세 아이…친모·계부는 개만 돌봤다</strong><br />
2세 딸을 굶겨 숨지게 한 20대 친모와 계부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A 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 초까지 만 2세 여아와 17개월 남아에게 밥을 제때 주지 않고 주거지인 울산 남구 원룸에 상습적으로 방치한 혐의로 기소됐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6/임소정.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24" /></p>
<p><strong><<<세계 소식>>></strong></p>
<p><strong>멕시코 한인회 &#8216;찰코 소녀의 집&#8217; 후원</strong><br />
멕시코에서 한국인 수녀들이 30년간 운영해온 무료 기숙학교에 현지 한인사회의 온정이 쏟아졌다. 현지 한인회는 한국대사관과 함께 지난 8일 멕시코주 ‘찰코 소녀의 집’을 찾아 115만페소(약 7300만원)와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p>
<p><strong>&#8217;18세 여대생과 원조교제&#8217; 日기시다파, 의원 스캔들에 발칵</strong><br />
스캔들의 주인공은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이끄는 기시다파에 소속된 요시카와 다케시(40) 중의원 의원이다. 뉴스포스트세븐은 요시카와 의원이 18세 여대생과 고급 식당에서 함께 음주를 하고, 호텔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여대생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시카와 의원으로부터 &#8220;4만엔(약 38만원)의 용돈을 받았다&#8221;고 주장했다.</p>
<p><strong>서방이 러 때리니 중·러 더욱 밀착…양국 1~5월 무역 전년비 28.9%↑</strong><br />
러시아가 미국 주도의 서방 경제제재 속 중국과의 교역량이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러시아가 경제 중심축을 아시아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서방의 제재는 이를 가속화시켰고 그 중심에 중국이 큰 역할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p>
<p><strong>캐나다·미국, 원숭이두창 &#8216;포위접종&#8217; 시작…의료진·고위험군 대상 </strong><br />
포위접종은 발병지역 또는 감염자 주변을 접종하는 방법으로 바이러스 확산과 감염 위험에 근거해 사람들에게 예방접종을 하는 보호 고리를 만들어 질병 확산을 감소시키는 전략이다. 감염 위험이 큰 순서부터 백신 접종을 확대해 바이러스 유행을 미리 방지한다.</p>
<p><strong>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 대규모 콜레라가 창궐할 위기에 처해 있다고 영국 국방부가 평가했다. </strong><br />
세계보건기구(WHO)는 우크라이나에서 콜레라 의심 보고는 없다고 밝혔지만, 현지에서는 계속해서 콜레라 확산 우려가 나오고 있다.</p>
<p><strong>소련제 무기를 사용하던 우크라이나군이 이제는 서방 무기에 완전히 의존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미국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strong><br />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전쟁 개시 100일이 지난 현재 자신들이 사용하던 소련제 장비가 전장에서 파괴되거나 소진됐다.</p>
<p><strong>푸틴 대통령이 9일 &#8220;서방은 앞으로 몇 년 동안 러시아산 석유와 가스를 스스로 차단하지 못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strong><br />
푸틴 대통령은 &#8220;세계 시장에서 석유의 양은 점차 줄어들고 있고, 가격은 오르고 있다&#8221;며 &#8220;(그에 따른) 기업 이익도 증가하고 있다&#8221;고 말했다.</p>
<p><strong>미국 의회가 이란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이스라엘과 아랍 9개국 간 방공망 통합을 추진하는 법안을 제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strong><br />
이 법안은 이스라엘이 아랍 국가들과 관계를 정상화하면서 더 넓은 중동 지역에서 방위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p>
<p><strong>캐나다은행 &#8220;무리하게 집 산 가계 취약…금융위기 올수도&#8221;</strong><br />
캐나다은행은 이날 연례 &#8216;금융시스템 점검&#8217; 보고서에서 최근 연속적인 기준 금리 인상으로 상환해야 할 이자비용이 급증, 가계 부채와 주택 시장에 큰 부담이라며 이로 인해 금융 위기가 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p>
<p><strong>여름이 다가오면서 체중 감량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미국의 유명 식품 전문 매체가 커피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음료라고 소개했다. </strong><br />
이는 커피의 핵심 성분인 ‘카페인’이 열량 섭취를 줄이고 신진대사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해당 매체는 커피 외에도 녹차라떼, 라즈베리 생강 라임 소다, 강황 황금 우유 등도 다이어트 효과가 좋은 음료로 추천했다.</p>
<p><strong>이상으로 6월10일 금요일 모닝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크기변환KakaoTalk_20220525_182926046.jpg" alt="" width="700" height="70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51"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5월31일 모닝 뉴스 브리핑</title>
		<link>https://dckcafe.com/morning-news/22053101/</link>
		
		<dc:creator><![CDATA[이태봉 기자]]></dc:creator>
		<pubDate>Tue, 31 May 2022 11:49:11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뉴욕뉴스]]></category>
		<category><![CDATA[동남부뉴스]]></category>
		<category><![CDATA[모닝뉴스]]></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hiuskorea.com/news/?p=63606</guid>

					<description><![CDATA[5월31일 모닝 뉴스 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바이든 &#8220;러시아 본토 공격 로켓은 우크라이나에 보내지 않겠다&#822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 본토까지 타격이 가능해 &#8216;게임 체인저&#8217;로 평가받는 장거리 로켓시스템을 우크라이나에 지원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러시아를 자극하지 않기 위한 발언인데, 동부 돈바스가 러시아군에 완전히 점령당할 경우 전쟁이 돌이킬 수 없는 양상에 진입한다는 점에서 무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5월31일 모닝 뉴스 브리핑을 시작합니다.<br />
<미국 소식><br />
바이든 &#8220;러시아 본토 공격 로켓은 우크라이나에 보내지 않겠다&#8221;</strong><br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 본토까지 타격이 가능해 &#8216;게임 체인저&#8217;로 평가받는 장거리 로켓시스템을 우크라이나에 지원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br />
러시아를 자극하지 않기 위한 발언인데, 동부 돈바스가 러시아군에 완전히 점령당할 경우 전쟁이 돌이킬 수 없는 양상에 진입한다는 점에서 무기 지원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도 나온다.<br />
<strong><br />
120억원 복권당첨 &#8216;인생역전&#8217; 美 남성의 추락..남은 인생은 감옥에서</strong><br />
1000만 달러, 한화로 약 120억원에 달하는 복권에 당첨된 남성이 남은 인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됐다. 31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은 몇 년 전 복권 당첨으로 거액을 손에 쥔 마이클 토드 힐(54)이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고 보도했다. 힐은 2017년 8월 1000만 달러, 약 120억원 규모의 긁는 복권에 당첨됐다.<br />
<strong><br />
&#8220;교사 총기무장해야&#8221;..美, 총은 총으로 막을 수 있다는 환상</strong><br />
미국 텍사스주 유밸디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행사에는 허리에 권총을 차고 자원봉사를 온 주민들이 적지 않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2번 연속 지지할 정도로 공화당 텃밭인 유밸디는 총기 소지에 관대한 전형적인 텍사스 시골이다. 소총이 복권 경품으로 자주 내걸리는, 미국에서 가장 중무장한 지역 중 하나다.<br />
이런 마을에서 지난달 24일 총기 사고로 초등학생 19명과 교사 2명이 숨지자 무장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오랜 신념에도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희생된 아이의 삼촌이 “더 이상의 참사를 막으려면 교사들을 총으로 무장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면 다른 희생자의 할아버지가 “총기 소지의 자유가 과연 무엇을 지켜줬나. 그 자유가 결국 사람을 죽였다”며 반론을 편다.<br />
<strong><br />
&#8220;임신해 엎드릴 수 없어요&#8221; 美 경찰, 흑인 여성에 발포 논란</strong><br />
미국에서 경찰이 차량을 탈취한 혐의를 받는 비무장 상태인 흑인 여성에게 총격을 가해 과잉 대응 논란에 휩싸였다. 캔자스시티 스타 등에 따르면, 캔자스시티 경찰은 지난 27일(현지시간) 도난 차량을 추적하다가 조수석에 탔던 흑인 여성에게 수차례 발포했다. 목격자 여성 세다니아(29)는 &#8220;흑인 여성은 두 손을 들고 차에서 내렸다. 그녀는 경찰이 바닥에 엎드리라는 지시에 임신해서 엎드릴 수 없다고 대답했다&#8221;고 회상했다.<br />
<strong><br />
바이든 재선 포기하면 누가 미 민주당 대선 후보 될까</strong><br />
조 바이든 대통령이 2024년 미국 대선에서 재선 도전을 포기할 경우 누가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될지에 대한 예상을 미 정치 전문 매체 더힐이 30일(현지시간) 내놓았다.<br />
더힐은 그러면서 그를 대신할 민주당 대선 후보로 5명을 거명하면서 먼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꼽았다.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 자주 모습을 비추고 지명도도 높아 민주당 대선 후보에 이어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더 힐이 두번째로 꼽은 유력 주자는 2020년 대선에서 혜성처럼 등장해 민주당 지도부와 정치평론가들을 놀라게 했던 피터 부티지지 교통부장관이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state-1.gif" alt="" width="260" height="15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93" /><br />
<strong><br />
&#8216;텍사스 참사&#8217; 1주도 지나지 않아.. 美, 총기난사만 최소 14건</strong><br />
지난 24일(현지시간) 최소 21명이 숨지며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던 &#8216;텍사스 총기난사&#8217; 사건이 채 1주일도 지나지 않았지만 미국은 여전히 총기난사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br />
미국 매체 워싱턴 포스트(WP)는 지난 30일 &#8220;텍사스 총격 사건 이후 최소 14건의 총기난사 사건이 미국 여러 지역에 걸쳐 일어났다&#8221;며 &#8220;24일 참사 이후에도 총기난사로 인해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61명이 부상을 당했다&#8221;라고 보도했다.<br />
<strong><br />
미국인의 &#8216;잔디 사랑&#8217; 위협하는 기후변화</strong><br />
미국인들의 잔디 사랑은 유별나다. 거대한 정원을 갖고 있는 대저택은 말할 것도 없고 서민들이 주거하는 작은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에도 잔디밭이 딸려 있다. 먹지도 못하는 잔디를 키우는 데 쏟는 시간과 정성은 미국식 여유로움의 상징이기도 하다. 하지만 미국 서남부 지역을 수년째 괴롭히고 있는 지독한 가뭄은 미국인들의 잔디 사랑을 위협하고 있다.<br />
<strong><br />
美 메모리얼데이 연휴 항공편 7천편 결항..英서도 지연 속출</strong><br />
미국에서 여름 여행철이 본격 시작되는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미국 현충일•5월 30일) 연휴 기간 전 세계에서 7천건이 넘는 항공편이 결항해 여행객 피해가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미국 CBS 방송은 30일(현지시간) 항공편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FlightAware)가 집계한 자료를 바탕으로 미국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11시 52분 사이 1천634건의 항공편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br />
<strong><br />
파월 만나는 바이든 &#8220;연준에 &#8216;노터치&#8217;, 물가 잡겠다&#8221;</strong><br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과 회동한다.<br />
40년만의 최악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은 미 월스트리트저널(WSJ) 기고를 통해 연준에 간섭하지 않고 물가를 잡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 />
<strong><br />
미국, 중국 제치고 인도 최대 교역상대국 부상</strong><br />
미국이 중국을 제치고 인도의 최대 무역상대국으로 떠올랐다.<br />
이 기간 인도는 최대 교역 상대국인 미국으로부터 328억 달러의 무역 흑자를 거두었지만, 교역상대국 2위인 중국으로부터는 729억 달러의 무역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health.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33" /><br />
<strong><br />
<한국 소식><br />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 사임..향후 활동 방향 모색할 듯</strong><br />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는 자신이 운영하던 미술 전시. 기획사인 &#8216;코바나컨텐츠&#8217; 대표직에서 사임했다.<br />
대통령실 관계자는 &#8220;김 여사가 이날 회사 대표직에서 물러났다&#8221;며 &#8220;오늘 사임하면 법적 효력은 내일부터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8221;고 말했다.<br />
김 여사 측은 코바나컨텐츠를 통해 공익 사업을 하는 방향도 고심했으나 윤 대통령의 내조를 위해 사실상 폐업으로 가닥을 잡았다.<br />
김 여사는 이제 사업가가 아닌 대통령 배우자로서 활동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br />
<strong><br />
김승희 복지장관 후보자, 청문요청안 제출..재산 40억여원</strong><br />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했다.<br />
국회에 제출된 재산 신고 자료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자녀를 합쳐 총 40억4천353만2천원의 재산을 신고했다.<br />
본인 명의로 서울시 양천구 목동 아파트(19억8천900만원)와 경기도 포천시 임야 4천156㎡(1천600만원), 목동 상가(3억5천200만원)를 신고했다.<br />
김 후보자의 임대 채무는 4천만원이고, 금융 채무는 5천만원이다.<br />
<strong><br />
&#8216;핵 버튼&#8217; 누를 준비 끝낸 김정은.. 이번엔 중•러와 &#8216;사전 교감&#8217;?</strong><br />
&#8216;버튼&#8217;만 누르면 되는 북한 7차 핵실험이 임박하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번엔 중국과 러시아에 미리 핵도발 감행을 귀띔할지 관심이 쏠린다.<br />
북한은 4ㆍ5ㆍ6차 핵실험 당시 중러를 &#8216;패싱&#8217;해 반발을 샀었다.<br />
이런 앙금은 북한이 6차 핵실험을 실시한 2017년 중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결의 2397호에 찬성표를 던진 계기가 됐다.<br />
이에 국제사회에서 소외된 북중러가 북한의 핵실험 계획을 공유하면서 공통된 대응 논리를 마련할 것이라는 데 무게가 실린다.<br />
<strong><br />
특별감찰관 놓고 티격태격.. 신뢰 위기 자초하는 윤 대통령</strong><br />
대통령의 친인척과 측근 비리를 상시 감시하는 &#8216;특별감찰관제&#8217; 존치 여부를 놓고 대통령실과 이른바 &#8216;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8217; 의원들이 불협화음을 내고 있다.<br />
윤핵관 중 한 명인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방선거 이후 특별감찰관 추천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공표하고, 대통령실도 &#8220;특별감찰관을 임명하되, 더 나은 제도가 있는지 구상한다는 뜻일 뿐&#8221;이라며 한발 물러서면서 논란은 진화되는 중이다.<br />
<strong><br />
박지현 &#8216;尹대통령 탄핵&#8217; 언급 파문..이준석 &#8220;대선불복이냐&#8221;</strong><br />
여당의 국정안정론과 야당의 국정견제론이 투표 하루 전날까지 충돌을 빚었다. 사실상 야당 공동대표인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돌연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 중립성을 비난하며 탄핵을 언급했다. 여당 대표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8220;제정신이 아니다&#8221;는 막말까지 했다. 여야 지지층은 제각각 &#8220;이래서 투표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8221;고 벼르고 있어 표심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bsw.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193" /><br />
<strong><br />
민주당, 선거 전날까지 &#8216;김포공항 이전 자중지란&#8217;</strong><br />
6•1지방선거 막판 논란으로 떠오른 &#8216;김포공항 이전&#8217; 공약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도 자중지란을 고스란히 노출했다.<br />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이 김포공항 이전 공약을 여전히 고수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당 지도부도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했다.<br />
하지만 김 후보는 이날 CBS라디오에서 &#8220;김포공항 (이전) 문제는 전체적으로 당내 조율을 거쳐야 할 내용&#8221;이라며 &#8220;아무 조율 없이 나온 것에 대해서는 조금 문제가 있다&#8221;고 부담감을 드러냈다.<br />
<strong><br />
내일 선거결과 따라.. 尹국정동력-법사위장 배분 등 정국 회오리</strong><br />
6•1지방선거는 3•9 대선 84일 만에 치러진다는 점에서 대선의 연장전 성격이 짙다.<br />
특히 윤석열 대통령이 0.73%포인트의 역대 대선 최소 표차로 집권한 만큼 이번 지방선거는 향후 윤석열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과 정국을 결정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br />
&#8216;尹 vs 李&#8217; 대리전, 향후 국회에도 영향31일 여야 관계자들은 이번 선거의 승패 기준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선거에 달려있다고 입을 모았다.<br />
자연히 이번 선거 결과는 향후 국회 상황에도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br />
<strong><br />
尹•바이든 회담에 침묵하던 北, 열흘 지나 &#8220;사상 최악 망국선언&#8221;</strong><br />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지난 21일 한•미 정상회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북한이 31일 선전매체를 통해 관련 비난을 쏟아냈다.<br />
북한의 대외 선전용 매체인 &#8216;메아리&#8217;는 이날 &#8216;반역과 굴종, 무지가 낳은 최악의 망국선언&#8217;이라는 제하 기사에서 한•미 정상이 지난 21일 발표한 공동성명에 대해 &#8220;남조선(한국)•미국관계의 암흑사에 기록된 모든 불평등조약을 능가하는 사상 최악의 망국선언&#8221;이라고 비난했다.<br />
<strong><br />
이정미 &#8220;고인 물은 바다로 갈 수 없다&#8221;..마지막 지지 호소</strong><br />
이정미 정의당 인천시당 후보가 31일 &#8220;고인 물은 바다로 갈 수 없다&#8221;며 거대 양당이 아닌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br />
<strong><br />
&#8220;北, 미사일 체계 완성.. 주민 상당수 식량난&#8221;</strong><br />
북한 김정은 정권이 2018년 각각 3차례에 걸친 한•미와의 정상회담에도 별다른 협상 성과를 내지 못하자 이후 핵•미사일 고도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br />
하지만 북한은 오랜 경제 봉쇄와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또다시 약 30년 전의 극심했던 식량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04/나투라치과.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534" /><br />
<strong><br />
오세훈 &#8216;宋 3불가론&#8217; 부각.. 11개 구 돌며 지지율 굳히기 [6•1 지방선거]</strong><br />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31일 서울 11개 자치구를 누비며 막판 지지율 굳히기 유세를 펼쳤다.<br />
오전 8시 하계역 사거리에 도착한 오 후보는 국민의힘 임재혁 노원구청장 후보 등과 유세차에 올라 출근길 차량들을 향해 인사했다.<br />
도봉구로 이동한 오 후보는 국민의힘 오언석 도봉구청장 후보와 &#8216;오 브라더스&#8217;를 결성, 쌍문시장에서 합동 도보 유세를 이어갔다.<br />
<strong><br />
軍, &#8216;너무 힘들다&#8217; 극단선택한 해군 수사단 간부 상관 입건</strong><br />
지난 4월 해군 수사단의 한 간부가 업무상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유서를 남긴 채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과 관련, 고인의 보직 임명 과정에서 일부 무리한 인사 조처가 있었던 정황이 포착됐다.<br />
31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국방부 조사본부는 전날 해군본부 수사단 소속 A 대령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입건했다.</p>
<p><strong><세계 소식><br />
&#8220;푸틴, 가장 가혹한 형벌 받았다&#8221;.. EU, 러시아 원유 수입 제한</strong><br />
유럽연합(EU)이 한 달간의 진통 끝에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금지하는 데 합의했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현재까지 부과된 경제 제재 중 가장 파괴력이 큰 조치다. 다만 일부 나라에는 예외를 허용한 탓에 러시아가 제재를 회피할 여지를 남겨둔 ‘반쪽짜리 합의’라는 비판도 나온다. 국제 유가 상승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EU가 어느 수준까지 희생을 감수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br />
<strong><br />
여왕 즉위 70주년 맞은 英, &#8216;축제 분위기&#8217;..20년 만에 황금마차 등장</strong><br />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즉위 70주년 기념행사 &#8216;플래티넘 주빌리&#8217;를 앞두고 영국이 들썩이고 있다.<br />
곳곳에 영국 국기 &#8216;유니언잭&#8217;이 나부끼고 왕실 기념품이 전시되는 등 이미 축제 분위기다.<br />
플래티넘 주빌리를 앞두고 런던 중심가인 피커딜리 서커스의 대형 전광판은 여왕 사진을 띄우고 카운트다운을 시작했고, 시내 주요 도로마다 영국 국기인 &#8216;유니언잭&#8217;이 내걸리는 등 들뜬 분위기 역력하다.<br />
<strong><br />
러시아 &#8220;서방 제재, 일반 국민 겨냥..러시아인 증오에 기반&#8221;</strong><br />
서방의 제재는 러시아의 일반 국민을 겨냥한다고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31일(현지시간) 주장했다.<br />
타스, AP통신 등에 따르면 메드베데프 부의장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서방의 러시아 제재는 러시아인에 대한 증오에 기반한다며 이 같이 지적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3/한국자동차-1.gif" alt="" width="728" height="9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343" /><br />
<strong><br />
이란 외무부 &#8220;IAEA 보고서는 &#8216;엉터리&#8217;..진실 반영 못 해&#8221;</strong><br />
이란 외무부는 31일(현지시간)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최근 발간한 이란 핵시설 관련 보고서의 내용이 진실과 거리가 멀다고 주장했다.<br />
이란이 핵폭탄 1개를 제조하는 데 거의 충분한 양의 농축 우라늄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국 내 핵 물질 조사와 관련해 신뢰할 만한 해명도 내놓지 않고 있다는 IAEA의 지적을 정면으로 부인한 것이다.<br />
<strong><br />
사무실에도, 집에도 득실..봉쇄됐던 상하이, 이번엔 흰개미떼에 골머리</strong><br />
중국 상하이의 코로나 봉쇄가 오는 6월 해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흰개미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br />
30일(현지 시각) 중공망 등에 따르면 최근 상하이 창닝구, 황푸구, 양푸구 등에서 흰개미떼 신고가 빗발쳤다. 흰개미떼는 가로등이나 버스정류장의 불빛 아래 모여 날고 있는 것은 물론 창문의 틈 사이로 들어오거나 방바닥과 화장실, 침대 시트 위를 기어다니기도 한다. 심지어는 아파트 20층에도 흰개미가 출몰했다.<br />
<strong><br />
러시아 우크라 침공 전쟁범죄 조사 회의 헤이그서 개최</strong><br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관련 전쟁범죄를 조사하기 위한 회의가 3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됐다.<br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민간인 살해를 &#8216;대량학살&#8217;, &#8216;전쟁범죄&#8217;라고 규탄했다.<br />
일각에선 전쟁범죄 증거 확보와 책임자 규명이 쉽지 않을 것이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모두 ICC 회원국이 아니기 때문에 ICC의 전쟁범죄 기소가 사실상 불가하다는 지적도 나온다.<br />
<strong><br />
시진핑, 저탄소•녹색 성장 강조..&#8221;인간과 자연 공존해야&#8221;</strong><br />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저탄소•녹색성장을 강조하며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 />
시 주석은 글에서 중국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의 여러 특징 중 하나는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고, 이는 물질문명과 생태문명을 동시에 건설하는 것이라는 입장을 강조했다.<br />
<strong><br />
러, 돈바스 장악 임박.. &#8220;시체 냄새가 도심 채워&#8221;</strong><br />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방에서 우크라이나군의 저항이 약화하면서 러시아군의 돈바스 완전 장악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br />
3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세르히 하이다이 우크라이나 루한스크 주지사는 &#8220;러시아군이 (돈바스 지방의) 세베로도네츠크 중심부에 돌입했다&#8221;며 &#8220;시체 냄새가 도심을 가득 채웠다&#8221;고 밝혔다.<br />
NYT는 우크라이나군이 여기서도 패퇴하면 러시아군은 루한스크를 완전히 장악한다고 보도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kasova-3.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32" /><br />
<strong><br />
이탈리아, 6월 1일부터 입국시 면역증명서 소지 의무 폐지</strong><br />
이탈리아가 내달 1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입국 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면역증명서(그린 패스) 지참 의무를 폐지한다.<br />
2020년 2월 서방권에서 가장 먼저 코로나19 사태의 타격을 받은 이탈리아는 국민의 예방백신 접종을 독려하고자 작년 하반기부터 거의 모든 일상생활 영역에 그린 패스 제도를 도입해 시행해왔다.<br />
<strong><br />
홍콩 톈안먼 추모집회 3년 연속 불허..&#8221;국가보안법 적용&#8221;</strong><br />
홍콩 정부가 중국 톈안먼 민주화 시위 추모 촛불집회를 3년 연속 불허하면서 이를 위반할 경우 국가보안법의 적용을 받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br />
<strong><br />
바이든 &#8220;민주주의 목숨 걸고 지킬 가치&#8221;..한국전쟁 &#8216;추모의 벽&#8217; 완공</strong><br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워싱턴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열린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미군의 희생을 기리고 그들이 싸워서 지킨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연설했다.<br />
이날 워싱턴에 있는 한국전 참전기념비 공원에서는 한국전 전사자 추도식이 별도로 열렸다. 이를 계기로 지난해 이곳에 착공한 &#8216;추모의 벽&#8217;이 완공돼 모습을 드러냈다.<br />
<strong>이상으로 5월31일 모닝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 </strong><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크기변환대사관-1.png" alt="" width="700" height="895"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0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5월28일(토), 모닝 뉴스브리핑</title>
		<link>https://dckcafe.com/morning-news/news528/</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Sat, 28 May 2022 10:03:35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뉴욕뉴스]]></category>
		<category><![CDATA[동남부뉴스]]></category>
		<category><![CDATA[모닝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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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모발 재생률 80%&#8221;…탈모인들 환호 속 주가도 급등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제약사 콘서트 파마슈티컬스는 먹는 탈모 치료제 신약 &#8216;CTP-543&#8217;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 신약은 면역 반응 동안 활성화되는 효소인 JAK1 및 JAK2를 억제함으로써 탈모를 치료하는 방식으로 해당 제약사가 미국과 캐나다 등에 사는 18~65세의 원형 탈모 환자 70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실험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미국 소식></strong></p>
<p><strong>&#8220;모발 재생률 80%&#8221;…탈모인들 환호 속 주가도 급등</strong><br />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제약사 콘서트 파마슈티컬스는 먹는 탈모 치료제 신약 &#8216;CTP-543&#8217;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 신약은 면역 반응 동안 활성화되는 효소인 JAK1 및 JAK2를 억제함으로써 탈모를 치료하는 방식으로 해당 제약사가 미국과 캐나다 등에 사는 18~65세의 원형 탈모 환자 70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실험에서 심각한 탈모증을 앓던 실험 대상자의 모발은 80%까지 재생됐다.</p>
<p><strong>캘리포니아에서 3년째 이어지는 가뭄으로 물이 부족해 수력발전에도 차질을 빚을 전망이라고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28일 전망했다.</strong><br />
수력발전은 댐으로 가둬둔 물이 방출되면서 터빈을 돌려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저수량이 발전량을 좌우한다. 그러나 2020년 10월 시작된 가뭄이 작년 캘리포니아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올해 주요 저수지의 수량이 크게 줄었다.</p>
<p><strong>&#8220;제발 경찰 보내달라&#8221; 애원한 아이들…교실 밖 경찰19명은 &#8216;대기&#8217;만, &#8220;인질극으로 상황 잘못 판단&#8221;</strong><br />
뉴욕타임스(NYT)는 국경순찰대 소속 무장 요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현지 경찰이 무장요원들의 즉각적인 교실 진입을 막았다고 보도했다. 국경순찰대 무장 요원들은 왜 그들이 기다려야 하는지를 납득하지 못했다며 총격이 일어난 유밸디 현지 경찰 특수기동대(SWAT)가 라모스 총격에 왜 먼저 대응하지 않았는지도 알 수 없다고 말했다.</p>
<p><strong>“숨진 친구 피 바르고 죽은 척” 美총기난사 생존 증언</strong><br />
어린이 19명 등 21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텍사스주 초등학교 총격 참사에서 참혹했던 현장 상황에 대한 생존자의 증언이 나왔다. 생존자의 상당수는 결국 어린이다. 현장에서 생존한 아이들은 “학교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며 심각한 정신적 충격을 토로하고 있다.</p>
<p><strong>미 총기 난사 참사에 ‘학교 무장 강화’ 주장한 트럼프 전 대통령</strong><br />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정신 나간” 사람들을 더 쉽게 감금하고 총기 금지 구역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학교의 보안을 향상하기 위한 방안으로 학교의 단일 지점을 입구로 설정해 강력하게 봉쇄하고 금속 탐지 장치를 도입하고 언제나 무장 경비원과 경찰이 지켜야 한다고 제안했다.</p>
<p><strong>자신의 가족회사를 겨냥한 뉴욕주의 조사에 불응하려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시도가 또다시 법원에서 기각됐다.</strong><br />
뉴욕시 맨해튼의 주법원 항소심 재판부는 트럼프 대통령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장녀 이방카 트럼프가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법무장관 겸 검찰총장이 이끄는 조사에서 선서증언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이는 지난 2월 17일 1심 재판부와 똑같은 판결이다.</p>
<p><strong>WHO &#8220;아직 원숭이 두창 확산세 시작점…확진자 크게 늘듯&#8221;</strong><br />
세계보건기구(WHO)는 향후 몇주간 &#8216;원숭이 두창(monkeypox)&#8217;의 확진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관측했다. 그러나 &#8220;원숭이 두창은 일반 대중이 걱정해야할 질병은 아니다. 코로나19과 같이 빠르게 확산하는 바이러스는 아니다&#8221;라고 했다.</p>
<p><strong>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치인과 억만장자 중 누구를 더 믿을 수 없는가’라는 설문조사를 하고 있다.</strong><br />
투표 결과, 정치인이 77.3%로 압도적 다수를 기록했다. 억만장자는 22.7%에 그쳤다.</p>
<p><strong>미국에 사는 22살 토이폭스테리어가 &#8216;최고령견&#8217; 기록을 경신했다고 27일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strong><br />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2000년 3월 28일에 태어나 올해 22번째 생일을 맞은 암컷 토이폭스테리어 &#8216;페블스'(Pebbles)가 이달 17일 세계 최고령견으로 올랐다. 이는 지난달 21살로 최고령견에 올랐던 치와와 &#8216;토이키스&#8217;의 기록을 한 달여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1-28-2022-2.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737" /></p>
<p><strong><<한국 소식>></strong></p>
<p><strong>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28일 오후 2시 투표율이 16.3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strong><br />
전국단위 선거론 사전투표가 처음 도입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때부터 역대 지방선거만 놓고 비교해 보면 동시간대 역대 최고 투표율이다.</p>
<p><strong>대통령실, 윤호중 &#8216;영수회담&#8217; 제안에 &#8220;추경 통과 더 시급, 영수는 구시대 용어&#8221;</strong><br />
28일 윤석열 대통령 측은 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의 코로나19 손실보상 소급 적용 관련 영수회담 요청에 대해 &#8220;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 국회 통과가 더 시급하다&#8221;며 &#8220;이후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8221;고 밝혔다. 사실상 영수회담 제안을 거절한 것이다.</p>
<p><strong>한덕수 총리, 윤종원 사퇴에 인사 리더십 상처</strong><br />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의 국무조정실장 임명이 무산되면서 한덕수 국무총리의 리더십이 취임 초반부터 상처를 입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여당의 강한 반대에 윤 행장이 스스로 고사의 뜻을 밝히자, 한 총리가 결국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p>
<p><strong>최근 불거진 박지현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의 &#8216;586 용퇴론&#8217;을 둘러싼 갈등에 이어 이번에는 &#8216;김포공항 통합·이전&#8217;과 관련해 민주당 내부에서 파열음이 점점 커지고 있다.</strong><br />
송재호 도당위원장과 오영훈 제주도지사 후보, 위성곤 국회의원은 28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8220;제주의 미래와 자주권은 이재명 후보와 송영길 후보에게 있지 않다&#8221;고 밝혔다. 앞서 이 후보와 송 후보가 지난 27일 김포여객터미널 아라마린센터 앞 수변문화광장에서 &#8216;김포공항 이전 및 국내선 폐지&#8217;를 공약한 것에 대해 민주당 제주 선대위가 공식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한 것이다.</p>
<p><strong>안민석 저격한 정유라 &#8220;이쯤되면 저를 사랑하는 것&#8230;스토커도 아니고&#8221;</strong><br />
정유라씨가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조국 전 법무부장관 등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정씨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8220;진짜 웃기네&#8221;라며 조 전 장관의 &#8220;내 딸의 고교 생활기록부가 불법유출됐다&#8221;는 게시물을 공유했다. 조 전 장관은 딸 조민씨의 생기부가 불법유출됐고 이와 관련해 수사가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strong>울진 산불 민가로 번져…정비공장·타이어가게 등 피해 속출</strong><br />
6·1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28일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번지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다. 지난 3월4일부터 열흘 동안 번진 산불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울진에서 또다시 악재가 터지자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p>
<p><strong>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거스 히딩크(76)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28일 오후 내한했다. </strong><br />
한·일 월드컵 20주년을 맞아 다음 달 1~6일 열리는 ‘2022 KFA 풋볼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p>
<p><strong>가수 임영웅 씨가 KBS 음악방송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점수 조작 정황으로 1위를 하지 못 했단 논란에 대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strong><br />
영등포경찰서는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에 올라온 고발장과 진정서를 어제(27일) 접수받아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고, 조만간 진정인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12-1-1.gif" alt="" width="320" height="22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92" /></p>
<p><strong><<<세계 소식>>></strong></p>
<p><strong>2년 넘게 막혔던 대표적인 일본행 하늘길이 다시 열릴 전망이다. </strong><br />
한국과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운항을 중단했던 김포-하네다 노선을 다음달 15일부터 재개하기로 하고 최종 조율에 들어갔다.</p>
<p><strong>중국 랴오닝성 선양시가 두 달여 만에 봉쇄를 사실상 해제했다.</strong><br />
선양시는 출입 인원을 평소의 50∼75%로 제한하는 조건으로, 사우나와 PC방, 주점 등 실내 대중시설 운영 재개를 허용한다고 오늘 밝혔다. 인구 907만명인 선양은 베이징 등 중국 내륙과 동북의 하얼빈, 단둥 등을 잇는 교통 요충지이며, 이달 들어 한 자릿수 감염자를 유지하고 있다.</p>
<p><strong>관광객 확대 나선 필리핀…추가접종시 출발 전 검사 면제</strong><br />
필리핀 정부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침체된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다음주부터 시행되며 출발국 및 백신 종류과 관계없이 접종 확인서만 지참하면 된다.입국 전 가입해야 했던 현지 건강보험도 의무사항이 아닌 권고사항으로 변경됐다.</p>
<p><strong>멕시코 공사 현장서 &#8216;1400년&#8217; 전 마야 도시 발굴</strong><br />
멕시코 국립인류학역사연구소(INAH)는 동부 유카탄주 메리다 인근에 위치한 마야 유적지 &#8216;시올'(Xiol)의 모습을 언론에 공개했다. 마야어로 &#8216;사람의 영혼&#8217;이라는 뜻의 시올 유적지가 발견된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처음이다.</p>
<p><strong>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한 미국 제약사 모더나의 스테판 방셀(50) 최고경영자(CEO)가 재산 대부분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strong><br />
방셀 CEO는 2023년 6월까지 향후 12개월간 한주에 8만주씩 자신의 모더나 스톡옵션 459만주를 행사하고 주식을 매각해 얻는 수익금을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p>
<p><strong>샌드위치값 1.95달러 대신 받은 그림, 50년후 3억4000만원에 팔려</strong><br />
캐나다의 한 식당 주인이 50여년 전 가난한 화가로부터 샌드위치값 대신 받은 다른 무명화가의 그림이 최근 경매에서 3억4000만원에 낙찰됐다. 최근 경매에 출품한 캐나다 화가 모드 루이스(1903~1970)의 그림 &#8216;검정 트럭'(The Black Truck)이다.</p>
<p><strong>6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브라질의 친선경기가 열린다.</strong><br />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 1위인 브라질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 등 세계적 스타들이 즐비하다 한국과 경기 나흘 뒤에는 일본 도쿄에서 일본 대표팀과도 대결할 예정이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5-28.gif" alt="" width="700" height="1225"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96"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충격영상] &#8216;소녀상&#8217; 본뜬 풍선인형에 바람 넣자 &#8216;쩍벌&#8217;…日극우 &#8216;깔깔&#8217;</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527n1/</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Fri, 27 May 2022 13:23:14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뉴욕뉴스]]></category>
		<category><![CDATA[동남부뉴스]]></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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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쿄 한복판서 조롱 행사…유튜브 생중계에 후원금 행사장 바닥엔 &#8220;시급 많은 일본군 위안부&#8221; 모집 광고 일본 극우 정치 세력이 도쿄 한복판에서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을 본떠 풍선인형으로 만든 뒤 조롱하는 행사를 벌여 논란이다. 일본 극우 세력 일본제일당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도쿄에서 &#8216;2022 트리엔날레&#8217; 행사를 열고 위안부 소녀상을 비롯해 안중근 의사, 백범 김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loading="lazy"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zLaXBsD_kE"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strong>도쿄 한복판서 조롱 행사…유튜브 생중계에 후원금 행사장 바닥엔 &#8220;시급 많은 일본군 위안부&#8221; 모집 광고</strong></p>
<p>일본 극우 정치 세력이 도쿄 한복판에서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을 본떠 풍선인형으로 만든 뒤 조롱하는 행사를 벌여 논란이다.</p>
<p>일본 극우 세력 일본제일당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도쿄에서 &#8216;2022 트리엔날레&#8217; 행사를 열고 위안부 소녀상을 비롯해 안중근 의사, 백범 김구 선생 등을 비하했다.</p>
<p>당시 행사에서는 풍선으로 제작된 소녀상들이 줄지어 앉아 있었다. 이때 혐한주의자로 알려진 일본제일당 당수 사쿠라이 마코토가 박수를 받으며 등장한다. 사쿠라이 마코토는 &#8220;위안부는 매춘부고, 일본은 조선을 침략한 적이 없다&#8221;고 주장해 온 인물이다.</p>
<p>이날 흰색 저고리에 검은색 긴 치마를 입고 등장한 사쿠라이 마코토는 의자에 앉아 소녀상 풍선에 바람을 넣기 시작하며 웃고 떠든다. 축 처져 있던 인형에 공기 주입기로 바람을 불어넣자 인형은 다리를 벌린 채 의자에 앉은 모양이 됐다.</p>
<p>이후 사쿠라이 마코토는 &#8220;오늘 이렇게 위안부가 줄지어 서 있다. 지금 한국에서 위안부 중에 이용수라는 노인네가 일본에 사죄를 요구하고 있어서 큰일&#8221;이라고 말했다.</p>
<p>이어 당 소속 호리키리 사사미가 나와 소녀상의 어깨에 있는 &#8216;새&#8217;에 대해 설명했다. 평화의 상징인 새는 일본 돈으로 감싸져 있었다.</p>
<p>호리키리 사사미는 &#8220;실제 소녀상은 여기 잉꼬가 앉아 있던 것 같은데 (이 새는) 장난감 돈으로 만든 것&#8221;이라며 &#8220;당시 결코 강제 연행이 아니고 제대로 대가를 받았다는 걸 의미한다&#8221;고 주장했다.</p>
<p>소녀상이 전시된 바닥에는 일본군 위안부를 모집한다는 신문 광고가 대리석에 새겨져 있었다. 내용에는 &#8220;위안부 시급 큰 모집. 연령은 17세 이상 23세까지&#8221;라며 &#8220;근무처는 후방 ○○대 위안부. 월급은 300엔(약 3000원) 이상. 근무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8221;라고 적혀 있었다.</p>
<p>이들의 만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바닥에는 안중근 의사와 김구 선생을 그려놓고 비난했다. 호리키리 사사미는 &#8220;안중근 손도 보인다. 역대 한국의 테러리스트다. 김구라든가 다양한 사진이 있다&#8221;고 말한다.</p>
<p>이 행사의 입장료는 1000엔(약 1만원)이었으며, 유튜브로 생중계돼 일부 일본 누리꾼들이 후원금을 내고 지지 댓글도 남겼다.</p>
<p>행사 이후 사쿠라이 마코토는 블로그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8220;행사 티켓을 구매하신 130명이 넘는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행사에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어르신까지 많은 분이 오셨다&#8221;고 밝혔다.</p>
<p>그러면서 &#8220;다양한 관람객들의 방문에 가슴 벅찬 한때였다. 이번 행사는 방해 공작 없이 무사히 종료됐다&#8221;고 덧붙였다.</p>
<p>한편 정부가 최근 일본 극우 정치세력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등을 조롱하는 내용의 행사를 진행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p>
<p>외교부 당국자는 27일 &#8220;위안부 피해자 문제의 진실을 부정하고 피해자들을 모독하는 일부 일본 우익 세력의 행보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8221;고 밝혔다.</p>
<p><strong>소봄이 기자,  이승아 기자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br />
</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3-18-22.gif" alt="" width="320" height="32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981"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5월27일, 모닝 뉴스브리핑</title>
		<link>https://dckcafe.com/morning-news/news527/</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Fri, 27 May 2022 10:11:18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뉴욕뉴스]]></category>
		<category><![CDATA[동남부뉴스]]></category>
		<category><![CDATA[모닝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iuskorea.com/news/?p=63328</guid>

					<description><![CDATA[길거리 생방송 도중 카메라에 총 겨누고 도주 26일 경찰 발표에 따르면 폭스뉴스 제휴사인 ‘폭스32 시카고’가 전날 오전 7시께 ‘굿모닝 시카고’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중 정체 불명의 남성이 화면에 난입, 카메라를 향해 총을 겨누는 일이 발생했다. 중국계 중견기자 조니 럼이 시카고 번화가의 교차로 인근에서 총기폭력 실태에 관한 뉴스를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던 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미국 소식>></strong></p>
<p><strong>길거리 생방송 도중 카메라에 총 겨누고 도주</strong><br />
26일 경찰 발표에 따르면 폭스뉴스 제휴사인 ‘폭스32 시카고’가 전날 오전 7시께 ‘굿모닝 시카고’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중 정체 불명의 남성이 화면에 난입, 카메라를 향해 총을 겨누는 일이 발생했다. 중국계 중견기자 조니 럼이 시카고 번화가의 교차로 인근에서 총기폭력 실태에 관한 뉴스를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던 때, 짙은 회색 후드티셔츠를 입은 한 흑인 남성이 갑자기 화면에 나타나 럼의 바로 뒤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총을 겨누고 유유히 사라지는 장면이 그대로 생중계 됐다.</p>
<p><strong>총격범 막는 경찰 없었다…’학살 방치’ 비판 고조</strong><br />
텍사스주 초등학교에서 총격으로 어린이 19명 등 21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사건 당시 총격범이 경찰의 제지를 전혀 받지 않고 교실로 난입해 ‘학살’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관들은 4분 뒤 학교에 도착했지만, 라모스는 4학년 교실에서 바리케이드를 치고 몸을 숨긴 채 대치했다. 이후 미국 국경순찰대 소속 전술팀이 교실로 들어가 라모스를 사살하기까지 1시간이 걸렸다.</p>
<p><strong>텍사스 참사 총기제조사, 총 든 어린이 광고 이용. </strong><br />
27일 워싱턴포스트, 더힐 등에 따르면 이번 참사를 저지른 샐버도어 라모스(18)가 사용한 반자동소총의 제조사인 대니얼 디펜스는 사건 전인 이달 16일 총을 들고 있는 어린이 사진을 트위터에 게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사진은 어린 소년이 이번 사건에 쓰인 총과 유사한 소총을 양 손에 들고 바닥에 앉아 있는 모습을 찍은 것이었다. 사진에는 회사 로고의 워터마크도 찍혀 있었다.</p>
<p><strong>텍사스주 초등학교 총격 참사를 계기로 미국 전역에서 총기 규제 강화를 주장하는 학생 수천 명의 수업 거부 연대시위가 이어지고 있다.</strong><br />
캘리포니아, 델라웨어, 미시간, 미주리, 오하이오, 뉴욕 등 여러 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인 시위 현장을 담은 영상과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속속 올라오기도 했다. 시위에 참여한 학생 일부는 총기 폭력 예방 운동을 기념하는 의미로 주황색 옷을 입기도 했다.</p>
<p><strong>텍사스 총격사건 기자회견서 주지사 후보간 ‘충돌’</strong><br />
공화당 소속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가 25일 초등학교 총격 참사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진행하던 중 텍사스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베토 오로크 후보가 애벗 주지사를 강력하게 비난하면서 회견이 일시 중지되는 상황이 발생했다.</p>
<p><strong>여름 냉방철을 앞두고 광범위한 정전사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미국 천연가스 가격이 14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strong><br />
이는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줄이려는 유럽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요 증가와 기대에 못 미치는 미국 내 천연가스 증산에 따른 것이라고 WSJ은 설명했다.</p>
<p><strong>벼룩보다 작아 자세히 들여다봐야 볼 수 있는 초소형 로봇이 개발됐다. 폭이 약 0.5㎜밖에 안 돼 지금까지 개발된 원격조정이 가능한 보행 로봇으로는 가장 작은 것으로 제시됐다.</strong><br />
연구팀은 “초소형 로봇이 산업 분야에서 작은 구조물이나 기계를 수리 또는 조립하고, 수술실에서는 혈관 내 혈전이나 악성종양을 제거하고 내출혈을 멈추게 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strong>세계적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을 만난다.</strong><br />
바이든 대통령은 아시아계·하와이 원주민·태평양 제도 주민(AANHPI) 유산의 달을 맞아 오는 31일 백악관에서 BTS를 만나 ‘반 아시안 증오범죄’ 등을 논의한다고 백악관이 26일 밝혔다.</p>
<p><strong>‘남편을 죽이는 방법'(How to murder your husband)이라는 소설을 쓴 미국인 작가가 실제로 남편을 죽인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고 AFP통신이 25일 보도했다.</strong><br />
그는 2018년 6월 남편의 일터인 포틀랜드의 한 요리 학원에서 심장에 두 차례 총을 쏘아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그가 남편을 살해하기 전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려왔다는 점과 그가 남편의 사망으로 받게 될 거액 보험금을 주목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화로2.jpeg" alt="" width="963" height="144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20" /></p>
<p><strong><한국 소식></strong></p>
<p><strong>‘윤석열 옆 한동훈’ …6번째 서열인데 총리까지 인사검증</strong><br />
법무부에 법에도 없는 인사검증 업무를 맡겨 총리·부총리는 물론 각 부 장관 후보 등 고위공직자 전반에 대한 인사검증 권한을 갖는 인사정보관리단(관리단)을 신설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 직속기구의 ‘검증’을 통과해야 장관에 임명될 수 있는 구조가 됐기 때문이다.</p>
<p><strong>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27일) 오후 4시 투표율이 8.2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strong><br />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의 투표율은 4년 전 지방선거 때보다는 높지만, 지난 3월 20대 대선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p>
<p><strong>與, &#8216;위안부 10억엔&#8217; 모르쇠 윤미향에 &#8220;조국보다 더 나쁜 자&#8221;</strong><br />
국민의힘은 27일 &#8216;위안부 10억엔 합의&#8217;를 외교부가 발표하기 전 윤미향 무소속 의원이 전달받은 정황이 드러나자, &#8220;대국민 사기&#8221;, &#8220;거짓말이 탄로 난 것&#8221;이라며 맹비난했다.</p>
<p><strong>박지현 “소란스럽게 해 죄송…민주 진통 너그럽게 봐달라”</strong><br />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7일 “소란스럽게 해드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박 위원장은 내로남불, 팬덤정치 사과 ‘대국민 호소’를 한 후 586 용퇴론을 언급하면서 윤호중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와 갈등을 빚었다.</p>
<p><strong>대통령실은 27일 윤석열 정부가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접수할 창구를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strong><br />
대통령실 홈페이지에 ‘대통령에 바란다’(가칭)는 코너도 신설할 예정이다. 홈페이지는 오는 6월 중 가동할 계획이다.</p>
<p><strong>윤석열 정부 초대 육ㆍ해ㆍ공군참모총장이 27일 동시에 임기를 시작했다. 각군 수장이 같은 날 취임한 건 창군 이래 처음이다. </strong><br />
군 당국에 따르면 박정환(55ㆍ육사 44기) 육군참모총장, 이종호(56ㆍ해사 42기) 해군참모총장, 정상화(58ㆍ공사 36기) 공군참모총장이 이날 오후 충남 계룡대 연병장에서 1시간 간격으로 나란히 취임식을 했다.</p>
<p><strong>부모에 살해당한 장애인 분향소…김예지 한마디에 눈물 쏟았다</strong><br />
시각장애인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은 27일 최근 부모에 의해 살해당한 발달·중증장애인을 기리는 분향소에 방문해 &#8216;내 인생은 나의 것이고, 그 끝은 내가 결정하는 것&#8217;이란 말을 강조했다. 김 의원의 조문과 발언을 지켜본 전국장애인부모연대(부모연대) 회원들은 눈물을 흘렸다.</p>
<p><strong>논산 육군훈련소 조교가 SNS를 통해 일부 훈련병들의 기강이 무너졌다며 &#8216;분노의 제보&#8217; 글을 올려 부대 측이 점검에 나섰다.</strong><br />
본인을 육군훈련소 조교라고 밝힌 A 씨는 27일 &#8216;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육대전)에 일부 훈련병의 태도를 문제 삼으면서 &#8220;생활관에서 흡연을 하고 격리 중인데도 마음대로 나오고,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심지어 욕까지도 한다&#8221;고 주장했다. 또 &#8220;훈련병이 들어와서 조교에게 욕하고 싸우자 해도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간부님께서는 단지 잘 참았다고 말씀하신다. 이런 현실이 너무 억울하다&#8221;고 토로했다.</p>
<p><strong>국민의힘 입당한 당구선수 차유람, 프로 선수 은퇴 선언</strong><br />
차씨는 &#8220;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이제 저는 당구인들을 위해 밖에서 응원하고 지지하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8221;면서 &#8220;이젠 선수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당구인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차유람이 되겠다&#8221;고 했다.</p>
<p><strong>3중 악재 겹쳤다…&#8221;삼겹살, &#8216;金金金겹살&#8217; 될 판&#8221; 비명</strong><br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여파로 3월부터 40% 가까이 오른 돼지고기 가격에 물가 안정에 주력하던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란 &#8216;복병&#8217;을 만났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5-1.gif" alt="" width="600" height="635"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74" /></p>
<p><strong><<<세계 소식>>></strong></p>
<p><strong>미국 보건당국이 26일까지 미 7개 주에서 총 9건의 원숭이두창(monkeypox) 발병을 확인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strong><br />
백악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전 세계적으로 이런 규모와 범위의 원숭이두창은 이전엔 본 적이 없다”며 긴장감을 내비쳤다.</p>
<p><strong>韓 ‘코로나 도움’ 거절한 北, 결국 中에 기대나… “단둥서 열차로 의료물자 수송”</strong><br />
26일 밤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북한 지원 의료물자를 실은 화물열차가 2차례 운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소식통은 “30량씩 모두 60량의 화차를 달고 갔다”며 “적재 물자는 모두 의료물자”라고 전했다.</p>
<p><strong>대북제재 막자, 美는 오히려 쾌재 부른다? 중·러의 자충수</strong><br />
중국과 러시아가 상임이사국으로서의 비토(vetoㆍ거부)권을 사용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새 대북 제재 결의 채택을 막아선 건 결국 스스로의 외교적 입지를 좁히는 &#8216;자충수&#8217;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향후 수순은 기존 제재의 강화, 즉 북한의 제재 위반 행위를 지원한다는 의혹을 받는 중·러를 타깃으로 한 압박 강화가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p>
<p><strong>우크라 전쟁 4개월차…안보리 결의 없는 유엔, 허수아비 전락했나</strong><br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이 네 달 차에 접어들면서, 국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한다는 유엔이 종전을 위해 어떤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p>
<p><strong>&#8216;게임 체인저&#8217; 장거리 로켓 우크라에 가나…美, 막판 지원 논의</strong><br />
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의 전투력 증강을 위해 첨단 장거리 로켓 시스템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 CNN방송이 26일 보도했다. 이 경우 장거리포를 지원받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영토까지 타격할 수 있어 확전 가능성이 우려된다.</p>
<p><strong>우크라이나 외국인 의용병 부대에 참여했다가 부상을 입은 이근 전 대위가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8220;마음만은 돌아가고 싶다&#8221;고 밝혔다.</strong><br />
여권법위반 혐의로 고발된 이씨는 전날 저녁 폴란드 바르샤바 쇼팽 공항에서 출발해 이날 오전 7시30분께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지난 3월 러시아군과 맞서 참전하겠다며 우크라이나로 출국한 지 약 석달 만이다. 경찰 관계자는 &#8220;이씨의 1주일 간의 자가격리 기간이 지나고 나면 (경찰) 스케줄에 맞춰 조사를 진행할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p>
<p><strong>룰라 브라질 전 대통령, 대선 여론조사서 1위…지지율 48%</strong><br />
오는 10월 브라질 대선이 &#8216;좌파의 귀환&#8217; 룰라 다 실바와 &#8216;남미의 트럼프&#8217; 자이르 보우소나루 간 전·현직 대통령 2파전으로 굳혀진 가운데 룰라 전 대통령이 48%의 지지율을 얻으며 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룰라 전 대통령이 이번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2003~2006년, 2007~2010년에 이은 세 번째 집권이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gold-22.gif" alt="" width="698" height="969"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35"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5월26일 모닝 뉴스브리핑</title>
		<link>https://dckcafe.com/morning-news/22052601/</link>
		
		<dc:creator><![CDATA[이태봉 기자]]></dc:creator>
		<pubDate>Thu, 26 May 2022 11:58:22 +0000</pubDate>
				<category><![CDATA[뉴욕뉴스]]></category>
		<category><![CDATA[동남부뉴스]]></category>
		<category><![CDATA[모닝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iuskorea.com/news/?p=63296</guid>

					<description><![CDATA[5월26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8220;국내 비축 원숭이두창 백신은 1·2세대..3세대 확보해야&#8221; 원숭이두창(Monkey Pox)이 변이를 일으켜 전파력이 크게 늘어날 가능성은 낮다는 진단이 나왔다. 다만 전문가들은 원숭이두창의 치사율이 높기 때문에 감염됐을 경우 조기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최근 들어 사람 간 전파로 추정되는 원숭이두창 유행이 유럽, 북미, 중동 등의 국가에서 확인되면서 바이러스 변이가 생겼거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5월26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br />
<한국 소식><br />
&#8220;국내 비축 원숭이두창 백신은 1·2세대..3세대 확보해야&#8221;</strong><br />
원숭이두창(Monkey Pox)이 변이를 일으켜 전파력이 크게 늘어날 가능성은 낮다는 진단이 나왔다. 다만 전문가들은 원숭이두창의 치사율이 높기 때문에 감염됐을 경우 조기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최근 들어 사람 간 전파로 추정되는 원숭이두창 유행이 유럽, 북미, 중동 등의 국가에서 확인되면서 바이러스 변이가 생겼거나 새로운 전파 경로가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이 백신을 대규모로 비축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과 캐나다 정도다. KMI 한국의학연구소는 우리나라도 두창과 원숭이두창의 유행에 대비하여 기존에 비축된 1세대 및 2세대 백신보다 훨씬 안전하고 접종 금기 대상이 거의 없는 3세대 두창 백신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strong><br />
양승조 후보 캠프 &#8216;성추행 피소&#8217;에 법적 대응 착수</strong><br />
민주당 양승조 충남지사 후보 캠프는 양 후보가 성추행 혐의로 피소된 것과 관련해 고소인과 대리인, 언론사 기자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26일 밝혔다.<br />
양 후보 캠프는 이날 양 후보를 강제 추행죄로 고소한 30대 여성과 대리인인 변호사, A 인터넷신문사 편집인, 지역 B 언론사 기자 등을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공직선거법 위반, 무고죄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br />
<strong><br />
윤미향 &#8220;한일 합의 최종안 몰랐다&#8221; 주장</strong><br />
윤미향 무소속 의원(사진)은 외교부가 2015년 일본과의 위안부 합의 과정에서 그 내용을 자신에게 알렸다는 취지의 외교부 문건에 대해 &#8220;비공개 합의 내용은 발표 전 전혀 알려주지 않았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밝혀졌다&#8221;고 말했다.<br />
윤 의원은 이에 대해 일본과의 협상 과정에서 외교부와 자주 접촉하며 진행 상황을 할머니들과 공유했지만, 최종 합의 내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지 못했다는 입장이다.<br />
<strong><br />
국민의힘 &#8216;쓰리톱&#8217;, 인천 계양을서 총력전.. &#8220;이재명 잡고 선거 압승&#8221;</strong><br />
국민의힘 지도부가 26일 6·1 지방선거와 함께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열리는 인천 계양을에 총출동했다.<br />
&#8216;제2의 인천상륙작전&#8217;이라 부르며 인천에서 공식 선거운동을 개시한 지 1주일 만이다.<br />
국민의힘 지도부는 1주일 전인 지난 19일에도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는데, 그때에도 당내 &#8216;쓰리톱&#8217;인 이준석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김기현 공동선대위원장이 모두 참석했다.<br />
<strong><br />
이재명 &#8220;민주당, 대선 패배 후 이정도 버티는 것도 기대 이상&#8221;</strong><br />
인천 계양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26일 &#8220;지난 대선에서 패배한 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이정도 버티는 것도 과거 사례에 비하면 사실 기대 이상&#8221;이라고 밝혔다.<br />
그는 &#8220;앞서 2017년 대선이 끝나고 1년 뒤 치러진 지방선거에서도 (패배한) 국민의힘은 대구·경북을 제외하고 전패했다&#8221;며 &#8220;이번 선거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 20일 만에 치러지는 선거라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고 지지율 격차가 10~15%까지 벌어지며 예상이 현실화되고 있다&#8221;고 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4-24-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94" /><br />
<strong><br />
&#8216;尹특사&#8217; 나경원, 다보스 포럼서 &#8220;글로벌 중추국가로서 국제협력 선도&#8221;</strong><br />
윤석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다보스 포럼)에 참석 중인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8216;글로벌 중추 국가&#8217; 비전을 국제사회에 소개했다.<br />
외교부는 &#8220;나 특사가 이번 다보스 포럼에서 새 정부의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 자유민주주의와 인권 등 가치 기반 외교 정책을 글로벌 여론 주도층에 소개하고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보다 확대·강화하는 기회가 됐다&#8221;고 평가했다.<br />
<strong><br />
野, &#8216;문재인 치매&#8217; 막말 김승희 복지부 장관 후보자 부적절</strong><br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냈다.<br />
민주당 복지위원들은 26일 오후 낸 입장문에서 &#8220;내각 인선에 여성이 없다는 국내외 비판을 의식해 부랴부랴 여성 정치인 출신을 내정한 것으로 보이지만 김 후보자는 20대 국회에서 손에 꼽히는 막말 정치인으로 알려진 인물&#8221;이라고 말했다.<br />
<strong><br />
김건희, 역대 영부인들 예방 일정 조율..권양숙·김윤옥·김정숙 만날 듯</strong><br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포함해 이명박 전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등을 차례로 예방할 계획이다.<br />
특히 권 여사 예방과 관련 노무현재단 관계자는 26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8220;노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하루 전날(22일) 대통령 비서실을 통해 공식적으로 연락이 왔다&#8221;며 현재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br />
<strong><br />
배달 노동자 산재보험법 법사위 통과..간호법 상정은 불발</strong><br />
앞으로 &#8216;배달의민족&#8217;이나 &#8216;쿠팡이츠&#8217; 등 여러 플랫폼에 소속된 배달 노동자들도 업무 중 사고를 당하면 산업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br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6일 플랫폼 노동자들도 산재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산업재해보상보험법과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의결했다.<br />
<strong><br />
&#8220;명의도용 관여&#8221; vs &#8220;여중생 실종때 휴가&#8221;..충북교육감 토론회</strong><br />
충북교육감에 출마한 김병우·윤건영 후보가 26일 MBC충북에서 열린 후보자 토론회에서 도덕성 등을 놓고 날선 공방을 벌였다.<br />
소외계층 등을 위한 정책으로 김 후보는 ▲ 병설유치원 특수학급 확대 ▲ 장애학생 스포츠센터 설립 ▲ 외국인 노동자 자녀 등을 위한 대안중학교 설립을 공약했고, 윤 후보는 ▲ 거점형 다문화 콜센터 운영 ▲ 학교밖 청소년에 대한 마음건강증진센터 지원 ▲ 11개 시·군의 교육격차 해소 등을 제시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health.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33" /><br />
<strong><br />
미사일 4번이나 쏘고도 북한은 &#8216;침묵&#8217; 중.. 남측 보수정부 등장에 전략 변경?</strong><br />
미사일 도발 후 이튿날 대대적 보도를 통해 군사력을 과시하던 북한이 이달 들어 4차례나 침묵하는 이례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br />
공교롭게도 윤석열 정부 출범 및 북한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시점과 맞물리면서 여러 해석을 낳고 있다.<br />
군 당국은 일단 남측 새 정부 출범에 맞춘 북한의 전략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br />
<strong><br />
&#8216;박근혜·MB 사저&#8217; 사들인 홍성열 회장, 문재인 사저도 매입</strong><br />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서울 삼성동 사저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서울 논현동 사저를 매입한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경남 양산시 매곡동 사저를 매입한 것으로 밝혀졌다.<br />
26일 법원에 따르면, 매곡동 문 전 대통령 사저 소유자는 홍 회장으로 바뀐 것으로 확인됐다.<br />
홍 회장은 문 전 대통령 사저를 사들이면서 전직 대통령 3명의 사저를 소유하게 됐다.<br />
문 전 대통령은 매곡동 사저 매각 비용으로 양산시 지산리 평산마을 사저 건축비를 충당했다.<br />
<strong><br />
밥값 내주고.. 현금뭉치.. 또 &#8216;돈선거&#8217; 기승</strong><br />
6·1 전국동시지방선거가 &#8216;돈 선거&#8217;로 얼룩지고 있다.<br />
지지를 호소하며 돈 봉투를 건넬 뿐 아니라 대리투표 의혹에 음식 대접 등 양태도 다양하다.<br />
허창덕 영남대 교수(사회학)는 &#8220;후보자 입장에선 자신을 홍보할 방법이 제한적이다 보니 돈으로 표를 사고파는 행위가 발생한다&#8221;면서 &#8220;돈 선거와 관련해선 금액이 적을지라도 당선 자체를 무효화하는 등 강력한 법 개정이 필요하다&#8221;고 말했다.<br />
<strong><br />
첫 국무회의 &#8216;지방시대&#8217; 논의..尹 &#8220;어디 살든 공정기회 누려야&#8221;</strong><br />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첫 정례 국무회의를 주재했다.<br />
지난 20일 국회에서 인준안이 통과된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8216;윤석열 내각&#8217;만으로 구성된 첫 국무회의다.<br />
윤 대통령은 회의 모두발언에서 &#8220;지난해와 올해 세종시를 여러 차례 찾았는데 첫 방문날이 국회 운영위에서 세종의사당 설치 법안이 통과된 날로 기억한다&#8221;면서 &#8220;첫 국무회의도 세종시 국무회의장에서 열게 돼 감회가 새롭다&#8221;라고 말했다.<br />
윤 대통령은 국무회의에 앞서 국무위원들에게 임명장도 수여했다.<br />
<strong><br />
靑 20년 요리사 &#8220;혼자 라면 끓여먹던 노무현..그런 분 없었다&#8221;</strong><br />
청와대에서 20년간 근무한 요리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가장 기억에 남는 대통령으로 꼽으며 “그런 대통령은 없으셨다”며 눈물을 보였다. 요리사 천상현 씨는 26일 공개된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인간적으로 기억에 남는 분은 노무현 대통령이다. 청와대 안에서도 권력이라는 것을 많이 내려놓고 대하셨다. 주방까지도 들어오시기도 하셨다. 대통령이 주방까지 들어오시기 쉽지 않다. 그런 대통령은 없으셨다”라며 울먹였다. 인터뷰는 최근 전면 개방된 청와대를 찾은 자리에서 진행됐다.<br />
<strong><br />
北 영변 核물질 생산 정황.. 7차 핵실험 &#8216;초읽기&#8217;</strong><br />
북한이 지난 수주간 핵기폭장치 작동 시험뿐 아니라 평안북도 영변 핵시설에서 농축우라늄 등 핵물질 생산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br />
26일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촬영된 상업 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영변에서는 핵무기 제조에 필요한 플루토늄과 농축우라늄 등 핵물질 생산을 계속하는 것으로 추정된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bsw.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193" /><br />
<strong><미국 소식><br />
美 연준, &#8220;6월,7월 계속 빅스텝&#8221;..&#8217;중립금리 넘는 인상&#8217;도 시사</strong><br />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적어도 앞으로 열릴 두 번의 통화정책회의에서 계속해서 0.5%p씩 기준금리를 올리겠다고 예고했다. 오늘 공개된 5월 통화정책회의 의사록을 보면 회의 참석자들이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명시됐다. 다음 통화정책회의는 다음달인 6월과 7월 예정돼 있다.<br />
<strong><br />
&#8220;가족의 빛이었던 아이&#8221;..슬픔 잠긴 美, 총기규제는 난항</strong><br />
25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과 뉴욕타임스(NYT)·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총격범 샐버도어 라모스(18)는 2주 전 소셜미디어에서 알게 된 독일의 15세 소녀에게 전날 메시지를 보내 범행을 예고했다.<br />
소녀가 공개한 라모스와의 일대일 대화에는 범행 당일 라모스가 “할머니가 짜증나게 한다” “방금 할머니를 쐈다” “지금 당장 초등학교에 총을 쏘러 갈거다”는 메시지가 포함됐다. 이후 라모스는 실제로 트럭을 몰고 초등학교로 향했고, 학교 뒷문으로 들어가 4학년들이 공부하는 교실에 난입해 문을 걸어 잠근채 AR-15 돌격용 소총을 난사했다. 텍사스주 당국은 “모든 희생자가 이 교실에서 나왔다”면서도 “라모스가 왜 초등학교를 목표로 삼았는지는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br />
<strong><br />
美 오클라호마주, 사실상 &#8216;낙태 전면금지&#8217; 시행..성폭행·근친상간만 예외</strong><br />
미국 공화당 소속 케빈 스티트 미국 오클라호마 주지사가 25일(현지시간) 임신 개월 수와 관계없이 수정 이후 낙태 수술을 할 수 없는 초강력 낙태금지법안에 서명했다.<br />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스티트 주지사는 이날 성명에서 &#8220;나는 주지사로서 생명을 옹호하는 모든 낙태 관련 법안에 서명하겠다고 약속했고, 오늘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어 자랑스럽다&#8221;고 밝혔다.<br />
<strong><br />
美CDC, 원숭이두창 여행경보..&#8221;피부 병변 있는 사람 피하라&#8221;</strong><br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5일(현지시간) 국제 여행자들에게 원숭이 두창을 조심하라는 경보를 보냈다.<br />
CDC는 북미, 유럽, 호주 등에서 원숭이 두창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는 점을 반영해 주의 수준을 경계심을 높이라는 2단계로 높였다.<br />
원숭이 두창에 감염되면 발열·두통·근육통·임파선염·피로감 등 천연두와 유사한 초기 증상이 나타난다.<br />
<strong><br />
&#8220;미국 주도 IPEF, 강제력 없는 상징적 틀..마케팅에 가까워&#8221;</strong><br />
미국 주도로 출범한 다자 경제협력체인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가 강제력이 없는 상징적인 정책이라는 평가가 나온다고 미 CNBC 방송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br />
조 바이든 행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탈퇴한 후 5년 만인 23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IPEF라는 경제협력체를 꾸렸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statefarm-4.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46" /><br />
<strong><br />
美애플, 인플레·구인난에 임금인상..매장직원 최저시급 2.8만원</strong><br />
미국 애플이 구인난과 고물가 속에 직원들의 노조결성 움직임까지 나타나는 가운데 시간제 매장 직원을 포함한 직원들의 임금을 인상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br />
이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미국 내 인건비 예산을 확대하기로 했다면서 시간제 매장 직원의 최저 시급을 22달러(약 2만7천900원)로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br />
<strong><br />
&#8220;총 많을수록 더 안전&#8221;..&#8217;총기규제 발목&#8217; 美 총기협회</strong><br />
미국 텍사스주 총격 참사를 계기로 총기 구입과 사용을 규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지만 실현되긴 쉽지 않아 보인다.<br />
그동안 숱한 논란에도 번번이 규제가 가로막히게 된 것은 강력하게 총기 자유를 외치는 이익단체 전미총기협회(NRA)가 유력한 배경으로 꼽힌다.<br />
NRA는 모든 형태의 총기 규제에 강력히 반대하고 총기를 제한하는 지방·주·연방의회 차원의 모든 입법에 반대한다.<br />
<strong><br />
할리우드 &#8216;림프 마사지&#8217; 열풍..1회 60만원, 대기자 2300명</strong><br />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브라질 출신 마사지사의 &#8216;림프 마사지&#8217;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br />
25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브라질 출신 마사지사 리베카 파리아(29)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8216;리베카 디톡스&#8217; 마사지시술소를 운영하며 림프 마사지를 제공하고 있다.<br />
파리아는 브라질에서 림프 마사지를 공부했고, 약 7년 동안 연습해 지난 2019년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했다.<br />
<strong><br />
애플카 핵심인력 또 퇴사..&#8221;2년간 거의 전체 팀이 떠나&#8221;</strong><br />
지난해 애플에 합류한 테슬라 출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전문가가 회사를 떠나는 등 애플 전기차(애플카) 프로젝트 핵심 인력의 퇴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br />
보도에 따르면 자동차용 레이저 센서 등 생산업체인 루미나는 이날 성명을 통해 테슬라에서 자율주행 보조 소프트웨어인 오토파일럿 개발 책임자에서 지난해 8월 애플에 합류한 크리스토퍼 CJ 무어가 자사에 입사했다고 밝혔다.<br />
<strong><br />
머스크 &#8220;추가 자금 확보해서 주식담보대출 안받아&#8221;..트위터 주가↑</strong><br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인수할 추가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히며 세간의 이목을 끄는 거래 성사에 더 가까워졌다고 25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이 보도했다.<br />
머스크는 이날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새로운 자금조달 계획서에서 트위터 인수 자금 중 자기 마련 금액을 기존 273억달러(약 34조5781억원)에서 335억달러(약 42조4311억원)로 늘렸다며 부채 규모를 줄인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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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세계소식><br />
&#8216;악어하면 이빨인데&#8217;..이빨 빠지는 남아공 악어들</strong><br />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세계자연유산인 세인트루시아 호수에 사는 악어들의 이빨이 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26일(현지시간) 남아공 대학 세 곳과 남아공국립생물다양성연구소 연구원들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세인트루시아 호수에 사는 나일악어 25마리를 표본 조사한 결과, 납중독으로 치아 상태가 심각하게 악화한 것으로 밝혀졌다.<br />
세인트루시아 호수는 아프리카 최대 하구성 악어 서식지로 알려져 있다.<br />
<strong><br />
영국, 구글 애드테크 독점 지위 남용 혐의 조사 착수</strong><br />
구글이 애드테크(ADTech·IT 기술을 적용한 광고기법)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남용했는지 여부에 대해 영국 경쟁시장청(CMA)이 조사에 착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br />
보도에 따르면 CMA는 구글이 경쟁사 서비스를 배제하는 한편 자사의 광고 교환 서비스에 대해 불법적으로 혜택을 주려 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br />
<strong><br />
&#8220;2년 만에 개방&#8221;..日, 관광 목적 해외 여행객 받기로</strong><br />
일본 정부가 다음 달 10일부터 관광 목적의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br />
일본이 관광 목적으로 국경을 개방하는 것은 약 2년 만이다.<br />
앞서 일본 국토교통부는 지난 17일 시범 관광의 대상으로 미국, 싱가포르, 호주, 태국 등에서 온 여행객을 대상으로 관광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br />
요미우리신문은 입국 대상자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낮은 국가발 여행객으로 제한될 것이라며 일본 내 관광은 패키지 투어 한정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br />
<strong><br />
러시아 크렘린 &#8220;우크라 현실 깨닫고 요구 받아들여야&#8221;</strong><br />
러시아 크렘린(대통령궁)은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현실을 깨닫고 러시아의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br />
타스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은 이날 &#8220;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요구를 받아들이고 있는 그대로 사실상의 상황을 깨닫길 기다린다&#8221;고 밝혔다.<br />
페스코프 대변인은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부 장관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영토 일부를 넘겨야만 전쟁을 끝낼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이 말했다.<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kasova-3.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32" /><br />
<strong><br />
중국, 일본의 中항모 감시에 &#8220;군사확장 위한 핑계 만들기&#8221;</strong><br />
중국은 서태평양에서 훈련하던 자국 항공모함 랴오닝함을 일본이 추적 감시했다며 불쾌감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br />
우첸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26일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8220;랴오닝함의 훈련은 완전히 합리적이고 합법적이어서 나무랄 데가 없다&#8221;며 &#8220;일본의 관심은 중국군의 행동을 부추겨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것이고, 자신의 군사 확장을 위한 핑곗거리를 만들려는 것으로 보인다&#8221;고 말했다.<strong></p>
<p>러시아, 기준금리 11%로 인하..&#8217;침공&#8217; 직후 20%서</strong><br />
러시아가 루블화 가치 급등과 인플레 완화 신호에 힘입어 26일 기준금리를 연 14%에서 11%로 내렸다.<br />
우크라이나 &#8216;침공&#8217; 직후 서방의 경제 제재로 상품 수입과 외환 거래가 어려워지면서 러시아 물가가 크게 올라 인플레가 25%를 넘었으나 상황이 호전돼 최근 17.5%를 기록했다.<br />
<strong><br />
獨숄츠 &#8220;푸틴, 전쟁 승리 못해..강요된 평화 받아들이지 않겠다&#8221;</strong><br />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는 26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한다고 강조했다.<br />
숄츠 총리는 &#8220;우리의 목표는 매우 분명하다. 푸틴이 이 전쟁에서 승리해선 안 된다. 나는 그가 승리하지 못할 것임을 확신한다&#8221;고 했다.<br />
숄츠 총리는 &#8220;푸틴은 우크라이나의 방위를 무너뜨릴 수 없음을 깨달아야만 평화에 대해 진지하게 협상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br />
<strong><br />
中 리커창 &#8216;제로 코로나&#8217; 돌려 비판..&#8221;우한 때보다 경제 최악&#8221;</strong><br />
리커창 중국 총리가 &#8216;제로 코로나&#8217; 정책으로 위기에 빠진 자국 경제에 대한 우려를 밝혔다.<br />
리 총리는 지난 25일 중국 국무원이 주최한 화상회의에서 &#8220;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보다 중국 경제의 일부 부문에서 더 큰 문제가 감지된다&#8221;고 발언했다.<br />
제로 코로나 정책을 중시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권력이 집중돼 있어 리 총리가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기란 쉽지 않은 상황이다.<br />
<strong><br />
소말리아 대기근 10년 만에 다시?..갓난아기들이 죽어가고 있다</strong><br />
&#8220;산모는 현재 영양실조 상태며 두 아이는 굶주림으로 죽었다.&#8221;<br />
동아프리카 소말리아의 남부 돌로 마을에 사는 압둘라히 할머니는 최근 한순간에 쌍둥이 손녀 둘을 잃었다.<br />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은 &#8216;아프리카의 뿔&#8217;로 불리는 소말리아, 케냐, 에티오피아 등 동아프리카 지역에서 3년 연속 우기가 찾아오지 않아 40여년 만에 가장 건조한 상태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br />
이들은 현재 소말리아에 긴급 식량 지원이 필요한 인구가 600만명(전체 인구의 48%)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 있다.<br />
<strong><br />
핵시설 의심 이란 군사기지서 &#8216;사고&#8217;..기술자 1명 사망</strong><br />
서방이 핵시설로 의심하는 이란의 군사기지에서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반관영 뉴스통신사인 파르스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br />
통신에 따르면 전날 테헤란에서 인근에 있는 파르친의 군사기지 내 국방부 관련 연구소에서 사고가 발생해 엔지니어 1명이 숨지고 다른 1명이 다쳤다.<br />
2015년 서방과 이란의 핵 협상 당시엔 파르친을 사찰해야 한다는 서방의 요구를 이란이 끝까지 거부했다.<br />
<strong>이상으로 5월26일 모닝 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 </strong><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5-15.jpg" alt="" width="612" height="79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992"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美와 보폭 맞춘 尹정부… 다음 과제는 &#8216;중국 껴안기&#8217;?</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523n3/</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Mon, 23 May 2022 12:07:34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뉴욕뉴스]]></category>
		<category><![CDATA[동남부뉴스]]></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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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PEF 관련 논란에 연일 &#8220;中 배척하는 것 아니다&#8221; 박진 &#8220;책임 있는 국가로서 역할 해달라&#8221; 당부도 윤석열 정부가 출범 10여일 만에 성사된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를 &#8216;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8217;으로 발전시켜간다는 비전에 합의한 뒤 중국을 향해 눈을 돌리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정부가 &#8220;미국과의 보폭을 맞추는 게 급선무&#8221;란 판단 아래 미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PEF 관련 논란에 연일 &#8220;中 배척하는 것 아니다&#8221; 박진 &#8220;책임 있는 국가로서 역할 해달라&#8221; 당부도</strong></p>
<p>윤석열 정부가 출범 10여일 만에 성사된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를 &#8216;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8217;으로 발전시켜간다는 비전에 합의한 뒤 중국을 향해 눈을 돌리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p>
<p>이는 정부가 &#8220;미국과의 보폭을 맞추는 게 급선무&#8221;란 판단 아래 미국 주도 &#8216;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에 창설멤버로 함께하는 등 접촉면을 넓히자, 곧바로 중국 측으로부터 &#8216;반중(反中) 연대&#8217;란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p>
<p>중국은 IPEF 관련 논의 초기부터 이 협의체가 자국을 견제하는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경계해왔다. 중국은 현재 미국과 경제·외교·군사·안보 등 전 방위 패권경쟁을 벌이고 있다.</p>
<p>이와 관련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지난 21일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우리 정부가 IPEF 참여 의사를 밝히자 &#8220;미국이 중국의 주변 환경을 바꾸려 하는 목적은 중국 포위에 있다&#8221;며 &#8220;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을 미국 패권주의의 앞잡이로 만들려는 것&#8221;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p>
<p>그러자 박진 외교부 장관은 23일 브리핑을 자청, 한미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면서 특히 IPEF에 대해선 &#8220;특정국, 예를 들어 중국을 배척하거나 겨냥하는 게 아니다&#8221;고 거듭 강조했다.</p>
<p>박 장관은 &#8220;IPEF는 인도·태평양 지역 내 새로운 디지털 전환에 따른 경제적인 틀을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취지로 발전되고 있다&#8221;며 &#8220;(출범 이후) 중국이 소외감을 느끼거나 배척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이 지역 전체의 상생·공영을 위해 중국과도 긴밀하게 소통하겠다&#8221;고 밝혔다.</p>
<p>아울러 박 장관은 &#8220;한미동맹이 강화됐다고 해서 한중관계를 등한시하겠다는 게 아니다&#8221;며 &#8220;미중 관계가 한국에 &#8216;제로섬 게임&#8217;이 되는 게 아니다&#8221;는 말도 했다.</p>
<p>박 장관은 전날 KBS-1TV에 출연해서도 우리나라의 IPEF 가입이 미국의 &#8216;중국 견제&#8217; 전선에 동참하는 것이란 해석에 대해 &#8220;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을 제외하고 경제를 한다는 건 현실적이지 않은 얘기&#8221;라며 &#8220;중국이 (IPEF에)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한국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8221;고 밝혔다.</p>
<p>그러나 박 장관의 이 같은 발언이야 말로 &#8220;향후 중국과의 관계 구축에 대한 우리 정부 내 우려를 방증해준다&#8221;는 시각도 있다.</p>
<p>이에 대해 정부 소식통은 &#8220;관련 당국자들 사이에서도 중국과의 관계 설정을 두고 &#8216;강·온파&#8217;가 나뉘는 것으로 안다&#8221;며 &#8220;박 장관의 고민이 클 것&#8221;이라고 전했다.</p>
<p>IPEF는 이날 오후 일본 도쿄를 방문 중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주재 화상회의를 통해 정식 출범했다. IPEF 참가국은 우리나라와 미국, 그리고 일본·호주·뉴질랜드·인도·브루나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태국·베트남 등 모두 13개국이다.</p>
<p>그러나 IPEF의 세부 운영규칙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에 중국 당국에서도 앞으로 시간을 두고 대응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 많다.</p>
<p>이런 가운데 박 장관은 중국은 &#8220;국제사회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할 국가&#8221;라며 &#8220;새롭게 형성되는 인도·태평양 질서와 규범을 존중해가며 책임 있는 국가로 역할해줄 것을 기대한다&#8221;고 도 말했다. 중국 당국의 일방적 &#8216;보복&#8217; 조치를 경계한 발언으로 해석된다.</p>
<p>우리 정부는 앞으로 중국과의 &#8216;전략적 소통&#8217;을 강화해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고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감으로써 갈등 및 충돌 소지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p>
<p><strong>허고운 기자 hgo@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마순대.gif" alt="" width="320" height="32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83"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8220;전설적 자랑, 아시아인 득점왕 말도 안된다&#8221;…일본, 손흥민에 들썩</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523n1/</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Mon, 23 May 2022 11:56:04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뉴욕뉴스]]></category>
		<category><![CDATA[동남부뉴스]]></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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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손흥민(30·토트넘)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르자 일본에서도 찬사가 쏟아졌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2021-22 EPL 최종 38라운드에서 2골을 기록, 팀의 5-0 완승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 통산 23골을 넣어 득점왕 타이틀을 거머쥔 손흥민은 &#8220;어렸을 때부터 꿈꾸던 일이었는데 현실에서 이루게 돼 아직도 믿을 수 없다&#8221;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손흥민(30·토트넘)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르자 일본에서도 찬사가 쏟아졌다.</p>
<p>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2021-22 EPL 최종 38라운드에서 2골을 기록, 팀의 5-0 완승을 이끌었다.</p>
<p>이번 시즌 통산 23골을 넣어 득점왕 타이틀을 거머쥔 손흥민은 &#8220;어렸을 때부터 꿈꾸던 일이었는데 현실에서 이루게 돼 아직도 믿을 수 없다&#8221;는 소감을 전했다.</p>
<p>손흥민을 향한 찬사는 현지 매체에서는 물론, 라이벌(맞수)로 인식되는 일본에서도 이어졌다.</p>
<p>이날 일본 최대 포털사이트 야후 재팬은 손흥민의 득점왕 등극 소식을 최상단에 노출하며 주요 메인 뉴스로 전했다. 일본 누리꾼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손흥민이 페널티킥 득점 하나 없이 득점왕에 오른 것에 주목했다.</p>
<p>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에서는 &#8220;정말 대단하다. 아시아 축구 역사에서 앞으로 평생 구전될 정도의 쾌거&#8221;라면서 &#8220;체격이 크고 억센 잉글랜드 EPL 수비수들을 제치고 시즌 내내 20점 이상 득점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8221;고 했다.</p>
<p>이어 &#8220;이를 해낸 손흥민은 아시아뿐 아니라 세계 최고봉 공격수라는 것을 증명했다&#8221;며 &#8220;손흥민의 대활약은 유럽 리그에 도전하는 아시아인들에게 용기와 격려가 됐다. 기술은 물론이고 축구에 대한 진지한 태도도 존경스럽다&#8221;고 손흥민을 높이 샀다.</p>
<p>또 다른 누리꾼은 &#8220;유럽에 오랫동안 뿌리내려 있던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실력으로 굴복시켰다&#8221;며 &#8220;손흥민도 그러한 차별과 편견에 맞서 싸워왔을 것이다. 쉬워 보여도 상당한 인내와 노력이 필요한 일&#8221;이라고 적었다.</p>
<p>이외에도 &#8220;엄격한 아버지의 독특한 교육으로 여기까지 온 것 같다&#8221;며 손흥민의 부친 손웅정씨를 칭찬하기도 했다.</p>
<p>일각에서는 일본인 선수가 활약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운 반응도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8220;솔직히 일본인 선수가 그 자리를 차지했으면 좋겠지만, 같은 아시아인으로서 자랑스럽다&#8221;며 &#8220;이런 일들이 쌓여서 한국과의 감정적인 화해로 연결됐으면 한다&#8221;고 전했다.</p>
<p>그뿐만 아니라 일본축구협회를 비판하는 누리꾼도 등장했다. 이 누리꾼은 &#8220;훌륭한 선수를 받아들일 만한 토양이 없으면 아무리 오래 걸리더라도 스트라이커나 골잡이가 자라지 않는다&#8221;고 지적했다.</p>
<p>한편 손흥민은 벤투호 주장으로 유니폼을 갈아입고 다음 달부터 국내 팬들 앞에 설 계획이다. 그는 조만간 입국해 짧은 휴식 후 곧바로 대표팀에 합류해 오는 6월 2일부터 브라질(서울), 6일 칠레(대전), 10일 파라과이(수원)와 경기를 가진다.</p>
<p><strong>(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sby@news1.kr</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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