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 오늘의 카톡뉴스“자궁 2개에 2명 동시 임신”…20대女, 제왕절개 수술 성공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82021-12-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82021-12-280 “생존 가능성 1%…첫째 딸 먼저 떠났지만, 희망 잃지 않아” 자궁과 질을 각각 2개씩 가진 미국의 20대 여성이 동시 임신에 성공한 사례를 공개해 화제다. 27일(현지시간) 미국...
Featured 미주한인뉴스“재미동포 263만명, 코로나 탓에 재외동포 17만명 감소”… 외교부 집계dckcafe2021-12-282021-12-28 by dckcafe2021-12-282021-12-280 전세계 180개국의 재외동포는 모두 732만여 명이고, 이 중 미국에 거주하는 재미동포는 263만 3777명으로 집계됐다. 한국 외교부가 공개한 ‘2021 재외동포현황’을 보면 세계 180개국에 총 732만 5143명의...
Featured 모닝뉴스12월 28일, 모닝뉴스브리핑dckcafe2021-12-282021-12-28 by dckcafe2021-12-282021-12-280 미국과 한국 그리고 세계 뉴스를 가장 빠르게 전달하는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달리기나 자전거 타기보다 등산을 하는 인구가 많으며, 등산이 걷기나 뛰기, 자전거 타기보다 건강에...
Featured 세상만사“犬 같은 정치인들” 선거 풍자?…인도 ‘개 생일’ 뉴스 화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72021-12-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72021-12-270 인도에서 ‘개(犬)’의 생일을 축하하는 소식이 뉴스로 전해지면서 정치적 풍자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인도 현지 언론에는 ‘개’ 생일 축하 소식이 도시의 최고 뉴스로...
Featured 미주한인뉴스韓·美·日 등 숨가쁜 선거 일정…내년 전세계 정치판 뒤흔든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72021-12-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72021-12-270 2022년 韓 대선 포함 주요국 선거 일정, 국제사회 미래 가른다 내년에는 3월 9일 한국 대통령 선거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도 굵직한 정치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 한국이...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영상] 우크라이나, 코미디언 대통령 뽑아놓으니 코미디 같은 현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72021-12-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72021-12-270 러시아가 내년 1월 100개의 전술대대, 병력 17만 5000명을 동원해 우크라이나를 공격할 것이란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옛 소련의 구성원이거나 그 영향권 아래에 있었던 여러 나라가 이미...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영상] 후지산 폭발 임박?…”후지산에 이변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72021-12-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72021-12-270 일본을 대표하는 후지산이 곧 대폭발할지도 모른다는 불안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달 들어 후지산 인근에서 지진이 연달아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난 3일 일본 야마나시현과 와카야마현에서는 3시간 간격으로...
Featured 모닝뉴스12월 27일 모닝 뉴스브리핑dckcafe2021-12-272021-12-27 by dckcafe2021-12-272021-12-270 1981년 이후 지난 40년간 미국의 대통령 7명 중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직무에 대한 평가가 가장 좋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내년 1월 취임 1년을 맞는 조...
Featured 미주한인뉴스‘尹의 공정’ 위기에 ‘김건희 대국민사과’ 정공법…반전 계기 주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62021-12-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62021-12-260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허위경력 의혹 등에 대한 입장문 발표를 하고 있다. 2021.12.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탈레반 “남성 친척 동행 없는 여성, 72km 이상 여행 금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62021-12-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62021-12-270 “히잡 쓰지 않은 여성은 차량 탑승 금지”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무장정파 탈레반은 26일(현지시간) 가까운 남성 친척을 동반하지 않은 여성은 짧은 거리를 외에 다른 장거리 여행을 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