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 오늘의 카톡뉴스“성생활 문제 없다”…피어싱 278개 한 독일 남성 ‘화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12021-12-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12021-12-210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피어싱을 한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롤프 부흐홀츠.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피어싱을 한 사람으로 알려진 독일의 60대 남성이 자신의...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줘도 안쓴다” 아베노마스크 8100만장…처분에만 33년 걸린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12021-12-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12021-12-210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대표적인 실정으로 꼽히는 이른바 ‘아베노마스크'(아베의 마스크)를 처분하는 데만 33년이 걸린다는 일본 야당의 지적이 나왔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21일 열린 참의원 본회의에서...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아르헨티나서 무단 등록된 ‘김치’ 상표권 무효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12021-12-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12021-12-210 외교부 “현지 지재권 당국, 우리 측이 제시한 근거 모두 수용” 외교부가 아르헨티나에서 무단 등록된 ‘김치'(Kimchi) 상표권을 무효화했다고 21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배포한 자료에서 “아르헨티나에서 우리...
Featured 모닝뉴스12월 21일 모닝 뉴스브리핑dckcafe2021-12-212021-12-21 by dckcafe2021-12-212021-12-210 12월 21일 화요일 모닝 뉴스브리핑 한국 국내에서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이 임상시험 효능 평가에 들어갔다는 속보이다. 국립보건연구원은 21일 SK바이오사이언스의 합성항원백신에 대해 금주부터 시험 참여자의 임상...
Featured 미주한인뉴스‘한국 사위’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코로나 ‘돌파감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02021-12-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02021-12-200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주 주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호건 주지사는 오늘(20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오늘 아침 신속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Featured 교회소식[코로나 특집설교]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성도는 이름을 남긴다dckcafe2021-12-202021-12-20 by dckcafe2021-12-202021-12-200 누군가를 기념하기 위해 동상을 만듭니다. 건물에 사람의 이름을 붙이기도 합니다. 광화문의 이순신 장군 동상이나 숭실대에 있는 한경직기념관, 연세대의 언더우드관 등이 예입니다. 이걸 아무에게나 해주는 것은...
Featured 미주한인뉴스‘헬렌 원 신임회장 체제’로 다시 힘찬 출발을 알린 메릴랜드한인회dckcafe2021-12-202021-12-20 by dckcafe2021-12-202021-12-200 메릴랜드한인회가 회장 헬렌 원·부회장 에스더 윤·이사장 김홍식 체제로 취임식을 갖고 힘차게 닻을 올렸다. 헬렌 원 신임회장은 18일 콜럼비아에 소재한 가든교회에서 가진 취임식에서 “동포사회의 역량 결집을...
Featured 교회소식 오늘의 카톡뉴스힘들고 어려운 때일수록 도전의 기회로 삼자!이태봉 기자2021-12-202021-12-20 by 이태봉 기자2021-12-202021-12-200 워싱턴청소년재단(이사장 김범수 목사)은 성탄절을 맞이하여 18일 오후,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만들기와 더불어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팬데믹이 아직도 끝나지 않은 시기에 대면으로 만나는 것이 쉬운 일은...
Featured 세상만사 오늘의 카톡뉴스‘나라 전체가 물난리’…말레이 덮친 홍수 // 오사카 방화 용의자, 스스로 불길 속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02021-12-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02021-12-200 ‘나라 전체가 물난리’…말레이 덮친 홍수로 2만명 넘는 이재민 말레이시아에 극심한 폭우가 내려 홍수가 발생했다고 AFP·로이터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홍수로 말레이시아 8개 주에서 2만2000명 이상의 이재민이...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노타이·모히칸 머리’…35세 칠레 역대 최연소 대통령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02021-12-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02021-12-200 2021년 12월 19일(현지시간) 치러진 칠레 대선 결선투표 결과 1위를 기록한 가브리엘 보리치(35) 하원의원이 2017년 1월 25일 의회 회의장에 ‘모히칸 헤어’로 등장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은 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