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오미크론, 공기 전파설 사실이었다…홍콩 확진자 둘 미접촉 확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062021-12-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062021-12-060 홍콩 해외 입국자 격리 호텔서 오미크론 2차 감염, “일각에선 백신 무용지물론 제기” 홍콩의 해외 입국자 격리 호텔에서 접촉 이력이 없던 격리자 간 오미크론 2차 감염...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총기난사 며칠 뒤…美의원 가족 소총 들고 “메리 크리스마스” 경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062021-12-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062021-12-060 미시간주 학교서 10대 4명 참변 아랑곳 공화 하원의원 성탄기념 사진 비난 봇물 한 미국 하원의원이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이 있은 지 며칠 만에 모든 가족이...
Featured 미주한인뉴스한미여성회총연합회·광야선교회, 소외계층 찾아 ‘사랑나눔’ 실천dckcafe2021-12-062021-12-06 by dckcafe2021-12-062021-12-060 광야선교회 나운주 목사(가운데)가 개최한 ‘홈리스와 함께하는 성탄 음악회’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 한미여성회총연합회 한미여성회총연합회에서 연말 들떤 분위기 속에서 추위와 외로움과 싸워야 하는 소외된 계층을 찾아 따뜻한...
Featured 교회소식“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이태봉 기자2021-12-062021-12-06 by 이태봉 기자2021-12-062021-12-060 12월5일 오후5시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데이빗 조 목사)가 송년 및 성탄절 예배를 서울장로교회(담임 강선웅 목사)에서 드렸다. 데이빗 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기도와 찬송을 부른 후에...
Featured 미주한인뉴스“‘미주한인회장총연합회’로 개칭하고 새롭게 출발”… 서정일 총회장 취임dckcafe2021-12-042021-12-06 by dckcafe2021-12-042021-12-060 미주한인회장협회(미한협)가 단체 명칭을 미주한인회장총연합회(미한총)로 변경하고 정관을 일부 개정하는 등, 미주총연과의 통합을 위한 큰 그릇을 준비하고 있다. 미주총연은 현재 두 개의 선관위에 의하여 김병직, 국승구 두...
Featured 세상만사“이건 반칙”…美 성전환 수영선수, 女종목 신기록 갈아치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042021-12-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042021-12-040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한 수영 선수가 여성 수영 종목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이전 기록을 갈아치우자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일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Featured 미주한인뉴스“오미크론, 호흡곤란 없다…델타 증상과 가장 큰 차이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042021-12-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042021-12-040 NHK, 남아공 현지 의사 인터뷰…”입원 치료 필요 없었다” “돌파감염 있었지만 백신이 중증화 막은 것 같다” 의견도 코로나19 새 변이주 ‘오미크론’이 가장 크게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Featured 플로리다뉴스CDC, 미국에 오는 국제 여행자 코로나-19 테스트 요구 사항 하루전으로 강화오마영 기자2021-12-032021-12-03 by 오마영 기자2021-12-032021-12-030 오늘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모든 국제 항공 여행자에 대한 코로나-19 바이러스 필수 검사 일정을 미국으로 출발하기 하루 전으로 단축하기 위해 현행 글로벌 검사 명령을...
Featured 미주한인뉴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기 미주지역회의 상견례>이태봉 기자2021-12-032021-12-03 by 이태봉 기자2021-12-032021-12-03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미주부의장 최광철)는 지난 11 월 30 일(화) 미동부시 오후 8 시 줌화상회의를 통해 간부위원 및 사무처장, 미주지역과가 참석한 “미주지역회의 간부위원 상견례”를 개최하였다. 이날 상견례는...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미국 연방대법원 앞 낙태권 반대시위이태봉 기자2021-12-032021-12-03 by 이태봉 기자2021-12-032021-12-030 지난 2일미국 워싱턴DC 연방대법원 청사 안팎에서는 여성의 낙태권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다. 이날 연방대법원은 임신 15주 이후 낙태를 대부분 금하는 미시시피주 법률을 놓고 구두변론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