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문대통령-바이든 첫 대면은 언제…이달 중 정상회담 가능성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0 조기 정상회담 조율 중…미일 정상은 16일 회담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한미 정상회담 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일 청와대에 따르면, 서 안보실장은...
Featured 세상만사美 봉쇄 풀린 식당발 케첩 대란…마트 진열대 ‘텅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0 70% 시장 점유 하인즈, 부랴부랴 생산 라인 확충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 공급망이 무너지면서 케첩 대란까지 빚어지고 있다. 세계는 지난해 코로나19 초기 화장지 대란이 벌어졌었다. 특히...
Featured 세상만사“낼 모레 70살, 그물 스타킹 웬 말” 美영부인 패션 때아닌 논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0 미국 영부인의 옷차림이 도마 위에 올랐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69) 여사의 옷차림새를 두고 인터넷에서 논쟁이 벌어진 것. 지난 1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일정을 마친...
Featured 세상만사양현종 뛰는 텍사스 레인저스 개막전에 4만 매진…대부분 마스크 안써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경기 개막전에 4만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텍사스 레인전스 홈구장인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Featured“MD 오늘(6일)부터 16세 이상 모든 주민 백신접종”.. 접종 3단계 시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0 메릴랜드는 4월7일부터 16세 이상 모든 주민을 위한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래리 호건 주지사는 5일 기자 회견에서 “16세 이상 모든 메릴랜드 주민은 4월 7일부터 주정부가 개방한...
Featured“무지개학교 기금모금 골프대회, 만석”… MD한인회 마지막 점검회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0 MD-한인회, 무지개 종합 한국학교 기금모금 골프대회 최종 점검 회의. (좌로부터) 이태수(MD 한인회 회장), 김길영 (준비 위원장), 박준배(MD 골프협회 회장), 강고은 (대회장-옴니화재 대표) 유명희(준비위원) 4월11일(일) 머스켓...
Featured“태권도는 건강한 메릴랜드를 만들고 있다!”… 호건 주지사 부부 “선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62021-04-060 메릴랜드주에서는 매년 4월 5일은 “태권도의 날”이다. 레리 호건 주시사와 유미 호건 여사는 태권도의 날을 기념하여 “Covid-19 팬데믹 기간에 태권도는 건강한 메릴랜드가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Featured 세상만사여성 12명 단체로 발가벗고 ‘찰칵’…두바이서 촬영하다 철창행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52021-04-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52021-04-050 두바이 마리나 지구 발코니에서 여성 12명이 나체 촬영을 하는 모습. – 트위터 갈무리 UAE선 포르노로 간주, 최대 징역 6개월·153만원 벌금형 회교국가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나체로 건물...
Featured 세상만사‘백신보다 변이가 빠르다’…전세계 곳곳 코로나 재유행 조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52021-04-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52021-04-050 전 세계 신규 확진자 급증에 재유행 우려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유행 조짐이 심상치 않다. 백신 접종이 본격화된 이후 다소 주춤했던 일일 신규 확진자...
Featured 세상만사“중국X” 욕설에 폭행, 기물파손…10배 급증 ‘혐오공포’에 휩싸인 亞계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0 ‘바이러스’라 부르며 “중국 돌아가라” 외쳐…NYT 110여건 분석 #지난 3월 30일 44세의 아시아계 여성은 아이들과 함께 맨해튼의 전철안에서 봉변을 당했다. 오후 2시반께 타임스퀘어로 가는 전철안에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