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맞아 혼절해도 구경만…뉴욕 지하철 아시아인 무차별 폭행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302021-03-3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302021-03-300 미국 뉴욕 지하철에서 아시아계 미국인이 한 남성에게 폭행 당하고 있다. (NYPD 트위터 갈무리)© 뉴스1 미국 뉴욕시의 지하철에서 검은 옷을 입은 한 남성이 아시아계 미국인을 무차별적으로...
Featured 세상만사北 김여정 막말 담화 왜?…美 대북리뷰 공개 경고·한미일 견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302021-03-3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302021-03-300 文대통령에 “미국산 앵무새” 운운하며 사실상 ‘동조 말라’ 요구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대북정책 재검토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상황에서 북한이 ‘막판 흔들기’를 시도하고 있다. 이번...
Featured 세상만사바이든 “미국 성인 90%, 4월19일까지 백신 접종자격 갖게 될 것”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302021-03-3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302021-03-300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내달 19일까지 미국 성인 90%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자격을 갖게 될 것이라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Featured 미주한인뉴스“부활절 달걀의 의미는?” … 함께 나눈 ‘맥클린한국학교’dckcafe2021-03-292021-03-29 by dckcafe2021-03-292021-03-290 다가오는 부활절(4월 4일)을 맞이하여 맥클린 한국학교(교장 이은애)에서는 학생들이 부활절과 계란 풍습의 의미와 뜻을 새겨듣고 배우는 “달걀 꾸미기”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지난 27일(토) 정규 수업에 앞서...
Featured 세상만사‘내곡동vs공약 현실성’…박영선·오세훈 첫 TV토론서 아킬레스건 공격(종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92021-03-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92021-03-290 박 “수직정원, 모기도 적고 동파 걱정도 없다…오 후보, MB 아바타” 오 “가난한 사람에게 집중해 돈 쓰잔게 잘못?…박 후보, 2차 가해”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박영선...
Featured 세상만사또 돈 푸는 바이든…4조달러 인프라, 보육·의료 지출안 발표한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92021-03-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92021-03-290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번주와 오는 4월 내, 즉 두 번에 나눠서 사회기반시설(인프라)과 보육 및 의료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지출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 보도했다. 이날...
Featured 세상만사수에즈 마비로 150년 전으로 돌아간 국제물류…9천㎞ 우회 검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92021-03-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92021-03-290 만조 시 부양 기대감…실패 시엔 다시 수주 기다려야 무역 피해 급증…아프리카 우회 대체 항로 수요 증가 수에즈 운하를 6일 동안 가로막으며 국제 무역을 마비시킨 매머드급...
Featured 세상만사‘너무 많아도 탈’…바이든 행정부에서 최소 17개 ‘백신 여권’ 개발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92021-03-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92021-03-290 개인정보 보호와 형평성은 숙제 WP “바이든 행정부와 민간 기업 주도”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여권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조...
Featured 세상만사직원 피 넣어 만든 115만원 ‘사탄 운동화’…나이키 “우리와 무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92021-03-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92021-03-290 예술단체 MSCHF와 래퍼 릴 나스 엑스가 협업해 666켤레 한정판 발매 미국 래퍼인 릴 나스 엑스(Lil Nas X)가 나이키 ‘에어 맥스 97’에 사람 피 한 방울을...
Featured 미주한인뉴스“어떤 인종차별 행위에도 신고해달라!” 3개 한인회 성명서 발표하고 ‘핫라인’ 홍보dckcafe2021-03-282021-03-28 by dckcafe2021-03-282021-03-280 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1년 이상 지속되고 있자 사회 활동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미국인들이 그 분풀이를 아시안들에게 해대고 있다. 그들은 ‘COVID-19′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거침없이 ‘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