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미주한인뉴스캘리포니아 부에나팍시 “한인사회 지원 검토하겠다!”…오렌지카운티 북부한인회장단 시청 방문김성한기자2022-07-152022-07-15 by 김성한기자2022-07-152022-07-150 한.주류사회 교류 협력 강화 모색과 한인사회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부에나팍 시청을 방문한 케빈 리 오렌지카운티 북부한인회장이 지난 13일 수잔 소니 시의언 및 시청 관계자들과...
Featured 미주한인뉴스“최고의 코러스축제 기대하세요”…워싱톤지구 한인연합회, 9월10-11일 개최…다문화 행사로 승화김성한기자2022-07-152022-07-15 by 김성한기자2022-07-152022-07-150 워싱톤지구 한인연합회(회장 스티브 리)가 2022년 코러스축제 조직위원회 구성과 함께 체계적인 행사 준비에 나섰다. 연합회는 14일 연합회관에서 준비모임 겸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9월10일과 11일 이틀 간...
Featured 미주한인뉴스포토맥포럼, 현재의 미국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기초를 마련한 ‘해밀턴 재무장관’ 재 조명이태봉 기자2022-07-152022-07-15 by 이태봉 기자2022-07-152022-07-150 포토맥 포럼(회장 이영묵)에서는 7월 강좌로 이규원 씨를 강사로 하여 해밀턴 미국 초대 재무장관에 대해 재조명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규원 씨는 미국방부 언어학교 한국어 강사로, 미...
Featured 미주한인뉴스“K-POP 영향으로 정체성 커진 2,3세대에 정부지원 강화 필요”…재외동포 정책세미나<주미 대사관>이태봉 기자2022-07-152022-07-15 by 이태봉 기자2022-07-152022-07-150 “K팝 문화 세계 지배로 모국에 대한 정체성이 커진 2,3세대를 위해 한국 교육 문화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때다” 주미한국대사관 주최 세미나에서 이와같은 주장이 나왔다. 주미대사관(대사...
Featured 모닝뉴스7월15일 모닝 뉴스 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52022-07-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52022-07-150 ‘한국사위’ 호건, 주지사 선거서 트럼프와 전초전 11월 예정된 메릴랜드 주지사 선거에 출마할 후보를 결정하는 당내 경선에서 각자 다른 후보를 지지하면서 대리전을 치르게 된 것이다. 두...
Featured 미주한인뉴스‘여름철 경제 먹구름 잔뜩’…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4만건…8개월만에 최고치김성한기자2022-07-142022-07-14 by 김성한기자2022-07-142022-07-140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7월 3일∼9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4만4000건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직전 주(23만5000건)보다 9000건 증가한 것으로, 지난해 11월 이후 8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로이터통신이...
Featured 미주한인뉴스암호화폐 담보대출 업체 셀시우스 결국 파산신청…상당수 한인들 사태추이 관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42022-07-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42022-07-140 암호화폐 담보대출 업체인 셀시우스가 결국 미국 법원에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고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가 13일 보도했다. 셀시우스는 뉴욕 남부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 앞서 셀시우스는...
Featured 모닝뉴스7월14일 모닝 뉴스브리핑이태봉 기자2022-07-14 by 이태봉 기자2022-07-140 7월14일 모닝 뉴스 브리핑을 시작합니다. 美여성 550명, 성폭행•납치•스토킹 등 혐의로 우버 고소 미국의 차량 호출 플랫폼 우버가 미국에서 우버 운전기사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550명의 여성들에...
Featured 미주한인뉴스인권대통령 시대 탈북어민 강제북송, “철저한 조사 필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32022-07-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32022-07-130 美하원 인권위 공동의장 “탈북어민 강제북송, 철저한 조사 필요”… “강제송환 사진 보는 건 고통스러워” 미국 하원의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공동의장인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공화당·뉴저지)은 13일 통일부가 공개한...
Featured 미주한인뉴스【訃告】“하늘 나라서 편히 쉬소서”… 故 DC캐쉬엔캐리 데이빗 한 회장, 18일 성당서 장례식김성한기자2022-07-132022-07-13 by 김성한기자2022-07-132022-07-130 지난 4일 향년 80세로 별세한 데이빗 한 씨의 장례식이 오는 18일(월) 오전 11시 ‘샌트 존스 침례카톨릭성당’(St John the Baptist Catholic Church: 12319 New Hampshire 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