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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카톡뉴스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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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버지니아, 메릴랜드,워싱턴DC,뉴욕,뉴저지,시카고,플로리다 뉴스 &#38; 커뮤니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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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카톡뉴스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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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들 ‘K-종이접기’에 매료 // 노인봉사회 추석잔치, “올해는 더욱 풍성하게&#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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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Thu, 26 May 2022 13:41:48 +0000</pubDate>
				<category><![CDATA[오늘의 카톡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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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주한인노인봉사회 추석잔치, “올해는 더욱 풍성하다” 미주한인노인봉사회(회장 전경숙, 명예회장 윤희균)는 25일 정오 에난데일 소재 아난골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지난 코리안벨가든10주년 기념행사 때 봉사 한 14명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올 추석잔치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을 세웠다. 이번 추석행사는 9월10일 페어팩스 스테이션에 위치한 서울장로교회에서 최대 230여 명의 어르신들이 초대된다. 또 각 테이블에는 6명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63276"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3276" style="width: 7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크기변환봉사.png" alt="" width="700" height="329" class="size-full wp-image-63276"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3276" class="wp-caption-text">회의를 마치고 &#8216;파이팅&#8217;을 외치는 봉사회 임원들.</figcaption></figure>
<p>◆<strong> 미주한인노인봉사회 추석잔치, “올해는 더욱 풍성하다”</strong></p>
<p>미주한인노인봉사회(회장 전경숙, 명예회장 윤희균)는 25일 정오 에난데일 소재 아난골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지난 코리안벨가든10주년 기념행사 때 봉사 한 14명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올 추석잔치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을 세웠다.</p>
<p>이번 추석행사는 9월10일 페어팩스 스테이션에 위치한 서울장로교회에서 최대 230여 명의 어르신들이 초대된다. 또 각 테이블에는 6명씩 배정하여 행사를 진행하도록 하며 윷놀이,노래자랑, 제기 차기 등 전통놀이와 노래 자랑 등을 개최하여 푸짐한 선물이 준비된다.</p>
<p>윤희균 명예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간이지만 그래도 봉사는 계속 하였고 힘든 시절을 이겨내 왔다. 미주한인노인봉사회의 노인 봉사는 계속될 것인데, 늘 함께 섬겨주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p>
<p>푸짐한 음식과 함께 노인들에게 즐거운 명절을 선사할 추석잔치는 예약을 해야 참석 가능하다. 문의 및 예약은 윤희균 명예회장 703-346-1925로 하면 된다.</p>
<p>이태봉 기자</p>
<figure id="attachment_63308"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3308" style="width: 128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종이1.jpeg" alt="" width="1280" height="960" class="size-full wp-image-63308"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3308" class="wp-caption-text">주류사회 공립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종이접기문화 보급에 주력하고 있는 김선영(좌측), 김명옥 종이접기 지도사범.</figcaption></figure>
<p><strong>◆ 메릴랜드 주 정규학교 학생들이 한국 종이접기(K-종이접기)에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strong></p>
<p>하워드카운티에 위치한 ‘마너우드초등학교(Manor Woods Elementary School)’ PTA 모임이 25일 주관한 ‘아시아 문화의 밤’ 행사에서 한국 종이접기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p>
<p>이날 행사에 특별 초대를 받아 참가한 워싱턴종이문화연합회의 김선영, 김명옥 지도사범은 현장에서 실제 팽이, 비행기, 배 등 종이접기 시범을 보이는 동시에 역사와 전통에 대해 설명을 했다.</p>
<p>종이접기 부스를 찾은 수 많은 학생들은 한결같이 “짧은 시간이지만 종이접기의 재미에 흠뻑 빠졌다”면서 “기회가 닿는다면 배우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p>
<p>부모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한인 학생 김 군은 “지금까지 딱지 등을 접어보긴 했으나 접을 줄 아는 게 많지 않았는데 오늘 팽이를 만드는 것을 배워 너무 신이난다”면서 “동생한테 가르쳐줄 생각”이라고 기대감은 나타냈다.</p>
<p>김성한 기자</p>
<p><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health.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33" /><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4-24-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94"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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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전 ‘추모의 벽’ 공개 // 현대차, 차량 리콜 // 맥클린 한국학교, 종강식</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5254/</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Wed, 25 May 2022 13:01:31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오늘의 카톡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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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 카투사 7천여명도 포함…오는 7월 27일 제막식 지난해 3월 착공돼 오는 7월27일 제막식을 갖는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의 벽((Wall of Remembrance)’이 24일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됐다. 뉴욕 ABC 7 방송은 이날 워싱턴 DC의 한국전쟁 기념공원 안에 설치 중인 추모의 벽을 소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100개의 대형 대리석에 3만6634명의 미군 전몰용사와 7174명의 한국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한국 카투사 7천여명도 포함…오는 7월 27일 제막식</strong></p>
<p>지난해 3월 착공돼 오는 7월27일 제막식을 갖는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의 벽((Wall of Remembrance)’이 24일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됐다.</p>
<p>뉴욕 ABC 7 방송은 이날 워싱턴 DC의 한국전쟁 기념공원 안에 설치 중인 추모의 벽을 소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100개의 대형 대리석에 3만6634명의 미군 전몰용사와 7174명의 한국군 카투사 전몰용사 등 4만3808명의 이름이 새겨진 구조물은 이미 설치됐으며 현재 주변 조경 등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p>
<p>대리석 1개당 무게는 6~8톤에 이르며 처음 84개의 대리석에는 미 육군과 카투사의 이름이, 다음 10개에는 해병대, 2개에는 해군, 마지막 4개에는 공군 전몰용사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statefarm-4.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46" /></p>
<p><strong>◆ 현대차가 미주에서 안전벨트 부품 문제로 23만9000대의 차량에 대한 리콜에 들어간다.</strong></p>
<p>외신들에 따르면, 연방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현대차에 보낸 서한에서 미주에서 판매된 일부 현대차의 운전석 및 조수석 안전벨트 프리텐셔너가 작동할 때 갑자기 부품이 부서질 경우 이로 인한 파편으로 탑승자들이 다칠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안전벨트 프리텐셔너는 자동차의 충돌에 대비해 안전벨트로 탑승객을 조이는 역할을 하면서 부상을 예방하는 부품이다.</p>
<p>프리텐셔너의 이같은 문제로 미주에서 2명, 싱가포르에서 1명이 다친 것으로 보고됐다.</p>
<p>리콜 대상 차량은 2019∼2022년형 엑센트, 2021∼2023년형 엘란트라, 2021∼2022년형 엘란트라 HEV 또는 하이브리드 전기 차량 등치 포함됐다.</p>
<p>차량 소유자는 리콜 차량을 대리점에 가져가면 무료로 안전벨트 프리텐셔너 캡을 설치할 수 있다. 현대차는 오는 7월15일까지 차량 소유자들에게 통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NHTSA는 밝혔다.</p>
<p>김현 특파원 gayunlove@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8-30-4.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735" /></p>
<p><strong>◆ 맥클린 한국학교(교장 이은애)가 지난 5월 21일(토) 2022년 봄학기 종강식 및 발표회를 가졌다.</strong></p>
<p>이날 발표회에서 병아리와 나비반의 체조, 율동, 동시 외우기를 비롯하여 토끼반과 사슴반의 연극과 합창, 편지 등과 곰돌이반의 시 낭독 및 발표 그리고 성인반에서는 고운 한복들을 입고 시 낭독과 삼중창 과 트럼펫 등의 장기 자랑을 펼쳤다.</p>
<p>특히, 반마다 준비한 특별 영상이 상영되어 열화와 같은 격려의 박수가 쏟아졌다.</p>
<p>이은애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학문을 익힌다는 것은 꾸준한 노력과 시간의 투자 없이는 불가능하다. 배움의 완성은 결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이와 같은 채소는 한 계절에 열매를 맺어내지만, 학교를 짓는 오크나무는 목재로 키워내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여름 방학 동안에도 배운 내용들을 복습하고 한글 동화를 읽으며 개학과 함께 한층 더 성숙하여 돌아오기를 기대한다”고 했다.</p>
<p>종강식 후 친교실에 전시된 학생들의 글짓기와 사군자 등을 감상하며 학부모들이 준비해온 식사와 함께 점심식사 시간을 가졌다. 맥클린 한국학교는 9월3일(토) 가을학기를 개강한다.<br />
(학교 연락처) 571-235-8997, 703-505-5760<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크기변환IMG-2555-1.jpg" alt="" width="700" height="44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43" /></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5/5-23-1.gif" alt="" width="320" height="32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46"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8220;40분간 성관계 파트너 찾았다&#8221;…전방주시 태만 5명 사상자 낸 운전자</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113n3/</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Thu, 13 Jan 2022 12:51:49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category><![CDATA[오늘의 카톡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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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트럭 운전사가 성인 사이트에서 하룻밤 상대를 물색하다가 사고를 내 3명이 사망하고 임신부를 포함한 2명이 부상당했다. 지난 11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아이온 니카 오누트(41)는 지난해 7월 15일 운전하다 5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징역을 선고받았다. 당시 오누트가 달리던 도로는 교통량이 30분 지연되고, 시속이 80㎞로 제한되는 등 교통 체증이 있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 트럭 운전사가 성인 사이트에서 하룻밤 상대를 물색하다가 사고를 내 3명이 사망하고 임신부를 포함한 2명이 부상당했다.</p>
<p>지난 11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아이온 니카 오누트(41)는 지난해 7월 15일 운전하다 5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징역을 선고받았다.</p>
<p>당시 오누트가 달리던 도로는 교통량이 30분 지연되고, 시속이 80㎞로 제한되는 등 교통 체증이 있었다. 그러나 오누트는 시속 96㎞로 달리면서 휴대전화로 두 개의 성인사이트에 접속했고, 여성들의 사진을 보며 하룻밤 상대를 물색하고 있었다.</p>
<p>그러다 결국 오누트는 정체로 멈춰 있던 두 대의 차량과 충돌하면서 100m가량 밀려났고, 보닛에 불이 붙으면서 폭발했다. 이 차량에 타고 있던 부부 한 쌍과 남성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p>
<p>또 다른 차량에 타고 있던 여성 두 명도 크게 다쳤으며, 그 중 한 명은 임신부로 알려졌다.</p>
<p>경찰 조사 결과, 오누트는 두 차량과 충돌하기 전 40분 동안 성관계 파트너를 찾느라 전방을 제대로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오누트는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p>
<p>사고 목격자는 &#8220;오누트의 트럭이 갓길로 갔다가 다시 차도에 진입하는 등 도로를 자주 벗어나 운전이 걱정됐다&#8221;고 진술했다.</p>
<p>판사는 오누트에게 징역 8년 10개월을 선고하면서 &#8220;충돌 전부터 난폭하게 운전하는 것이 목격됐고, 운전 중 잠든 것도 아니었다. 통제 불능의 상태로 돌진해 모든 것을 파괴했다&#8221;고 했다. 그러면서 14년의 운전 금지 처분도 내렸다.</p>
<p>한편 사고로 부모를 잃은 남성은 &#8220;이 고통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그 사고로 내 세계는 산산조각이 났다. 나는 말할 수도, 생각할 수도, 움직일 수조차 없었다&#8221;고 호소했다. 그는 &#8220;부모님이 그토록 만나고 싶어했던 손녀를 보여 줄 기회조차 사라졌다&#8221;고 울부짖었다.<br />
<strong>소봄이 기자 sby@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1/youngwon-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14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8216;맞선남&#8217; 집에 3일간 갇힌 여성…감금생활 공개하자 누리꾼 열광</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113n2/</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Thu, 13 Jan 2022 12:47:01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category><![CDATA[오늘의 카톡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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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국의 30대 여성이 맞선을 본 남성과 식사를 마치고 귀가하려는 순간, 인근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봉쇄 조치가 내려지면서, 꼼짝없이 남성의 집에 3일간 갇히는 일이 발생했다. 중국 광둥성 광저우에서 회사에 다니는 31세 여성 왕모씨는 설을 맞아 고향 정저우에 돌아온 김에 맞선을 보게 됐다. 남성은 왕모씨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고 자기 집으로 초대했고, 지난 9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국의 30대 여성이 맞선을 본 남성과 식사를 마치고 귀가하려는 순간, 인근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봉쇄 조치가 내려지면서, 꼼짝없이 남성의 집에 3일간 갇히는 일이 발생했다.</p>
<p>중국 광둥성 광저우에서 회사에 다니는 31세 여성 왕모씨는 설을 맞아 고향 정저우에 돌아온 김에 맞선을 보게 됐다.</p>
<p>남성은 왕모씨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고 자기 집으로 초대했고, 지난 9일 두 사람은 남성의 집에서 저녁을 먹었다.</p>
<p>두 사람이 식사를 막 끝내고 귀가하려는 순간, 인근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두 사람은 꼼짝없이 한 집에 갇히게 됐다.</p>
<p>중국은 확진자가 나오면 해당 지역을 봉쇄하고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 증폭(PCT) 검사를 통해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는 강력한 &#8216;제로 코로나&#8217;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p>
<p>중국 허난성의 성도인 정저우는 인구가 1000만 명에 달하는 대도시로, 지난 일주일 사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15명으로 늘었다. 이에 당국은 해당 지역을 봉쇄하고 지하철역 18곳을 폐쇄, 버스와 호출 차량 운행을 금지시켰다.</p>
<p>그렇게 11일까지 3일 동안 &#8216;맞선남&#8217;의 집에 갇힌 왕씨는 상대가 매일 자신을 위해 준비한 요리, 집안 곳곳을 청소하는 모습 등 그와 함께 한 일상을 영상으로 찍어 SNS에 올렸다.</p>
<figure id="attachment_57402"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7402" style="width: 1015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1/맞선남집에3일간갇힌여성…감금생활공개하자누리꾼열광.jpg" alt="" width="1015" height="597" class="size-full wp-image-57402"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7402" class="wp-caption-text">&#8220;이 낯선 남자는 말수는 적지만, 요리와 집안일을 잘한다&#8221;며 왕모씨가 찍어 올린 영상들. (웨이보 갈무리) © 뉴스1</figcaption></figure>
<p>왕 씨는 &#8220;이번 귀향에서 부모님이 10차례 넘는 맞선을 주선하셨는데, 이 남자는 그중 다섯 번째 상대였다&#8221;며 &#8220;그렇게 처음 본 남자 집에서 삼 일째 머물고 있다&#8221;라고 밝혔다.</p>
<p>그러면서 &#8220;남자분이 나를 위해 여러가지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은 상대에게 특별한 감정이 생기지는 않았다&#8221;며 &#8220;언제 봉쇄가 풀릴지 몰라 내 입장이 난처하고 곤란하다&#8221;고 말하기도 했다.</p>
<p>하지만 남성에 대해서 &#8220;말이 많지는 않지만, 좋은 사람 같기도 하고 집안일도 꼼꼼하게 잘한다&#8221;고 평가했다.</p>
<p>왕씨의 이런 사연은 중국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SNS 웨이보에 해시태그(#정저우여자맞선상대집에서남성과함께격리생활중)를 단 게시물은 9일부터 13일까지 3000만 회가 넘는 누적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br />
<strong>최서영 기자 sy153@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1/KakaoTalk_20220110_164537521.png" alt="" width="320" height="32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341"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한국학교워싱턴협의회 신년 하례식, &#8220;임인년 희망찬 출발 다짐&#8221;</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11201/</link>
		
		<dc:creator><![CDATA[이태봉 기자]]></dc:creator>
		<pubDate>Wed, 12 Jan 2022 20:53:58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category><![CDATA[오늘의 카톡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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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회장 김선화)는 1월 11일 교육관,교육원장,자문위원,전직 협회장,전직 이사장,이사회 임원,18대 임원진,교육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8216;2022년도 신년 하례식&#8217;을 가졌다. 이날 하례식은 김선화 회장 인사말,이기훈 이사장 환영사,한상신 교육관 격려사,강경탁 교육원장 격려사,참석자 소개, 2022년 집행부 사업소개, 2021년 WAKS활동 동영상, 전직 협회장님들 격려말씀,임원진과 교육위원 새해 다짐 순으로 진행되었다. 온라인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8220;이제는 펜데믹 이전으로 돌아가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57383"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7383" style="width: 7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1/크기변환1-1.png" alt="" width="700" height="335" class="size-full wp-image-57383"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7383" class="wp-caption-text">김선화 회장</figcaption></figure>
<p>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회장 김선화)는 1월 11일 교육관,교육원장,자문위원,전직 협회장,전직 이사장,이사회 임원,18대 임원진,교육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8216;2022년도 신년 하례식&#8217;을 가졌다.</p>
<p>이날 하례식은 김선화 회장 인사말,이기훈 이사장 환영사,한상신 교육관 격려사,강경탁 교육원장 격려사,참석자 소개, 2022년 집행부 사업소개, 2021년 WAKS활동 동영상, 전직 협회장님들 격려말씀,임원진과 교육위원 새해 다짐 순으로 진행되었다.</p>
<p>온라인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8220;이제는 펜데믹 이전으로 돌아가기를 바랄 것이 아니고 그 이후를 준비하고 대비해야 할 것이다&#8221;는 의견들이 나왔다.</p>
<p>또한 문일용 교육위원 이름의 토마스 제퍼슨 체육관 현판식, 한국학교 중등부 학생들에게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는 코리안 레벨 5가 개설, 제17대 김명희 협회장이 국무총리상 수여 등 협회 내 기쁜 소식들도 나누었고, 혼자가 아니고 함께이기에 지금까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현명하고 발빠르게 대처해 왔듯이 2022년에도 모든 것들이 순조롭게 잘 이루어 질 것이다고 서로를 격려했다.</p>
<p>김선화 회장은 &#8220;힘들고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한국학교들과 함께 나아가기 위해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8221;면서 &#8220;팬데믹 시대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를 바라보고 창조하려는 열정으로 시대의 어려움을 선물로 전환하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8221;고 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17/11/12-31.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939"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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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콜럼비아칼리지와함께전문직에도전한다!</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1122901/</link>
		
		<dc:creator><![CDATA[이태봉 기자]]></dc:creator>
		<pubDate>Wed, 29 Dec 2021 16:09:25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오늘의 카톡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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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콜럼비아칼리지와함께전문직에도전한다! 미국전문직의좁은문,치기공으로뚫는다! 치기공전문교육의현장, 콜럼비아칼리지가유일하다. 낯선미국땅에서이민자로서경쟁력을갖출수있는전문직종에는어떤것들이있을까? 원어민처럼완벽한영어를구사하지못한다고하더라도뛰어난손재주와섬세함,여기에전문성까지갖추고있다면높은보수와안정된직장이보장된다.초고령화시대로인해노동시장에서수요가식지않는“치기공사”는미국에서전문직으로인기를끌고있다. DC 메트로지역에만약500개이상의치기공소가있다.이러한치기공소들은세련된기술을숙지한공인된전문인력을선호하는추세이다.콜럼비아칼리지의치기공학과학생들은졸업과동시에,학생서비스팀의지원을통해치기공소로의취직이99% 이상보장되고있다.실제개교이래22년간콜럼비아칼리지는수백명의치기공사를배출하였으며,이들은탁월한실력을인정받으며현재활발히활동중이다.콜럼비아칼리지에서는기존의치기공테크닉과디지털테크닉을함께교육하고있으며한인뿐만아니라미국,히스패닉,베트남,아랍권등의학생비율이다양하다.특히유학생(F-1 학생비자)도입학이가능하다.미연방교육부에서제공하는장학금인Federal Financial Aid (FAFSA)지원을통해학비지원이가능하기때문에경제적부담없이치기공과정을이수할수있다. 미(美)의추구는인간의역사와함께이어져왔다! 포스트코로나시대에앞으로미용분야의전망은어떻게될까? 미용전문인력에대한고용은지난2016년부터2026년사이에16%이상늘어날것으로전망된다.이는전체직업의평균보다휠씬웃도는통계치이다.미용사들중에서도각직업분야별로고용추세가다양하게나타나기때문에각분야별발전추세에관심을가지고추이를지켜볼필요가있다.헤어드레서와헤어스타일리스트, 미용사의고용율은12%이상증가할것으로보인다고전망하고있다.높은급여를보장하고있는미용분야는노동시간에근거한월급뿐아니라,팁과함께서비스의가격에따른커미션,미용상품을판매에따른커미션을추가적으로받기도한다. 미국미용위원회에서승인된학교에서필수과정을이수한후,자격증을취득하기위해서는필기시험과실기시험에응시하여각시험에서모두통과해야한다.콜럼비아칼리지는주정부로부터인가받고미연방교육법에의거승인된미용학과프로그램과정을제공한다.1,500시간의자격증과정과전공심화과정인강사자격증과정및교양과목을이수하여, 학위및강사자격증을받을수있는Associate Degree과정이있다.콜럼비아칼리지에서는현재까지자격증합격률100%를자랑하고있으며,버지니아주에서강사자격증과정(Instructor Course)이유일한것으로알려져있다. 1,500 시간의자격증과정은전반적인미용의역사에서부터헤어,스킨,네일의구조및질병,해부학등을바탕으로헤어컷, 스타일링,메이크업과비지니스메니지먼트에관한교육이이루어진다.또한,기본이론및실기를마친후에는충분한실전경험을쌓을수있는기회를제공하여미래의전문미용인으로서의자질과역량을갖출수있다.콜럼비아칼리지는학비에대한연방학자금지원(FAFSA)이가능하기에학비부담없이바로시작할수있다는것이가장큰장점이다. 본교의전공프로그램치기공학과, 미용학과, 요리학과,치료마사지학과모두소득에따라연방정부학비지원(FAFSA)을연간무상으로제공받을수있으며,필요에따라학자금융자프로그램을통해추가적인학비를지원받을수있다. 콜럼비아칼리지 담당자:죠이문(TEL.703-206-0508 ext. 339. joeym@ccdc.edu, admissions@ccdc.edu)]]></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콜럼비아칼리지와함께전문직에도전한다!<br />
미국전문직의좁은문,치기공으로뚫는다!<br />
치기공전문교육의현장, 콜럼비아칼리지가유일하다.<br />
낯선미국땅에서이민자로서경쟁력을갖출수있는전문직종에는어떤것들이있을까?<br />
<치기공(Dental Laboratory Technology)의전망><br />
원어민처럼완벽한영어를구사하지못한다고하더라도뛰어난손재주와섬세함,여기에전문성까지갖추고있다면높은보수와안정된직장이보장된다.초고령화시대로인해노동시장에서수요가식지않는“치기공사”는미국에서전문직으로인기를끌고있다.<br />
DC 메트로지역에만약500개이상의치기공소가있다.이러한치기공소들은세련된기술을숙지한공인된전문인력을선호하는추세이다.콜럼비아칼리지의치기공학과학생들은졸업과동시에,학생서비스팀의지원을통해치기공소로의취직이99% 이상보장되고있다.실제개교이래22년간콜럼비아칼리지는수백명의치기공사를배출하였으며,이들은탁월한실력을인정받으며현재활발히활동중이다.콜럼비아칼리지에서는기존의치기공테크닉과디지털테크닉을함께교육하고있으며한인뿐만아니라미국,히스패닉,베트남,아랍권등의학생비율이다양하다.특히유학생(F-1 학생비자)도입학이가능하다.미연방교육부에서제공하는장학금인Federal Financial Aid (FAFSA)지원을통해학비지원이가능하기때문에경제적부담없이치기공과정을이수할수있다.</p>
<p><미용학(Cosmetology)><br />
미(美)의추구는인간의역사와함께이어져왔다!<br />
포스트코로나시대에앞으로미용분야의전망은어떻게될까?<br />
미용전문인력에대한고용은지난2016년부터2026년사이에16%이상늘어날것으로전망된다.이는전체직업의평균보다휠씬웃도는통계치이다.미용사들중에서도각직업분야별로고용추세가다양하게나타나기때문에각분야별발전추세에관심을가지고추이를지켜볼필요가있다.헤어드레서와헤어스타일리스트, 미용사의고용율은12%이상증가할것으로보인다고전망하고있다.높은급여를보장하고있는미용분야는노동시간에근거한월급뿐아니라,팁과함께서비스의가격에따른커미션,미용상품을판매에따른커미션을추가적으로받기도한다.</p>
<p>미국미용위원회에서승인된학교에서필수과정을이수한후,자격증을취득하기위해서는필기시험과실기시험에응시하여각시험에서모두통과해야한다.콜럼비아칼리지는주정부로부터인가받고미연방교육법에의거승인된미용학과프로그램과정을제공한다.1,500시간의자격증과정과전공심화과정인강사자격증과정및교양과목을이수하여, 학위및강사자격증을받을수있는Associate Degree과정이있다.콜럼비아칼리지에서는현재까지자격증합격률100%를자랑하고있으며,버지니아주에서강사자격증과정(Instructor Course)이유일한것으로알려져있다.<br />
1,500 시간의자격증과정은전반적인미용의역사에서부터헤어,스킨,네일의구조및질병,해부학등을바탕으로헤어컷, 스타일링,메이크업과비지니스메니지먼트에관한교육이이루어진다.또한,기본이론및실기를마친후에는충분한실전경험을쌓을수있는기회를제공하여미래의전문미용인으로서의자질과역량을갖출수있다.콜럼비아칼리지는학비에대한연방학자금지원(FAFSA)이가능하기에학비부담없이바로시작할수있다는것이가장큰장점이다.<br />
본교의전공프로그램치기공학과, 미용학과, 요리학과,치료마사지학과모두소득에따라연방정부학비지원(FAFSA)을연간무상으로제공받을수있으며,필요에따라학자금융자프로그램을통해추가적인학비를지원받을수있다.</p>
<p>콜럼비아칼리지<br />
담당자:죠이문(TEL.703-206-0508 ext. 339. joeym@ccdc.edu, admissions@ccdc.edu)<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11/ccdc-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88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증상은 비슷해도 원인은 각양각색인 허리통증, &#8220;제대로 알고 대처 필요&#8221;</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56836/</link>
		
		<dc:creator><![CDATA[dckcafe]]></dc:creator>
		<pubDate>Wed, 29 Dec 2021 13:45:04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category><![CDATA[오늘의 카톡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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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구의 80%가 한번쯤 경험한다는 허리통증, 증상은 비슷하더라도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특히, 겨울철 운동량이 부족해지고 추워지는 날씨에 근육이 경직되면서 자칫 잘못하여 허리가 삐끗하게 되어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의 지역사회 건강팀에서 ‘바른 자세와 허리 통증 예방’ 세미나를1월 5일 수요일 오후6:00시부터 오후7:30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56839"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6839" style="width: 12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12/Dr.-민혁기_2021.jpg" alt="" width="1200" height="1209" class="size-full wp-image-56839"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6839" class="wp-caption-text">Min Chiropractic &#038; Rehabilitation의 민혁기 원장</figcaption></figure>
<p>인구의 80%가 한번쯤 경험한다는 허리통증, 증상은 비슷하더라도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특히, 겨울철 운동량이 부족해지고 추워지는 날씨에 근육이 경직되면서 자칫 잘못하여 허리가 삐끗하게 되어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p>
<p>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의 지역사회 건강팀에서 ‘바른 자세와 허리 통증 예방’ 세미나를1월 5일 수요일 오후6:00시부터 오후7:30분 까지 줌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Min Chiropractic &#038; Rehabilitation의 민혁기 원장이 인도한다.</p>
<p>이번 세미나에서는 허리 통증의 원인, 허리 건강을 망치는 자세와 허리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자세, 건강한 허리를 만드는 생활 습관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꼭 필요한 튼튼한 허리를 지키기 위한 유익한 정보가 다루어질 예정이다.</p>
<p>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지만, 사전에 등록하신 분에 한해 줌 링크가 제공되므로 사전 등록이 꼭 필요하다. 더불어, 추첨을 통해 세미나 참가자 한 명에게는 150불 상당의 최고급 혈압계가 선물로 증정된다.</p>
<p>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는 페어펙스 카운티의 지원을 받아 Community Health Project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홍보, 다양한 세미나와 건강 자원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 등록과 문의: 김지연 Health Project Coordinator</p>
<p>                 703-354-6345 (ext. 118), jykim@kcscgw.org</p>
<p>등록링크: https://forms.gle/m7B547F6v4bDQSt68<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12/12-23-7.gif" alt="" width="320" height="32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68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3500년 만에 드러난 &#8216;이집트 파라오&#8217;…&#8221;키 169cm·토끼 치아&#8221;</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11229n3/</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Wed, 29 Dec 2021 13:31:48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category><![CDATA[오늘의 카톡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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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첨단 CT 기술로 미라 내부 조사…&#8221;좁은 턱·작고 좁은 코&#8221; 물리적으로 조사할 수 없었던 3500년 된 이집트 파라오 미라 내부가 디지털 기술로 실체가 밝혀졌다. 29일(현지시간) CNN은 이집트 과학자들이 파라오 아멘호텝 1세의 미라를 디지털 방식으로 복원해 1881년 미라를 발견한 이후 처음으로 이집트 왕의 삶과 죽음을 재현해냈다고 보도했다. 이 미라는 연대가 오래돼 고고학자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첨단 CT 기술로 미라 내부 조사…&#8221;좁은 턱·작고 좁은 코&#8221;</strong></p>
<p>물리적으로 조사할 수 없었던 3500년 된 이집트 파라오 미라 내부가 디지털 기술로 실체가 밝혀졌다.</p>
<p>29일(현지시간) CNN은 이집트 과학자들이 파라오 아멘호텝 1세의 미라를 디지털 방식으로 복원해 1881년 미라를 발견한 이후 처음으로 이집트 왕의 삶과 죽음을 재현해냈다고 보도했다.</p>
<p>이 미라는 연대가 오래돼 고고학자들이 유골을 만지지 못할 정도로 깨지기 쉬워 19~20세기에 발견된 미라들 중 유일하게 내부가 밝혀지지 않은 이집트 왕실 미라였다.</p>
<p>이집트 과학자들은 미라에 손을 대지 않고 3차원 컴퓨터 단층 촬영법(CT)을 사용하여 3500년 된 미라의 내부를 조사했다.</p>
<p>사하르 살렘 카이로 대학 방사선학 교수는 &#8220;안면 마스크, 붕대로 감긴 내부를 밝혀냈다&#8221;며 &#8220;이를 통해 연구자들은 잘 보존된 파라오 미라를 자세히 연구할 수 있게 됐다&#8221;라고 말했다.</p>
<p>조사팀에 따르면 아멘호텝 1세는 사망 당시 나이가 35세였고, 키는 169cm였다. 또한 할례(성기 일부를 잘라내는 종교적 의식)를 받았으며 치아도 건강한 상태였다. 미라 내부에는 30여 개의 장식과 독특한 금띠도 발견됐다.</p>
<p>살렘 교수는 조사 결과 파라오의 외관을 &#8220;좁은 턱, 작고 좁은 코, 곱슬머리카락에 약간 튀어나온 윗니를 지닌 얼굴&#8221;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조사에서 파라오 사망 원인을 추측할 수 있는 외관상 상처나 손상은 발견하지 못했다.</p>
<p>한편 이 미라는 한 번 도굴된 적이 있다는 점도 밝혀졌다. 매장 후 4세기가 지난 제21왕조 시기에 미라를 다시 복원했다는 상형문자 기록이 이번 조사로 발견됐다. </p>
<p>이번 연구결과는 지난 28일 의학전문지 프론티어스(Frontiers in Medicine)에  게재됐다. </p>
<p>김민수 기자 kxmxs4104@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12/동중부-근하신년.png" alt="" width="320" height="32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615"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8220;구두 닦는데 딱이네&#8221;…폐기 결정 아베노마스크 &#8216;씁쓸한 인기&#8217;</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11229n2/</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Wed, 29 Dec 2021 13:23:09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category><![CDATA[오늘의 카톡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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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조금이라도 배포량 늘려 세금 낭비 줄여야&#8221; 지적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폐기 결정을 내린 이른바 &#8216;아베노마스크&#8217;의 배포 신청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마스크가 아닌 구두닦이나 거즈로 활용하려는 목적이라고 한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28일 기준으로 폐기를 앞둔 아베노마스크를 배포받고 싶다고 신청한 사람은 1만명 이상으로, 예상보다 더 많은 상황이다. 앞서 기시다 총리는 아베노마스크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8220;조금이라도 배포량 늘려 세금 낭비 줄여야&#8221; 지적</strong></p>
<p>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폐기 결정을 내린 이른바 &#8216;아베노마스크&#8217;의 배포 신청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마스크가 아닌 구두닦이나 거즈로 활용하려는 목적이라고 한다.</p>
<p>산케이신문에 따르면 28일 기준으로 폐기를 앞둔 아베노마스크를 배포받고 싶다고 신청한 사람은 1만명 이상으로, 예상보다 더 많은 상황이다.</p>
<p>앞서 기시다 총리는 아베노마스크를 희망하는 개인, 지방자치단체에 배포하고 남는 것은 폐기하겠다고 지난 21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p>
<p>아베노마스크는 아베 신조 전 총리 시절인 지난해 일본 정부가 추진한 천 마스크 전국 배포 사업을 말한다.</p>
<p>아베 전 총리는 지난해 4월 코와 입만 겨우 가려지는 우스꽝스러운 천 마스크를 쓰고 정부 대책회의에 등장해 전국 모든 가구에 2장씩 천 마스크를 배포하겠다고 발표했다.</p>
<p>그러나 이 마스크는 바이러스 차단 능력이 떨어지는 데다 곰팡이와 벌레 등 이물질이 발견되는 등 불량품이 속출하면서 &#8216;아베노마스크&#8217;라는 오명을 썼다.</p>
<p>일본 정부는 각 가정과 복지시설 등에 배포하기 위해 아베노마스크 약 2억6000만장을 조달했지만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8130만여장이 처치 곤란한 대량 재고로 전락한 사실이 최근 알려지기도 했다.</p>
<p>기시다 총리가 아베노마스크의 폐기를 결정하면서 일본 후생노동성은 내년 1월14일까지 배포를 희망하는 지자체나 개인, 단체의 신청을 받고 있다. 배포는 100매 단위로, 배송료는 일본 정부가 부담한다.</p>
<p>일본 네티즌들은 &#8220;폐기는 아깝다&#8221;며 트위터상에서 아베노마스크의 재활용 방법을 공유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아베노마스크를 구두닦이로 재활용하는 법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p>
<p>고베시의 한 치과병원에서는 마스크를 분해해 거즈로 재활용하는 안을 제시했다고 산케이는 전했다.</p>
<p>경제 평론가 오기와라 히로코는 산케이에 &#8220;초기에 매각이나 폐기 등의 대응을 하지 않고 방치해 보관비로 6억엔(약 62억원)을 들인 것은 정부가 책임을 회피한 결과&#8221;라고 지적했다.</p>
<p>일본 회계검사원(감사원 격)이 발표한 2020년도 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아베노마스크의 보관비로는 약 6억엔이 쓰였다. 올해 보관비도 최소 3억엔(약 31억원) 이상이 쓰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p>
<p>오기와라는 이어 &#8220;조금이라도 배포량을 늘리는 방안을 생각해 세금 낭비를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8221;고 강조했다.<br />
<strong>박병진 기자 pbj@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1/12/12-23-5.gif" alt="" width="320" height="32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691"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8220;조셴진이 싫어&#8221; 우토로마을에 불 지른 日남성 피소</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11228n3/</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Tue, 28 Dec 2021 13:28:56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미주한인뉴스]]></category>
		<category><![CDATA[오늘의 카톡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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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토로의 조선인 노동자들이 집단으로 합숙하던 이른바 &#8216;함바집&#8217;의 일부가 남은 모습. 함바집은 복원되어 이동될 예정이다. (임재현 作, 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 제공) © News1 시민단체 &#8220;증오범죄일 가능성…동기 해명 필요&#8221; 지난 8월 재일 한인 거주지인 교토부 우지시의 &#8216;우토로 마을&#8217;에서 방화를 저지른 22세 남성이 체포됐다. 이 남성은 나라현 사쿠라이시에 거주하며 지난 11월에도 나고야시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사진> 우토로의 조선인 노동자들이 집단으로 합숙하던 이른바 &#8216;함바집&#8217;의 일부가 남은 모습. 함바집은 복원되어 이동될 예정이다. (임재현 作, 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 제공) © News1</strong></p>
<p><strong>시민단체 &#8220;증오범죄일 가능성…동기 해명 필요&#8221;</strong></p>
<p>지난 8월 재일 한인 거주지인 교토부 우지시의 &#8216;우토로 마을&#8217;에서 방화를 저지른 22세 남성이 체포됐다.</p>
<p>이 남성은 나라현 사쿠라이시에 거주하며 지난 11월에도 나고야시의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의 아이치현 본부 건물에 불을 붙여 기물손괴죄로 기소를 당했었다.</p>
<p>버즈피드뉴스 재팬은 이 사건의 수사 관계자를 인용해 남성이 &#8220;조선인이 싫다&#8221;는 내용의 진술을 했다고 전했다.</p>
<p>기소장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8월30일 오후 4시10분쯤 우지시 우토로의 빈집에서 라이터용 기름이 들어간 캔에 키친타올을 꽂아 불을 붙여 방화했다. 이로 인해 빈집과 창고 등 7개 건물이 대부분 불에 탔다. 내년 4월 개관 예정인 &#8216;우토로 평화기념관&#8217;에 전시하기 위해 창고에 보관된 사료 약 40점도 소실됐다.</p>
<p>이 남성은 지난 7월 다른 건물에도 방화를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남자가 거주하는 나라현 내 한국민 단지에서도 수상한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원인을 조사 중이다.</p>
<p>일각에서는 그가 저지른 일련의 방화 사건이 재일 한인에 대한 증오범죄일 가능성이 있다며 동기의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온다.</p>
<p>시민단체 &#8216;교토부·교토시에 유효한 헤이트스피치 대책의 추진을 요구하는 모임&#8217;은 성명을 내고 &#8220;증오범죄는 개인뿐 아니라 사회에도 위험한 범죄&#8221;라며 수사 결과 차별적인 동기에 의한 범행이었을 경우 양형 판단에도 고려해야 하며, 행정적으로도 차별 선동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
<p>우토로 마을은 일제강점기인 1941년 일본 정부가 군 비행장 건설을 위해 강제징용했던 조선인 노동자의 집단 거주지였던 곳이다.<br />
<strong>강민경 기자 pasta@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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