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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만사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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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버지니아, 메릴랜드,워싱턴DC,뉴욕,뉴저지,시카고,플로리다 뉴스 &#38; 커뮤니티</description>
	<lastBuildDate>Sun, 04 Sep 2022 10:59:52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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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만사 &#8211;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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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집 건드렸다 2만번 쏘인 20세 남성＆11일간 냉동고 타고 표류, 구조된 브라질 어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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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Sun, 04 Sep 2022 10:48:52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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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하이오주에서 벌에게 공격받아 2만번을 쏘인 남성이 혼수상태에 빠진 후 며칠 만에 눈을 떴다. USA투데이는 지난달 27일 나무 손질을 하는 과정에서 벌떼에게 쏘여 혼수상태에 빠졌던 20세 청년 오스틴 벨라미가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벨라미는 가지치기를 하는 친구를 돕기 위해 레몬나무에 올랐다가 실수로 벌집을 잘랐다. 하지만 나무에 매여 있던 그는 벌떼 공격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하이오주에서 벌에게 공격받아 2만번을 쏘인 남성이 혼수상태에 빠진 후 며칠 만에 눈을 떴다.  </p>
<p>USA투데이는 지난달 27일 나무 손질을 하는 과정에서 벌떼에게 쏘여 혼수상태에 빠졌던 20세 청년 오스틴 벨라미가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p>
<p>벨라미는 가지치기를 하는 친구를 돕기 위해 레몬나무에 올랐다가 실수로 벌집을 잘랐다. 하지만 나무에 매여 있던 그는 벌떼 공격에서 도망칠 수가 없었다.</p>
<p>현장에 출동했던 구급 대원에 따르면 벨라미는 상태가 심각해 의료용 헬리콥터에 실려 신시내티 대학병원으로 긴급히 이송됐다. 또한 집에 있던 다른 4명도 벌의 공격에 부상을 입고 구급차로 지역 병원에 이송됐다.</p>
<p>벨라미의 어머니 쇼나 카터는 &#8220;벌로 뒤덮인 아들을 보고 비명을 지르며 도움을 청했다&#8221;고 당시를 회상했다. 카터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8216;고펀드미&#8217;를 통해 아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고 그의 병원비로 현재까지 약 3000만원에 가까운 돈이 모금됐다.</p>
<p>지난 1일 카터는 눈을 뜬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8220;아들은 아직까지 산소포화도가 떨어지고 있어 호흡에 문제가 있고, 잘 걸을 수도 없지만 부기가 많이 가라앉았다&#8221;고 소식을 전했다.</p>
<p>벨라미를 공격한 벌은 &#8216;킬러비(Killer bee, 살인벌)&#8217;로도 불리는 아프리카화꿀벌이다. 이 벌은 매우 강한 공격성과 무리 행동을 보이며 스스로 위협받았다고 판단할 때 상대를 공격한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성인이 견딜 수 있는 가장 많은 쏘임 횟수는 약 1000회다.</p>
<p>아프리카화꿀벌 침독의 독성은 일반 꿀벌보다 위험한 수준은 아니지만 너무 많이 쏘이면 구역질이 나고 설사나 구토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p>
<p>의사에 따르면 벨라미는 벌떼의 공격을 받던 중 30여 마리 벌을 섭취하기도 했다. 의료진은 하루가 넘도록 신체 내부에 있는 벌들을 제거했다고 전해졌다.</p>
<p><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1-28-2022-3.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300" /></p>
<figure id="attachment_67403"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7403" style="width: 266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11일간냉동고타고표류…기적적으로구조된브라질어부.jpg" alt="" width="266" height="478" class="size-full wp-image-67403"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7403" class="wp-caption-text">로드리게스의 구조 당시 모습.</figcaption></figure>
<p><strong>11일간 냉동고 타고 표류…기적적으로 구조된 브라질 어부</strong></p>
<p>바다에서 배가 침몰된 후 냉동고에 탄 남성이 열흘 넘게 대서양을 떠돌다 극적으로 구조됐다.</p>
<p>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바다에서 표류하던 44세의 브라질 남성 로무알도 마쎄도 로드리게스가 11일 만에 한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고 보도했다.</p>
<p>로드리게스는 지난 7월 말 브라질 북부 아마파주 오이아포크에서 고기를 잡기 위해 약 7m 크기의 목선을 타고 바다에 나갔다.</p>
<p>그런데 바다 한 가운데서 갑자기 그의 배가 가라앉기 시작했고, 그는 생존을 위해 냉동고에 뛰어들었다.    </p>
<p>로드리게스는 음식이나 물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열흘이 넘도록 물 위를 떠돌았다. 11일 동안 표류하며 약 5kg이 빠진 로드리게스는 일사병에 걸려 탈수증세를 보였고 방향감각을 잃은 상태였다.</p>
<p>그러던 중 지난달 11일 그가 탄 냉동고 주변으로 한 어선이 지나가며 기적적으로 그를 발견했다. 그가 발견된 곳은 배가 침몰한 곳으로부터 450㎞ 가량 떨어진 곳이었다.</p>
<p>선원들은 로드리게스를 냉동고에서 끌어올렸고 그는 기진맥진한 상태로 보트 바닥에 앉았다. 그를 구조한 어선의 선원들은 그에게 물과 죽을 주었다.</p>
<p>로드리게스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구조당했던 때를 떠올리며 &#8220;나는 갑자기 어떤 소음을 들었고 거기에 배가 있었다. 배가 서서히 가까워졌고 내 시야는 희미해져갔지만 나는 팔을 뻗어 도움을 요청했다&#8221;고 설명했다.</p>
<p>그는 &#8220;가장 괴로웠던 건 갈증이었다&#8221;며 &#8220;이 냉동고는 나에게 신이었다. 기적이다&#8221;라고 살아돌아온 소감을 전했다.</p>
<figure id="attachment_67404"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7404" style="width: 612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11일간냉동고타고표류…기적적으로구조된브라질어부-1.jpg" alt="" width="612" height="937" class="size-full wp-image-67404"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7404" class="wp-caption-text">극적으로 구조된 브라질 어부 로무알도 마쎄도 로드리게스(44).</figcaption></figure>
<p><strong>김송이 기자 syk13@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bsw-2-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204"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8216;전신 화상&#8217; 1살 위해 부모, 삭발 후 두피 기증＆18개월 아들 죽음 내몬 &#8216;채식주의 엄마&#8217;</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902n3/</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Fri, 02 Sep 2022 13:39:01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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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국에서 화상을 입은 아이에게 피부를 이식하기 위해 부모 모두가 삭발해 중국인들을 감동케 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일 보도했다. 중국 허베이성 찬저우에 사는 캉캉이라는 한 살배기 아이가 지난 7월 30일 태양열로 작동되는 온수기가 터지는 바람에 온몸에 화상을 입었다. 전신의 46%에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 그는 병원으로 옮겨질 때, 혼수상태였다. 지방병원서 치료가 불가능하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국에서 화상을 입은 아이에게 피부를 이식하기 위해 부모 모두가 삭발해 중국인들을 감동케 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일 보도했다.</p>
<p>중국 허베이성 찬저우에 사는 캉캉이라는 한 살배기 아이가 지난 7월 30일 태양열로 작동되는 온수기가 터지는 바람에 온몸에 화상을 입었다. 전신의 46%에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  </p>
<p>그는 병원으로 옮겨질 때, 혼수상태였다. 지방병원서 치료가 불가능하자 1000㎞ 떨어진 후베이성의 성도 우한으로 이송됐다.</p>
<p>우한의 병원에서 의식을 회복한 캉캉은 피부 이식이 필요한 상황이다.</p>
<p>부모들은 두피를 아들에게 제공키 위해 모두 삭발 했다.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삭발을 강행했다.</p>
<p>의료진은 아이의 상처 부위가 너무 넓어 아버지의 두피만으로 부족하다며 어머니에게도 두피 기증을 권했고, 어머니는 즉각 수락했다.</p>
<p>어머니는 &#8220;자식에게 주는 것이 무엇이 아깝겠느냐&#8221;며 &#8220;민머리가 돼도 상관이 없다&#8221;고 말했다. 그는 &#8220;아이 날 때의 고통을 생각하면 머리를 깎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8221;고 덧붙였다.</p>
<p>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의 누리꾼들은 &#8220;부모는 자식을 위해 생명도 내어줄 수 있다&#8221;며 이들 부부와 캉캉의 회복을 응원하고 있다고 SCMP는 전했다.<br />
<strong>(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sinopark@news1.kr</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신디양-보험.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216" /></p>
<figure id="attachment_67316"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7316" style="width: 612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9/과일·야채만먹였다…18개월아들죽음내몬채식주의엄마최후.jpg" alt="" width="612" height="399" class="size-full wp-image-67316"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7316" class="wp-caption-text">채식주의 식단으로 아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 부부.</figcaption></figure>
<p>미국에서 18개월 영아를 영양실조로 사망에 이르게 한 채식주의 여성에게 법원이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지난달 31일(현지시간) NBC뉴스 등이 보도했다.</p>
<p>비건 채식주의자인 쉴라 오리어리(38)는 지난 6월 아들 에즈라를 사망에 이르게 해 1급 살인, 과실치사, 아동학대 등 6가지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p>
<p>29일 플로리다주 리카운티에서 열린 재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은 쉴라는 판결이 낭독되는 동안 아무런 감정의 동요도 보이지 않았다. 그의 남편 라이언 패트릭 오리어리도 같은 혐의로 올해 말 재판을 앞두고 있다.</p>
<p>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이 부부는 아들에게 모유와 생과일, 야채만 먹였다. 이로인해 18개월 된 아들은 2019년 9월 사망 당시 몸무게가 8kg도 안됐으며 7개월 아기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의사들은 부검 결과 에즈라가 죽을 때까지 일주일 동안 음식을 못 먹은 상태였다고 말했다.</p>
<p>한편 쉴라의 11살 된 딸은 친부와 함께 버지니아에서 지내며 극단적 채식주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건강 상태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p>
<p><strong>김송이 기자 syk13@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gogo-8-8.gif" alt="" width="801" height="553"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083"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양손 양발로 그림 6개를 &#8216;동시에&#8217; 괴짜 화가 등장…&#8221;이게 가능?&#8221;</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31n2/</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Wed, 31 Aug 2022 11:36:59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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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손잡이를 넘어 양발까지 사용해 동시에 여러 개의 그림을 그리는 여성이 화제다. 최근 데일리메일 등의 외신은 네덜란드 출신 화가 라야세나 반 담(29)의 놀라운 능력을 소개했다. 그는 투명 테이블에 앉아 테이블 위에 4장, 테이블 아래 양 발 앞에 2장의 도화지를 두고 최대 6장의 그림을 동시에 그려낸다. 그가 그려내는 초상화는 상당히 정교한 수준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67231"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7231" style="width: 78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양손양발로그림6개를동시에괴짜화가등장…이게가능영상.jpg" alt="" width="780" height="1194" class="size-full wp-image-67231"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7231" class="wp-caption-text">라야세나의 작업물은 상당히 정교한 편이다. (라야세나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
<p>양손잡이를 넘어 양발까지 사용해 동시에 여러 개의 그림을 그리는 여성이 화제다. 최근 데일리메일 등의 외신은 네덜란드 출신 화가 라야세나 반 담(29)의 놀라운 능력을 소개했다.</p>
<p>그는 투명 테이블에 앉아 테이블 위에 4장, 테이블 아래 양 발 앞에 2장의 도화지를 두고 최대 6장의 그림을 동시에 그려낸다. 그가 그려내는 초상화는 상당히 정교한 수준을 보인다. 명암 표현까지 사진 못지않아 사람들은 믿을 수가 없다는 반응이다.</p>
<p>라야세나는 &#8220;건강 문제로 몇 년간 작품 활동을 할 수 없었던 나는 조금 더 생산적으로 그림을 그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8221;며 동시에 여러 개의 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해 &#8220;따로 연습을 하지는 않았고 그냥 바로 시작했다&#8221;고 말했다.</p>
<p>시선을 왔다 갔다 하며 끊임없는 멀티태스킹으로 그림을 그린다는 그는 이렇게 동시에 그림을 그리는 작업물이 완성되기까지 40시간 정도가 걸린다고 설명했다. 또, 평소 양쪽 뇌를 골고루 사용하기 위해 &#8216;전뇌 훈련&#8217;을 자주 하는 것이 비결이라고 밝혔다. </p>
<p>라야세나의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8220;내가 본 모든 것 중에 가장 위대한 능력이다&#8221;, &#8220;믿을 수가 없다&#8221;, &#8220;인간 레이저 프린트다&#8221;, &#8220;다른 행성에서 온 게 틀림없다&#8221; 등의 반응을 남기며 그녀의 재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p>
<p><strong>김송이 기자 syk13@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gogo-8-8.gif" alt="" width="801" height="553"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083"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흰 사자 새끼 훔치려 우리 들어간 男 ＆양수 터진 수감자 이송중 &#8216;스벅&#8217; 들른 교도관</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30n1/</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Tue, 30 Aug 2022 10:30:56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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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프리카 가나의 한 동물원에서 한 중년 남성이 사자우리 안으로 들어갔다 어미에 물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영국의 BBC가 30일 보도했다. 가나에 있는 아크라 동물원에서 최근 희귀종인 흰 사자 새끼 두 마리가 태어나 관람객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그런데 한 중년의 남성이 사자우리에 침입했다 어미에게 물려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 문제의 남성은 3m 이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프리카 가나의 한 동물원에서 한 중년 남성이 사자우리 안으로 들어갔다 어미에 물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영국의 BBC가 30일 보도했다.</p>
<p>가나에 있는 아크라 동물원에서 최근 희귀종인 흰 사자 새끼 두 마리가 태어나 관람객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p>
<p>그런데 한 중년의 남성이 사자우리에 침입했다 어미에게 물려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p>
<p>문제의 남성은 3m 이상 높이의 울타리를 넘어 우리에 침입했다 어미 사자에게 물렸다. 사육사가 이를 발견하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으나 그는 사망했다.</p>
<p>동물원 관계자들은 문제의 남성이 희귀한 흰 사자 새끼를 훔치기 위해 우리에 침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당국은 그가 우리에 침입한 정확한 경위를 밝히기 위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p>
<p>사고 당시 우리 안에는 수사자 한 마리, 암사자 한 마리, 새끼 두 마리가 있었다.</p>
<p>동물원 관계자들은 문제의 남성이 새끼를 빼앗으려 하자 어미가 그를 물어 죽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8220;문제의 남성이 위험천만한 짓을 했다&#8221;며 무모한 행위를 삼가줄 것을 당부했다.</p>
<p>흰 사자 보호 협회는 지구상에 약 100마리의 흰 사자가 존재하며, 야생에서 살고 있는 흰 사자는 12마리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p>
<p><strong>박형기 기자 sinopark@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health-1.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168" /></p>
<p><strong>양수 터진 수감자 이송중 &#8216;스벅&#8217; 들른 오렌지 카운티 교도관…태아 사망에 &#8220;48만 달러 배상&#8221;</strong></p>
<p>CA 오렌지 카운티 교도소 직원들이 임신한 상태로 수감된 30대 여성의 양수가 터지는 긴급 상황에도 스타벅스에 들르는 등 적절한 응급조치를 하지 않아 소송당했다.</p>
<p>지난 28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마약 밀매 혐의로 체포된 산드라 퀴노네스(34)는 2016년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구치소에 70일째 수감 중이었다.</p>
<p>당시 임신 6개월이던 퀴노네스는 양수가 터져 비상벨을 눌러 구치소 직원들을 호출했다. 그러나 직원들은 2시간 동안 퀴노네스의 도움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p>
<p>뒤늦게 나타난 직원들은 퀴노네스를 구급차가 아닌 밴의 뒷좌석에 태웠고, &#8216;비응급 상황&#8217;으로 분류했다.</p>
<p>또 이들은 병원 가는 도중 음료수를 산다며 스타벅스에 들르기까지 했다. 이때 퀴노네스는 뒷좌석에서 하혈하며 진통을 겪고 있었다.</p>
<p>결국 퀴노네스는 아기를 잃고 말았다. 퀴노네스는 사건이 발생한 지 4년 뒤인 2020년 4월, 구치소 측이 규정에 따른 적절한 응급조치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당시 구치소 직원들이 스타벅스에 얼마나 머물렀는지는 소장에 기록돼 있지 않았다.</p>
<p>퀴노네스는 이번 일로 극단적인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와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그는 아기를 잃은 충격으로 사회에 정착하지 못하고 길거리와 보호소를 오가며 노숙자 생활을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p>
<p>퀴노네스 측 변호사는 &#8220;이번 사건으로 그는 정신적인 장애와 함께 정서적인 해를 입어 일을 제대로 할 수 없고 노숙할 수밖에 없게 됐다&#8221;고 강조했다.</p>
<p>오렌지 카운티 구치소 측은 공소시효가 지났다며 연방 소송을 기각해달라고 요청했다. 지방법원 판사도 이에 동의해 2020년 10월 사건이 기각됐지만, 2개월 뒤 항소심 재판부는 이 결정을 번복해 원심으로 돌려보냈다.</p>
<p>이에 오렌지 카운티 감독위원회는 최근 비공개회의를 열고 퀴노네스에게 48만 달러(약 6억4600만원)의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의결, 소송을 종결하기로 했다.<br />
<strong>소봄이 기자 sby@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woomiga-1.gif" alt="" width="320" height="31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16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얼마나 예쁘길래…英 미인대회 사상 첫 &#8216;생얼 참가자&#8217; 결과 깜짝</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28n2/</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Sun, 28 Aug 2022 11:02: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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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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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스 잉글랜드 선발 대회에서 미인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화장을 하지 않은 출전자가 결승에 진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CNN은 미스 잉글랜드 결승 진출자인 20세 대학생 멀리사 라우프가 1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미인대회에서 처음으로 민낯으로 결승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런던 남부 출신의 라우프는 지난 월요일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맨얼굴로 등장해 결승 티켓을 따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67126"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7126" style="width: 727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얼마나예쁘길래…英미인대회사상첫생얼참가자결과깜짝-1.jpg" alt="" width="727" height="485" class="size-full wp-image-67126"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7126" class="wp-caption-text">미스 잉글랜드 참가자들. (CNN 갈무리)</figcaption></figure>
<p>미스 잉글랜드 선발 대회에서 미인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화장을 하지 않은 출전자가 결승에 진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p>
<p>26일(현지시간) CNN은 미스 잉글랜드 결승 진출자인 20세 대학생 멀리사 라우프가 1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미인대회에서 처음으로 민낯으로 결승에 올랐다고 보도했다.</p>
<p>런던 남부 출신의 라우프는 지난 월요일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맨얼굴로 등장해 결승 티켓을 따냈다. 그는 오는 10월, 미스 잉글랜드 왕관을 두고 최종 라운드를 치른다.</p>
<p>라우프는 영국 인디펜던트와의 인터뷰에서 노 메이크업(화장)으로 대회를 치른 것에 대해 &#8220;다양한 나이대의 많은 여성들이 화장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고 있다. 결선 진출이 매우 의미가 크다&#8221;고 말했다.</p>
<figure id="attachment_67128"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7128" style="width: 14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얼마나예쁘길래…英미인대회사상첫생얼참가자결과깜짝-2.jpg" alt="" width="1400" height="868" class="size-full wp-image-67128"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7128" class="wp-caption-text">라우프가 민낯 라운드에 제출한 생얼 사진과 화장을 했을 때의 모습.</figcaption></figure>
<p>그는 또 &#8220;누군가 화장을 하지 않은 피부에 행복함을 느낀다면, 우리는 화장을 해서 얼굴을 가리도록 강요해선 안 된다. 우리의 결점도 우리가 누구인지 나타내며 각 개인을 고유하게 만들어주는 것&#8221;이라고 덧붙였다.</p>
<p>라우프도 여느 소녀들처럼 어린 나이에 화장을 시작했지만, 미인대회 참가자들이 항상 두꺼운 화장을 하는 관행을 따르지 않기로 결심했다며 그 이유에 대해 &#8220;나는 나 자신이 미의 기준에 부합한다고 느낀 적은 없지만 나는 최근에 내 피부가 아름답다는 것을 받아들였다&#8221;라고 설명했다.</p>
<p>미스 잉글랜드는 2019년부터 출전자들의 &#8216;민낯&#8217;을 심사를 하는 단계를 도입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 사진을 각자 SNS에 올리는 방식이다.</p>
<p>앤지 비즐리 미스잉글랜드 국장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8220;대부분의 참가자들이 화장을 짙게 한 채 과도한 수정을 거친 이미지를 제출하고 있다. 우리는 메이크업 뒤에 가려진 실제 얼굴을 보고 싶었기 때문에 2019년부터 민낯 라운드를 도입했다&#8221;고 말했다.</p>
<p>라우프는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216;민낯&#8217; 라운드를 위해 노 메이크업으로 찍은 셀카를 올리며 &#8220;결함과 결점을 포용하고 있다&#8221;고 말하기도 했다.</p>
<p>비즐리는 &#8220;모두가 화장을 하고 나오는데 라우프의 행동은 매우 용감하다. 그가 젊은 여성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라우프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8221;고 덧붙였다.</p>
<p>주최 측에 따르면, 라우프는 10월에 열리는 전국 결승전에서도 다시 맨얼굴로 결승을 치를 계획이라고 전해졌다.</p>
<p><strong>김송이 기자 syk13@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getphoto-2-3.jpg" alt="" width="1400" height="242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042"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8216;한 팔 스윙&#8217;으로 비거리 최고 330야드…괴물신인에 美골프계 화들짝</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26n1/</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Fri, 26 Aug 2022 11:24:50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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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틱톡에서 화제의 인물…22세 나이에 190만 팔로워 보유 스윙은 정교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드라이버를 막대기 휘두르듯 한 손으로 날리는 프로 골프 선수가 등장했다. 일명 &#8216;스내피 길모어&#8217;로 불리는 22세 나이지리아 출신 엘라이저 폴 긴디리는 정자세로 처음 스윙을 시도했을 때 불편함을 느끼고는 자신만의 그립법을 터득, 오늘날의 스윙(휘두르기)이 탄생했다고 한다. 스내피 길모어는 외팔 드라이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한팔스윙으로비거리최고330야드…괴물신인에美골프계화들짝-1.gif" alt="" width="360" height="64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024" /></p>
<p><strong>틱톡에서 화제의 인물…22세 나이에 190만 팔로워 보유</strong></p>
<p>스윙은 정교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드라이버를 막대기 휘두르듯 한 손으로 날리는 프로 골프 선수가 등장했다.</p>
<p>일명 &#8216;스내피 길모어&#8217;로 불리는 22세 나이지리아 출신 엘라이저 폴 긴디리는 정자세로 처음 스윙을 시도했을 때 불편함을 느끼고는 자신만의 그립법을 터득, 오늘날의 스윙(휘두르기)이 탄생했다고 한다.</p>
<p>스내피 길모어는 외팔 드라이버 샷을 구사하지만, 샷 비거리는 두 손을 사용하는 여느 프로 선수 못지않다. 그의 평균 비거리는 250야드(약 228미터), 역대 최고 기록은 330야드(약 300미터)다.</p>
<p>평균적으로 300야드(약 274미터)를 날리는 PGA투어 선수들에 비할바 못하지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선수들과 견줄 수 있는 성적이다. 그가 프로로 전향한 것은 지난해다.</p>
<p>스내피 길모어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8220;갑자기 어느 순간 한 손으로 스윙을 날리는데 정말 편안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8216;내가 왜 그랬을까&#8217; 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내게 재능을 주신 것같다&#8221;고 말했다.</p>
<p>스내피 길모어의 인생을 뒤바꾼 것은 2021년 2월이었다. 그는 자신의 &#8216;독특한&#8217; 스윙 영상을 틱톡에 올려놓고 잤는데, 해당 영상은 하룻밤 사이 150만 조회수를 넘겼고 스내피 길모어는 한 순간 넷상에서 화제의 인물이 됐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팔로워 수는 190만명이다. </p>
<p>이에 대해 길모어는 지루한 골프에 익숙하던 사람들이 자신의 독특한 스윙을 보며 &#8216;도대체 뭐지?&#8217; 하고 흥미를 가진 것 같다고 했다.</p>
<p>스내피 길모어의 꿈은 신체 장애 등으로 전통적인 스윙을 구사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골프를 시작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것이다.</p>
<p>그는 &#8220;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골프를 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 스윙은 골프에 관심이 없던 이들에게도 흥미를 불러다 준다&#8221;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골프를 시작하도록 영감을 주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p>
<p> <strong>정윤영 기자 yoonge@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5th-14-1.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025"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VA 쌍둥이 형제와 쌍둥이 자매 결혼(4각 결혼), &#8220;4각 쌍둥이는 똑같이 생겼을까?&#8221;</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25n1/</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Thu, 25 Aug 2022 10:38:07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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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쌍둥이 형제와 쌍둥이 자매가 결혼하면 자녀들은 똑같이 생겼을까&#8221;&#8230;족보상 사촌지간이지만 형제 수준 DNA 과학적으로는 그렇지 않다. 다만 최근 버지니아에서 일란성 쌍둥이 형제와 자매가 결혼해 낳은 자녀가 유전적으로 사촌보다 형제에 가깝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24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35세 쌍둥이 자매 브리아나 딘과 브리트니 딘은 지난 2018년 37세 쌍둥이 형제 조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66989"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6989" style="width: 108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쌍둥이형제와쌍둥이자매가결혼하면자녀들은똑같이생겼을까-1.jpg" alt="" width="1080" height="897" class="size-full wp-image-66989"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6989" class="wp-caption-text">35세 쌍둥이 자매 브리아나 딘과 브리트니 딘은 지난 2018년 37세 쌍둥이 형제 조시 샐리어스와 제레미 샐리어스 와 결혼해 각각 제트와 잭스를 낳았다</figcaption></figure>
<p><strong>&#8220;쌍둥이 형제와 쌍둥이 자매가 결혼하면 자녀들은 똑같이 생겼을까&#8221;&#8230;족보상 사촌지간이지만 형제 수준 DNA</strong></p>
<p>과학적으로는 그렇지 않다. 다만 최근 버지니아에서 일란성 쌍둥이 형제와 자매가 결혼해 낳은 자녀가 유전적으로 사촌보다 형제에 가깝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p>
<p>24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35세 쌍둥이 자매 브리아나 딘과 브리트니 딘은 지난 2018년 37세 쌍둥이 형제 조시 샐리어스와 제레미 샐리어스와 결혼했다.</p>
<p>통상 쌍둥이 형제와 쌍둥이 자매가 결혼하는 것을 &#8216;4각 결혼(quaternary marriage)&#8217;이라고 부르는데, 이들이 아이를 낳을 경우 &#8216;4각 쌍둥이(quaternary twins)&#8217;로 칭한다. 역사상 단 300건의 4각 결혼이 존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이들은 각각 잭스와 제트라는 이름의 4각 쌍둥이의 부모가 됐다. 잭스와 제트는 생후 3개월 가까이 차이가 나는 사촌지간이지만, 형제에 가까운 DNA를 공유한다. 외모가 닮긴 했으나 완전히 똑같이 생기지는 않았다.</p>
<p>샐리어스 가족이 처음 만난 건 2017년 &#8216;쌍둥이의 날 축제(Twins Days Festival)&#8217;에서다. 제레미는 &#8220;우리 둘 다 쌍둥이와 결혼하고 싶어 했다&#8221;며 &#8220;결혼할 쌍둥이를 찾지 못하면 그냥 결혼하지 않기로 했다&#8221;고 말했다.</p>
<p>놀랍게도 딘 자매 역시 늘 같은 생각을 해왔다. 브리아나는 &#8220;어렸을 때부터 우리는 항상 일란성 쌍둥이 형제와 결혼하는 꿈을 꿨다&#8221;며 &#8220;쌍둥이의 특별한 관계를 이해하려면 한 쌍의 쌍둥이 형제를 만나야 한다고 생각했다&#8221;고 전했다.</p>
<p>이들 부부는 버지니아주의 주택에서 함께 살고 있다. 제레미는 &#8220;제가 제트의 아빠가 된 것 같고, 조시가 잭스의 아빠가 된 것 같다&#8221;며 &#8220;우리는 함께 살면서 아이들을 같이 키운다. 아기가 있는 별도의 부부가 아니라 하나의 가족 단위처럼 느껴진다&#8221;고 강조했다.</p>
<p>이들은 21만9000명의 팔로워를 가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자신들의 삶을 기록하고 있다. 브리트니는 &#8220;가끔 소시오패스 같은 스토커 댓글이 달리지만 무시하고 긍정적인 부분에만 집중하려고 한다&#8221;며 &#8220;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들은 우리를 놀라워한다. 많은 응원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8221;고 말했다.<br />
<strong>김예슬 기자 yeseul@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5th-29.gif" alt="" width="320" height="32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978"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세상만사] 해변 &#8216;여성 시신&#8217; 소동…74만원짜리 일본산 리얼돌이었다</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24n2/</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Wed, 24 Aug 2022 11:29:28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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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태국의 한 해변에서 반나체의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출동한 결과, 버려진 성인용품 &#8216;리얼돌'(사람을 본뜬 성인용품)로 드러났다. 지난 22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태국 방콕에서 동쪽으로 100㎞가량 떨어진 촌부리주 방생 해변에 벌거벗은 여성 시체가 있다는 신고가 18일 경찰에 접수됐다. 이 시체는 회색 티셔츠를 머리에 뒤집어쓰고 있었으며, 하의는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다리를 구부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66955"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6955" style="width: 94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태국해변여성시신소동…74만원짜리일본산리얼돌이었다-1.jpg" alt="" width="949" height="631" class="size-full wp-image-66955"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6955" class="wp-caption-text">발견된 리얼돌을 직접 눌러봤을 때 부드럽다고 알려졌다.</figcaption></figure>
<p>태국의 한 해변에서 반나체의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출동한 결과, 버려진 성인용품 &#8216;리얼돌'(사람을 본뜬 성인용품)로 드러났다.</p>
<p>지난 22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태국 방콕에서 동쪽으로 100㎞가량 떨어진 촌부리주 방생 해변에 벌거벗은 여성 시체가 있다는 신고가 18일 경찰에 접수됐다.</p>
<p>이 시체는 회색 티셔츠를 머리에 뒤집어쓰고 있었으며, 하의는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다리를 구부린 채 쓰러져 있는 이 시체는 마치 살해돼 해변에 떠밀려 온 것처럼 보였다.</p>
<p>공포에 휩싸인 관광객들이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구급대원은 깜짝 놀랐다가 이내 안심했다.</p>
<p>알고 보니 시체는 진짜 사람이 아닌 리얼돌이었기 때문이다. 이 리얼돌은 머리가 없었지만, 일반 사람과 같은 크기인데다가 부드럽고 말랑한 탓에 관광객들이 오해할 법했다고 한다.</p>
<p>경찰은 &#8220;해변에 있던 사람들이 벌거벗은 채 의식을 잃은 젊은 여성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신고해왔다&#8221;라면서 &#8220;하지만 그것은 머리가 없는 리얼돌로 판명됐다&#8221;고 밝혔다.</p>
<p>이어 &#8220;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일본에서 만든 &#8216;AV 아이돌&#8217;로 알려진 리얼돌 제품이었고, 가격은 2만 밧(약 74만원)으로 추정된다&#8221;고 설명했다.</p>
<p>그러면서 &#8220;강에 버려져 바다로 떠내려간 것 같다. 주인이 나타날 경우를 대비해 관할 경찰서에서 보관 중&#8221;이라고 전했다.</p>
<p>한편 지난해 6월 일본 혼슈 하치노헤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p>
<p>당시 소방대원들은 &#8220;강에 익사한 여성이 있다&#8221;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물에 빠진 건 사람이 아닌 리얼돌로 드러났다.</p>
<p>구조대가 건진 이 리얼돌 역시 신체 형태를 비롯해 머리카락까지 사람의 모습과 흡사해 많은 이들이 사람 시신으로 착각했다고 알려졌다.</p>
<p><strong>소봄이 기자 sby@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5th-16-1.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96"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웬디스 직원, &#8220;음식 불평 손님 살해&#8221; ＆ &#8216;원격조종 골프공&#8217; 스르륵</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23n1/</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Tue, 23 Aug 2022 11:12:18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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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美 햄버거 가게 직원, 음식 불평 60대 손님에 강펀치 날려 &#8216;살해&#8217; [영상] 최근 미국 NBC뉴스 등 외신은 지난 7월 애리조나주의 한 패스트푸드 식당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의 영상을 공개했다. 애리조나주 야바파이 카운티의 프레스콧 밸리 경찰서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6일 미국의 유명 햄버거 프랜차이즈인 웬디스의 한 지점에서 발생했다. 이날 직원 앙투안 켄드릭(35)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美 햄버거 가게 직원, 음식 불평 60대 손님에 강펀치 날려 &#8216;살해&#8217; [영상]</strong></p>
<p>최근 미국 NBC뉴스 등 외신은 지난 7월 애리조나주의 한 패스트푸드 식당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의 영상을 공개했다.</p>
<p>애리조나주 야바파이 카운티의 프레스콧 밸리 경찰서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6일 미국의 유명 햄버거 프랜차이즈인 웬디스의 한 지점에서 발생했다.</p>
<p>이날 직원 앙투안 켄드릭(35)은 67세 손님에게 음식에 대한 불평을 들었다. 손님은 카운터에서 이리저리 손짓을 하며 불만을 제기했고, 이를 듣던 켄드릭은 갑자기 카운터 바깥으로 나갔다.</p>
<p>분노에 찬 켄드릭은 몸을 날려 손님의 머리를 힘껏 가격했고, 그 손님은 그대로 바닥에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손님은 헬리콥터로 급히 이송돼 밸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중태에 빠졌고 결국 사고 10여 일만인 지난 5일 사망했다.</p>
<p>가중 폭행 혐의로 체포된 켄드릭은 피해자 사망 후 2급 살인범으로 기소됐다.<br />
<strong>(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syk13@news1.kr</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5th-16-1.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96" /></p>
<figure id="attachment_66931"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6931" style="width: 586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원격조종골프공스르륵…매킬로이무개념팬에분노의핸드샷영상.gif" alt="" width="586" height="332" class="size-full wp-image-66931"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6931" class="wp-caption-text">원격조종 공에 화난 맥길로이 선수가 공을 연못으로 던져버렸다.</figcaption></figure>
<p><strong>&#8216;원격조종 골프공&#8217; 스르륵…매킬로이, 무개념 팬에 &#8216;분노의 핸드샷&#8217; [영상]</strong></p>
<p>골프 스타의 관심을 끌려고 원격 조종 골프공으로 경기를 방해한 팬이 경찰에 호송돼 쫓겨났다고 2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p>
<p>사건은 지난 20일 미국 델라웨어주의 윌밍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투어(PGA)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벌어졌다.</p>
<p>로리 매킬로이 선수가 15번 홀에서 퍼팅을 준비하던 중 갑자기 알 수 없는 공이 혼자 굴러다니며 홀컵을 향해 접근했다. 알고 보니 이 수상한 공은 한 팬이 원격으로 조종하고 있던 것이었다.</p>
<p>매킬로이는 그의 골프채로 공을 두 번 밀어냈지만 공이 자꾸 멋대로 움직이자 화가 난 듯 인근 연못으로 공을 던져버렸다.</p>
<p>공을 원격조종한 팬은 매킬로이를 향해 &#8220;이건 내 꿈이다&#8221;라며 계속해서 소리쳤고, 팬은 결국 경찰에 의해 제지를 받고 밖으로 쫓겨났다.</p>
<p>한편 매킬로이는 이날 경기후 7언더파로 공동 10위에 올랐다.<br />
<strong>김송이 기자 syk13@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5th-19-1.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93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세상만사] 생새우 사서 집에 오니 빨갛게 익어 ☆&#8217;1조7500억원&#8217;복권 당첨자, &#8216;감감&#8217;☆인도, 짝퉁 경찰서</title>
		<link>https://dckcafe.com/featured/220819n1/</link>
		
		<dc:creator><![CDAT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dc:creator>
		<pubDate>Fri, 19 Aug 2022 12:56:31 +0000</pubDate>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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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중국에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슈퍼마켓에서 구입한 생새우가 집으로 오는 도중 ‘조리’(?) 되는 일이 발생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9일 보도했다. 중국 중부 허난성 신양현에 사는 팡모씨는 지난 15일 슈퍼마켓에서 생새우를 샀다. 1시간 후 쯤 집에 와보니 일부 새우가 빨갛게 익어있었다. 이날 이 지역의 기온은 섭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중국에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슈퍼마켓에서 구입한 생새우가 집으로 오는 도중 ‘조리’(?) 되는 일이 발생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9일 보도했다.</p>
<p>중국 중부 허난성 신양현에 사는 팡모씨는 지난 15일 슈퍼마켓에서 생새우를 샀다. 1시간 후 쯤 집에 와보니 일부 새우가 빨갛게 익어있었다.</p>
<p>이날 이 지역의 기온은 섭씨 41도까지 치솟았었다.</p>
<p>전문가들은 대기의 온도가 40도 이상이면 지표면의 온도가 최대 70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며 운반 도중 바닥 부분에 있는 새우가 삶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p>
<p>최근 중국 남부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평균 기온이 38도를 웃돌고 있을 정도다. 중국에서 가장 큰 강인 양쯔강과 두 개의 가장 큰 담수호인 포양호와 둥팅호는 6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위를 기록하고 있다.</p>
<p>팡씨는 새우가 익은 모습을 촬영해 SNS에 올렸다. 이는 ‘새우 조리 사건’으로 명명되며 중국의 검색엔진 바이두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동영상이 됐다.</p>
<p>누리꾼들은 “다 익었으니 굳이 요리할 필요가 없겠다” “가스비 아꼈다”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고 SCMP는 전했다.</p>
<p><strong>박형기 기자 sinopark@news1.kr</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5th-26-1.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815" /></p>
<p>지난달 일리노이에서 팔린 것으로 확인된 14억 달러에 달하는 메가밀리언 복권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 상금은 발행 주(state)에 귀속된다.</p>
<p>지난 7월 30일 메가밀리언 복권이 당첨되고 2주가 지났지만, 18일 현재 해당 당첨자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누적 상금은 13억3700만 달러(약 1조7,500억 원)에 달했으며, 일리노이주 데스플레인 한 주유소에서 이를 사간 1명이 당첨 행운을 거머쥐었다. 이는 미국 복권 사상 세 번째로 큰 당첨금이다.</p>
<p>만약 당첨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이는 미국 역사상 가장 큰 미청구 복권 당첨금이 될 전망이다. 당첨금 수령 기한은 당첨일로부터 1년이다. 지금까지 메가 밀리언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은 경우는 지난 16년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strong>(시카고=뉴스1) 박영주 통신원 yjpak1@gmail.com</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5th-25-1.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816" /></p>
<p><strong>하다하다 이젠 &#8216;짝퉁 경찰서&#8217;까지…인도 조직, 금품갈취 위해 운영</strong></p>
<p>8개월 동안 경찰을 사칭해 수백 명의 사람들로부터 현금을 갈취한 인도의 한 폭력조직이 끝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p>
<p>1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해당 폭력조직은 경찰로 위장하기 위해 계급장이 달린 제복을 입고 호텔을 경찰서로 위장 운영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p>
<p>이들은 민원 업무를 위해 경찰서를 찾은 시민들을 속이기 위해 약 500루피(약 8000원)를 하루 임금으로 지불하고 가짜 직원을 고용하기도 했다.</p>
<p>인도는 경찰이나 군인을 사칭한 사기 사건이 비교적 흔히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복을 입은 사람에게 두려움과 존경심을 느끼는 인도의 국민적 정서를 악용한 범죄다.</p>
<p>스리바스타바 인도 경찰은 &#8220;가짜 경찰서를 통한 신용 사기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방식&#8221;이라며 &#8220;이들 조직은 사회주택이나 일자리를 찾기 위해 경찰서를 찾는 시민들을 노려 현금을 갈취했다&#8221;고 설명했다.</p>
<p>이 사기극은 현지 경찰이 경찰용 총기가 아닌 자체 제작한 총기를 사용하는 조직원 두 명을 발견하면서 덜미가 잡혔다.</p>
<p><strong>손승환 기자 ssh@news1.kr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strong></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2/08/5th-01-1.gif" alt="" width="324" height="3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8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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