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크면 괴물 될 것 같아”…아내 몰래 해외로 두 아이 데려가 살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122021-08-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122021-08-120 “2세 아들·10개월 딸, 뱀 유전자 가진 것 같다” 미국의 한 40대 남성이 “커서 괴물이 될 것 같았다”는 이유로 아내 몰래 두 자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Featured 세상만사“115㎏이었던 그 역도영웅 맞아?”…홀쭉 뺀 장미란 ‘꽃미모’ 화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112021-08-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112021-08-110 한국 여자 역도의 전설 전 국가대표 선수 장미란의 근황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미란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Featured 세상만사공사현장서 6m 철근이 두개골 관통…印 20대 인부 ‘기적 생존’//”28일 자가격리해”…호주 귀국 올림픽 선수단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112021-08-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112021-08-110 “오른쪽 뇌 손상에 왼쪽 신체 마비…회복 갈 길 멀다” 인도의 한 건설 현장에서 6m 길이의 금속 막대가 떨어져 20대 건설 노동자의 뇌를 관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Featured 세상만사“성폭행 겨우 11분…짧다” 강간범 감형한 판사에 스위스 ‘공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102021-08-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102021-08-100 法 “피해자 먼저 유혹…신체 부상 없다” 1심 징역 4년3개월→항소심 3년형 선고 스위스의 한 판사가 “성폭행이 11분밖에 지속되지 않았다”면서 30대 여성을 강간한 범죄자의 형량을 감형해 대규모...
Featured 세상만사[영상] 17개월 1300㎞ 대장정 코끼리떼…중국 다시 뒤집어놓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102021-08-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102021-08-100 지난해 중국에서 3월 서식지를 떠나 북쪽으로 이동하며 화제를 모았던 야생 코끼리 떼가 17개월 만에 서식지로 돌아가고 있다. 10일 중국 매체들은 코끼리 14마리가 지난8일 서남부 윈난성...
Featured 세상만사[영상]”동물들이 사람 구경”…中 동물원서 패싸움// “굿바이 바르샤” 친정팀 떠나며 펑펑 운 메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92021-08-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92021-08-090 사소한 시비 끝 머리채 잡고 발로 차고… “동물들 큰 충격…고릴라들이 모방 싸움” 중국 베이징의 한 동물원에서 관람객 간 격렬한 패싸움이 일어나 오히려 동물들의 구경거리가 됐다....
Featured 세상만사“설마 도핑?”…’브라질 김연경’ 로드리게스 과거 웨딩사진에 의심 눈초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72021-08-0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72021-08-070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여자 배구 올림픽 대표팀이 6일 밤 브라질과 준결승에서 패한 뒤 브라질 팀을 승리로 이끈 ’16번’ 선수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번 한국과의...
Featured 세상만사사람 이빨 가진 물고기 미국서 잡혀//시베리아서 발견된 동굴 사자 새끼 2만8000년 전 개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52021-08-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52021-08-060 사람 이빨을 가진 희귀 물고기가 미국에서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BBC가 6일 보도했다. 이 물고기의 사진은 이번 주 노스캐롤라이나주 내그스 헤드의 낚시터인 ‘제네트 피어’에서...
Featured 세상만사결혼식 하객 16명 벼락 맞아 사망//86세 할머니 유인해 성폭행한 30대…”사형하라” 인도 발칵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52021-08-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52021-08-050 몬순(우기) 기간이 한창인 방글라데시에서 결혼식에 향하던 이들이 낙뢰에 맞아 최소 16명이 사망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4일(현지시간) 밝혔다. 현지 관계자에 따르면 결혼식에 향하던 이들은 폭풍우로 잠시...
Featured 세상만사김용건 ‘임신 스캔들’에 과거 아들 하정우의 발언 ‘재조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52021-08-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8-052021-08-050 배우 김용건(75)이 교제하던 39세 연하의 여성 A씨로부터 낙태를 강요한 혐의로 피소당했다. 김용건의 ‘임신 스캔들’이 불거지며 과거 아들 하정우의 발언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하정우는 지난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