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美 포르노 배우들 잇단 비극…”노예계약·학대가 일상인 곳”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72021-07-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72021-07-170 몇주새 또 2명 극단 선택…업계 “폭력적인 작업환경 문제” 해외 유명 성인영화(포르노) 배우 두 명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가운데, 동료 배우들이 성인 영화 업계에 대한 비판의...
Featured 세상만사아내 이어 두 딸 살해한 美남성…”엄마 없이 못 살 것 같아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72021-07-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72021-07-170 “아들이 그랬다”…정신질환 무죄 주장하다 부친 증언에 ‘시인’ 미국의 한 남성이 아내를 살해한 뒤 “엄마 없이 자라게 할 순 없다”며 두 딸마저 살해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16일(현지시간)...
Featured 세상만사흑인 때려놓고…”제발 그러지마” 카메라 앞 오열한 백인여성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62021-07-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62021-07-160 미국에서 흑인 여성을 폭행한 백인 여성이 자신을 주변 사람들이 휴대폰으로 찍기 시작하자 바닥에 주저 앉아 울며 추태를 부렸다. 1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Featured 세상만사도쿄올림픽 선수촌은 무법지대? 인원 파악조차 ‘허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62021-07-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62021-07-160 오는 23일 도쿄올림픽 개막을 불과 1주일 앞두고 도쿄 하루미 지역에 위치한 올림픽 선수촌은 ‘무법지대’라는 일본 국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다.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가 선수촌에 몇 명의 선수가...
Featured 세상만사‘어쩌다’…美서 45㎝ 벽 사이 낀 알몸 여성 미스터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52021-07-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52021-07-150 벽 잘라내 2시간30분 만에 무사 구출 미국에서 한 여성이 나체로 두 건물 틈 사이에 갇혀 30분간의 구조 요청 끝에 겨우 발견돼 극적으로 빠져나왔다. 14일(현지시간) 폭스11에...
Featured 세상만사“바다표범과 찰칵”…신혼여행 즐기려다 ‘범죄’ 저지른 아내[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52021-07-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52021-07-150 바다표범 만지면 최대 징역 5년 또는 벌금 5700만원 부부 “불법인지 몰랐다” 사과…지난 11일 벌금 부과 한 여성이 하와이 해변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바다표범을 만졌다가 벌금을 물게...
Featured 세상만사‘총이 장난이야’…美총기업체 ‘레고총’ 내놨다가 뭇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42021-07-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42021-07-140 레고사 강력 반발·총기 반대파 역풍에 판매 중단, 사과 미국 총기 커스터마이징 업체 ‘컬퍼 프리시젼’이 레고 블록으로 외관을 꾸민 실제 권총 ‘블록 19’를 출시했다가 레고사의 반발로...
Featured 세상만사“성관계때 콘돔 안쓰려 불임 거짓말” 19세 스페인 가수에 공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42021-07-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42021-07-140 스페인 나임 다레치 “정신 나간 소리” 사과 양성평등부 장관 “성적 학대 여부 수사 요구” 스페인 가수이자 유명 인플루언서인 나임 다레치(19)가 “성관계 시 콘돔을 쓰지 않기...
Featured 세상만사호주서 생후 5주 아기, 맹견 ‘테리어’에 물려 결국 사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32021-07-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32021-07-130 호주에서 생후 5주된 갓난 아기가 반려견에 물려 사망했다. 11일(현지시간) ABC 뉴스 등 외신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센트럴 코스트 지역 카리옹의 한 가정집에서 아메리칸 스테퍼드셔 테리어 종인...
Featured 세상만사“젖꼭지 노출에 가짜 성기까지”…英도서관 행사 코스프레에 발칵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32021-07-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32021-07-130 “어린이 독서 장려 이벤트 맞냐” 부모들 비난 봇물 도서관 측 “고용된 배우…의상 확인 못했다” 사과 영국의 한 도서관이 독서를 장려하기 위한 행사를 연 가운데 괴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