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10세 딸 침실 엿보며 음란행위男…아빠는 방아쇠 멈출 수 없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302021-06-3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302021-06-300 미국 텍사스주의 한 아빠가 한밤중 딸의 침실 창문 밖에서 음란 행위를 하던 남성을 향해 총을 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와 현지 경찰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Featured 세상만사비트코인 인재들, 엘살바도르로 몰려간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92021-06-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92021-06-290 중남미의 엘살바도르가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하자 전세계 암호화폐(가상화폐) 인재들이 엘살바도르로 향하고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개발도상국의 비트코인 전도사를 자임하는 레이 유세프는 “엘살바도르가...
Featured 세상만사운전미숙 아내의 복수…’목표물 남편’ 대신 앞뒤 차량 와장창 [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92021-06-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92021-06-290 미국의 한 50대 여성이 배우자를 덮치려다 실수로 기어를 잘못 조작해 남편 대신 주류 상점과 구경꾼을 들이받았다. 지난 26일 미국 NBC는 텍사스주에서 벌어진 뺑소니 사고를 보도했다....
Featured 세상만사일부다처제·일처다부제 둘다 하자고?…남아공 혼인제도 대충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82021-06-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82021-06-280 일부다처제가 가능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진보 측이 일처다부제 합법화를 제안하자 보수 진영과 남성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27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가 일처다부제를 합법화하자고 제안한 뒤 격렬한 반대에...
Featured 세상만사피살된 美여대생 性이 ‘김치’…이스라엘엔 이 이름 더 많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72021-06-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72021-06-270 미국에서 ‘김치’ 성을 가진 한 여학생이 친구를 찾아가다 길에서 만난 행인에게 치명상을 입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현지 시간)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시카고에서 아나트 김치(31)가...
Featured 세상만사“무려 32억”…코로나로 4개월 입원한 美여성 병원비 ‘충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62021-06-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62021-06-270 미국의 한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4개월간 입원한 뒤 지불한 총비용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여성 A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틱톡 계정에 “미국 병원에서 4개월간...
Featured 세상만사“학교 가기 싫어”…주스 한방울 톡 ‘코로나 가짜 양성판정 받는 법’ 유행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62021-06-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62021-06-260 학교 가기 싫어하는 영국 일부 학생들 사이에서 과일 주스를 이용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가짜 양성 판정을 받는 방법이 유행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25일(현지시간) 영국...
Featured 세상만사최재형 사퇴·홍준표 맹공…내우외환 깊어진 윤석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62021-06-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62021-06-260 “갈 길 명확히 밝혀야…유력 주자 자리 빼앗기는 건 한순간” 대권 도전 선언을 앞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내우외환이 깊어지고 있다. 그의 ‘대체재’로 평가받는 최재형 감사원장의 대권...
Featured 세상만사뉴욕주, ‘남’과 ‘여’ 외에 제3의 성 ‘X’ 추가…”LGBT 권리 보장”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52021-06-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52021-06-250 앤드루 쿠오모(63) 미국 뉴욕주지사는 24일(현지시간) ‘제3의 성(性)’ 존중을 위한 법인 ‘성별인정법’ 발의안에 서명했다. 미국 의회 전문지 더힐은 이날 쿠오모 지사가 출생신고서, 운전면허증 등 공문서에 제3의...
Featured 세상만사핫도그 먹은 손님 ‘1800만원 팁’…식당 주인은 직원 30명과 나눴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52021-06-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52021-06-250 미국의 한 핫도그 가게에서 4만원어치 음식을 먹은 손님이 팁으로 1800만원을 주고 가 화제다. 24일(현지 시간) 폭스뉴스 등 외신은 지난 12일 미국 뉴햄프셔주 런더데리에 있는 ‘스텀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