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전문가들이 꼽은 한미정상회담 최우선 과제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92021-05-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92021-05-190 “코로나19 백신 확보” 한목소리…”北·中 관련 이견 해소” 주문도 오는 21일(현지시간)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북한에 대한...
Featured 세상만사文, 한국전쟁 전사자 4만3000명 이름 새길 ‘추모의 벽’ 찾는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82021-05-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82021-05-180 한미정상회담 후 착공식 행사 참석…2022년 완공 전망 한국전쟁만 기념비 전사자 명단 없어…보훈처장도 참석 6·25 한국전쟁 전사자 4만3000여 명의 이름이 새겨질 ‘추모의 벽’이 미국 워싱턴 D.C....
Featured 세상만사특수훈련 견공들 코로나 감염자 찾아 방콕 배치…”95% 정확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82021-05-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82021-05-180 특수 훈련을 받은 개들이 코로나19 감염자를 탐지하기 위해 방콕 거리에 곧 배치될 것이라고 더네이션타일랜드가 18일 보도했다. 개를 통해 확진 사례를 찾는 이 프로젝트는 태국 방콕의...
Featured 세상만사팬티만 입고 물구나무…금메달 딴 호주 엄마 수유 포즈 ‘깜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82021-05-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82021-05-180 스노우보드 선수 토라 브라이트 10개월된 아들과 특별 사진 공개 벤쿠버 올림픽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인 호주 스노우보드 선수 토라 브라이트가 모유 수유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Featured 세상만사‘화장터에서 눈이 번쩍’…코로나 확진 인도 여성 기적처럼 깨어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72021-05-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72021-05-170 인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망해 화장을 하려던 찰나에 다시 살아나는 기적같은 사건이 발생했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16일(현지시간)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 마하라 슈트라 주 푸네 지구...
Featured 세상만사중국 남성 3000만명, 신부 없어 결혼 못한다…남초 현상 심각dckcafe2021-05-172021-05-17 by dckcafe2021-05-172021-05-170 중국의 남아 선호사상에 따라 약 3000만 명의 남성이 신부를 찾고 있을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주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제7차 인구조사통계에서...
Featured 세상만사LA인근 산불 이틀새 2배로 확산…접근 어려워 진화율 0, 용의자 체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72021-05-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72021-05-170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서 방화로 인한 산불이 이틀째 번지고 있다고 당국이 16일(현지시간) 밝혔다.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LA 토팡가주립공원 인근에서 시작된 불은 이틀만에 두 배...
Featured 세상만사지붕 위에 낀 너구리…구조과정 유튜브 공개 “재밌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62021-05-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62021-05-160 가정 집 지붕 위에 몸이 반쯤 끼어 옴짝달싹 못 하는 너구리가 구조되는 해프닝이 벌어져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캐나다 온타리오에 있는 한...
Featured 세상만사“드디어 여기 왔다” 그리스 관광 공식 재개…韓 등 53개국 격리 無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62021-05-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62021-05-160 백신 여권·코로나19 음성 확인서 등 24시간 전 서류 제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약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꿈속에서만 갈 수 있었던 신들의 도시 아테네를...
Featured 세상만사31년 사형수로 억울한 옥살이 한 흑인 형제, 847억 배상받는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62021-05-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62021-05-160 미국에서 11세 소녀를 강간, 살해한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고 약 30년간 억울한 감옥 생활을 하다 진범이 잡혀 2014년 석방된 지적장애를 가진 흑인 이복형제가 7500만달러(약 847억1250만원)을 국가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