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최악의 괴물”…노인 7명에 치사량 인슐린 투여, 연쇄살인한 美간호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22021-05-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22021-05-120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의 한 재향군인병원에서 81~96세의 퇴역군인 7명에게 치사량 이상의 인슐린을 투여해 살해한 간호사가 종신형을 선고받았다고 11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Featured 세상만사‘미스 미얀마’, 군부의 심장을 향해 소총을 집어 들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22021-05-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22021-05-120 2013년 태국에서 열린 제1회 미스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슈퍼탤런트 대회에 미스 미얀마로 출전한 타테테(Htar Htet Htet)가 반군단체에 가세해 소총을 들고 있다.(트위터 갈무리)© 뉴스1 2013년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
Featured 세상만사“엄마는 강하다”…총 맞은 4세 아이 들고 뛴 美여경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12021-05-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12021-05-110 지난주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당시 총에 맞은 4살배기 아이를 구하기 위해 뛰어든 경찰관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CNN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 경찰관 알리사 보겔은 지난...
Featured 세상만사“백의의 천사였는데” 1년간 8명의 신생아 살인한 간호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02021-05-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02021-05-100 영국 체스터의 한 아동 간호사가 병원 신생아실에서 1년 동안 살인 행각을 벌이고 또다시 아기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법정에 출석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체스터의 한 병원 신생아실에서...
Featured 세상만사“수영장 누드 파티 즐긴 빌 게이츠, 여성편력 심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02021-05-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02021-05-100 NYP, 빌 게이츠 전기 작가 인용해 보도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 빌 게이츠(65) 결혼 27년만에 부인 멜린다 게이츠(56)와 이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의 과거 여성편력 문제가 제기돼...
Featured 세상만사백신 접종하면 돈 주고 맥주도 제공…미국, 접종 늘리기 안간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02021-05-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02021-05-100 100달러 현금, 맥주제공, 뉴욕은 관광객 대상 얀센 백신 접종 올겨울 감염 급증 예고도 있어 백신 접종 서두르는 중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끌어올리기...
Featured 세상만사“저항 정신은 영원할 것”…미얀마 시인, 장기 제거된 채 시신으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02021-05-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102021-05-100 미얀마 저항 시인이 지난 주말 군부에게 체포된 뒤 차가운 시신으로 가족들 품에 돌아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45세 저항시인 케 띠(Khet Thi)가 미얀마 중앙부에 있는 시가잉 지역의...
Featured 세상만사25층 베란다 매달려 춤추는 ‘라방’…40대女 추락사까지 생중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092021-05-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092021-05-090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국 여성이 난간에서 추락해 결국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8일(현지 시간) 신징바오 등 현지 언론은 중국 하이난성에 있는 41세 여성 사모씨가 발코니에...
Featured 세상만사6세 아동 빨려들어가 사망…美 충격의 러닝머신 피해 더 있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092021-05-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092021-05-090 전원이 켜진 러닝머신 근처에서 놀던 6세 아동이 기구 밑으로 빨려 들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CTV NEWS 갈무리) © 뉴스1 대당 470만원 고가에도 동물 등 사고...
Featured 세상만사오바마 반려견 ‘보’ 하늘나라로…”진정한 친구이자 충실한 동반자 잃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082021-05-0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5-082021-05-080 백악관에서 키우던 애견 보가 세상을 떠났다고 AFP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위터에 “가족견 보가 지난 토요일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며 “우리는 그를 끊임없이 온화한 존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