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백신보다 변이가 빠르다’…전세계 곳곳 코로나 재유행 조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52021-04-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52021-04-050 전 세계 신규 확진자 급증에 재유행 우려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유행 조짐이 심상치 않다. 백신 접종이 본격화된 이후 다소 주춤했던 일일 신규 확진자...
Featured 세상만사“중국X” 욕설에 폭행, 기물파손…10배 급증 ‘혐오공포’에 휩싸인 亞계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0 ‘바이러스’라 부르며 “중국 돌아가라” 외쳐…NYT 110여건 분석 #지난 3월 30일 44세의 아시아계 여성은 아이들과 함께 맨해튼의 전철안에서 봉변을 당했다. 오후 2시반께 타임스퀘어로 가는 전철안에서 한...
Featured 세상만사아마존 배달기사들도 ‘극한직업’…”화장실 갈 시간 없어 병에 오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0 세계 최대의 온라인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의 배달기사들도 시간이 없어 빈 병에 오줌을 누며, 회사도 이를 알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4일 보도했다. 마크 포칸 미국 하원의원(민주당-위스콘신)은 최근 “아마존...
Featured 세상만사한인들 연일 수난, 편의점 박살나고 폭행당해 갈비뼈 부상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0 흑인이 편의점을 박살내는 모습 – 폭스46 갈무리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반아시아 정서가 확대되면서 미국에 사는 한국 교포들의 수난이 이어지고 있다. 한인 편의점이 박살나는가 하면 한국인...
Featured 세상만사美정부, 볼티모어 공장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생산 중단 조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42021-04-040 볼티모어 공장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생산라인 제거 “존슨앤드존슨 백신 생산에 집중할 것” 미국 정부가 볼티모어의 백신생산 공장에서 존슨앤드존슨(얀센, J&J)이 제조한 1회 접종용 코로나19 백신을 생산에 집중하기...
Featured 세상만사美 한국계 정치인, “코로나 주범 중국인들 미국서 살면 안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32021-04-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32021-04-030 텍사스주 보궐선거 출마한 세리 김 발언 논란 한국계 의원들마저 지지 철회 중국 이민자들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인 한국계 미국 정치인 세리 김이 공화당...
Featured 세상만사美의사당 車 돌진 사건 용의자는 ’25세 흑인 남성 노아 그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32021-04-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32021-04-030 애도 성명 발표한 바이든…백악관·의사당 모두 조기 게양 미국 국회의사당 차량 돌진 사건의 용의자는 25세 흑인 남성인 노아 그린(Noah Green)으로 알려졌다. 3일(현지시간) CNN과 AP 등 외신들은...
Featured 세상만사美초등교사 2살짜리와 성관계 하고 싶어 베이비시터 광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22021-04-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22021-04-020 사비어 돈테 알렉산더 – 팜비치 카운티 보안관실 배포 2살짜리 아이와 성관계를 갖고 싶어 베이비시터 광고를 낸 뒤 실제로 아이를 만나기까지 했던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Featured 세상만사병원서 불났는데도 심장수술 계속한 의사, 결국 환자 살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22021-04-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22021-04-020 러시아의 한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흉부외과 의료진들이 진행하던 심장수술을 강행, 환자를 살려냈다고 영국의 BBC가 3일 보도했다. 2일 러시아 아무르 주의 한 병원에서 화재 발생했다. 화재는...
Featured 세상만사‘알몸 여성이 훌라후프를’…동료들에 성관계 떠벌리고 다닌 美하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22021-04-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4-022021-04-020 맷 게이츠 의원, 미성년 성매매 의혹 이어 여성 나체사진·영상 자랑 논란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맷 게이츠(38) 미국 하원의원이 자신과 성관계를 맺은 여성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