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성기 모양까지 기억”…PD수첩서 ‘기성용 성폭행’ 의혹 제보자 증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72021-03-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72021-03-170 추가 제보자 등장…법정서 공개 예고 기성용 측 “그런 사실 전혀 없다” 반박 최근 ‘초등학교 시절 성폭행 의혹’에 휘말린 프로축구 선수 기성용을 향한 또 다른 폭로가...
Featured 세상만사“코로나 확산 이후 美에서 아시아계 차별행위 4000건 육박”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72021-03-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72021-03-170 “미국내 광범위한 반아시아 정서…구체적 조치 필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 이후 기록된 미국내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차별 행위가 4000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CNN에...
Featured 세상만사한인 4명 사망 애틀랜타 총격사건 용의자 “반중 백인우월주의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72021-03-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72021-03-170 “종교와 총기에 관심 많아” 인스타그램에 “中, 우리 시대의 가장 큰 악”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일대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된 로버트 애런 롱(21, 조지아주...
Featured 세상만사윤여정, 韓배우 최초 아카데미 최종 후보…외신 “74세에 ‘미나리’로 쓴 새 역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62021-03-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62021-03-160 배우 윤여정이 74세 나이에 한국영화에 새 역사를 남겼다. 윤여정은 지난 15일 오후(한국시간)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 발표에서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로 여우조연상에...
Featured 세상만사미 워싱턴DC에 한국전쟁 ‘추모의 벽’ 지어진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62021-03-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62021-03-160 지난해 12월 10일, 워싱턴 지역 5개 한인회장들이 십시일반으로 1만 달러를 모아 DC 한국전 기념공원에 들어설 “추모의 벽” 건립에 정성을 보태고 있다. VOA “한때 지지부진했으나 문재인...
Featured 세상만사파우치 “2→1m 거리두기 완화 검토 중”…실현 때 영향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52021-03-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52021-03-150 “CDC, 자체 실험 중”…등교, 공공장소 개방 영향 미칠 듯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이끄는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이 현재 6피트(약 2m)인 거리두기 권고를 3피트(약 1m)로...
Featured 세상만사‘한국사위’ 호건 주지사 “내 아내와 딸들 심각한 인종차별 피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52021-03-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52021-03-150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가족사진(래리호건 트위터 갈무리) © 뉴스1 khan@news1.kr 코로나 영향 美서 아시계 혐오범죄 150% 증가 20여년 전 유미 호건과 결혼해 ‘한국 사위’라고 불리는...
Featured 세상만사靑·與, LH사태 ‘부동산 적폐청산’ 정면돌파…일각선 우려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52021-03-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52021-03-150 문대통령 “부동산 적폐청산, 남은 임기 핵심 국정과제 삼을 것” 민주당과 정부도 발맞추기…일각 “부메랑될 수 있다” 우려도 문재인 대통령 등 여권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토지 투기...
Featured 세상만사‘시민 지키랬더니’…귀갓길 여성 살해한 경찰에 영국이 들끓는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42021-03-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42021-03-140 지난 3일 실종 후 죽은 채 발견된 사라 에버라드(램버스 경찰 제공). © 뉴스1 영국 런던에서 일어난 현직 경찰의 30대 여성 살인 사건 때문에 영국 여성들이...
Featured 세상만사美 블링컨·오스틴 이번 주 방한…3대 관전 포인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42021-03-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142021-03-140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나렌드라 모리 인도 총리(왼쪽부터)(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한일 양국과 ‘바이든號’ 대북정책 방향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