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대혁명 101주년을 맞이했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기념행사를 개최한 단체가 더물었던 가운데 맥클린 한국학교가 지난 2월 29일 학생들과 함께 기념식을 가졌다.
이 학교 이은애 교장 선생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결석한 학생들이 있었으나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쳤고, 동영상 교육을 통해 유관순 열사와 선열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함께 되짚어 보면서 학습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맥클린 한국학교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30분-오후 12시반까지 수업한다. 문의 (571-235-8997), www.mcleankoreanacademy
Published on: Mar 2, 2020
‘하이 유에스 코리아’ 강남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