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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집대담】재외동포재단 &#8220;김성곤 이사장에게 묻는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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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20 16:22: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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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750만 재외동포는 대한민국 국력의 외연이다&#8221;고 말하면 부정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대한민국의 서자 취급을 당하고 있다. 국민들은 국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때에는 대한민국 국민이고, 국가에 도움이라도 요청할라치면 현지인 취급을 해버린다. 재외동포를 보는 국민들의 이런 이중적인 인식으로 한민족 디아스포라들은 거주국에서뿐 아니라 조국에서도 차별을 받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그래서 재외동포들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f49L7F3zl-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8220;750만 재외동포는 대한민국 국력의 외연이다&#8221;고 말하면 부정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대한민국의 서자 취급을 당하고 있다. 국민들은 국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때에는 대한민국 국민이고, 국가에 도움이라도 요청할라치면 현지인 취급을 해버린다.</p>
<p>재외동포를 보는 국민들의 이런 이중적인 인식으로 한민족 디아스포라들은 거주국에서뿐 아니라 조국에서도 차별을 받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그래서 재외동포들은 정부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p>
<p>11월 7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어쩌면 750만 재외동포들에게는 제2의 대통령 역할을 해줘야 할 &#8216;재외동포재단&#8217; 김성곤 신임 이사장을 어렵사리 만나 취재했다. 아니 취재라기보다는 우리들의 요구 조건들을 전달했다고 보면 된다.</p>
<p><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10/강신구-안과.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884" /></p>
<p><strong>&#8220;경상남·북도를 합한 인구(620만)보다 더 많은 750만 재외동포를 위한 1년 예산이 650억원 밖에 되지 않는다&#8221;</strong></p>
<p>간 이식수술 후 한국에서 회복 중에 있는 미주한인회장협회 남문기 총회장의 간곡한 요청으로 (사)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 박기병 이사장과 함께 한 자리에서 그가 힘주어 말한 첫 일성이었다.</p>
<p>김 이사장은 &#8220;많은 재외동포 지도자들이 요구하고 있는 &#8216;재외동포재단&#8217;의 동포청이나 부로의 승격은 상대방 국가와의 외교적인 문제도 있어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부분도 있다&#8221;면서 &#8220;예산 확대 등 우선 공적 기관으로서의 &#8216;역량 확대&#8217;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8221;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총예산 650억 원 가운데 10.42%인 67억7700만 원이 &#8216;코로나19&#8217; 방역을 명분으로 삭감됐고, 내년 예산도 이미 심의가 끝나 자신이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은 올해는 없다고 했다.</p>
<p>&#8220;동포재단 본부가 제주도에 이전되어 많은 재외동포들이 불편해하고 있다&#8221;라는 질문에, 김 이사장은 &#8220;2018년 정부 정책에 따라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제주도로 본부를 이전하게 되었다&#8221;면서 &#8220;한우성 전임 이사장에 따르면 제주도에서는 1개월에 1회 정도의 면담이 있었다고 한다. 재외동포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8221;고 했다.</p>
<p>현재 250만 미주동포사회의 가장 큰 관심사는 한국의 &#8216;선천적 복수국적&#8217; 제도이다. 그러나 김 신임 이사장은 &#8220;솔직히 이 법에 관해 잘 모른다&#8221;고 대답했다. </p>
<p>4선 국회의원이면서 민주당 세계한인민주회의 재외동포 위원장과 열린우리당 재외동포 정책기획단장 등을 맡기도 했던 그도 다른 정치인들과 마찬가지로 우리 2세들의 미 주류 진출에 족쇄가 되고 있는 이 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p>
<p>일명 &#8216;홍준표 법&#8217;이라고 불리우는 이 제도 때문에 그동안 선천적 복수국적을 가진 미주 한인2세들은 38세가 될 때까지 미국의 공직 진출 등에 장애를 받아 왔다. 지난 5년 동안 꾸준히 헌법재판소의 문을 두드려 온 미주동포사회와 전종준 변호사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 지난해 9월 드디어 헌법재판소로부터 &#8216;헌법불합치&#8217; 선고를 받아 내었다. </p>
<p>그러나 2022년 9월 30일까지 개선 입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 소원은 자동 소멸된다. 어찌보면 헌법소원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p>
<p>김성곤 신임 이사장은  “750만 재외동포의 권익향상과 세계 한민족 정체성 함양에 매진하겠다”고 취임사에서 밝혔다. 그는 1996년 FBI에 의해 다소 억울하게 옥고를 치룬 친 형인 로버트 김(김채곤) 구명 운동을 펼치면서 재외동포들의 권익 보호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그래서 재외동포들이 그 어느 때보다 그의 역량 발휘에 크게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br />
Hiuskorea.com 강남중</p>
<p><img decoding="async" src="https://dckcafe.com/wp-content/uploads/2020/10/처음처럼.gif" alt="" width="324" height="1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18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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