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세상만사음식 고르는 척 주사기로 자기 피 ‘꾹’…마트 발칵 뒤집은 엽기남[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32022-02-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32022-02-230 영국 런던에서 한 남성이 마트 세 곳을 돌아다니며 자신의 피를 담은 주사기를 식품에 주입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Featured 세상만사상금 190만원 타려 ‘키스만 7시간’…밤새우며 끝까지 버틴 세 커플, 결국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22022-02-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22022-02-220 중국에서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키스 대회를 연 가운데, 세 커플이 접전을 벌인 끝에 결국 상금을 나눠 갖게 됐다. 최근 중국 매체 소후는 지난 13일 중국 산둥성...
Featured 미주한인뉴스[시사] 푸틴은 왜 우크라이나에 집착할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22022-02-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22022-02-220 나토 ‘동진’에 위협 느낀 푸틴…필사적으로 우크라 나토 가입 막아 ‘민스크 평화’ ‘노드스트림2’도 러·우 갈등 배경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 있는 자칭...
Featured 세상만사두 살배기 두고 불 끄고 퇴근한 보육원 직원들…”딸, 정신적 충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22022-02-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22022-02-220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보육원 직원들이 두 살배기 여아를 홀로 두고 퇴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여아는 현재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일 뉴욕포스트 등에...
Featured 세상만사“스파이더맨이다” 불타는 2층 벽 타고 올라 아이 구조한 시민[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22022-02-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22022-02-220 미국에서 불타는 건물 2층으로 벽을 타고 올라가 아이 2명을 구해낸 영웅들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경찰은 화제 신고를...
Featured 세상만사헤어졌던 주인과 12년 만에 재회한 유기견이 보인 반응[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22022-02-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22022-02-220 미국에서 주인과 헤어진 지 무려 12년 만에 주인과 재회한 강아지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21일(현지시간) BBC,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스톡턴 인근에서 길에 버려진...
Featured 미주한인뉴스서욱, 美해병대사령관 만나 “해병대는 한미동맹 상징”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12022-02-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12022-02-210 버거 사령관 “한미동맹·연합방위태세 어느 때보다 굳건” 서욱 국방부 장관이 21일 데이비드 버거 미국 해병대사령관을 만나 한반도 및 역내 안보정세, 한미동맹 발전, 그리고 한미 양국 해병대...
Featured 세상만사“합의한 대로 다리 절단”…호주 30대男, 전기톱으로 60대男 엽기 살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12022-02-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12022-02-210 호주의 한 30대 남성이 합의 하에 60대 남성 다리를 톱으로 잘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2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9일 호주 북동부 퀸즐랜드주...
Featured 미주한인뉴스[영상] 우크라 분쟁지역 이틀간 폭발 600회…바이든은 “푸틴 침공 확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02022-02-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02022-02-200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8일 백악관 연설을 통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며칠 안에 침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혀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반면 러시아는 “러시아군이 훈련을...
Featured 세상만사중국인이 중국인 납치, 피 다 뽑은 후 장기 적출…캄보디아 취업주의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02022-02-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202022-02-200 최근 중국인들이 캄보디아에서 납치돼 장기를 적출당하거나 실종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중국 당국이 캄보디아 ‘취업 주의보’를 내린 가운데, 지난해 6월 캄보디아에서 가짜 직업 광고에 속은 한 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