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미주한인뉴스미주한미동맹재단, 성황리 출범…”역사교육 통해 한미동맹 강화 기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92022-02-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92022-02-190 정·관계 주요 인사 150여명 모인 가운데 출범식…버지니아·메릴랜드 주지사도 축사 미국에서 한미 동맹에 대한 이해 강화를 목표로 활동하는 한 민간단체가 출범했다. 미주한미동맹재단(US-Korea Alliance Foundation·이하 재단)은 18일...
Featured 미주한인뉴스한국계 美의사, 10대女 가슴 수술 중 자리 비워…결국 사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92022-02-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92022-02-190 가슴 수술을 받던 10대 여성을 사망에 이르게 해 소송당했던 미국 콜로라도주의 한국계 성형외과 의사가 형사 기소됐다. 18일 미국 뉴욕포스트는 성형외과 의사 제프리 김(52)은 이날 체포...
Featured워싱턴 지역 마켓 프레지던트 데이 빅세일(2/18-24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82022-0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82022-02-180 ...
Featured 세상만사‘불기둥 활활’ 그리스 인근서 ‘페리’ 화재…”288명 전원 생존”[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82022-0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82022-02-180 그리스 경찰 “경상자 1명 발생…생명엔 지장 없어” “사고선은 이탈리아 국적…사고원인 파악 중” 288명을 태우고 그리스 인근 이오니아해를 항해하던 페리(ferry)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전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Featured 미주한인뉴스“3년 전 실종된 6세 소녀, 계단 밑 지하실에서 발견”-CNN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72022-02-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72022-02-170 양육권 없는 부모가 납치해 비밀 공간에 숨겨 경찰, 수십차례 수색하고도 못 찾아…영장 발부 끝에 발견 지난 2019년 7월 실종 신고가 접수된 6세 소녀가 양육권이 없는...
Featured 세상만사5조 비트코인 사기 부부 59만원짜리 월마트 카드 때문에 덜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72022-0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72022-02-180 사상최대의 암호화폐(가상화폐) 사기사건으로 기록될 5조대 비트코인 사기 사건의 피의자가 검거된 것은 피의자 부부가 사용한 단돈 500달러(약 59만원)짜리 월마트 기프트카드가 단서가 됐다고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eatured 미주한인뉴스기내 난동 손님, 주전자로 내려쳐 제압한 승무원…항공사 “잘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72022-02-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72022-02-170 기내에서 난폭한 행동을 한 승객의 머리를 주전자로 두 번 내려친 승무원에 대해 항공사 측이 “고맙다”며 승무원의 행동을 칭찬했다. 지난 15일 CNN에 따르면, 미국 아메리칸 항공은...
Featured 뉴욕뉴스 모닝뉴스2/17 모닝 뉴스 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72022-02-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72022-02-170 2월17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파우치 “코로나, 완벽한 답 없다…미국 일상 복귀 시작해야”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이르면 다음 주에 주정부들에 대한 실내 마스크 착용 지침을 완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Featured 세상만사여객기 조명등 안에서 혀 날름날름…비상착륙 부른 ‘실루엣’ 정체[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62022-02-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62022-02-160 말레이시아에서 비행 중인 여객기 객실 조명에서 살아있는 뱀이 나와 항공기가 비상 착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외신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보르네오섬 동부 연안...
Featured 세상만사빵에 남편 체액 넣어 여학생들에 먹인 美 교사 ‘징역 41년형’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62022-02-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62022-02-160 미국의 한 중학교 교사가 남편의 체액이 들어간 빵을 여학생들에게 먹인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 웨스트사이드 중학교 영어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