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코로나 때문에…올해 美인구 증가율 0.1% ‘사상최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22021-12-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22021-12-220 국경폐쇄와 입국제한 등으로 이민자 유입 감소 올해 미국의 인구 증가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간) 미 인구조사국(USCB)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Featured 교회소식 오늘의 카톡뉴스예수 상징 3세기경 로마 금반지 발견…’선한 목자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22021-12-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22021-12-220 이스라엘 연구진이 고대 카이사레아 항구의 난파선에서 예수를 상징하는 문양이 새겨진 금반지를 발견했다고 AFP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청녹색 원석이 박힌 두꺼운 팔각형의 금반지에는 어린 양치기...
Featured 세상만사 오늘의 카톡뉴스“성생활 문제 없다”…피어싱 278개 한 독일 남성 ‘화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12021-12-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12021-12-210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피어싱을 한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롤프 부흐홀츠.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피어싱을 한 사람으로 알려진 독일의 60대 남성이 자신의...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줘도 안쓴다” 아베노마스크 8100만장…처분에만 33년 걸린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12021-12-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12021-12-210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대표적인 실정으로 꼽히는 이른바 ‘아베노마스크'(아베의 마스크)를 처분하는 데만 33년이 걸린다는 일본 야당의 지적이 나왔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21일 열린 참의원 본회의에서...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아르헨티나서 무단 등록된 ‘김치’ 상표권 무효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12021-12-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12021-12-210 외교부 “현지 지재권 당국, 우리 측이 제시한 근거 모두 수용” 외교부가 아르헨티나에서 무단 등록된 ‘김치'(Kimchi) 상표권을 무효화했다고 21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배포한 자료에서 “아르헨티나에서 우리...
Featured 미주한인뉴스‘한국 사위’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코로나 ‘돌파감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02021-12-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02021-12-200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주 주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호건 주지사는 오늘(20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오늘 아침 신속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Featured 세상만사 오늘의 카톡뉴스‘나라 전체가 물난리’…말레이 덮친 홍수 // 오사카 방화 용의자, 스스로 불길 속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02021-12-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02021-12-200 ‘나라 전체가 물난리’…말레이 덮친 홍수로 2만명 넘는 이재민 말레이시아에 극심한 폭우가 내려 홍수가 발생했다고 AFP·로이터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홍수로 말레이시아 8개 주에서 2만2000명 이상의 이재민이...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노타이·모히칸 머리’…35세 칠레 역대 최연소 대통령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02021-12-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02021-12-200 2021년 12월 19일(현지시간) 치러진 칠레 대선 결선투표 결과 1위를 기록한 가브리엘 보리치(35) 하원의원이 2017년 1월 25일 의회 회의장에 ‘모히칸 헤어’로 등장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은 칠레...
Featured 세상만사청나라 때 태어난 135세 할머니 별세 // 지중해 건넌 1살 아기 극적 구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92021-12-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92021-12-190 19세기 청나라 때 태어난 ‘세계 최고령’ 135세 할머니 별세 1886년부터 3세기 걸친 일생…100세 암판정 1년만에 완치도 손자 “조모 생전 규칙적인 일과… 햇볕 쐬고 수다 즐기셨다”...
Featured 세상만사 오늘의 카톡뉴스“수정란, 자궁 아닌 간에 착상”…부정출혈 겪은 30대女 충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82021-1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82021-12-180 캐나아 소아과 의사 마이클 나비가 간에서 수정란이 착상된 초음파를 보여주고 있다. (뉴욕포스트 갈무리) © 뉴스1 캐나다의 한 여성이 부정 출혈로 병원을 방문했다가 자궁이 아닌 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