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30분 만에 진화됐는데…日 오사카 빌딩, 인명 피해 컸던 이유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82021-1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82021-12-180 17일 오전 오사카 빌딩서 화재로 24명 숨져…60대 남성 방화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소형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24명이 숨진 가운데, 발화지점인 4층 병원에는 평소 환자들로...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사장님은 울먹이며 버티자 했다”…’방역강화’ 첫날 먹자골목의 한숨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82021-1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82021-12-180 거리두기 강화를 하루 앞둔 17일 서울의 한 음식점에 최대 4인 식사인원 수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1인 식사가 가능함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1.12.17/뉴스1...
Featured 미주한인뉴스윤석열 사과했지만…꼬리에 꼬리 무는 김건희 허위 경력 의혹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72021-12-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72021-12-170 수원여대 허위경력 지원 이어 한림성심대 ‘허위 수상 경력’ 등 추가 의혹 이어져 김건희 “분당 삼성플라자에서 전시” 해명도 ‘거짓’ 가능성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7일 배우자...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단독]美 ‘글로벌호크’ 3개월만에 한반도에… 김정일 10주기 동향 파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62021-12-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62021-12-160 15일 오후부터 약 9시간 동안 경기·강원 상공 수차례 선회 비행 미국 공군이 운용하는 고고도 무인정찰기 RQ-4 ‘글로벌호크’가 3개월 만에 한반도 상공에서 포착됐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Featured 세상만사 오늘의 카톡뉴스‘방귀 담은 병’ 팔아 8300만원 번 여성…”콩·삶은 달걀 도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62021-12-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62021-12-160 미국의 유명 인플루언서 여성이 자신의 방귀를 담은 병을 팔아 일주일에 7만 달러(약 8300만원)를 벌어들이고 있어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호주 TV쇼 ’90일의 약혼자’에...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2024 美대선, 힐러리-트럼프 ‘리턴매치’?…가능성 모락모락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62021-12-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62021-12-160 바이든 재선 지지율 22% 불과…당내 44%, 거물급 다른 인사 원해 공화당 후보 트럼프 압도적 1위…바이든과 가상 양자대결서 우위 오는 2024년 미국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여기가 북극이야 지중해야?”…북극 작년 사상 최고치 38도 기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52021-12-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52021-12-150 135년 관측 이래 가장 높은 수치 기후변화에 경종을 울리는 지표 유엔이 작년 측정된 북극 기온이 사상 최고치 기록했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AFP통신은 유엔이 지난해 6월 20일...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오늘의 카톡뉴스[기자의눈]종전선언·전작권·경항모·CPTPP… 文정부 ‘강박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52021-12-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52021-12-150 정부가 문재인 대통령 임기 말 ‘강박증’에 빠진 듯하다. 차기 대선이 3개월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다음 정부에 부담을 줄 수밖에 없는 사안들을 밀어붙이면서다. 특히 국내뿐만...
Featured 세상만사 오늘의 카톡뉴스“불륜 알려질까”…재벌가 3세, 9억 들여 내연녀·그 남친 청부 살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52021-12-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52021-12-150 미국 텍사스 재벌가의 손자이자 사업가인 남성이 거액을 들여 내연녀와 그의 남자친구를 청부 살해한 혐의로 붙잡혔다. 14일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재벌 찰스 몬드의 손자이자...
Featured 세상만사“이 집이 아니네”…죄없는 집주인 나체로 세워둔 美경찰 // 러 10대, 모교에 폭탄테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42021-12-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42021-12-140 미국 시카고의 경찰들이 엉뚱한 집을 급습한 뒤 집주인을 알몸으로 서 있게 하는 등 굴욕감을 안겨 290만 달러(약 34억원)를 배상하게 됐다. 13일(현지시간) 시카고트리뷴은 압수수색 영장이 잘못된...